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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자를 꿈꾸는 자 이 책을 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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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1인자를 꿈꾼다. 나는 운명론자는 아니지만 1인자가 될만한 사람은 시대의 흐름과 타고나는 것이 아닌가 한다. 타고 난다는 것은 뱃속부터가 아니라 자라온 환경등을 포함한 것이다. 2인자로서 최고로 꼽는 제갈량은 스스로 주군을 선택했다. 이외 다른 모사, 책략가들도 스스로 주군을 선택한 경우가 많다. 그들은 자신이 아무도 뛰어나도 1인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1인자를 꿈꾸는 자 이 책을 읽어라 " 내용보기
누구나 1인자를 꿈꾼다. 나는 운명론자는 아니지만 1인자가 될만한 사람은 시대의 흐름과 타고나는 것이 아닌가 한다. 타고 난다는 것은 뱃속부터가 아니라 자라온 환경등을 포함한 것이다. 2인자로서 최고로 꼽는 제갈량은 스스로 주군을 선택했다. 이외 다른 모사, 책략가들도 스스로 주군을 선택한 경우가 많다. 그들은 자신이 아무도 뛰어나도 1인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다. 사실 유비가 관우 복수를 명목으로 오나라에 공격하다 나라가 기울게 된다. 유비의 아들 유선이 제위에 오르나 유비보다 더 못한 주군이었다. 아무리 뛰어난 제갈량이라고 하도 무지한 주군을 어찌할 도리는 없었다. 실업률이 높아서 우선 취직하고 보자는 사람들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좀더 준비하고 기다릴 줄 아는 지혜도 필요한 듯 하다. 자신의 그릇을 알고 1인자로의 허황된 꿈보다는 최고의 2인자로 꿈을 꾸어보는 어떨까? 닭의 머리가 되는니 호랑이의 발이 되는 것이 더 가치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삼국지를 3번이상 읽지 않은 사람과 얘기도 하지마라 는 말이 있다. 삼국지는 현대에 와서도 인간관계, 처세술, 정치, 경제 등에 적용할 만한 교훈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은 삼국지에 얻을 수 있는 교훈들을 2인자를 중심으로 요약한 내용이다.

[인상깊은구절]
스스로 자신이 모실 주군을 저울질하고 선택했다. 순욱, 곽가가 원소를 만나보고 나서 1인자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고 판단하고는 조조 진영을 찾아가다. "최고 경영자의 자질이 의심스러우면 인재를 얻기 힘들다"
c*****5 2005.11.09.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