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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다. 유가알림이다. 배럴당 100달러. 숫자 하나가 마치 경보음처럼 울린다.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이 전쟁으로 번지면서 세계 에너지 시장이 흔들렸고, 그 충격은 순식간에 주식시장으로 번졌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코스피 강세에 들떠 있던 시장 분위기는 하루아침에 싸늘하게 식었다.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던 종목들이 순식간에 무너졌고, 뉴스는 빠르게 '위기'라는 단어로 채워졌다. 이런 상황을 지켜보면서 나는 자꾸만 한 가지 질문으로 돌아오게 된다. 나는 지금 이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걸까. 사실 올해 초만 해도 시장의 공기는 달랐다. 코스피 지수가 역사적 고점을 향해 달려가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연일 화제가 됐다. 주변의 대화 속에도 투자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섞여 들었다. "지금 들어가도 늦지 않은 거 아냐?" "Al 관련주는 아직 더 오른다던데." 그 분위기 속에서 나 역시 흔들렸다.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조급함, 남들만 벌고 있다는 불안함. 그 감정은 생각보다 강력하고 끈질겼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했고, 중동의 전운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상승장을 이야기하던 매체들은 이제 하락장 대비를 말한다. 시장은 또다시 예측을 비웃으며 자기 방향대로 움직이고 있다. 나는 이 흐 름 앞에서 <202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를 다시 떠올렸다. 이 책이 무언가를 정확하게 예언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깝다. 이 책이 진짜로 말하려 했던 것이 무엇인지, 지금이 되어서야 더 선명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책에는 'TACO'라는 표현이 등장한다.'Trump Always Chickens out', 즉 트럼프는 결정적인 순간에 항상 물러선다는 패턴을 가리 키는 신조어다. 극단적인 카드를 꺼내 시장을 흔들어 놓은 뒤, 어느 순간 슬며시 물러서는 방식. 처음 이 대목을 읽었을 때는 그냥 흥미로운 분석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 유가 충격과 함께 요동치는 시장을 보면서 생각이 달라졌다. 문제는 트럼프만이 아니었다. 지정학적 갈등, 이란과의 군사적 긴장, 이 모든 것이 겹치면서 '과도한 공포 국면'이 만들어지고 있다. 책이 말한 것은 바로 이 국면에서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가였다. 공포가 극에 달했을 때 파는 것이 본능이다. 하지만 그 본능이 가장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시장은 오버슈팅과 언더슈팅을 반복하며 움직인다. 바닥이라고 생각했을 때 더 깊은 바닥이 나타나기도 하고, 꼭대기라고 생각했을 때도 계속 오르는 경우가 있다. 책이 경고하는 것은 이 양극단에서 감정에 휘둘려 매매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나는 솔직히 말해, 그 경고를 머리로는 알면서도 감정적으로는 따르지 못했던 적이 많다. 유가 100달러 돌파는 단순히 에너지 비용의 문제가 아니다.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자극하고, 중앙은행의 금리 정책에 변수를 더한다.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면 신흥국 자금이 이탈하고, 그 흐름은 고스란히 한국 시장에도 영향을 준다. 중동의 화약고가 터진 이 순간, 세계 경제의 연결 고리들이 일제히 반응하기 시작한 것이다. 책에서 오건영 단장이 설명한 미국과 중국의 달러 환류 구조가 다시 생각났다. 중국이 더 이상 미국 국채를 사들이지 않으면서 글로벌 달러 유동성에 균열이 생기고, 미국은 고금리로 전 세계 자금을 강제로 끌어오는 구조를 유지하려 한다. 이 구도에 이란발 에너지 위기까지 겹쳤다. 변수 하나하나는 이미 예견된 것들이었지만, 그것이 동시에 작동하는 상황은 누구도 정확히 예측하지 못한다. 그것이 바로 시장의 본질이다. 예측의 게임이 아니라, 대응의 게임. 이 책이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도 결국 그 한 가지로 수렴된다. 정해진 이벤트를 미리 캘린더에 넣고,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현금을 일정 비중 확보해 두는 것. 화려한 예측이 아니라, 지루하지만 확실한 대비다. 부동산 파트를 읽으면서도 비슷한 생각이 들었다. 책은 인구 감소 시대에 모든 집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쏠림 현상이 심화된다고 말한다. 마포나 성동구가 오른다고 해서 인근 지역이 금방 따라가던 시대는 끝났다는 것이다. 그 말은 지금 서울 집값의 양극화를 보면 더 실감 난다. 강남권 재건축 단지와 지방 소도시의 아파트 가격이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유동성이 넘치던 시절에는 물이 차오르듯 모든 곳이 올랐지만, 유동성이 선별되는 시대엔 물이 가장 낮은 곳부터 빠져나간다. 지금 나의 자산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이 '선호 지역'에 해당하는지를 냉정하게 따져야 한다는 말이 더 이상 추상적으로 들리지 않는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수록, 역설적으로 연금과 세금에 대한 이야기가 더 중요해진다. 단기 수익률에 집중하느라 정작 오랜 시간을 두고 설계해야 하는 자산 구조를 놓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책에서 말하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IRP의 3층 연금 구조는 화려하지 않다. 하지만 세금 혜택을 최대화하면서 복리로 자산을 불려 나가는 구조라는 점에서, 오히려 시장이 흔들릴 때일수록 이 기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확인하게 된다. 증여세는 10년 단위로 합산된다는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자산 승계는 죽음 앞에서 서두르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 주기적으로 실행하는 장기 전략이라는 시각. 지금 당장 시장이 어디로 가느냐를 예측하는 것보다, 내 자산이 30년 후에 어떤 형태로 가족에게 이어지는지를 설계하는 일이 더 근본적인 재테크일지 모른다. 책을 덮고 다시 스마트폰 화면을 켰다. 유가는 여전히 100달러 근방에서 움직이고 있었고, 지수는 또 출렁였다. 예전 같았으면 그 숫자 하나에 마음이 흔들렸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조금 다른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 이 흔들림이 공포인가, 기회인가. 내가 지금 현금 비중을 충분히 확보해 두고 있는가. 이번 변동이 장기 추세를 바꾸는 것인가, 아니면 일시적인 과반응인가 고민해 본다, 답을 알 수 없다는 사실이 예전처럼 두렵지만은 않다.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그리고 그 위에서 대비를 설계하는 것. 그것이 이 시대의 재테크가 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태도라는 것을 이 책은 여러 전문가의 목소리를 통해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시장을 맞히려는 사람이 아니라, 시장을 이해하려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 마음 하나를 남기는 것으로, 지금 이 혼돈의 한가운데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정직한 재테크가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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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원앤원북스 #2026대한민국재테크트렌드 #재테크비법
‘기호지세(騎虎之勢)’라는 말이 있다. 나는 2026년의 정세가 이 한자성어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고 느꼈다. 미국의 트럼프 관세 폭탄 선언,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막힌 하늘길과 바닷길, 요동치는 주식시장, 끊임없이 오르는 물가, 점점 줄어드는 자영업자 소득까지. 세상은 빠르게 불확실성을 향해 달려가는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다.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늘려도 현금 자산의 가치는 계속 떨어지는 듯했고, 주변에서 코인·주식·부동산 경매 등 돈이 되는 정보를 유튜브로 공부하려고 하면 오히려 알고리즘에 갇히는 기분이 들었다. 평소 경제와 정치에 무관심했던 내가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었지만, 그 벽은 너무 높게만 느껴졌다. 제대로 재테크를 알고, 경제의 큰 흐름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만난 책이 바로 <202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였다. 무엇이든 공짜는 없다. 1장. 돈의 거시경제 흐름과 변화1장은 트럼프 2.0이 만들어낼 혼돈의 시대를 예고한다.
2장. 주식, 이기는 투자의 공식올해 초 나는 GPT를 통해 주식 포트폴리오 조언을 구한 적이 있다. 하지만 결과는 보기 좋게 빗나갔다. 아무리 GPT가 뛰어나더라도 경제 흐름을 읽는 기본 안목이 없다면 결국 내 수준에 맞춘 ‘오답’만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었다. 2장은 그런 점에서 정말 치열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장이었다. 결국 전력 산업은 속도가 곧 돈이 된다. 내가 가장 관심 있게 본 부분은 ‘나에게 맞는 ETF 투자법’이었다. 한두 종목에 치우치지 않고 자산을 다양하게 배분하는 감각이 투자 성패를 결정한다는 조언 역시 깊이 공감했다. 특히 “1천만 원을 1억 원으로 불리기 위해서는 단순 저축이나 방어적 투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남았다. 결국 투자는 성향의 문제결국 투자는 본인의 성향이 중요하다. 3장. 규제 시대의 청약·매수 전략3장은 2030 세대를 위한 맞춤형 내 집 마련 전략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특히 2030 세대는 비규제 지역의 100% 추첨 청약도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첨 이후 자금 스케줄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사실 다소 어려운 내용도 있었다. 경제의 흐름은 계속 움직인다.
모르면 너무 먼 세계, 알고 나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한 세계. 자, 이제 호랑이 등에 올라탈 준비가 되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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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 202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는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 12인의 인사이트를 통해 변화하는 시대의 돈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트럼프 2.0 시대의 불확실성과 변동성 속에서 주식투자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에 대한 방향성을 다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식시장은 하락과 상승의 사이클을 반복한다는 점에서, 결국 중요한 것은 하락기에서 어떤 전략을 세우고 상승기를 대비하는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주식뿐 아니라 부동산, 연금, 자산 승계 등 다양한 재테크 분야를 함께 다루어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현재 투자뿐 아니라 미래 산업과 기술 흐름까지 함께 고민해보게 된 점이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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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불확실성이 일상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부의 지도'를 그리는 방법을 제시하는 재테크 가이드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 12인이 모여 최근 경제 흐름과 미래 전망을 분석.해석하며, 독자들이 시대 변화에 맞춰 생애 자산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과 전략을 담았습니다. 저자는단기 변동성에 휩쓸리지 말고 경제 구조 변화와 상승 국면의 흐름에 집중할 것을 강조하며, 2026년을 단순히 수익을 좇는 해가 아니라 더 큰 기회를 준비하는 시기라 말합니다. AI, 글로벌 지정학적 긴장, 산업 트렌드 변화 등 거대한 변수들이 경제와 자산 가격을 어떻게 움직일지 상세히 설명해 주어, 독자가 복잡한 금융 시장의 혼돈 속에서도 냉철하고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돕습니다. 특히 다양한 전문가들의 견해가 균형 있게 담겨 있어, 금융 초보자부터 중상급 투자자까지 폭넓게 참고할 수 있는 폭넓은 시야와 깊이를 제공합니다. 재테크를 단순한 돈 벌기 수단이 아니라 인생 설계와 연결하여 장기적인 자산 관리의 길을 모색하는 데 큰힘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변화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지속 가능한 부를 구축하고자 하는 모든 분께 매우 유익한 안내서입니다. 불안과 혼돈 속에서도 뚜렷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 책과 함께라면, 2026년의 금융 시장도 자신 있게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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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들이 재테크 박람회 때 했던 연설들을 조선일보 경제부에서 엮어서 편찬한 것입니다. 2026년 중간선거의 향방 다들 아시다시피 2026년 11월 미국에서는 중간선거가 열립니다. 선거로 인해 선출되는 상원과 하원에서 공화당이 다수 의석을 차지하는 집권당이 되어야 본인의 의지대로 나라를 이끌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도 민심을 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최근 트럼프 행정부에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는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바로 2025년 말 있었던 뉴욕시장 선거인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비난했던 사회주의 성향의 후보, 조란 맘다니가 예상을 깨고 당선된 것이죠. 뉴욕의 살인적인 렌트비와 물가로 인해 뉴욕 시민이 최소한의 삶을 영위할 구매력을 상실했다는 점을 파고든 전략이 유효했습니다. 지금 하원의 의석 차이가 근소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중간선거에서 하원 다수장 지위를 민주당에 뺏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요. 이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는 2026년 하반기에 자산 시장의 큰 폭의 조정이 오지 않을까 예상하는데요.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재테크에 관련된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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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202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by조선일보 경제부 🌱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대전환의 시대, 부의 기회를 선점하고 자산을 최적화할 방법! 조선일보 주최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를 책으로 만나다! 🌱 ~ 2026년 코스피 지수는 6000 을 돌파했다.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역사상 한번도 없었던 활황을 맞았다. 국내기업의 실적도 좋지만 더 큰 건 국민들의 의식변화일 것이다. 우리 주식시장을 믿고 노후를 위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했다는 것! 매수대기자금도 역대급이라고 한다. 이러한 시기에 제대로 된 재테크 방식을 아느냐? 모르느냐? 는 향후 자산에 큰 차이를 줄 수 있다. 이 책은 조선일보 경제부에서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 참여한 전문가 12인이 이야기 한 최신 돈의 흐름을 읽는 법을 엮은 것이다. 총 4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혼돈의 2026, 거시 경제의 흐름과 변화> 를 살펴보고 2부에서는 <2026 주식, 이기는 투자의 공식>을, 3부는 <부동산과 연금, 흔들리지 않는 자산 관리> 를 다루며, 마지막 4부에서 <지속 가능한 부의 완성: 은퇴와 승계> 를 보고 있다. 거시경제에서 부터 부동산, 주식, 마지막으로 승계까지를 모두 다루며 그야말로 '요람에서 무덤까지' 일생의 돈의 흐름을 짚어준다. 모든 장이 다 의미있고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이지만 최근 주식시장이 워낙 좋다보니 2부에 가장 눈길이 갔다. 얼마 전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급락했던 우리 주식시장이 오늘 다시 코스피 5900으로 올라 오면서 조정이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다시 관심을 가지고 투자해야 할 때가 되었다. 주식 전문가들은 이제 투자하지 않으면 손해인 세상이라고 말한다. 책에서는 반도체와 조선, 원전, 로봇주를 주목한다. 더불어 우주항공분야도 이야기한다. 그러나 개별종목 투자가 걱정이 된다면 ETF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도 좋다. 투자성향에 따른 포트폴리오 비중도 소개하고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보자. 장수가 축복이 아니라 리스크가 되어버린 세상이다. 그러므로 일할 수 있을 때, 부지런히 재테크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큰 틀에서 부터 세부사항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으니 2026년을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catchbook.kr @onobooks 🔅<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2026대한민국재테크트렌드 #조선일보경제부 #원앤원북스 #경제 #재테크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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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에서 책을 제공받아 쓴 솔직한 서평입니다. 202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2026년의 자산가격은 우리가 알던 경제논리가아닌 '생존'과 '전쟁'의 논리로 움직이게 될 것 입니다. - 이효석" 이 책은 조선일보 주최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서 나온 강의내용을 책으로 만든 것으로 보인다. 강의를 하신 12연사 중에는 유명하신분들도 있고 이름을 처음 보는 사람도 있다. 각 연사분들만다 인사이트가 다르고 거시경제, 주식으로 부터 시작해서 부동산, 연금, 상속까지 다양한 주제로 책이 구성 되어져있다. 해마다 사서 보는 책이 산업대전망이란 책이다. 경제와 산업의 흐름을 하나의 책으로 파악할 수 있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옅볼수 있어 투자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반면에 이 책은 거시경제, 산업을 넘어서 부동산, 세금, 상속, 연금 등 여러분야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어서 좋았다. 해마다 이렇게 트렌드를 요약하는 강의 형식의 책은 가성비가 좋다. 한박자 느릴 순 있어도 큰 흐름을 파악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시장]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시작되면서 변동성이 커지고 주식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하루걸러 주식시장은 10%이상의 등락을 하고 있는데, 이럴 때일 수록 뇌동매매를 하게 된다면 시드가 녹아내린다. 오건영 단장은 이런 급변하는 시장에서는 금과 달러,엔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넣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이런 단기간을 예측하려하지말고 긴호흡으로 상반되는 자산의 성격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화폐가치를 방어할 실물자산을 구성하라고 언급한다. 거시경제와 세계정세가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의 주가 흐름을 예측하기 보다는 떨어질때 마다 사는 눌림목 매매가 유용하지 싶다. 이 투자법이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시대의 중심주'에 집중해야한다. 펀더멘털이 무너지지않고 외부 충격으로 급락한 시기, 그 때가 우량주 매수 할 골든타임이다. [거스를 수 없는 흐름 AI 그리고 패권전쟁] 미중 패권싸움은 익히 들어와서 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미국이 저렇게 전쟁을 일으키는 것도 큰틀에서보면 중국과의 패권전쟁 때문이기도 하다. 이러한 패권전쟁 싸움속에서 AI는 생존과 연결되어있다. 국가생존과 연관되어있는 AI는 결국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다. 즉 AI에 관련된 투자는 끝까지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러한 생존을 위한 투자는 기술의 혁신속도를 급격하게 빨라진다. 그럼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까? 책에서는 여러 업종을 언급하며 설명한다. AI 를 위한 데이터 센터부터 시작하여, 전력인프라, 반도체, 원전, ESS 등등 각 분야에서 병목에 있는 곳들은 큰 주목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AI를 이용하여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바이오, 로보틱스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다극주의가 되면서 조선,방산,우주는 구조적으로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섹터들이다. 시대가 원하는 '시대중심주'는 위 와 같은 산업 사이에 있을 것이다. 이미 너무 많이 올라 싸게 사긴 힘들기 때문에 앞서 말한것 처럼 적당하게 눌림목이 나왔을때 매수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팔릴 만한 집인가?] 이제 구조적으로 인구가 줄어들기 때문에 아무리 화폐량이 늘어도 모든 부동산이 오르지는 못한다. 이 책에 정지영 대표가 언급한대로 앞으로 다가올 시기에 부동산 투자의 핵심은 바로 '팔릴말한 집'인가 이다. 사람들이 사기 원하는집이 곧 팔릴 집 일 것이고, 아무리 싸다한들 주변 인프라가 떨어지거나 상품성이 떨어져 사고싶어하는 부동산이 아니라면 선택해서는 안된다. "역대시초상뷰" 나때만하더라도 브역대신평초가 기준이었는데 이제는 조금 달라져 상권과 뷰도 추가가 되었나 보다. 아파트 몇군데에 살아보니 걸어서 상권을 이용할 수 있는 것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 좋은뷰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실거주에 긍정적인 포인트임에 틀림이 없다. 다시한번 상기하자. 모든 집이 오르지는 못한다. 팔릴집을 사자. 위에 언급했던 흥미로웠던 주제들 말고도 연금과 상속 세금에 대한 이야기들 중 처음듣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흥미로웠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머리가 조금 아플것이다. 각 전문가들의 의견이 머리속에 섞이지만 이런저런 생각들을 잘 갈무리해서 공통된 의견을 참고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저자들의 공통된의견을 도출하면 대충 이번해와 내년해에 어떤 포지션을 가지고 가야할지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질 것이다. (2026년 큰 조정을 책에서 언급하기도 하였다) 또한 책 후반에 언급 된 1) 부동산 한채는 팔릴만한 집으로 마련하고, 2) 3층연금으로 노후를 대비하면서, 3) 자녀를 위해 증여계획도 시기를 잘 맞춰야하는 것 등의 꿀팁들을 눈여겨 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주식투자자 뿐만아니라 사회초년생 또는 은퇴준비가 되지 않은 분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보인다. 또한 연금을 증권사로 이전한 직장인들이라면 어느 ETF를 사야할지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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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02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 ㅡ조선일보 경제부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대전환의 시대, 부의 기회를 선점하고 자산을 최적화할 방법! ➡️. 조선일보 주최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를 책으로 만나다! ✡️.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 12인이 알려주는 돈의 흐름을 읽는 법! ㅡ2025년은 대한민국 역사에서 큰 물줄기를 바뀐 해로 기억될 것이다. 2024년말, 갑작스런 계엄 이후 2025년 6월 조기선거로 정권이 바뀌었고 경제를 대하는 흐름에도 큰 변화가 있었다. 코스피 5000을 목표로 상법개정이 여러 번 있었고 부동산보다는 주식시장 위주로 재테크의 방향이 바뀌는 원년이 되기도 했다. 2025년이 변화의 물줄기를 잡은 해였다면, 본격적으로 이재명 정부 2년차에 들어서는 2026년 경제의 향방은 어디로 가게 될까? 여러 방면으로 분석이 가능하겠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대중들은 재테크의 흐름이 가장 궁금하다. 이에 조선일보 주최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 에서 대한민국 최고 전문가 12인이 알려주는 돈의 흐름을 함께 읽어보려 한다. 12명의 전문가가 다룬 주제는 크게 4가지로 나뉜다. 1.거시경제의 흐름과 변화 ~트럼프의 정책방항과 ai, 신냉전의 상황을 살펴보고 2026 주식시장을 지금까지 역사를 돌아보며 전망한다. 2.주식, 이기는 투자의 공식 ~21세기 그리고 2026년에 가장 걸맞는 주식투자전략을 살펴보고, 글로벌 증시와 주도산업도 함께 본다. 또한, 최근 각광받고 있는 ETF를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공부한다. 3.부동산과 연금으로 흔들리지 않는 자산관리~부동산은 우리 주거의 한 축임으로 자산증축이 아니어도 꼭 필요한 부분이다. 더불어 고령화 시대를 맞아 연금은 더 받고 세금은 덜 내는 퇴직금 관리 전략과 올바른 연금 포트폴리오를 배운다. 4.은퇴와 승계~언젠가는 다가올 은퇴를 미리 준비하고 가족 간에 화목한 자산승계를 위한 전략을 세운다. 책에 나온 내용을 보니 이제는 재테크가 단순히 자산 불리기 만은 아니라는 것이 느껴진다. 이제는 재테크라는 개념 안에 노후의 안정적인 현금흐름 확보를 위한 연금계획과 절세, 상속 승계까지 생각하는 시점이 되었다. '30년 벌어서 60년 먹고산다' 는 말이 부쩍 실감이 난다. 사람마다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일을 하고 돈을 벌고 자산을 쌓는 것이 결국은 행복을 추구하는 과정이다. 자신의 기준에 맞게 오랫동안 행복하기 위해, 경제적 안정을 이루고 싶다면 하루빨리 재테크를 공부하자. 2026년에는 바로 이 책이다. [ 캐치북 @catchbook.kr 을 통해 원앤원북스 @ono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2026대한민국재테크트렌드 #재테크 #조선일보경제부 #경제경영 #부의지도 #원앤원북스 #책추천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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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가치의 하락은 잠자고 있는 나의 자산의 가치를 떨어트린다. 성실하게 일하고 아껴쓰고, 꾸준히 모으기만 한다면 점차 가난해진다는 의미다. 잠 자고 있는 동안에도 돈이 돈을 벌게 하라는 말이 단순히 부자들에게만 필요한 조언이 아닌 시대를 살아 가고 있다. 파이어, 파이어드는 되지 못할 지언정 성실하게 살고도 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는 것은 막아야만 한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치열하게 배우고 공부를 해야만 하는 시대. 그리고 그것을 자녀들에게도 가르쳐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시중에는 부동산, 주식, 연금, ETF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테크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202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도 시대적 상황과 필요성에 딱!! 맞다. 세계의 경찰에서 세계의 깡패로 전락(?)한 미국과 트럼프. 당연히 세계 거시경제는 미국과 트럼프의 말과 행동에 극심한 변동성을 보여준다. 거시경제의 흐름을 따라가야 하지만, 쉽지 않다. 그리고 AI 거품론도 변동성을 더해준다. 이런 시기에 거시경제의 흐름을 다루는 Part1은 도움이 된다. 중간 중간 특정 섹터와 이 섹터를 이끄는, 이끌 수 있는 종목에 대한 언급도 있고 대세에 따르는 ETF 이야기도 나온다. part2는 시장에 머무르며, 이기는 투자방법을 알려준다. 물론, 이 책이 쓰인 시기는 미국과 이란 전쟁 이전이라 정확하게 일치한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전쟁과 유가로 인해 너무 큰 변수가 생겼지만 대세에 변함이 없다고 스스로 판단한다면 투자의 충분한 조언이 될 수 있다. 아쉽게 부동산과 승계는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 그저 '부러움'의 대상이다. 하지만, 필요한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니 이 역시 도움이 되는 내용들도 채워져 있다. 시장 전체를 보려는 노력, 그리고 시각.. 거기에 시장에 머무를 수 있는 용기.. 간단하지만 실천이 어렵다. 그렇지만, 따라가야만 살아남는 세상이니 중간 중간 접어놓고 하이라이트 표시를 해 놓은 부분은 필요할 때 다시 읽어볼 계획이다. #원앤원북스 #원앤원북스_서평이벤트 #2026대한민국재테크트렌드 #조선일보경제부 #북리뷰 #원앤원북스_북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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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독서 후 생각을 남깁니다.
경제 뉴스가 불안하게 들리는 요즘입니다. 이스라엘-이란 갈등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자연스럽게 “지금 돈은 어디로 흐르고 있을까?”라는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 바로 <2026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입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거시 경제 흐름부터 주식·부동산·연금 전략, 은퇴와 자산 승계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2인의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시장은 역사 속에서 반복된다는 주식시장 전망과 연금·퇴직금 관리 전략이 인상 깊었습니다. 큰 자산을 굴리는 투자자는 아니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가족의 미래를 위해 경제 흐름을 이해하는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투자 기술보다 경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책으로, 지금의 경제 흐름이 궁금한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