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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재테크의 개념과 기본기부터 다양한 부업을 통해 돈을 모아서 목돈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재테크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어려운 내용이 많고 일방적인 내용이 대부분이라서 핸재 나의 경제 상황에 맞게 적용해서 재테크를 실천하는 것이 어렵다.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는 돌아갈 옥탑방도 없이 통장 잔고 100만 원, 월 9만 원 생활비와 월 83만 원 강제 저축, 고시원에서 서울 아파트 자산 증식, 유튜버, 교수, 경공매 투자자, 공간 대여업자, 배당 투자자의 삶, 월 200만 ~300만 원 월급쟁이 자산 증식 매뉴얼로 주제를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재테크의 개념과 기초에서부터 여러가지 재테크 수단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투자에 필요한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다양한 현금흐름을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 부동산 투자를 포함하여 목적에 맞는 투자를 시작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순서, 중요 사항과 함께 알려준다. 부를 쌓기 위해서 실천해야 하는 다양한 파이프 라인을 구축하는 방법, 기본적인 개념과 구조와 형식,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무엇인지, 어떤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돈을 관리 해야 하는지, 단기적인 기간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기 위해 어느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꾸준히 실천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불필요하게 지출되는 비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추가적으로 돈을 더 버는 방법, 좀 더 나아가서 나에게 맞는 좋은 재테크 수단을 찾기 위해 필수적으로 이해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사항들이 무엇인지, 단순히 아끼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차별화 되고 경쟁력 있는 수단을 활용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를 읽고 나서 그동안 거창하고 어려운 수단으로만 생각했던 재테크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고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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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돈 관리법이나 재테크에 관련된 책이 많이 출간되지만 따라하기는 쉽지않은데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실천 가능한 투자법을 알려준다고해서 더 관심이 갔다 <목돈심서>라는 센스 넘치는 책 제목도 수많은 책중에서 읽어보게 된 이유 중 하나다 "국내 최초, 독점 공개" - 자면서 달러버는 K부업 -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부업은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가난하고 절망적이던 현실을 벗어나 조금씩 자산을 늘려나가는 저자의 성공 스토리가 하나씩 담겨있다 돈이 없어 정말 가난했던 시절에도 저자는 절망대신 무엇이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현명하게 하나씩 실천해나간다 지갑은 가벼웠지만 꿈으로 배불렀던 시절에도 저자는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나간다 얼마의 수입에서 얼마의 돈을 저축하고 어떻게 자신의 계획들을 실천해나갔는지, 어떻게 자산을 불려나갔는지, 저자의 진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좋은 시기에 운이 따라줘서 주식.코인으로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절약과 저축, 단계별 투자로 치열하게 이룬 성공기라 더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갓 취업한 사회 초년생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거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성공기는 치열하면서도 유쾌하다 책을 읽다보면 무작정 절약하며 돈을 모으는 자린고비로 성공한게 아니라 저자는 돈에 접근하는 센스가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어느정도 자본이 모인 후 부동산 투자도 하는데 경매로 부동산 투자를 할때 주거용이 아닌 '상업용 부동산'만 본다고 한다 경매로 올라온 주거용은 누군가의 눈물이 묻어있기에 상처를 줄 수도 있고 역전세로 세입자에게 피해를 줄수도 있어 상업용 부동산만 투장사는게 철칙이라고 한다 경매투자에 별 생각이 없었는데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보니 고개가 끄덕여진다
저자의 단계별 성공기도 재미있지만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부업 소개가 아닐까 생각된다 모두가 알고있는 흔한 부업 이야기가 아니라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부업들을 알려줘서 신기했다 전세계적으로 K컬처가 인기있는 요즘 달러를 벌수있는 몇가지 부업들을 알려주는데 나도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월급 받는 직장인이 저축만으로 1억을 모으는건 정말 쉽지 않은데 저자는 현실적인 1천만원 모으기를 실천하면 어떤것들이 달라지는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간접체험할 수 있어서 책 내용도 유익했다 [본서평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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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돈을 모은다고 하면 보통 투자나 고수익 방법부터 떠올리게 됩니다. 온라인에 떠도는 몇천만, 몇억씩 벌어들이는 수업을 가장한 사기가 판치는 이유 역시 돈을 모은 다고 하면 고수익 부업이나 투자를 먼저 떠올리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빨리 돈을 불릴 수 있을까” 같은 생각을 먼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돌아보면 자신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지도 않고 돈의 흐름이 일정하지 않아서 제대로 모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는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던 시점에서 읽게 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돈을 아끼는 방법만 알려주는 재테크서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투자 기술이나 특별한 노하우보다는, 돈을 모으는 기본적인 태도와 생활 습관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읽다 보니 “결국 중요한 건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리하게 수익을 내기보다는, 지출을 관리하고 일정한 흐름을 만드는 것이 먼저라는 점이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돈을 모으는 과정을 단순히 금액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 태도의 변화로 본다는 점이었습니다. 소비를 줄이고, 작은 수입이라도 만들어 보고, 그 과정을 반복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이런 내용을 보면서 그동안 결과만 빠르게 얻으려고 했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기도 했습니다. 또 하나 흥미로웠던 점은 돈을 절약하거나 투자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시간을 쪼개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부업들을 소개해 준다는 점입니다. 특히 요즘 다양한 한국 드라마나 영화들이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사실을 그저 뉴스에서 접하는 사회 현상으로만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흐름을 실제 기회로 연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한국어 원어민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어떤 플랫폼에서 부업을 시작할 수 있는지, 그리고 단순한 참여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점차 높여 가는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안내하고 있어 현실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는 거창한 투자 전략보다는 현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돈을 모으는 과정을 설명하는 책입니다.책을 읽고 나니 돈을 바라보는 기준이 조금 바뀐 느낌이었습니다. 단기간에 결과를 내기보다는, 내가 유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테크를 막 시작하려는 사람이나, 기본적인 소비 습관부터 다시 점검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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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최근 시장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면서 평소보다 지출 관리에 부쩍 신경을 쓰게 되는 요즘이에요. 장바구니를 채울 때마다 체감되는 가격 상승에 조금이라도 지출을 막아보고자 여러 절약 방법들을 부지런히 찾아보다 저자의 영상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는데 마침 책 출간 소식이 들려왔어요. 표지에 적힌 "1년 독하게 1,000만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라는 단 한 문장을 마주하는 순간 마음이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삶의 태도를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이 느껴져 책 내용이 기대되었어요. 책장 속에 담긴 정보들은 저자의 치열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로 가득했어요. 절약 혹은 경제와 관련된 책들이나 영상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부분이 종잣돈 모으기였는데, 이번 책에서도 역시 종잣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가짐을 가장 먼저 강조합니다. 푼돈을 소홀히 여기는 습관이 결국 큰 목돈을 만드는 기회를 앗아간다는 대목에서는 평소 저의 소비 습관을 되돌아보았습니다. 특히 무의식적으로 지출하게 되는 '라테 효과'나 정기 구독 서비스 등 고정 지출의 함정을 짚어주는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소득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저축률이라는 점을 상기하며 매달 가계부를 작성하는 법과 지출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구체적인 기술들을 배워가고 있어요. 저축을 먼저 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선저축 후지출'의 원칙은 누구나 알지만 실행하기 어려운 법인데, 이 책은 그 실행력을 높여주는 동기를 부여해 줍니다. 물건을 사기 전에 '이것이 정말 필요한 것인가' 혹은 '단순히 갖고 싶은 것인가'를 스스로 묻는 습관도 길러보려 해요. 이번 책을 계기로 무언가 사고 싶은 욕구가 생길 때면 장바구니에 일주일 가량 담아두면서 충동구매를 줄이는 연습을 실천하게 되었어요. 책에서는 절약이 단순히 돈을 아끼는 행위를 넘어 자신의 삶을 통제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일상 속 작은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얻는 절약의 열매가 생각보다 달콤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확인했습니다. 냉장고 파먹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같은 소소한 실천들이 모여 결국 인생을 바꾸는 큰 파동이 된다는 사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많은 분이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목돈 심서'를 써 내려가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오늘부터 독하게 마음먹고 첫 번째 목돈 만들기에 도전해 보려 합니다. 평소 소비 내역들을 손으로 직접 적어보면서 하루하루의 저의 지출 내역들을 정리해보려고요. #절약왕정약용의목돈심서 #문준희 #진서원 #북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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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티끌이라는 웃픈 이야기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하든 무엇을 하든 뭔가를 할 만한 돈이 있어야 하고 실제로 현실에서 엄청난 부자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자산을 보유해서 노후 걱정이 없는 사람들을 보면 일상에서 벌 수 있는 방법은 최대한 활용하고 아낄 수 있는 방법 역시 최대한 활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가운데에서는 저자는 자포자기로 자신의 삶을 망가지도록 놔두지 않았다는 점이 놀랍다. 이 책에는 어려운 환경에 학비와 기숙사비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었던 공고로 진학을 한 후에 다소 뜬금없을 수 있지만 예술대학을 가고 이후 삶의 치열한 현장에서 살아 남기까지의 일들이 고스란히 적혀 있다. 인생 대역전은 한 순간의 행운으로 이뤄지지 않는 부단한 노력이 쌓이고 쌓여 어느 순간 그 빛을 보는 것임을 알 수 있게 하는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그려진다. 저자가 자신의 인생사를 털어놓은 뒤 본격적으로 돈을 모으기 시작하는 순간 이후의 이야기를 보면 계속해서 무엇인가를 배우려고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이게 결국 지금 저자를 있게 한 원동력이자 밑거름이 되어 주었던 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많은 재테크 서적을 보면 N 잡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그보다 더 중요한 포인트로서 현금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한다. 근로소득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고 평생 할 수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소위 말해서 지속적으로 현금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런 부분 역시 저자는 다양한 직업을 통해 이뤄냈음을 알 수 있다. 한 때 1억 모으기 열풍이 있었고 지금도 간혹 이런 내용의 책들이 있지만 저자는 오히려 환상 같은 1억이라는 숫자보다 1,000만원이라는 실체에 오히려 집중하라고 말하며 보통의 월급쟁이들을 위한 자산 증식 매뉴얼을 알려주는데 굉장히 현실감있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전반적으로 저자의 경험담 속 인생사와 재테크 노하우까지 만나볼 수 있는,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잘 정리해 둔 책이며 막연한 재테크가 아닌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점에서 좋았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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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팍팍한 현실의 삶이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기본적인 투자 및 재테크 분야에 대해 공부하거나 실무 투자 행위를 해나가고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관점론과 방향성을 통해 돈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가이드북으로 기존에 알고 있던 방식이나 기법을 비롯해 새롭게 다가오는 전략, 정보 등도 많아서 실무와 현실에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다. 특히 다양한 관점에서 돈에 대해 공부하거나 주도적인 투자관리, 설계 등의 행위를 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책을 통해 다양한 부분을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이 책도 이런 기본적인 투자관이나 가치 판단, 그리고 경제 및 금융 분야에 대해서도 종합적인 관점에서 진단하고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현금 파이프라인이나 목돈을 모으는 방식의 중요성, 그리고 결국 씨드머니가 있어야 또 다른 투자를 하거나 돈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덜어낼 수 있다는 점도 표현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쉽게 접하며 공감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물론 돈을 모은다는 의미가 얼마나 어렵고 현실에서는 많은 제약과 힘듦이 있는지도 많은 분들이 공감할 것이다. 그럼에도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거나 삶의 변화, 긍정적인 성공 결과물 등을 바란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방식 등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돈에 관한 가치 판단이나 관리법 등은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목돈이 필요하다는 점에는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며 갈수록 근로소득을 통해 채울 수 있는 영역이 사라지며 또 다른 부업이나 직업의 전환, 혹은 투자를 무조건적으로 해야 한다는 압박 등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책에서는 어떤 방식과 기법을 통해 돈에 대한 관리나 이해도가 중요하다고도 하는지,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볼 필요가 있다.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갖는 영향력이나 중요성은 절대적이며 결국 변화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거나 제대로 된 방식으로의 관리나 이해의 과정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론을 통해 말하는 투자 및 재테크 관련한 조언서로 현실과 실무에 도움 되는 부분도 많아서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지금 당장의 엄청난 변화나 속도에만 매몰된 형태의 관리법보다는 더 나은 가치 판단과 방향성 설정, 그리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나 방안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배우며 판단해 보자. 투자 및 재테크 혹은 자산관리나 재무설계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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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증정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그냥 흔한 재테크에 관한 내용일 줄 알았다. 지출을 아껴서 돈을 모으고.. 결국 그 돈으로 투자를 잘 해라는 뭐 그런 이야기..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그냥 또 그런 이야기겠지 싶어서 지나치려 했던 책.. 그런데도, 그냥 읽어 본 책.. 와.... 이 책을 선택하기를 정말 정말 잘 했다. 그냥 흔한 절약 이야기가 아니다. 1년 독하게 1,000만 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 책 표지에 떡하니 적혀 있다. 독하게? 어떻게? 정답은 단순하게.. 월 835,000원씩 1년짜리 적금을 넣으면 된다. 쥐꼬리만큼 이자도 붙긴 하겠지. ㅋㅋㅋ 빠듯한 내 월급에서 지금도 먹기 살기 벅찬데 무슨 헛소리냐 싶을 거다. 나도 그랬으니까. 그럼... 짠돌이/짠순이처럼 궁상떨지 말고 수익을 늘리는 구조로 생각을 바꿔보자. 월 835,000원을 부업으로 벌어볼 생각. 이 부업에 관한 소스가.. 흔해빠진 게 아니다. 저자의 팁은 한국 안에서 허덕이지 말고 글로벌~하게 세계를 상대로 돈벌이를 해보자는 것! 처음 듣는 내용이라 반신반의하며 읽었는데.. 차근차근 읽을수록 요건 도전해 봐야겠단 확신이 들었다. 이제껏 우물 한 개구리였어... 요즘 캘리그래피를 배우고 있는데 이 재주를 써먹을 때가 왔구나! K-POP을 사랑하는, 케데헌 열풍으로 한국의 전통문화 홀릭이 된, K-드라마 광팬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내 상품을 만들어보자. 당장 오늘부터 구상 좀 해봐야겠네. 내 아이디어가 대박이 터져 돈을 벌면 정말 좋은 일이고 혹시, 아니어도 상관없다. 내가 도전해 보는 게 중요하니까. "에이.... 그런 걸로 무슨 돈을 벌어...." 그런 생각 따위 하지 않을 테다. 미리캔버스 기여자로 부업하는 건 이미 알고 있었다. 그림 그려서 수익을 얻는 것.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었다. 팔리는 그림이 다 예쁘고 전문가가가 그린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그림을 잘 그려야 되는 건 아니다. 미리캔버스를 사용해본 사람들이라면 알 것이다. 그림이, 요소들이 예뻐서가 아니라 내 프로젝트에 어울리기때문에 선택하는 것이라고.. 당시에는 나도 '웃는 이모티콘'은 그릴 수 있으니까 꼭 기여자 도전을 해봐야지했었는데 그걸 아직도 안 하고 있었다. 이번에는 꼭 도전해봐야지! 작은 가능성이라도 직접 시도해 보는 것. 어쩌면 그게 이 책이 나에게 준 가장 큰 변화일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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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저도 슬슬 경제 공부를 좀 해봐야겠다 싶어서 재테크 책을 하나씩 찾아보고 있는데요. 그러다가 알게 된 책이 바로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예요. 제목부터 뭔가 현실적인 느낌이 들어서 궁금하더라고요. 사실 재테크 책 보면 “1억 모으기”, “자산 몇 억 만들기” 같은 이야기가 많잖아요. 읽다 보면 괜히 “나는 언제 저렇게 모으지…” 하면서 조금 막막해질 때도 있었는데요. 이 책은 그런 막연한 목표 대신 1년 1,000만 원 모으기라는 훨씬 현실적인 목표를 이야기해요. 월급 200~300만 원 정도 받는 직장인도 실천할 수 있도록 매달 83만5천 원을 모으는 ‘835 챌린지’라는 방법도 소개하는데요. 읽다 보니 “아… 이건 진짜 마음먹으면 해볼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괜히 통장 정리도 한번 해보고 싶어지고요. 저자인 문준희 작가도 고시원, 반지하, 옥탑방 생활을 거치면서 돈을 모아 결국 서울 내 집 마련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책 내용이 이론적인 이야기라기보다 실제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절약 이야기뿐만 아니라 현금 흐름을 만드는 방법이나 부업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와 있어서 더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문장이 **“1,000만 원을 모아본 사람만이 1억을 만들 자격이 생긴다”**였어요. 큰돈을 벌겠다는 생각만 하기보다, 먼저 돈을 모으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말이 꽤 깊게 남더라고요. 읽고 나니 괜히 지출도 한번 돌아보게 되고, “나도 1,000만 원부터 한번 모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재테크를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들이 가볍게 읽어보기에도 좋은 현실적인 재테크 책이었어요. #절약왕정약용의목돈심서 #문준희 #진서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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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은 인기 유튜버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어요. 구독자들에겐 반가운 소식이죠. 《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는 구독자 50만 명의 유튜브 채널 <절약왕 정약용> 운영자 문준희 님의 책이에요. "가난하게 태어났다고 평생 가난하란 법은 없습니다. 과거가 불행했다고 미래까지 불행할 순 없습니다. 대박의 신기루보다 매일의 꾸준함으로 삶을 쌓아 올립시다. 저도, 여러분도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 행복합시다!" by 절약왕 정약용 이 책은 반지하 흙수저 청년이 지출 통제와 투자를 통해 서울에 내 집을 마련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실전 재테크 지침서이자 86년생 문준희의 생존 기록이라고 하네요. 저자의 인생은 수많은 상처와 아픔이 있었지만 포기는 없었네요. 특히 고등학교 시절에 영화캠프에 참여하여 단편영화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자신의 생각과 인생을 바꾸는 계기였다고 하네요. 고3 때 영화캠프 측의 지원을 받아 또래 친구들과 함께 제작한 단편영화를 공모전에 출품하여 수상이 내정되었는데, 시상식 일주일 전에 갑자기 취소 통보를 받자 직접 찾아가 모집 요강을 들이밀며 논리적으로 반박하여 상을 받게 되었다는 일화는 놀라웠네요. 부당한 권위에 맞서는 법을 스스로 일찌감치 깨우쳤으니 말이에요. 이것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특징인 것 같아요. 잘나가는 채널을 남에게 맡겼다가 정리한 뒤, 새롭게 경제 유튜브 채널을 기획하면서 뜬구름 잡는 내용 말고 나만의 생존기를 풀어보자, 핵심은 무조건 진정성이라고 생각하여 '절약왕 정약용'이라는 페르소나가 탄생했다고 하네요. 머리에 갓을 쓰고 눈썹과 콧수염을 붙인 모습으로, 조선 시대 실학자 정약용처럼 실사구시의 정신을 담아 실질적인 정보를 전하고 있다네요. 현재 유튜버, 교수, 경공매 투자자, 공간 대여업자, 배당 투자자 등 직함이 많은 N잡러가 된 이유는 욕심이 많아서가 아니라 겁이 많아서라고 하네요. 수입원이 하나뿐이면 그 수입이 끊기는 순간 내 인생도 멈춘다는 위기감 때문에 다양한 현금흐름 시스템을 만들었고, 액수의 크기보다 구조의 안전함을 택했다고 하네요. 여러 가지 형태로 자산과 리스크를 분산시켜 놓아 어떤 경기 변동이 와도 망하지 않도록 설계했다는 거예요. 저자는 대단한 잭팟을 노리지 말고, 오늘 커피 한 잔 값을 아끼고, 그 돈으로 ETF를 사고, 남는 시간에 월급 외 부수입 파이프라인을 작게나마 만들라고 조언하네요. 티끌을 모으는 것이 시작이네요. 티끌을 모아 태산을 만들고, 그 태산을 굴려 더 큰 산을 만드는 것이 목표인데, 저자의 월급쟁이 자산 증식 매뉴얼과 K부업 실적공략으로 즉시 실행에 옮길 수 있네요. 기발한 부업 아이템을 보면서 감탄했네요. 역시나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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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내가 이 책을 읽고 싶다고 생각한 이유는 간단했다. 책 표지에 쓰인 이 문구가 확 하고 꽂혔기 때문이다. "1년 독하게 1000만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 이 자신만만하게 단언하는 듯한 말이 갑자기 확 하고 들어왔다. 천만 원. 1억도 아니고 5천만 원도 아닌 딱 천만 원.1억을 모으라고 했다면 나는 이 책을 다시 쳐다보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딱 천만 원. 천만 원이라... 아무것도 모아놓지 않은 내가 생각하기에도 영 불가능한 금액은 아니었다. '그걸 언제 다 모아?' 라는 생각이 들 만큼 오르지도 못할 나무처럼 높기만 해서 꿈도 못 꾸는 그런 금액은 아니니까. 조금 아끼면서 맘 잡고 모아보면,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딱 1년 독하게 모으기로 결심한다면 천만 원 정도는 가능할 것 같이 느껴졌다. 그래서 이 책에 관심이 생긴 것이다. 자기계발에 완전히 손을 놓고 살고 있던 나 같은 사람도 한 번 멈칫 할, 그런 확언이었다. 당연히 천만 원은 시작일 뿐이다. 이 책의 저자도 우선 1억을 모아야 한다고 한다. 일단 1억을 모은다면 그 뒤부터는 눈덩이처럼 불어난다고 말이다. 단순히 투자를 잘해서라기보다는, 1억을 모으는 동안 쌓인 나의 경험과 기술과 끈기... 그런 것들이 진짜 재산이라고.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서 지금까지 쌓아놓은 재산들이 모두 한순간에 사라진다고 해도, 나는 이미 해냈었으니까, 다시 해낼 자신이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저자를 보면서 그 자신감에 감탄하는 동시에 '과연, 그럴까? 겨우 다이어트조차도 한 번 해냈다고 해서 다시 해낼 수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는데, 다시 찐 살은 요요 때문에 다시 빼기가 전보다 더욱 힘들어질 텐데, 하물며 돈 모으기는 어련하려고....' 이런 비뚤어진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아주 긴 자소서를 읽는 것처럼 이 책의 저자가 치열하게 살아온 기록을 보게 되는데, 그 기록들을 보고 나서는 나도 기어이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그는 그의 말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릴 때 집안이 망한 경험과 그 후유증은 평생 잊을 수 없는 불안을 저자에게 남긴 것 같다. 그게 무슨 느낌인지 안다. 다시는 돈 때문에 그런 경험을 하고 싶지 않았던 저자는 정말이지 '어떻게 저렇게 살았지? 나는 절대 저렇게 못 살아...'라는 소리가 읽는 내내 여러 번 튀어나올 정도로 정말 치열하게 열심히 살았다. 학창시절 공부에 취미가 없었다던데 책상에 앉아서 주입식 교육 듣는 것만 잘 안 했지, 정말 끊임없이 공부하고 살 길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고 부딪혀 보고 처절할 정도로 안전망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삶을 살았다. 근데 또 돈에만 집중하지 않았다는 게 내게는... 좀 눈물나는 포인트였다. 여러가지 돈의 파이프 라인을 구축하며 이 험난한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치는 그 삶 속에서도 저자는 자신의 꿈을 놓지 않고 계속 어떻게든 이어갔고, 이어가고 있다. 이 책은 예술가의 감성과 꿈을 가진 한 인간의 이야기이기도 한 것이다. 꿈만 꾸기엔 이미 너무 어릴 때 가난의 고통을 맛봤기에 꿈'만' 꾸진 않았을 뿐. 마지막에 그는 소설을 집필하고 있다고 말하더라. 예술가로 태어난 사람은 결국 예술을 할 수밖에 없는 걸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이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와 다른 점은 여기에 있다. 예술가의 영혼이 이토록 치열하게 살아온 기록을 읽으면서 조금은 씁쓸해지면서도, 똑똑한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 씁쓸한 건 씁쓸한 거고, 아무튼 대단한 사람이긴 하다. 정말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 그리고 어느 정도 이뤘으니까. 긴 자소서를 읽는 기분이었다가 마지막쯤 가서는 실제로 바로 부업에 쓸 만한 방법들과 꿀팁들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점에서 이 책은 유용하다. 한 번 해 볼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하거든.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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