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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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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보면 경제생활 종사자를 봉급생활자(Employee), 자영업자 혹은 전문직 종사자(Self-employed), 사업가(Business Owner), 투자가(Investor)의 4가지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기요사키가 경제적 자유를 위해 권유하는 것은 사업가 또는 투자가이구요. 현금흐름(Cashflow) 개념과 함께 아주 인상깊게 제 머리를 강타한 내용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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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보면 경제생활 종사자를 봉급생활자(Employee), 자영업자 혹은 전문직 종사자(Self-employed), 사업가(Business Owner), 투자가(Investor)의 4가지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기요사키가 경제적 자유를 위해 권유하는 것은 사업가 또는 투자가이구요. 현금흐름(Cashflow) 개념과 함께 아주 인상깊게 제 머리를 강타한 내용입니다. 그 책을 보면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저를 포함하여)에게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다준 획기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긴 합니다만 경제적 자유를 얻는 목적/이유에 대해서는 조금 얼버무리는 경향이 있지 않은가 싶어요. 'So What?'에 대한 부분이 약합니다. 물론 IMF때 이 책이 대박이 난 이유는 그런 고민을 하는 것조차 사치스러운 시대였던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는 IMF의 충격에서도 어느 정도 벗어난 시대적 환경변화도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부자아빠의 아쉬운 부분을 제대로 찌르고 등장한 것이 혼다 켄이라는 머니 코치입니다. 혼다 켄의 글은 재테크라는 기술적인 측면보다는 부자가 되어야 하는 당위나 돈에 대한 철학을 바르게 정립시키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서 기요사키 책과는 다른 측면에서 감동적으로 읽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를 쓰는 저자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사업가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북을 썼습니다. 따라서 혼다 켄보다는 기요사키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 '쓸 데 없는 이론 따위 다 집어치우고'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 '정말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하는데 세금이나 행정적인 설립절차를 제외하고 왠만한 내용은 거의 빠지지 않고 다 다루고 있지 않은가 생각이 됩니다. 요즘은 부모도 자격증을 받아야 하지 않느냐는 시대입니다. 사업가 역시 (너무 많은 준비는 불필요한 것이지만) 제대로 된 기본기가 되어 있지 않으면 많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주변에 계신 분들을 통해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기업가나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해소와 함께 제대로 기업가나 부자가 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사업가를 준비하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005.11.08)   인상깊은 구절 : 스티브 잡스는 "A급 플레이어가 A급 플레이어를 채용하고, B급 플레이어가 C급 플레이어를 채용하며, C급 플레이어는 D급 플레이어를 채용한다. Z급 플레이어까지 가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조금씩 떨어지는 효과가 회사에서 그렇고 그런 사람들을 엄청나게 늘어나게 만든다"라고 했다. CEO가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하나 있다면 자신보다 훌륭한 경영진을 고용하는 일이다. 또한 경영진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자신보다 훌륭한 직원들을 구하는 일이다. 이런 일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CEO와 경영진이 2가지 품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첫째는 누군가가 자기보다 뭔가를 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있는 겸손함이고, 둘째는 그러한 인정을 한 후에 그런 사람들을 확보할 수 있는 자신감이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 가장 힘든 일은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그 누구도 결코 기획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앉아서 판매전략만을 세우고 있어서는 안 된다. 실제로 판매를 하고 잇어야 한다. 여전히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시험을 반복하고 있다면 당장 그만 둬라. 규모가 큰 기업이나 수많은 시험을 거쳐 완벽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이다. 제품과 서비스의 결험에 대해서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아라. 완벽한 제품을 공급하겠다는 생각도 버려라. 충분히 좋다면 정말로 충분히 좋은 것이다. 나중에라도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멋진 시작은 결코 중요하지 않다. 멋지게 끝내는 것이야말로 중요하다.
g*******7 2005.11.30.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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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창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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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뭔가 많이 무거워 보였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제까지 내가 읽었던 "창업"관련 책 중에 감히 최고라고 말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창업"이란 무엇일까?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자본을 유치하고... 기존 여타의 책들을 보면 틀에 박힌 내용... 마치 교과서를 보는 기분이 들었지만, 이 책은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라는 뜻에서
"인생은 창업이다."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뭔가 많이 무거워 보였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이제까지 내가 읽었던 "창업"관련 책 중에 감히 최고라고 말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창업"이란 무엇일까?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자본을 유치하고... 기존 여타의 책들을 보면 틀에 박힌 내용... 마치 교과서를 보는 기분이 들었지만, 이 책은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라는 뜻에서 알 수 있듯이, 새로운 기업의 창업..을 화두로, 대기업 내에서 새로운 프로젝트의 런칭까지 다루면서... 구체적인 내용(실무)과 함께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는 어떻게 보면 "창업은 이렇게 하는 거지"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조언이 담겨있다. 창업은 "의미"있는 무언가를 창조하고자 하는데서 시작해야 하며, 틀에 박힌 기업사명서, 비젼이 아닌 실질적으로 힘이 되는 "주문(MANTRA)"을 만들고, 사업계획서보다는 프레젠테이션을.. 그리고 페이퍼에 적히는 마케팅 전략, 추상적인 고객 설문조사 보다는 완벽하지 않더라도 시제품을 출시하여야 한다는 등... 동감할 수 밖에 없는 좋은 말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i*****f 2005.10.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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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업을 '이 책으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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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다. 없어도 너무 없었다. 하지만 Entrepreneur로서의 청운을 꿈을 가지고 나의 벤처 기업을 실제로 시작하려하니,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알 수 없었다. 이 것을 알려주는 책도, 사람도 없었다. 자신의 사업을, 벤처 기업을, 혹은 수퍼마켓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해본 사람들은, 아니 시작하려고 구체적인 계획만이라도 세워 본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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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다. 없어도 너무 없었다. 하지만 Entrepreneur로서의 청운을 꿈을 가지고 나의 벤처 기업을 실제로 시작하려하니,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알 수 없었다. 이 것을 알려주는 책도, 사람도 없었다. 자신의 사업을, 벤처 기업을, 혹은 수퍼마켓이나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해본 사람들은, 아니 시작하려고 구체적인 계획만이라도 세워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이 때는 고매한 리더십 이론이나, 경영 전략, 마케팅 이론은 일단 둘째 문제다. 지금 정작 필요한 것은 이론적 지식이 아니라, 당장 첫 걸음을 어떻게 떼어야 하는지. 첫 걸음을 뗀 뒤에는 어떤 순서로, 어떤 단계와 단계를 밟아 나가야 적어도 ‘남들이 했던 실패’를 그대로 반복하는 일은 없을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가르침이다.

 

그러던 차에 우리 ‘포스텍 기업가정신 연구회’가 처음 시작할 때 창단 맴버들이 서로가 돌려보던 이,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원제: The Art of the Start)’라는 책이 떠올랐다. YES2에서 책의 목차를 보고, 각 분야 명사들의 추천사를 보는 순간 이미 나는 장바구니에 이 책을 담고, 구매버튼을 누르고 있었다. 크고 작은 기업을 경영하는 선배 entrepreneur들이, ‘내가 start-up 전에, 이 책을 진작 보았더라면 경험부족으로 값비싼 수업료를 지불해야했던 시행착오들을 최소화할 수 있었을 것이다.’ 라고 입모아 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 시집 제목 처럼 선배들이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 때 알았더라면’ 하는 내용을 나는 미리 알고 시작할 수 있다는 것. 그것만큼 매력적인 것이 또 있을까.

 

서두에 말했다시피 이 책은 이론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실행에 관한 것이고, entrepreneur들이 현실적으로 부딛히는 문제에 관한 것이다. 겉은 번지르르해서 읽을 때에는 ‘아...그렇구나.’ 하다가도 다 읽고나면, ‘그래서 어쩌란 말야? (So what?)’ 하게 되는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해준다. 마치 선배가 옆에 붙어 앉아, 처음에는 이걸 해야하는데, 이때는 무엇무엇을 조심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이걸 해야하는 데, 이때는 이것저것이 중요하다. 고 세심하게 짚어주는 것처럼 말이다.

 

이를테면, 사업계획서를 쓰는 방법, 사업계획서를 프레젠테이션 하는 방법, 인재를 확보하는 방법에서,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구체적인 방법에서부터 VC들의 특정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방법, 채용 인터뷰 때 활용할 수 있는 질문의 목록, 심지어는 회사의 이름 짓는 방법과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이 책은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사실 한 사람의 기업가로서, 투자자들 앞에서 사업계획서를 발표하고, 직원을 뽑고, 고객을 관리하고, 기업의 재무상태와 현금흐름을 파악하고, 이사회를 관리하고...하는 일들은 처음 start-up을 하는 나 같은 일반적인 사람들은 생전 겪어보지 못한 일들이다. 비록 한 권의 책이 이런 모든 활동들에 대한 정답을 줄 수는 없겠지만, 이 책은 이런 전반적인 프로세스에 관해서 한번 리뷰를 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준다는 데 의의가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가이 가와사키는 Apple의 마케터 출신이며, 현재 실리콘밸리에서 자신의 벤처캐피털을 운영하는 벤처캐피털리스트이다. YES24의 저자 약력에는 ‘매킨토시의 보편화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퇴사 후에도 apple fellow로 활동하고, 애플의 CEO의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고 씌여 있다. (사실  CEO물망에 오르니 하는 것은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신생 벤처기업들에 투자하고 초보 벤처기업가들의 성공을 적극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저자 답게, 이 책은 전반적으로 벤처캐피털리스트의 시각에서 씌여졌다고도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VC 들은 어떤 회사를 원하는가.’를 순수한 -저 벤처에 투자해서 돈을 빼먹을까가 아닌-  ‘어떻게 하면 나의 투자 경험으로, 저 벤처와 내가 같이 win-win할 수 있을까’하는 입장에서 VC들의 숨기고픈 이야기까지 거리낌 없이 풀어 놓으며 쓴 책이다.
 

내가 몇몇 벤처캐피털리스트 분들을 만나면서 느낀 것은 VC에서 보는 벤처기업과, 벤처기업가들이 보는 벤처기업에 대한 시각에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이었다. '많은 벤처기업가들이 코칭을 받으려 하지 않는다(coachable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심심찮게 들었는데. 이 책은 벤처기업을 VC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을 제공해준다고 할 수 있겠다.

 

물론 이 책으로 창업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으리란 만무하다. 하지만 ‘the art of the start’라는 원제처럼, 적어도 ‘어떻게 시작해야하는가.’ 에 대해서는 감을 잡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IMF와 닷컴 기업의 버블 붕괴 이후로, 대한민국에서는 전국민적으로 어떻게 해서든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경향이 강해진 것 같다. 하지만 여전히 곳곳에는 큰 조직의 작은 부품인간이 되기 싫어하고, ‘이 아이디어를 내가 직접 시작해보지 않으면 영원히 묻혀버릴 것이다’는 생각을 가지며, 벤처/중소기업이야말로 국가 경제의 초석이다.를 외치며, 자신의 기업을 시작하려는 이들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런 열정이 있는 이에게. 그리고 열정은 있지만 ‘당장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까’를 고민하고 있는 이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a********2 2008.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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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기업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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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류의 서적을 읽게되면 한손에는 형광펜을 들고 밑줄을 그으면서 읽게되는데, 책이 형광펜 투성이가 되어버렸네요...:) 책이 다루는 분야가 상당히 방대하지만 중요한 화두에 대해서 저자의 애플시절의 경험담과 멋진 질문을 던져주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많이 배우게 되네요. 책을 한번 읽고 뭔가를 배웠다는 생각도 들지만, 내용이 방대해서 다 읽노나니 정리가 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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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류의 서적을 읽게되면 한손에는 형광펜을 들고 밑줄을 그으면서 읽게되는데, 책이 형광펜 투성이가 되어버렸네요...:) 책이 다루는 분야가 상당히 방대하지만 중요한 화두에 대해서 저자의 애플시절의 경험담과 멋진 질문을 던져주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많이 배우게 되네요. 책을 한번 읽고 뭔가를 배웠다는 생각도 들지만, 내용이 방대해서 다 읽노나니 정리가 잘 안되는 면이 있기도 하지만, 항상 손이 가는 곳에 두고 자주 찾아보게 될것 같습니다. 사업을 시작하시려는 분이나, 하고 계신분에게는 반드시 많은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하며, 직장인이라고 해도 인사, 기획, 마케팅, 영업등에 종사하시는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위대한 조직의 시작은 의미를 만들고자 하는 열망에서 비롯된다. 비록 그런 열망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혹 실패한다 해도 적어도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다가 실패했다는 긍지를 가질 수 있다.
k*******o 2006.0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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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한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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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벤처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 혹은 사업을 꿈꾸는 직장인이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다. 저자인 가이가와사키는 애플에서 마케팅을 했었었고, 지금은 실리콘벨리에서 활동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이다. 인기있는 블로거이기도한 그는 위트와 통찰력있게 사업의 여러가지 면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이 저자가 정의하는 벤처는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사업이라는 느낌보다는
"창업을 한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벤처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 혹은 사업을 꿈꾸는 직장인이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다. 저자인 가이가와사키는 애플에서 마케팅을 했었었고, 지금은 실리콘벨리에서 활동하는 벤처캐피탈리스트이다. 인기있는 블로거이기도한 그는 위트와 통찰력있게 사업의 여러가지 면면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이 저자가 정의하는 벤처는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사업이라는 느낌보다는 세상을 바꾸는 의미를 창조하는 기업에 관한 것을 말한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벤처사업경험, 투자 경험등이 어우러져 아주 현실적이고, 생생한 조언을 하고 있다. 틀에 밖힌 경영학 교과서, 읽기 까다로운 재무학이 아니라, 벤처의 현장에서 교감하고, 경험하고, 느낀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사업은은 A ~Z까지중 단 하나라도 실패하면 어려워지는 만능예술이자, 아주 민감도가 높은 복잡한 게임이다. 저자는 그런 게임의 구성요소에 대해서 설명하고, 어떻게하면 사업을 잘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기업의 시작, 포지셔닝 기술, 프리젠테이션, 사업계획서, 인재확보, 자금조달, 제휴, 브랜드 창출, 성과창출, 혁신 등 사업가들이라면 알아야할, 그러나 쉽게 배우기 어렵고,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진부하지 않은 조언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리뷰어는 저자가 엄청나게 다독을 하고, 사업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많은 경험을 했고, 투자에 있어서도 많은 경험을 했다는 것을 행간에서 느낄 수 있었다. 지금 창업을 했거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분명 배우는 것이 있을 것이다.

s****a 2009.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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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The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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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애플의 전설적 마케터로, 여러 벤처기업의 대표로 일했으며 포브스지의 칼럼리스트로, 벤처캐피탈기업의 대표로 일하고 있는 열혈남아이자 IT벤처계의 산증인이다.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창업가이드북이라 생동감있고 실제적이다. 원제목은 "The Art Of The Start".   IT업계에서 벤처기업을 구상하고 있는 젊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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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애플의 전설적 마케터로, 여러 벤처기업의 대표로 일했으며 포브스지의 칼럼리스트로, 벤처캐피탈기업의 대표로 일하고 있는 열혈남아이자 IT벤처계의 산증인이다.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창업가이드북이라 생동감있고 실제적이다. 원제목은 "The Art Of The Start".

 

IT업계에서 벤처기업을 구상하고 있는 젊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다. 또한 벤처기업에 근무하는 임직원에게도 자신의 기업과 활동을 점검해 볼만하다. 다만 미국과 우리나라의 기업환경과 투자환경이 다른 점을 미리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이다. 더 많은 신생기업들이 위대한 미래를 열어나가길 바란다.

y*******0 200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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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위한 훌륭한 밑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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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당장 사업을 위대하게 만들수는 없다. 왜냐하면 당신이 아직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이 의미하는 바를 피부로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것은 실제 행동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그러나 사업을 시작함에 따라 계속 참고로 할 만한 책이다. (당신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상황에 접하게 되면, 저자가 말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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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당장 사업을 위대하게 만들수는 없다. 왜냐하면 당신이 아직 사업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이 의미하는 바를 피부로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것은 실제 행동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그러나 사업을 시작함에 따라 계속 참고로 할 만한 책이다. (당신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상황에 접하게 되면, 저자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더 실감나게 와 닿을것이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저자는 기업이란 무엇인가란 혹은 왜 사업을 하느냐는 본질적인 물음에서, 위대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대답한다. 위대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그 외에 것은 위대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부수적인 문제라는 것이다. 심히 공감하며, 사업을 할때 접하게 되는 큰 카테고리들에 대해서, 비교적 핵심적인 개념들은 다 다루고 있다. 비록 경험의 미천함으로 모든것들이 피부로 와 닿지는 않으나, 그가 현재 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내가 앞으로 많이 고민하게 될것이라는 것은 너무나 명백하게 보인다. 무엇을 더 배워야하며, 경험해야 하며, 그리고 다시금 기업의 존재이유.. 내가 사업을 하려는 이유.. 조직의 존재 이유.. 위대한 조직.. 비젼.. 고객 가치.. 등등에 대해서 초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큰 그림을 알려줌으로써, 사업을 할때 주의해야 하는 분야들을 미리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다. (그러나 역시 책 한권으로 위대한 사업가가 되지는 않는다.)

[인상깊은구절]
- 만약 ''의미를 만들어내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부정적이라면,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 해도 앞으로도 계속 성공을 거두기는 어려울것이다. 성공에서 ''의미''를 만드는 것만큼 강력한 동기부여 요인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이러한 ''의미''의 중요성을 깨닫는데 무려 20여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 (이 말을 나는 어렴풋이 혹은 매우 강렬하게 이해하고 있다. 기업은 돈이 전부가 아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의 인생이다. 인생이 의미가 있으려면 기업활동은 이익이외에도 강력한 삶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야 한다.) - 무언가를 시작할때 가장 힘든 일은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 ''실행하라''단계에서 만들어내야 할 결과물은 첫 제품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이는 것이다. 첫 제품이나 서비스는 결코 완벽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How와 Vision에 답하라.) - 실제로 프레젠테이션을 할때 임기응변이 가능할 것이란 생각은 잊어라. 연습할 때 형편없다면, 실제 프레젠테이션 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 조직의 성공을 뛰어난 사업계획서가 아니라, 뛰어난 실행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 CEO의 연봉은 가장 적게 받는 풀타임 직원의 4배를 넘어서는 안됩니다. - 아이디어에 대한 가장 훌륭한 보호장치는 아이디어의 훌륭한 구현이라는 것이야말로 여전히 기본입니다. - 최상의 투자협상을 찾는 것이 아닌 사업을 키우는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 커뮤니티 구성원들의 오프라인 모임을 당신의 사무실에서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 어린이용 티셔츠를 만들라. - 성과창출과정을 관리하지 않으면 당신의 결과는 보나마나 뻔하다. -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언젠가 여러분은 돈이나 지위 명예등에 완전히 초연한 사람을 한 명쯤은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때 여러분은 비로소 자신이 얼마나 가진 것이 없는 사람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 그렇다면 책을 써서 모든 사람들이 사보게 하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i 200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