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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는 자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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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땅, 바다, 하늘, 식물과 동물까지 살펴볼 수 있는 '놀라운 자연'긴- 문장들로 되어있지 않아 7세도 수월하게 읽어나갈 수 있다.아이들에게 어려울 법한 단어들은 이렇게 표시되어있는데책의 맨 뒤에 낱말 설명이 있어서 스스로 찾아볼 수 있는 것도 좋았다.책육아를 하며 내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독후활동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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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땅, 바다, 하늘, 식물과 동물까지 살펴볼 수 있는 '놀라운 자연'


긴- 문장들로 되어있지 않아 7세도 수월하게 읽어나갈 수 있다.
아이들에게 어려울 법한 단어들은 이렇게 표시되어있는데
책의 맨 뒤에 낱말 설명이 있어서 스스로 찾아볼 수 있는 것도 좋았다.


책육아를 하며 내게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독후활동인데
놀라운 자연 책 속에 실험?같이 독후활동이 연계되어 나와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만들어보는 모습에 놀랐다.
j*****1 2026.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자연'에 대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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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놀라운 자연’이라는 대담한 제목이라니. 자연이 놀랍지 않은 적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이 책은 제목을 꽤 성실하게 밀어붙인다. 땅, 바다, 하늘이라는 익숙한 구분에서 시작해서 식물과 동물, 더 나아가 지구의 구조와 우주까지 한 번에 훑어내는데, 이게 단순한 나열이 아니라 나름의 흐름을 갖고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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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놀라운 자연’이라는 대담한 제목이라니. 자연이 놀랍지 않은 적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이 책은 제목을 꽤 성실하게 밀어붙인다. 땅, 바다, 하늘이라는 익숙한 구분에서 시작해서 식물과 동물, 더 나아가 지구의 구조와 우주까지 한 번에 훑어내는데, 이게 단순한 나열이 아니라 나름의 흐름을 갖고 이어진다.


  처음에는 ‘자연이란 무엇인가?’ 같은 당황스러울 정도로 큰 질문으로 시작한다. '대체 자연이 뭐지?' 반문하게 된다. 몰라서 대답을 못하는 게 아니라, 할 얘기가 너무 많아서다. 폐어가 사실은 연어보다는 소에 가까운 친척이라던가, 상자해파리의 눈은 24개인데 진화적으로 다른 단계에 해당하는 눈들이 뒤섞여 있다던가. 


  그런데 곧바로 판 구조, 암석, 물의 순환, 우주와 달의 위상 같은 이야기로 넘어가면서 스케일이 커진다. 그러다가 다시 식물과 동물, 생태계 이야기로 내려온다. 한 방향으로 확장해나가다가, 다시 한 점으로 모였다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흐름이랄까.


  식물 편도 의외로 공을 들였다. 단순히 ‘광합성을 한다’ 수준이 아니라, 나무들이 균류를 통해 연결되어 신호를 주고받는다는 이야기까지 들어간다. 선사시대 식물들 항목은 나도 꽤나 놀랐다. 하긴 요즘 애들도 초등학교에 다녔으면 이제 3억 7천만년 전 데본기에 살았던 나무인 클라독실롭시다(Cladoxylopsida)나, 1억 2천5백만 년 전 백악기에 나타난 최초의 속씨식물인 아르카이프룩투스(Archaefructus) 정도는 알아야지(초등생 눈높이로 말하자면 최초의 꽃 중 하나라는 얘기다). 클라독실롭시다 2007년에 최초로 발견된 화석이라 내가 어릴 때 읽던 과학책에는 이런 내용이 없었었다.  어린이 대상 책이지만, 관점 자체는 꽤 현대적이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적응’이라는 키워드를 반복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이다. 열대 우림, 사막, 툰드라, 심해까지 서로 전혀 다른 환경을 제시하고, 그 안에서 생물들이 어떻게 살아남는지를 계속 연결한다. 야행성, 영역 표시, 위장 색, 무리 생활, 독, 죽은 척 하기, 이주, 수분 절약 등 동식물이 선택하는 다양한 전략에 대해서 익숙할 수 있지만, 이런 것들이 하나의 맥락으로 묶일 때 비로소 “아, 이게 생존 전략이구나”라는 감각이 생겨날 것이다. 


  '놀라운 자연'은 귀여운 그림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지식을 전달하면서, 동시에 궁금증을 설계하는 책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 책이 던지는 메시지는 단순하다. 자연은 복잡하고, 연결되어 있으며, 계속 변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일부다. 이걸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그림과 함께 이해시키는 데 성공했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p.s : 택배가 분실되어 2주도 더 걸려서 책을 받았다. 진작 읽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j******3 202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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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놀라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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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책은 동화만 봤었는데 영상물 보는걸 보니 인체나 자연과학에도 관심이 많더라고요 아직은 읽어줘야하지만 글자를 곧잘 읽고 해서 조만간 책도 혼자 볼 수 있겠다 싶어 스스로도 쉽게 볼 수 있는 과학서적을 찾고 있었어요급한대로 제가 어릴때 보던 과학앨범 전집이 아직도 있어 몇권 보여줬더니 사진이 많아서 아이가 흥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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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책은 동화만 봤었는데 영상물 보는걸 보니 인체나 자연과학에도 관심이 많더라고요 
아직은 읽어줘야하지만 글자를 곧잘 읽고 해서 조만간 책도 혼자 볼 수 있겠다 싶어 스스로도 쉽게 볼 수 있는 과학서적을 찾고 있었어요

급한대로 제가 어릴때 보던 과학앨범 전집이 아직도 있어 몇권 보여줬더니 사진이 많아서 아이가 흥미있어 하더라고요
그런데 글로 된 설명이 너무 많고 관련분야에만 해당된 내용이라 일일이 설명해줘야 할게 엄청나다는걸 알았어요 
흥미도 곧 식어버렸고요
기본적이고 큰 개념의 이해가 필요하더라고요 유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결된 아주 기초적인 자연과학지식이요

그러던 중에 이 책을 보고 괜찮겠다 싶었어요
 처음 받아 본 순간 색감도 곱고 그림체도 예뻐서 마치 동화책같더라고요
알고는 있어도 막상 설명하자니 어려운 개념들이나 애매모호한 내용들이 쉽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지구 환경의 다양한 모습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동식물들을 묘사하고 설명해주는게 조근조근 마치 재밌는 얘기를 해주는듯 해서 친근하게 느껴져요 
아이도 어렵지 않게 다가가는 듯 했습니다

공룡과 달이랑 지구 식충식물이랑 바다동물들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보면서도 묻고 눈이 반짝반짝하더라고요
티비에서 본 지렁이에 관한 얘기에도 관심을 보이고요
아직은 아니지만 혼자 책을 볼 수 있게 되면 푹 빠져서 볼 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t****a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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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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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은 자연에 둘러싸여 산다. 너무 익숙한 나머지 자연에 대해 생각해 보거나 고마움을 느낄 기회는 잘 가지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놀라운 자연>은 자연의 다양한 영역을 담은 그림책이다. 자연이란 무엇인지 근원적인 질문으로 이 책은 시작하는데,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 가운데 사람이 만들지 않은 모든 것”이 자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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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간은 자연에 둘러싸여 산다. 너무 익숙한 나머지 자연에 대해 생각해 보거나 고마움을 느낄 기회는 잘 가지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놀라운 자연>은 자연의 다양한 영역을 담은 그림책이다. 자연이란 무엇인지 근원적인 질문으로 이 책은 시작하는데, “우리 주변에 있는 것들 가운데 사람이 만들지 않은 모든 것”이 자연이다(8쪽). 인간에게 선물로 주어진 것이 ‘자연’이라면 우리는 어떤 태도로 자연을 마주해야 할까. 자연 전체에 대한 개관을 지나 행성으로서의 지구, 땅과 땅속, 암석, 물, 우주 속 별과 달, 식물, 식물의 대표 격인 나무, 식물의 기능, 동물, 동물의 적응과 생존 기술, 벌레, 동물에 관한 기록들, 숲과 사막과 북극, 바다 그리고 민물, 생물의 유익 등을 하나하나 짧고 굵게 소개한다.

그중 특히 동식물이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에 관한 내용들이 와닿았다. 식물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바꾼다. 또한 식물은 먹이사슬의 시작이고, 나무의 경우 공기, 물, 흙 속에 있는 오염 물질을 빨아들이거나 걸러 줘서 생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 수 있게 하며 지구 온난화도 막아 준다. 풀과 나무는 동물들에게 안전한 피난처와 보금자리가 되어 주기도 한다(32-33쪽). 벌레는 어떤가. 땅속 생물들은 토양을 건강하게 지켜 주고, 곤충은 식물에게 꽃가루를 옮겨 주는 이로운 일을 한다(38-39쪽). 동물은 종별로 저마다 다양한 유익을 끼친다. 물과 오염 물질을 피부로 흡수해 주는 개구리 같은 양서류, 공기와 물을 깨끗하게 청소해서 기후를 안정하게 해 주는 우림의 나무들, 먹이와 피난처를 많은 바다 동물에게 제공하는 바닷속 해초 숲, 지구에 있는 절반이 넘는 꽃식물에 꽃가루를 날라다 주는 벌과 나비, 햇빛을 반사해서 지구가 뜨거워지는 것을 막아 주는 빙하와 해빙, 바다 밑에 가라앉아 있는 중요한 영양소들을 숨 쉬러 올라올 때 수면으로 따라 올라오게 하는 고래 같은 포유류를 우리는 잊어선 안 된다(58-59쪽). 인간에게 유익을 끼친다는 것도 인간 중심적 사고와 관점이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자연과 공존하고 있고 자연은 저마다의 기능을 함을 잘 보여 주는 대목임을 부인할 수 없다. 그렇기에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고 함부로 대할 수 있는 게 없다. 우리 인간에게는 그럴 자격이 없다!

책은 아이가 자연과 관련한 활동을 제안하기도 한다. ‘나만의 지구 꾸미기’는 지구의 안과 밖 모형을 완성할 수 있게 돕는다(11쪽). 샐러드에 넣어 먹을 ‘무순 키우기’도 알려 준다(23쪽). ‘지렁이 먹이 만들기’는 자연과 동떨어져 콘크리트와 사는 아이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된다(39쪽). 자연은 추상적인 게 아니라 언제나 우리 곁에 있음을 체험하게 하는 것들이다.

자연을 이렇게 자세히 들여다본 적이 없기에 낯설 수 있고 거기에서 사용하는 용어는 더더욱 그럴 수 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생소할 만한 단어에는 강조점을 두어 책 뒤편의 ‘낱말 설명’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해 준 책의 배려에 부모들은 모호한 말로 얼버무리거나 사전을 찾아 설명해 줘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되었다.

작은 그림책이지만, 소중한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요목조목 따져 볼 수 있게 돕는 유익한 책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물론이고 어른에게도 미처 자각하지 못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이 책을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리뷰어클럽리뷰

l*****l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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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놀라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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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이렇게 자연을 설명할 수도 있구나’ 하고 새롭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어요. 지구별어린이 출판사의 <놀라운 자연> 역시 그런 경험을 선물해 준 책이었어요. 자연을 단순히 지식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자연을 탐험하는 듯한 느낌으로 풀어내어 읽는 내내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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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이렇게 자연을 설명할 수도 있구나’ 하고 새롭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어요. 지구별어린이 출판사의 <놀라운 자연> 역시 그런 경험을 선물해 준 책이었어요. 자연을 단순히 지식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자연을 탐험하는 듯한 느낌으로 풀어내어 읽는 내내 흥미를 잃지 않게 만들어 주더라구요.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자연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는 점이였어요. 식물과 동물, 계절의 변화,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이야기들이 마치 작은 탐험 기록처럼 이어지기 때문에 아이도 자연스럽게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어요. 복잡한 설명보다는 흥미로운 사실과 생생한 그림, 이해하기 쉬운 표현들이 어우러져 초등학생들이 부담 없이 읽기 좋은 구성이었어요. 특히 아이와 함께 읽으며 좋았던 점은 “왜 그럴까?” 하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생긴다는 점이였어요. 책 속 내용을 읽다 보면 자연 현상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고,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 되는 순간이 많이 있었어요. 단순히 지식을 외우는 책이 아니라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을 넓혀 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요즘 아이들은 자연을 직접 경험할 기회가 예전보다 적은 편인데, 이 책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간접적으로나마 충분히 느끼게 해 주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자연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고,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는 첫 자연 교양서로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이 되었어요.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자연에 대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권해 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부모 입장에서도 아이와 대화를 나누며 함께 읽기 좋은 자연 이야기 책이라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자연을 바라보는 아이의 눈이 조금 더 넓어지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책, 바로 <놀라운 자연>이었어요. 







l**********0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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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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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자연 - 땅·바다·하늘, 식물과 동물까지   올리비아 왓슨 (지은이),탸르다 보르스봄 (그림),조은영 (옮긴이)지구별어린이2026-02-20봄의 시작과 함께 우리집에 도착한 아이입니다. 지구의 땅, 바다, 하늘 속 다양한 식물과 동물의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어린이 자연 지식 그림책입니다. 지구의 역사부터 생명의 원리, 동물들의 적응 기술까지 풍부한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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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자연
 - 땅·바다·하늘, 식물과 동물까지  

올리비아 왓슨 (지은이),탸르다 보르스봄 (그림),조은영 (옮긴이)지구별어린이2026-02-20




의 시작과 함께 우리집에 도착한 아이입니다. 지구의 땅, 바다, 하늘 속 다양한 식물과 동물의 생태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어린이 자연 지식 그림책입니다. 지구의 역사부터 생명의 원리, 동물들의 적응 기술까지 풍부한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소개해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자연과 과학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며, 어른과 함께 읽고 대화하기에도 좋습니다. 봄철 자연 탐험과 학습에 딱 맞는 따뜻한 책입니다.

  • (추천) : 유아,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주제) : 지구. 따. 바다, 하늘. 식물. 동물 



봄바람이 살랑이는 계절, 자연이 깨어나는 모습을 바라보며 봄이 왔나보다하는 지금 새학기에 우리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신비로움을 탐험해 보는 건 어떨까요? 《놀라운 자연》은 땅과 바다, 하늘을 아우르는 다양한 생명체와 그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지구의 역사와 물의 순환, 식물이 자라는 원리부터 동물들의 놀라운 적응 기술까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풀어냅니다.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자연의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어렵거나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게 엄마가 읽어도 한 장 한 장 속도감 있게

책을 펼쳐보면서 재미나더라구요.


특히 봄철에 읽으면 꽃 피는 들판과 새싹 돋는 숲, 그리고 바닷속 생명들의 모습이 더 생생하게 느껴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자연과 과학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 두루 추천하며, 부모님과 선생님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특히 열대 우림, 사막, 북극 툰드라, 깊은 바닷속 등 다양한 기후와 환경에서 동물들이 어떻게 살아남는지 세밀하게 다뤄 자연의 경이로움을 실감나게 전달합니다.

자연이 주는 작은 기적들을 통해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를 지구를 바라보고, 어제와는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더 나은 세상을 함께 가꿀 수 있는 마음다짐까지 배울 수 있으면 더할나위 없을 듯 합니다.


s*******7 202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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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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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땅. 바다. 하늘, 식물과 동물까지 놀라운 자연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제목 그대로 우리가 발을 딛고 서있는 땅에서부터 깊고 푸른 바다, 그리고끝없이 펼쳐진 푸른 하늘, 그 안에서살아가는 식물과 동물의 세계까지 한눈에보여주는 자연 백과이다. 저자 올리비아 왓슨은 아이들의 눈 높이에맞춰 복잡한 자연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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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땅. 바다. 하늘, 식물과 동물까지 놀라운 자연

이야기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제목 그대로 우리가 발을 딛고 서있는 

땅에서부터 깊고 푸른 바다,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푸른 하늘, 그 안에서

살아가는 식물과 동물의 세계까지 한눈에

보여주는 자연 백과이다. 


저자 올리비아 왓슨은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복잡한 자연의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넓게' 그러나 

지루하지 않게 자연을 다룬다는 점이다.


땅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바다 깊은 곳에는 어떤 생명체가 사는지

하늘 위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이들이 한번쯤 품어봤을 질문들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식물들의

성장과정과 동물들의 생태를 함께

다루며 자연이 서로 연결되어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사진과 그림 자료가 풍부해서 초등 저학년들

까지 너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글 밥이 많지 않아서 호기심 많은 유치원

친구들도 스스로 넘겨보기에 좋을 정도로

그림이 풍성하다. 


한 페이지씩 부모와 함께 읽어보며 대화를

나누기에 참 좋았다. "왜 그럴까?'라는 질문이

' 아 이래서 그렇구나~'라는 깨달음으로

이어지는 장면들이 꽤 있었다.


자연을 좋아하는 아이,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식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책이라서 추천한다.


세상을 이루는 요소들이 얼마나 신비하고

아름다운지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의

경이로움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었다. 더불어 우리가 자연을 아끼고

지켜야 하는 이유까지 생각하게 해주었다.


교과연계 지식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유익한 자연 입문서였다.




e********5 2026.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라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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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놀라운 자연 아이와 함께 놀라운 자연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단순히 동식물 이름을 알려 주는 도감이 아니라, 자연이 왜 이런 모습이 되었는지를 이해하게 해 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숲에서 시작해 사막, 북극, 바닷속까지 장면이 계속 바뀌니 집에 있으면서도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설명이 어렵지 않고 짧게 정리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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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놀라운 자연

 

아이와 함께 놀라운 자연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단순히 동식물 이름을 알려 주는 도감이 아니라,

 자연이 왜 이런 모습이 되었는지를 

이해하게 해 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숲에서 시작해 사막, 북극, 바닷속까지 장면이 계속 바뀌니 

집에 있으면서도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설명이 어렵지 않고 짧게 정리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혔고, 

그림이 크고 생생해서 글보다 먼저 눈이 갔습니다. 

덕분에 아이도 페이지를 넘기는 속도가 빠르고, 

자연스럽게 끝까지 보게 되더라고요. 

동물이 환경에 맞춰 몸을 바꾸고 살아남는 과정,

 물과 땅이 끊임없이 순환하며 지구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자연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읽고 나니 자연을 그냥 ‘풍경’이 아니라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생명들의 공간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편안하게 읽으면서도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이라

 초등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과학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p******1 202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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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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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가끔 이런 질문을 받게 돼요.“자연은 뭐예요?”막상 대답하려면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당연하게 여기고 살았던 것들을 말로 설명하려니 머뭇거리게 되더라고요.땅 바다 하늘 식물과 동물까지, 놀라운 자연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하기 좋은 책이에요. 자연을 단순히 ‘풀과 나무’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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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와 책을 읽다 보면 가끔 이런 질문을 받게 돼요.
“자연은 뭐예요?”
막상 대답하려면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당연하게 여기고 살았던 것들을 말로 설명하려니 머뭇거리게 되더라고요.

땅 바다 하늘 식물과 동물까지, 놀라운 자연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하기 좋은 책이에요. 자연을 단순히 ‘풀과 나무’로 한정하지 않고, 지구의 역사부터 시작해 물의 순환, 기후, 동식물의 삶, 그리고 우주까지 넓게 보여줘요. 큰 그림을 먼저 펼쳐 주고 그 안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연을 하나의 연결된 세계로 이해하게 도와줘요.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복잡한 개념을 시각적으로 잘 풀어냈다는 거예요. 달의 모양 변화처럼 설명하기 까다로운 부분도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글로만 읽을 때보다 훨씬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았어요.

책 속에는 다양한 기후와 지형에서 살아가는 동물과 식물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우리가 쉽게 볼 수 없는 곳에서도 생명은 계속 태어나고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연이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공간임을 느끼게 돼요.

‘서로 돕고 사는 나무’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나무가 혼자 자라는 존재가 아니라, 땅속에서 균류와 연결되어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다는 내용은 어른인 저에게도 새로웠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연결이 숲을 지탱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중간중간 실천 활동도 소개돼요. 나만의 지구 꾸미기, 무순 키우기처럼 집에서 해볼 수 있는 활동이 있어 책을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자연을 ‘아는 것’에서 ‘해보는 것’으로 확장해 주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 책은 자연을 지켜야 한다고 강하게 말하지 않아요. 대신 자연이 얼마나 정교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보여줘요. 그 연결을 이해하는 순간, 자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겨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뭐가 있을까?” 이야기 나눠 보기 좋은 책이에요. 자연을 설명해 주는 책이면서 동시에 자연과 가까워지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연하게 여겼던 땅과 바다, 하늘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천천히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어요.


l********2 2026.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땅 바다 하늘, 식물과 동물까지 (놀라운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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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들은 각각의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을까요? 지구의 자연환경은 왜 지역마다 다른 걸까요? 지진이나 화산 폭발 같은 자연재해는 왜 일어날까요? 이 책은 놀랍고 신비로운 자연의 세계를 알려주네요.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아주 신비로운 곳이에요. 태양 주위를 돌며 생명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고, 생명체가 살아가기에 꼭 알맞은 환경을 갖추고 있지요. 땅속 깊은 곳에는 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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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들은 각각의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을까요? 지구의 자연환경은 왜 지역마다 다른 걸까요? 지진이나 화산 폭발 같은 자연재해는 왜 일어날까요? 이 책은 놀랍고 신비로운 자연의 세계를 알려주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아주 신비로운 곳이에요. 태양 주위를 돌며 생명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고, 생명체가 살아가기에 꼭 알맞은 환경을 갖추고 있지요. 땅속 깊은 곳에는 암석이 여러 층을 이루고 있고, 가장 바깥쪽 껍질은 거대한 판으로 나뉘어 천천히 움직이면서 다양한 자연환경을 만들어 냅니다. 

지구 곳곳에 사는 동식물들의 생존 방식도 놀라워요. 나무들은 가뭄 같은 위기가 닥치면 서로 신호를 주고받아 위험을 알리는데, 이때 균류가 나무의 뿌리를 연결해 소통을 돕는다고 해요. 독화살개구리는 밝고 선명한 피부색으로 몸에 치명적인 독이 있음을 알리고, 빛이 전혀 없는 심해의 동물들은 스스로 빛을 내는 능력으로 깜깜한 어둠 속에서 살아갑니다.

이 책은 흙과 바위, 물과 공기처럼 눈에 보이는 자연은 물론 깊은 땅속과 지구 밖 우주까지 놀라운 자연의 모습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화석에 담긴 지구의 역사, 물의 순환 과정, 달의 모습이 변하는 이유, 식물이 자라는 원리, 동물의 종류와 신기한 생존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나무는 동물의 보금자리가 되고, 동물은 식물의 씨앗을 퍼트리며, 버섯은 나무와 나무를 이어 주는 것을 보며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우리가 왜 자연을 소중히 지켜야 하는지도 알게 될 거예요.

과학 교과에 배운 내용들이 조금 더 쉽게 그림으로 읽혀지니까 눈길이 가는 것 같아요. 함께 읽으며 그 때 배웠던거 기억나! 하면서 이야기도 하네요. 유익한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6.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