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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04 구매) 이번 권은 뭔가 에피소드간의 연계가 강하다고 해야할까. 가족의 앨범 이야기에서 요시무네 이야기에서 치히로네 가족 이야기까지 이어지는 게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가쿠토의 아이다운 면모가 조금씩 많이 드러나고 있는 것 같아서 좋다. 뭔가 너무 아이답지 않은 면이 많이 나왔는데, 그래도 아직 어린애구나 싶은 느낌이 많이 드는 게 확실히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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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힐링 만화책 중 하나~! 아이들이 얼마나 기특하고 귀여운지 정말 힐링할 때는 이 만화만한게 없습니다 ~! 아이들이 웃을 때 나도 같이 자연스럽게 미소짓게 되는 그런 만화입니다. 그치만 너무 빨리 자라버린 가쿠는 조금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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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태어났을때의 하야토 얘기 너무 좋았어요 큰 형이지민 엄마아빠랄 나올때는 아기인 하야토ㅠㅠㅠ그리고 치히로와의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가쿠토..너 진짜 몇살인건데..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분량이 너무 짧은거같아서 아쉬워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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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사 형제는 엄청난 사건 사고가 있는 만화가 아님에도 에피소드 하나 하나가 가슴에 남는 작품이에요. 아이들의 성장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우리의 일상과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이야기를 깊이감있으면서도 뭉클, 재미있게 그려줘서 너무 좋아요. 작가님이 가쿠토가 어른이 될 때까지 쭉쭉 연재해주시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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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각이 나오는가 싶었는데 아니었다. 아직 이 사형제의 가족애를 더 보고싶다. 성장하며 자라나는 사춘기 속에서도 형제애는 발휘한다. 막내의 새로운 모험과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다음 이야기도 너무 귀엽다 기대된다. 매번 재밌는 이 만화가 애니 시즌 2가 나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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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집으로 놀러 온 4남 가쿠토의 친구 코헤이.
요시무네가 궁금해 새장을... 요시무네가~ 아버지가 무사히 퇴원한 아마하라 가족. 사쿠라가 가족을 위해 건넸던 알바비는 고스란히... 분노한 사쿠라는 사키에게 울분을 토해내고. |
| 18권에서도 형제 간의 따뜻한 유대감이 잔잔하게 이어진다. 큰 사건보다는 일상 속 작은 변화와 감정의 흐름에 집중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캐릭터들이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가족이라는 관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자극적인 전개 없이도 충분한 감동을 주는 작품으로, 힐링 계열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에게 잘 어울리는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