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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한 게임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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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내용 전략적 의사결정과 게임이론을 우리나라의 역사와 세계의 우화,고사등을 통하여 쉽게 풀어 쓰고 있습니다.게임이론을 통해 세상을 바라 봅니다.게임이론은 주어진 전략적 설정의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게임이론은 객관적 분석과 판단에 유용한 생각의 틀을 제공합니다.인간의 이기적인 속성을 가정한 철저한 경제적 분석입니다.게임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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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내용 전략적 의사결정과 게임이론을 우리나라의 역사와 세계의 우화,고사등을 통하여 쉽게 풀어 쓰고 있습니다.게임이론을 통해 세상을 바라 봅니다.게임이론은 주어진 전략적 설정의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게임이론은 객관적 분석과 판단에 유용한 생각의 틀을 제공합니다.인간의 이기적인 속성을 가정한 철저한 경제적 분석입니다.게임이론의 수 읽기에서 어설픈 믿음은 망하는 지름길이며,냉정하고 처절한 응징과 이에 대한 평판이 나의 생존과 이득을 보장합니다. 여기에는 타인에 대한 배려와 너그러움이란 없습니다. 혹시 있어도 <그렇게 보이기 위한 >의도적 노력입니다. 게임이론에서는 이기적인 인간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쓸데없이 좋은 말로 <엄숙을 떠는 >인간을 싫어한다고 말합니다. 때로는 기발하고 때로는 삐뚤어진 우리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라 말합니다. 이 책을 읽은 느낌은 처음 접한 게임이론 입니다. 경영/경제 이론입니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새로운 이론입니다. 저자들은 이 이론을 외국에서 배웠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고사에 맞춰 쉽게 해석하였습니다. 몇편의 고사는 나의 기존의 생각을 완전히 깰정도로 좋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책을 다 읽을 쯤엔 역시나 게임이론은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군요.세상의 이치를 게임이론으로 만든 분이나 ,이를 쉽게 고사에 응용하신 저자들의 시선이 놀랍습니다. 냉정하지만 게임이론을 알고 사회생활이나 사업에 임한다면 손해 보는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즉 이기는 게임을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아니면 게임의 상황을 바꿀수 있을거 같습니다.냉정하고 객관적인 분석을 하고 힘들수록 조금이라도 더 알고 준비 한다면 더 훌륭한 자신이 될수 있다고 확신을 주는 책입니다. +++++++++++++++++++++++++++++++++++++++++++ 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 깊은 구절은 본문 32 page 잘못된방향을 선택하고 죽어라 열심히 노력하기만 하는 사람이나 기업의 성과는 좋을 수가 없다. 차라리 방향의 선택을 정확하게 하면 노력을 덜하거나 능력이 조금 부족해도 휠씬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전략이란 이런 방향을 선택하는 의사결정의 기술이며 게임이론은 이런 전략을 체계적으로 다룬 학문이라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다.
b*****d 2005.11.07. 신고 공감 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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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게임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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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마세요. 내용이 없습니다. 게임의 법칙에 대한 왕초보라도 차라리 지식검색에서 "게임이론"을 입력하는 것이 낫습니다. "못말리는 두분 하버드박사님들이" 저술한 책이라고 표지에 적혀 있어서 혹시 무엇이 있을까 하여 실망하면서도 끝까지 읽었습니다만 역시 남는 것은 초반부에 가졌던 시간낭비 돈낭비의 실망 뿐이 었습니다. "말과 글로 세상을 어지럽히는 자들"을 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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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마세요. 내용이 없습니다. 게임의 법칙에 대한 왕초보라도 차라리 지식검색에서 "게임이론"을 입력하는 것이 낫습니다. "못말리는 두분 하버드박사님들이" 저술한 책이라고 표지에 적혀 있어서 혹시 무엇이 있을까 하여 실망하면서도 끝까지 읽었습니다만 역시 남는 것은 초반부에 가졌던 시간낭비 돈낭비의 실망 뿐이 었습니다. "말과 글로 세상을 어지럽히는 자들"을 혼내주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는 저자들의 글이 오히려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인생을 바꾸는 게임의 법칙" 이라는 책 제목처럼, 게임의 법칙을 배워서 인생을 바꾸고 싶었지만 저자들이 부르는 "또라이" 같은 이야기 밖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둘째, 저자들의 주장의 글이 없습니다. 예를 들면 ".... 볼 수 있다. ..... 그러는 것인지도 모른다. .... 라고 말하는 것일 수도 있다. ..... 생각일지도 모르겠다. ....일하기도 편리할 수 있다." 라는 형식의 글들이 자주 나옵니다. 게임이론을 전공한 저자들이 게임이론을 설명하면서 " ... 일수도 있다, ....지도 모르겠다" 라는 글을 읽으면서 "일수도 있고 아닐 수 도 있으니 책을 읽는 네가 알아서 해라!" 라고 저자들이 독자들에게 말하는 것 처럼 들립니다. 결론적으로, 저자들은 개인적으로는 훌륭하시겠지만 이 글은 특별할게 없습니다. 책 구입전에 독자리뷰의 많은 별들에 현혹되어 구입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최악이었습니다. 구입해서 소장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꼭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우송료 보내주시면 책은 그냥 드리겠습니다.
4***o 2005.11.24.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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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의 경제경영 이론을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최신의 경제경영 이론을 누구나 읽을 수 있다. " 내용보기
하바드 경영학 박사이신 중앙대 박찬희 교수님과 하바드 경제학 박사이신 연세대 한순구 교수님의 명성을 익히 들어온 터라 책을 서점에서 봤을 때, 반가운 마음과 큰 기대를 가지고 샀다. 본 책은 경제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본인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오히려 100% 이상을 만족시켜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올해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최신경제이론인 게임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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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바드 경영학 박사이신 중앙대 박찬희 교수님과 하바드 경제학 박사이신 연세대 한순구 교수님의 명성을 익히 들어온 터라 책을 서점에서 봤을 때, 반가운 마음과 큰 기대를 가지고 샀다. 본 책은 경제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본인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오히려 100% 이상을 만족시켜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 올해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최신경제이론인 게임이론을 근간으로 하여 정보경제학, 산업조직론 등의 선진이론을 수식이 거의 없는 쉬운 말로써 재미있는 역사적인 예나 실생활에서의 예를 들어서 설명하시는 저자의 탁월성에 반했다. 특히 저자가 미대통령 부시와 북한의 김정일의 전략과 행동을 '또라이 게임이론'을 통해 설명한 부분은 이 책의 백미라고 본다. 현대 의사결정 이론의 기반인 전략적 사고방식을 가장 빨리, 쉽게 체득하게 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하며 따라서 경제, 경영학에 관심있는 대학생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미시경제, 게임이론 및 산업조직론에 관심있는 학부, 대학원생에게 입문 교양서로서 손색이 없다. 전략적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경영인들에게는 당연히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며 베스트 셀러가 되어서 경쟁사의 경영자가 읽기 전에 빨리 독파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게임이론, 전략적 사고방식이 무었이고 이것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궁금한 일반인에게도 해답을 줄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또라이 게임이론 진화론적 게임이론
c******e 2005.10.2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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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게임이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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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을 보면 " 인생은 게임이다" 라고 할 만큼 역사서라든가 아니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내용으로 어려운 게임이론에 대해서 저자들 나름대로 최대한 - 숫자 는 배제해 가면서 - 쉽게 설명하고 있다. 여러가지 법칙들 예를 들면 "죄수의 딜레마의 법칙' 이라든지 대학을 다니면서 통계학을 배우면서 보았던 문구들이 보여 상당히 반갑기도 하였다. 그러나 책을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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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을 보면 " 인생은 게임이다" 라고 할 만큼 역사서라든가 아니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내용으로 어려운 게임이론에 대해서 저자들 나름대로 최대한 - 숫자 는 배제해 가면서 - 쉽게 설명하고 있다. 여러가지 법칙들 예를 들면 "죄수의 딜레마의 법칙' 이라든지 대학을 다니면서 통계학을 배우면서 보았던 문구들이 보여 상당히 반갑기도 하였다. 그러나 책을 읽어 가면서 느낀것은 이런 종류의 책들이 보여주는 사항들이기도 하지만 게 임의 법칙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그에 맞는 고사등을 예로 삼아서 그에 대한 신뢰성이 떨 어진다는 점이 눈에 띄였다. 물론 그 어렵다는 게임이론을 일반인들이나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하기 위해서 저자들이 그렇게 썼던 것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지만 게임이론을 설명하기 위한 예들의 반대예 들도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많이 눈에 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나름의 상당한 장점도 지니고 있는데, 그래도 다 른 책들에 비해서는 최대한 일반화를 시키려고 노력을 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주로 중국 의 고사들을 인용했는지 몰라도 말이다. 그래서 결국 게임의 이론을 적용한 사례라든가 요즘 어떻게 할지 갈팡질팡 하는 사람들 - 물론 요즘 대다수의 현대인들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그렇게 살아가고들 있지 만 - 은 한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왜냐면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름의 이해관계에 대한 정립이 필요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 러나 한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이러한 이론들 속의 상황도 결국 확율적으로 높다는 이야 기지 결코 그에 너무 의존해서는 않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인생은 이런 게임이론 이나 아니면 확률보다 훨씬더 복잡하고 이해할수 없는 이야기들로 너무나도 많이 가득차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군가 이야기 했듯이 인생은 108번뇌라고 이야기 하지 않았나 싶다.
b***e 2005.11.1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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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깨는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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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의 제목만 보고 인생을 게임과 같이 생각하고 바라보는 시각에서 이 책을 썼을거라고 생각했다. 사실 내 생각은 맞았다. 하지만, 내가 생각지 못한 것이 있다. 그것은 이 책이 내가 생각한 것 보다 더 괜찮다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에 이 책의 내용이 가벼울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예상은 기분좋게 빗나가고 말았다. 기분좋다는 의미는 기대 이상이라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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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의 제목만 보고 인생을 게임과 같이 생각하고 바라보는 시각에서 이 책을 썼을거라고 생각했다. 사실 내 생각은 맞았다. 하지만, 내가 생각지 못한 것이 있다. 그것은 이 책이 내가 생각한 것 보다 더 괜찮다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에 이 책의 내용이 가벼울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의 예상은 기분좋게 빗나가고 말았다. 기분좋다는 의미는 기대 이상이라는 의미다. 이 책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상식을 깨는 이론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생기는 문제들을 어떻게 기발하게 해결하는가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내용또한 가볍지 않다. 그렇다고 이해하기 힘든 문제를 다루지도 않는다.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한번쯤 생각해 보는 문제를 다룬다. 하지만 그 이론은 깊이가 있고, 기발하다. 총 6개 파트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파트에는 소제목으로 각각의 게임이론을 다루고 있다. 각각의 게임이론은 어느하나 놓치기에는 아까운 것들이다. 왜 이공계를 기피해야만 하는가?에서 부터 고정관념을 버리면 사또의 뺨을 때리고도 살아남을 수 있다까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문제들을 속시원히 풀어주고, 생각지도 못한 이론들을 저자는 아주 쉽고 적절한 언어로 이야기 하고 있다. 이야기 형식으로 한 주제씩 읽어가는 재미에 단번에 읽어갔다. 정말 괜찮은 책이라 생각한다. 머리를 깨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천리마가 되기보다는 천리마를 아랑보는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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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게임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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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게임의 법칙] Strategies and Tactics in your life                 - 박찬희, 한수구 지음 / 도서출판 경문사 -   - 이런 첨단의 전략기법은 필요할 때 10분만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시가닝 있으면 좀더 근본적인 원리를 생각해보는 것이 제대로 된 차의성과 혁신의 밑천이 된다.   - 전쟁을 이기기 위해서 전투는 질 수도 있다. 그러나 전쟁은 이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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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게임의 법칙] Strategies and Tactics in your life

                - 박찬희, 한수구 지음 / 도서출판 경문사 -

 

- 이런 첨단의 전략기법은 필요할 때 10분만 공부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차라리 시가닝 있으면 좀더 근본적인 원리를 생각해보는 것이 제대로 된 차의성과 혁신의 밑천이 된다.

 

- 전쟁을 이기기 위해서 전투는 질 수도 있다. 그러나 전쟁은 이겨야 한다.

 

- 천리마가 되기보다는 천리마를 알아보는 사람이 되라.

 

- 어찌보면 신의가 없는 정직하지 못한 일이라 하겠지만 정직성을 따지기 전에 상대의 괴에 넘어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전략적 사고의 필요성

잘못된 방향을 선택하고 죽어라 열시히 노력하기만 하는 사람이나 기업의 성과는 좋을 수가 없다. 차라리 방향의 선택을 정확하게 하면 노력을 덜하거나 능력이 조금 부족해도 훨씬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전략이란 이런 방향을 선택하는 의사결정의 기술이며 게임이론은 이러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다룬 학문이라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다.

 

** 협동과 배신

남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이 자신의 이익만 챙기는 이기적인 인간드리 때로 협동하는 이유는 협동이 자신에게 유리하고 배신하면 처벌 또는 보복을 당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게임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들 중 하나가 상대와의 관계가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관계인가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관계인가를 파악하는 것이다.

 

** 선동, 첩보, 교란

자신의 강점으로 적의 약점을 공격하기보다 자신의 약점으로 적의 강점을 공격하라.

 

- 게임이론적으로 볼 때 협상에서 유리해지는 것은 화려한 화술에 의해서라기보다는 여러 가지 협상 참가자들의 객관적인 여건에 의해 많이 좌우된다. 결국 협상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에게 불리한 객관적 여건은 적에게 숨기고 적에게 불리한 여건은 빨리 파악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출혈로 죽어가더라도 웃으면서 협상에 임하라.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얼마나 출혈을 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상대가 내가 얼마나 출혈을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는 가이다.

패가 안 좋아도 웃을 수 있는 포커 페이스(Porker face)가 필요하다.

 

- 처음에는 거짓말을 하던 사람들도 협상이 길어지고 막바지에 다다르면 진실을 내보이게 된다.

따라서 상대가 거짓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진실을 말하는 것인지를 모르고 덥썩 합의를 하였다가 엄청난 손해를 볼 수도 있는 상황이라면 협상 참가자들은 시간을 끄는 협상을 하면서 상대방의 정보를 캐내려고 할 것이며 이것이 현실에서 협상이 바로 끝나지 못하고 한참을 끄는 이유이다.

 

- 협상을 길게 끌게 되면 양측이 모두 손해이다. 그렇다고 너무 서둘러 끝내려고 하면 상대가 내 말이 모두 거짓이라고 생각하고 얕보게 될 위험이 있다. 그러므로 이길 수 없는 협상이라도 한번 희생을 각오하고 죽지 않을 만큼 결전을 벌여서 상대의 존경심을 얻어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 살아있는 천리마를 사는 것보다 죽은 천리마의 뼈를 사는 것처럼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잇는 행동으로 자신을 알려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살아 있는 천리마를 사면 그냥 한 마리의 천리마가 생기지만 죽은 천리마를 사면 소문이 나서 여러 마리의 천리마를 얻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 많은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하면 그 사람이 참 좋아하겠지"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이런 고정관념은 자신만의 착각인 경우가 많다. 이렇게 잘못된 가정에서 시작된 게임을 하면 아무리 좋은 전략을 짜도 번번이 상대가 예상치 못한 반응을 해서 게임에서 실패하게 된다.

 

- 멀리 있는 확실한 적보다도 내 집안, 내 사무실 안에 있는 믿는 사람이 배신을 하면 그 피해가 엄청난 것이 되기 때문에 믿는 사람일수록 경계하고 조심해야 된다.

자신의 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보고 자연스럽게 웃어주어야 한다는 것이 소중유도인데.

 

- 지나친 자신감으로 자만심을 가지게 되면 바로 실패의 골짜기로 곤두박질 칠 수도 있으므로 성공할수록 위기감을 갖는 것이 지속적인 성공의 한 비결이다.

개인이나 집단이나 스스로 조그마한 위기들을 자주 만들는 전략으로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 우리는 계속해서 새로운 전략이 있는지를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그러나 자신이 새로운 전략을 내지 않도라도 군관 나대용이 철을 두른 거북선을 만든다고 하였을 때 이순신 장군이 이를 받아들였듯이 아랫사람들의 새로운 사고를 받아들일 수 잇는 유연성을 지닌 상관이 되는 것 또한 중요하다.

 

- 전략적 선제(initiative) = 나에게 유리한 게임을 만들어 내는 것.

- 상황파악과 전략수립

1. 적과 아군을 가려야 한다.

    = 협력의 상대와는 늘 win-win 의 전략을 찾아야 한다.

    = 적대적 관계의 상대는 혼란에 빠뜨려야 한다.

2. 지속적 관계와 일시적 관계를 가려야 한다.

    = 적대적 상대와의 지속적 관계 : 이기는 싸움을 고르고 담합에는 '보복'을 준비

    = 지속적 관계에서의 협동 : 신뢰를 관리하고 배신에 대한 보복을 준비

    = 일시적 관계에서의 협동 : 의사소통과 효과적 리더십이 중요

3. 언제 행동을 개시하느냐는 '선제'의 관점에서 파악해야 한다.

4. 이기는 게임을 실행하려면 정말 많은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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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길고긴 여정에서 만나는 모든 함정과 문제에서 필승의 전략이란 없다.

상황에 맞추어 활용하여야 한다. 작게 전투에서는 물러서더라도 전쟁에서는 승리하는 전략을 써야 한다.

그럼 그게 뭘까?

 

 

이것 참, 명언들이로세.

오랜 전투에 지친 사람에게 휴전의 제안이 판단력을 흐리게 한다.

자신에게는 안 일어날 것 같은 어리석음을 어찌하면 그리도 딱 맞게 저지른다.

불행히도 이는 많은 이들이 아는 그러나 감추고 싶은 사실이다.

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발전도 나아짐도 없다.

지금 처해있는 세계 경제나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도 이에 못지 않다.

오랜 투자처 부족과 자금난으로 기업도 개인도 국가도 모두 허덕이고 있다. 이럴 때가 위기다.

 

자신의 약점으로 적의 강점을 공격하라. 이게 가능하면 모든 적은 난공함락이다.

 

나에게 불리한 여건은 최대한 적에게 숨기고 적에게 불리한 여건은 빨리 파악하고 대비해야하는데, 과연 그 작업은 어떻게 하여야 할까.

머리 속으로 이정도 전략은 다들 가지고 있지 않은가?

과연 그 작업을 어떻게 해야하느냐... 그것이 궁금하단 말이다.

 

출혈로 죽어가더라도 웃으며 협상을 해야 한단다.

내 포커 페이스는 웃음으로 가리고 소중유도해야 하지 않겠는가.

모든 협상에서 내가 칼날끝의 상대라면 빨리 치고 빠져야하며,

내가 칼자루를 잡고 있다면 최대한 시간을 끌면서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고

시간을 들여 진실을 알아내야 한다.

 

고정관념과 착각을 주의하자.

내가 일을 열심히 하면 상사가 좋아하겠지. 내가 충성을 다하면 내 위에서 알아서 맞아주겠지라는 알아서... 하겠지... 라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차라리 먼저 체크해고 먼저 협상하고 계약하자.

 

조그마한 부분에서 이기려고 하지 말자.

차라리 큰 것에 마음을 두고 작은 일들은 남들에게 상으로 주자.

노래를 잘 하시네요. 멋지시네요. 등은.

작은 업적은 넘겨주고 작은 위기는 조금씩 져 주자.

중요한 돈과 업적과 큰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그것만은 넘기지 말자.

l******h 2009.10.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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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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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생을 살아가면서 ‘게임’과 같다는 생각은 해보질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삶도 하나의 ‘게임’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선 인생이 ‘게임’에 비유될 수 있는 것은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으며, 성공이 있고 실패가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인생을 ‘게임’에 비유할 때, 승자가 되고 성공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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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인생을 살아가면서 ‘게임’과 같다는 생각은 해보질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삶도 하나의 ‘게임’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선 인생이 ‘게임’에 비유될 수 있는 것은 승자가 있고 패자가 있으며, 성공이 있고 실패가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인생을 ‘게임’에 비유할 때, 승자가 되고 성공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전략’이라는 것이다. 인생의 게임은 나와 다른 사람들과의 싸움이요 경쟁이다. 그리고 이 게임의 승자는 모두가 될 수 없으며, 모두가 다 성공할 수도 없다. 다만 분명한 것은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우리는 모두 승자가 되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승자가 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인데, 승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전략’이라고 이 책은 역설하며, 많은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전략들이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게임의 법칙’이라는 것이다. 먼저 이 책을 칭찬해 주고 싶은 몇 가지를 들어본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책은 재미가 있다.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은, 게임의 전략을 설명하기 위해 과거와 현재, 우리나라와 세계를 넘나들며 제시하고 있는 적절한 ‘사례’들이다. 이것이 하나의 양념이 되어 맛있는 책, 지루하지 않은 책으로 만들고 있다는 점을 칭찬해 주고 싶다. 둘째, 이 책은 쉽다. 어려운 경제 이론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 나같이 ‘경제’와는 상관이 없고, 문외안인 사람이 쉽게 이해가 되었다는 것을 보면 이것이 바로 쉽다는 증거인 듯하다. 어려운 경제 이론을 원론적으로만 설명했다면 그것을 전공하는 몇몇 사람들의 책이 되었을 것이지만, 사람들이 공감이 가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기에 많은 사람들의 책이 되었다. 셋째, 이 책은 깔끔하다. 글을 쓰다보면 자꾸 포장에 많은 신경이 가는 게 사실이다. 더 잘 보이기 위해... 하지만 이 책은 꾸미지 않은 문체와 경직되지 않음을 넘어 직설적인 표현들이 오히려 글의 진실성을 높여주는 것 같다. 특히 이 책이 ‘경제 이론’을 다루고 있는 것이기에 이것은 더욱 큰 장점이 된다고 볼 수 있다. 반면에 이렇게 칭찬해 주고 싶은 장점을 극대화시키지 못한 단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오타’가 너무 많았다는 것이다. ‘오타’가 많다보니 정리되지 않은 듯 한 느낌을 받았으며, 좀 짜증도 났다. 결국 이렇게 많은 ‘오타’는 책의 품위에 손상이 가고, 책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단점이 되고 있음을 기억하고 마무리도 잘 했으면 하는 바램이었다. 이 책을 통해 느낀 점이 있다면 우선 세상물정을 모른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 정말 그렇다는 것이 확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승자가 되기 위해 정말 이렇게 까지 몸부림을 쳐야 하는 세상이 되었나?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정말 세상은 단순한 것이 아니며, 이 책대로라면 “세상에 믿을 놈 아무도 없네!”라는 말을 늘 염두에 두고,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나의 적이요, 경쟁자로 생각하고 살아가야 할 것 같다는 것에 한편으론 씁쓸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래도 세상은 여기서 제시하는 ‘게임의 법칙’대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순수하게 서로 도우며 같이 공생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이다. 때문에 믿음으로 사는 것도 하나의 중요한 ‘전략’이요 ‘게임의 법칙’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싶다. 아무튼 세상을 배우고, 인생을 배우고, 사람들을 배우는 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음을 고백하며, 나처럼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역사상의 사건들을 보아도 우리나라의 율곡 선생이 십만양병설을 주장하였듯이 많은 선각자들이 위기가 현실로 다가올 때까지 대비가 이루어 지지 못한 경우가 많다. 개인이나 집단이나 스스로 조그마한 위기들을 자주 만드는 전략으로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p 271)
s******1 2005.11.1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이론입문에서부터 응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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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론입문에서부터 응용까지- 게임이론 ! 참 멋진 이론입니다. 너무나 현실적이라, 현상황을 너무나 잘 설명해주죠. 경제학뿐만 아니라 국제정치학에 오히려 더 잘 맞아들어간다고 할 정도로 실생활을 설명해주는데 너무나 유용한 이론이죠 영화 ''뷰티풀 마인드''에서 존 내쉬때문에 더욱 유명해지고, 얼마전 게임이론에 대해 노벨상이 주어졌기에 사람들 입에는 참 자주
"-게임이론입문에서부터 응용까지" 내용보기
-게임이론입문에서부터 응용까지- 게임이론 ! 참 멋진 이론입니다. 너무나 현실적이라, 현상황을 너무나 잘 설명해주죠. 경제학뿐만 아니라 국제정치학에 오히려 더 잘 맞아들어간다고 할 정도로 실생활을 설명해주는데 너무나 유용한 이론이죠 영화 ''뷰티풀 마인드''에서 존 내쉬때문에 더욱 유명해지고, 얼마전 게임이론에 대해 노벨상이 주어졌기에 사람들 입에는 참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게임이론은 경제학원론에서부터 나오지만, 참 간단명료한 예시만 들 뿐 제대로 배울 기회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에 대해 극단적으로 표현하자면 개나소나 얼추 알긴아는데, 제대로 아는 사람은 드물다는 거지요. 기껏 아는 거라곤 죄수의 딜레마나 내쉬균형같은 것들이지요. 경영학도 중에서도 게임이론을 제대로 파고든 사람아니면 게임이론에 대해 아는 거라곤 이 이상 안될겁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게임이론에 대해 공부해보려고 , 이책이 나오긴전에 게임이론에 대한 책들을 고르고, 사기도 했는데, 팍 와닿는 책이 잘 없더군요. 미국교수가 쓴 책을 일본출판사가 번역하고, 그걸 다시 번역한 책도 있고, 정말 원론적인 얘기만 하는 책도 있고, 너무 수학적으로만 파고든 책도 있고요. 그 중 2권정도를 샀는데, 솔직히 돈이 아깝다는 생각마저 들더군요(입문자수준에 맞는 책이 아니어서)... 입문자수준의 책도 있긴한데, 한국인 저자가 쓴게 아니라 글이 매끄럽지 못하고, 이상한 표현도 많이 있더군요. 얼마전 서점에 갔는데, 이 책이 눈에 띄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봤는데, 아! 생각보다 눈에 쑥쑥 들어오더라구요. 특히나 저자가 역사,시사에 해박한 덕분에 역사적,시사적 사건에 대해서 게임이론으로 참으로도 잘 들어맞게 설명되었습니다. "내가 게임이론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아냐? 내가 아는게 이정도나 된다. 이해안되지? 그래 게임이론은 너거들같은 초짜뱅이들이 어설프게 나불대는게 아니야!!!"라는 메시지를 주는 어려운 게임이론서적과 너무나 대비되었습니다. 이책은 한마디로 이런 메시지를 주는 듯 했죠. "내가 게임이론에 대해 존내 공부했다. 근데 실생활에도 참 많이 쓰이고, 역사,시사적 사건들에도 참 잘 맞다. 게임이론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은 언능 내 얘기 들어봐. 재밌고쉽게 우리 얘기나 하자꾸나~" 솔직히 어렵고 원론적인 책은 게임이론으로 석박사 따신 분들은 대부분 쓰실수 있습니다. 특히 경영서적중에서는 대강 공통되는 부분 다른 책에서 차용하고, 약간 바꿔서 쓰는 것들은 정말 흔하고 흔하죠.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정말 이런 느낌을 주는 거 같습니다. 게임이론을 공부하는 석박사과정의 학생들이 수업끝나고 학교앞 커피숖에 앉아서 , 세상돌아가는 일들이나, 유명한 역사적 사건들을 게임이론에 적용해보고, 또 해석해보는 그런 모습 상상되시죠? 그 옆에 제가 의자하나 놓고 슬그머니 끼어들어 그런 대화를 듣는 거 같습니다. 사실 게임이론을 이정도로 쉽게 썰을 풀수 있을 정도의 내공을 가지신 분이라면, 훨씬 어렵게 쓰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고, 쉽게 책을 쓰셨죠. 그리고 현실,역사사건들을 예로 들어 응용력까지 길러주더군요. 다만 아쉬운 점은 2권,3권이 없다는 것입니다.이 책을 입문자,초심자용이라 할 수 있다면, 그 다음 중급자용 책정도는 후속타로 나왔으면 합니다. * 아!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게임이론의 마스터가 되는 수준을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뭔가 대단한 지식을 얻고자 이 책을 접하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읽고나면 딱히 남는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아까 얘기한대로 석박사과정학생들이 수업끝나고 세미나실이나 커피숖에서 실생활에 접목해보는 재기넘치는 생각들을 적은 것같은 느낌을 주니까요. 정말 게임이론을 경제학원론이나 신문등에서 짬짬히 보신 수준을 타겟으로 한 책입니다. 다 읽고 나면 뭔가 굉장한 지식이 퀑하니 두개골속에 박힌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하지만 게임이론에 대한 친밀감이 생기고, 응용범위가 다양해지는 유연성은 생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게임이론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참 비정하고 냉정하고 인간을 너무 현실적으로만 계산적으로만 묘사한 거 같다고요. 뭐 게임이론이 100%정확한거도 아니고, 아주 틀린것도 아니겟지요. 어디까지나 이론이니까요. 하지만 어쩝니까. 이러한 게임이론을 토대로 많은 사람들이 전략을 짠다면, 그 정도는 알고 들어가는 것도 큰 전략이죠.^^

[인상깊은구절]
이기는 게임을 실행하려면 정말 많은 것이 필요하다. 냉정하고 객관적인 분석과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남의 눈을 가리기 전에 나부터 정신 똑바로 차려야한다.사람의 마음이 허영심, 자만심 같은 마물들로 가득 차 있고 나 잘 되려고 남 밟는 깃을 하는 사람이 옆에서 엉뚱한 짓도 하기 때문에 마음을 다스리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런 것이 힘들수록 조금이라도 더 알고 준비된 당신은 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4 2006.01.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게임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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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크고작은 게임의 연속이다. 나를 둘어싸고 있는 모든 상황이 유기적인 흐름에 의해 흘러가는 게임의 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런 상황자체를 통제하고 막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통제가 불가능 하고 또한 나혼자만의 게임이 아닌 이 사회 구성원 모두의 게임이기에 우리는 그 게임을 통제하기 보다는 그 게임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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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는 크고작은 게임의 연속이다. 나를 둘어싸고 있는 모든 상황이 유기적인 흐름에 의해 흘러가는 게임의 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런 상황자체를 통제하고 막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통제가 불가능 하고 또한 나혼자만의 게임이 아닌 이 사회 구성원 모두의 게임이기에 우리는 그 게임을 통제하기 보다는 그 게임에서 이기기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런 상황속에서 태어난 이론이 게임이론이다. 노벨상까지 수상한 이 이론은 인간이 펼쳐나가는 여러 게임상황속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더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전개해 나갈 수 있을지, 확실한 승리를 거두기 위한 여러가지 스킬들을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조금은 어렵고 복잡한 이론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물론 이 책을 접하면서 너무나 이기적인 게임이론의 모습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라는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마음에 들고 힘이 되는 그런 책이었던 것 같다. 평소에도 생각하고 있었지만 실행하기에는 쉽지 않았던 세세한 부분까지 생각하게 해 주는 이 책이 나에게는 두고두고 참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앞으로도 몇번 더 읽기에 충분한 책이라는 생각도 든다.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승리하고픈 당신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8 2005.11.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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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선한 품성에 대한 막연한 기대는 더 이상 하지 않는다.
"사람의 선한 품성에 대한 막연한 기대는 더 이상 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한 때는 세상을 좀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 현실은 냉혹하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기적이다.(당연히 나도 포함된다) 선한 품성을 가지고 지키려고 노력하되 가끔은 큰소리도 쳐가면서 나와 가족의 이익을 지키는 배짱도 필요하다. 내가 예전에 근무하던 보험회사 영업점은 몇년 전부터 영업이 안되어 폐쇄한다는 소문이 있었다. 결국 그 소문이
"사람의 선한 품성에 대한 막연한 기대는 더 이상 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한 때는 세상을 좀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 현실은 냉혹하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기적이다.(당연히 나도 포함된다) 선한 품성을 가지고 지키려고 노력하되 가끔은 큰소리도 쳐가면서 나와 가족의 이익을 지키는 배짱도 필요하다. 내가 예전에 근무하던 보험회사 영업점은 몇년 전부터 영업이 안되어 폐쇄한다는 소문이 있었다. 결국 그 소문이 사실이 되어 총무업무를 담당하던 내가 직접 문을 닫아야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지점이 폐쇄되면서 지점장을 비롯한 간부들은 회사를 그만두거나 힘없는 부서로 전출을 가게 되었고, 나를 보호해줄 상사가 먼저 발령이 나는 바람에 졸지에 나는 서울에서 경기도 광주로 발령을 받게 되었다. 발령이 나기전 같은 건물에 있던 총무부서 선배가 나에게 전화를 해서 잠시 올라오라고 했다. ''뭉치야. 너 1년동안 경기도에 좀 내려가야겠다'' 순진하게도 나는 당연히 가야하는 걸로 알았다. 절대 못간다고 우겼으면 적어도 서울을 벗어나는 그런 발령은 없었을 것이다. 아무생각없이 승낙을 하고 정식으로 인사발령이 나기도 전에 경기도 광주로 내려갔다. 내가 근무할 곳에 가보니 정말 기가 막혔다. 벤처회사들이 즐비한 서울의 테헤란로 한복판에서 넓게 펼쳐진 논과 밭이 있는 시골로 내려가게 되니 화가 나기 시작했다. 지금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절대로 승낙하지 않을 것이다. 차라리 그만두지(실제로 사표를 제출하지는 않겠지만)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큰소리를 쳤을 것이다. 내 생각에 내가 그렇게 나왔다면 나는 계속 서울에서 근무했을 것이다. 한 마디로 그 게임에서 나는 철저히 패배자였던 셈. 이 사건 이후 자기 몫을 스스로 챙기지 못하면 누구도 챙겨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

[인상깊은구절]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사람의 선한 품성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버리는 것이 게임이론과 전략적 사고의 출발점이다. Nice guy finished last. (착한 사람이 꼴찌를 한다) 전략적 상황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의 의도와 전략을 읽고 대응하는 것이다. 이것은 전쟁이든 기업 경영이든 전략의 첫걸음이다. 가능한 수단은 다 써야 하며,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도 가능하다. 각각의 상황에서 상대방이 정말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를 미리 예상하여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이 게임이론의 출발점이다. 유감스럽게도 어느 사회든지 가족이나 다른 조직 안에서 순하고 착한 사람은 그 때문에 대접을 받기 보다는 오히려 무시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적어도 사회 현실을 분석하고 판단함에 있어서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한 경제적(합리적)분석이 골격을 이루고 여기에 인간적, 사회관계적 요소가 더해지는 것이 낫다. 특히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중요한 상황일수록 그렇다고 믿는다. 전략이란 이런 방향을 선택하는 의사결정의 기술이며 게임이론은 이런 전략을 체계적으로 다룬 학문이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번다. 이것은 억울한 일이 아니라 정당하고 당연하다. 이 세상에는 많은 곰이 있지만, 그 곰을 훈련시켜서 구경시키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전략적인 사고와 노력을 한 사람은 조련사이니 그 대가는 조련사에게 가야한다. 곰처럼 힘만 쓰고 뒤에서 투덜대기보다는 조련사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이 속담의 진정한 교훈이 아닐까? 상대가 신의를 지키는 것은 당신이 무서워서이지 당신의 회의가 고마워서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인간이 협동하는 이유는 배신의 경우 따르는 보복이 두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복 또는 복수를 아끼지 말고 마음껏 남발하는 것이 협동을 굳건히 하는 유일한 길이다. 경제학자들은 뱀은 물 수 밖에 없는 동물인 것처럼 인간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어떤 일도 할 수 있는 이기적인 동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일단 약속을 했으면 그 약속을 이행하는 단계에서 다시 만나서 그 약속을 변경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면 안 된다는 것이다. 가끔 해약할 목적으로 계약을 맺어보라
r*******g 2006.01.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