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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회사물 완결. 캐릭터들 호쾌하고 스토리 라인도 간결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코시가야 결혼하는 거 복선인줄 몰랐는데, 정말 의외네요. 마지루미에 차기작으로 아오키 작가 그림체면 다시 볼 생각이 있습니다. 재밌게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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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완결권답게 ‘업계의 미래’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18권은 완결이라서 괜히 감정 더 들어가. 특히 마나오 쪽 이야기(과거/동기)가 확 잡히면서 “아 그래서 그랬구나”가 되는 구간이 있고, 그게 카나 쪽 선택이랑도 이어져서 마무리가 단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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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8권 사면서 기대됬는데 완결이라니 아쉬워요. ㅎㅎ 책을 사면 항상 행복합니다. 완결까지 잘 모았고 너무나 현실처럼 취업이라니 라는 생각도 했던거 같아요. 특전하고 띠지 잘 주다가 띠지만 주고 특전 빼버려서 아쉬웠던 점도 있지만 좋은 작품 재밌게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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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마지루미에』 18권은 마법소녀라는 환상을 ‘회사’라는 현실에 끝까지 밀착시킨 권이다. 위기 대응과 조직 논리가 충돌하는 장면들이 긴장을 만들고, 각 인물의 선택이 책임으로 돌아오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화려함보다 축적된 서사가 빛나며, 이 세계가 왜 쉽게 무너지지 않는지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