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도 이런 만화가 다시 나오기는 힘들 것이다. 절묘하게 맞아들어가는 이야기들, 사실은 시온이 미쳐서 만든 것은 모쿠렌이 노래하는 장치라는 것. 달에서 그 노래는 지구의 대기로 흘러들어 영원히 번성하게 할 것이라는것. 보면서 또 얼마나 울었던가... 이렇게 절절히 감정에 와닿기도 참 힘들다. 모쿠렌과 시온이 결국 해피엔딩을 맞는 것도 참 행복했다. 2부는 정말 실망이었지만. 지금 연재중이다. |
| 애장판 10권으로 완결이지요.나의 지구를 지켜줘애장판1~10에는 아름답고도,이쁜 일러스트들도 몇장 있고 작가분의 글도 있습니다.작가분의 지구에 대한 생각이지요. 10권까지 사고 읽으면서 책에 눈물을 떨어트릴때도 가금 있어서 항상 책 상태를 깨끗하게 보존하기 위해 눈물을 더이상 번지지 않도록 말립니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보는 나의 지구를 지켜줘 .애장판 10권까지 라는게 아쉽기도 햇지요. 나의 지구를 지켜줘의 작가분의 요즘 그림체는 나의 지구를 지켜줘의 그림체와 상당히 변한걸 알수 잇습니다.그리고 나의 지구를 지켜줘를 사면서 읽을때 두근거리면서 읽었습니다.다행히도 베드엔딩으로 끝나지 않았다고 안도하면서 또다시 읽고 또 읽습니다. 계속 읽어도 질리지 않고 눈물흘리는책 나의 지구를 지켜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