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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사랑한 발명가 장영실] 노벨상을 주고 싶어요
"[세종대왕이 사랑한 발명가 장영실] 노벨상을 주고 싶어요" 내용보기
장영실에 관련한 위인전은 몇번을 읽었지만, 그건 50~70쪽 내외의 동화책 스타일의 책들이었다. 그래서 내용이 좀 더 깊이있는 책을 찾다가 해와나무 출판사 책을 선택하였다. 완전 탁월한 선택이었다. 너무 재미있다고 아주 쉽게 책을 읽어나갔기 때문이다. 부모가 우선 대략적인 내용을 보고 선택을 하고 아이가 잘 읽어주면 그보다 더 좋은 책 궁합은 없는 거 같다. 이 책이 궁
"[세종대왕이 사랑한 발명가 장영실] 노벨상을 주고 싶어요" 내용보기

장영실에 관련한 위인전은 몇번을 읽었지만, 그건 50~70쪽 내외의 동화책 스타일의 책들이었다.

그래서 내용이 좀 더 깊이있는 책을 찾다가 해와나무 출판사 책을 선택하였다.

완전 탁월한 선택이었다.

너무 재미있다고 아주 쉽게 책을 읽어나갔기 때문이다.

부모가 우선 대략적인 내용을 보고 선택을 하고 아이가 잘 읽어주면 그보다 더 좋은 책 궁합은

없는 거 같다. 이 책이 궁합이 딱 맞아떨어진 책인 것이다.

 

 

장영실하면 우리는 그가 발명한 여러가지 발명품들을 기억한다.

혼천의, 앙부일구, 자격루, 측우기, 수표 등등등...

정말 많은 발명품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 발명품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세종대왕의 발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조선시대의 계급사회에서 기생의 아들이었던 노비 장영실의 발명품은 볼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영실도 위대하지만, 그 위대함을 알아본 세종대왕은 더 위대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 뒤부분에는 <펼쳐라 생각그물> 코너가 있어서 조선시대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내요이 실려 있어서

조선시대에 대한 배경지식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아주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다.

 

 

아주 책을 열심히 보던 딸아이의 모습을 오랫만에 담아보았다.

 

 

장영실은 매우 훌륭한 과학자인 거 같아서 우리 딸아이은 노벨상을 주고 싶단다.

사실... 요즘 세상에 장영실이 있었다면 노벨상은 따놓은 당상이었을 것 같다~

 

 

우리 딸아이는 장영실의 발명품 중에서 자격루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단다.

예전에 덕수궁에 갔을 때 자격루를 본 적이 있는데, 그게 마음에 들었나?

사실 앙부일구, 수표도 다 보긴 했는데...^^

 

 

 

장영실이 연을 잘못 만들어 곤장 80대를 맞고 쫓겨난 것이 많이 안타까웠나보다.

결론적으로 우리 아이는 장영실이 연을 잘못 만든 것은 잘못이지만,

쫓아내지 말고 반성할 기회를 주었다면 잘못을 만회하기 위해서 더 좋은 발명을 했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조선은 더 발전을 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책을 읽고 토론해보고 싶었던 주제를 선정해서 글쓰기를 해 본 것이다.

자기 주장이 아주 명확하게 잘 드러나 있는 것 같다.

 

 

장영실의 발명품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자격루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자격루 만들기를 해보기로 하였다. 마침 자격루를 살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아주 열심히 뜯어서 만들어냈다.

처음에 어려워했지만, 혼자서 끙끙 이리 끼워보고 저리 끼워보고 해서... 완성을 해냈다.

 

책읽고 독후활동으로 다양하게 해보았다.

올해는 위인에 대한 심층 학습을 해보기 위해서...^^

 

 

 


p***o 2011.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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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장영실~" 내용보기
미국에 에디슨이 있다면 한국엔 장영실이 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조선 최고의 발경가 장영실. 그가 배출된 시대적, 환경적 배경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위인전은 개인의 정신을 배우기도 하지만 위인과 얽힌 다양한 역사적 배경을 알 수 있어서 여러가지 교육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장영실~" 내용보기

미국에 에디슨이 있다면 한국엔 장영실이 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정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조선 최고의 발경가 장영실. 그가 배출된 시대적, 환경적 배경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위인전은 개인의 정신을 배우기도 하지만 위인과 얽힌 다양한 역사적 배경을 알 수 있어서 여러가지 교육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f********j 2008.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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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다. 무엇이 사실인지?
"궁금하다. 무엇이 사실인지?" 내용보기
이책을 읽다가 의문이 드는 사실이 하나가 있었다. p57에 보면 태조이성계의 아들로 정종임금은 첫째 아들이라고 하고, 태종 임금은 세째 아들이라고 되어있었는데, 왜 그런걸까? 내가 알던 거랑 달라서 역사책을 찾아봤는데, 정종 임금은 둘째 아들이고, 태종 임금은 다섯째 아들인데... 실수인지, 아니면 그렇게 쓴 근거가 있는건지. 근거가 있다면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궁금하다. 무엇이 사실인지?" 내용보기

이책을 읽다가 의문이 드는 사실이 하나가 있었다. p57에 보면

태조이성계의 아들로 정종임금은 첫째 아들이라고 하고,

태종 임금은 세째 아들이라고 되어있었는데,

왜 그런걸까?

내가 알던 거랑 달라서 역사책을 찾아봤는데,

정종 임금은 둘째 아들이고, 태종 임금은 다섯째 아들인데...

실수인지, 아니면 그렇게 쓴 근거가 있는건지.

근거가 있다면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표기한다고 기재를

해놓아야 읽는 사람이 헷갈리지 않을듯싶은데...

해와나무 홈페이지가 없어서 어디에서도 확인할 길이 없어서

여기에 이렇게 몇글자 써놓는다.

우리나라 초등학생용으로 나오는 역사책이 의외로 잘못된

내용이 간혹 발견된다. 지역명이 잘못되어있다거나...

궁금하다. 뭐가 맞는건지...

YES마니아 : 로얄 y*******4 2010.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