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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자 주인공을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이번 사권에서 함락 당하고 말하였습니다 질투 하는 게 너무 너무나도 귀여워요. 사권까지 읽으면서 여자 주인공이 정말 손해인 연애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저렇게 귀여우면 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일 좋은 건 써브 남자예요. 저는 연하남이 좋기 때문에 너무 귀엽고 귀엽고 귀엽고!!! 중간 중간 보너스 만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아주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빨리 다음권 이 나왔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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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적으로 서브 남주가 나오는 거 자체야 뭐.. 이해하는 부분이지만 워낙 여주인공이 확고해서 걱정은 안 된다 다만 저런 때 어떻게 행동하는 게 상대방을 위해서 최선의 해법이 될까를 고민하게는 됐고 남주인공이 불안요인이 많으니 뿌리부터 보여야 하나.. 싶기도 |
| 이 책은 여주 때문에 보는것같다~~ 여주 코마코가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좋습니다~~^^ 어른의 사랑이라서인지 특히 남주가 조심스러워하는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더 순수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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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사랑은 머뭇거리기에 4 너무재밌어요 우리 여주 왜케 귀엽죠??? 사랑스러워요~~ 신입사원 난야의 고백으로 모리사키도 질투!! 모리사키 긴장하게 난야가 계속 대쉬를 했음좋겠는데 섭남마저 너무착해요~ 순수한 사랑이야기 너무재밌어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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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자유로운 코마코는 여전히 모리사키에게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치는데...신입사원 난야와도 금방 친해진다... 그런 코마코와 난야를 주의깊게 살피며 질투심를 느끼는 모리사키... 그런 모리사키 때문에 행복한 코마코...갑작스런 난야의 고백을 받는 코마코. |
| 여주인공 성격이 너무 매력적이예요! 솔직하고 밝아서 사랑스럽네요~서브남주로 인해 질투하는 모습과 서브남주로 인한 상황을 두 주인공의 성격대로 담백하게 풀어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요즘 나온 어른들간의 연애를 다루는 작품중엔 이게 제일 재밌어요~ |
| 이번에 '어른의 사랑은 머뭇거리기에' 4권을 읽었는데, 정말 공감하면서 봤어. 어른들의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가 잘 담겨 있어서 좋았어. 특히 두 주인공이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조금씩 다가가는 모습이 애틋하더라. 답답할 때도 있지만, 그게 바로 어른의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몰입하게 돼. 다음 권에서는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너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