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긴한데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앞 부분의 내용이 기억이 안나네요. 아무래도 1권부터 다시 읽어봐야 할 듯합니다. 일단 첫 부분부터 저주를 해소하는 장면인데.. 이 장면을 보니 앞 부분이 아주 근소하게 생각이 났지만 그게 끝이네요. 그리고 길을 가다가 왕족을 만나는 것은 주인공 보정이 아닌 이상 일어날리 없는 장면이겠죠?^^ 그리고 마지막은 왕성에 들어가서 왕을 알현하는 것으로 끝이다니.. 다음권이 너무 기다려집니다. |
| 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