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빨리 단숨에 다 읽어버리는지 책을 사주기가 무섭습니다. 사실 제가 보기에는 책도 두껍고 재미가 있을까?? 했는데 말입니다. 무슨 매력이 있기는 있는가 봅니다. 한권씩 두권씩 사 모은것이 어느새 스무권이 되었습니다. "엄마 저처럼 꿈이 과학자인 애들이 꼭읽어야하는 책인데요?" 하네요... 책속에 삽회들이 부드러운 파스텔톤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구요. 책의 두께에 비해 글씨가 큼직큼직헤서 읽기를 겁내하지 않습니다. 동화적내용을 이용하여 알기쉽게 과학적인 원리들을 잘 풀어준 책입니다. "과학 짚어보기" 를 통하여 아이들에게 더욱 깊이있는 과학이야기를 해주고 있구요....아들 말대로 과학자가 되고싶은 아이에겐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