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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자기 표현과 감정 조절이라고 하더라구요 특히 요즘에는 사회정서역량이라고 해서 자기이해, 자기조절, 공감에 대해 중요하게 언급되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잘 지낼 수 있는 기반은 학교생활에 안정감을 느끼고 건강한 친구 관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해요 초등학교 교사이자 동화작가인 김원아 선생님께서 교실에서 흔히 겪는 여러 상황들을 따라 감정에 대해 배우고 그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이 책에 담았어요 주인공 아라의 학교 생활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더욱 성숙해질 수 있을거예요 7살 첫째와 함께 한 감정 이야기 한번 살펴 볼까요?😘 첫째에게 알고 싶은 감정 3가지를 고르라고 했더니 행복하다 화나다 좋다 이렇게 골랐습니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감정에 대해 감정 카드를 골라보며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알아차리고 엄마와 이야기하며 아이의 정서를 알 수 있는 좋은 대화창이 되더라구요✨️ 그 중에서 '2번 화나다'를 유심히 살펴 보았어요 (오늘의 감정 '화나다') 다은이랑 쉬는 시간에 놀기로 했다 그런데 다은이는 다른 친구랑 보드 게임을 하고 있었다 나도 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안 된다고 했다 같이 놀기로 했으면서... 이런 상황에서 화나는 감정이 생겨요 마음대로 새치기할 때 친구가 제멋대로 할 때 친구가 자꾸 놀릴 때 내 물건이 망가졌을 때 주인공인 아라가 학교 친구들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워요 ✔️화의 장점: 잘못된 일에 회가 날 때 그냥 넘기지 않고 말하면 그 일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되어요 ✔️화의 단점: 서로 화를 내다 보면 말이 점점 세져요 그러다 싸우고 감정이 격해져서 친구와 멀어질 수도 있어요 '화의 장단점'을 제시해 감정이 좋은 감정, 나쁜 감정으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다루는 방법이 중요함을 알려줍니다 ✔️화날 땐 이렇게!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마음을 가라앉혀요 숨을 코로 들이쉬고, 입으로 살살 내쉬어 보세요 친구 때문에 화가 날 때는 내 기분부터 말해 보아요 화내지 않고도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어요 '화가 날 땐 이렇게!'가 있어서 아이가 감정 조절 방법을 쉽고 재밌게 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첫째는 일상 속 작은 행복 찾기에서 귀여운 일러스트가 공감됐는지 음악 들으며 춤추는 친구를 보고 활짝 웃더라구요 k팝을 들었던 것일까요😄 화가 나는 상황들을 살펴볼 땐 제법 심각한 표정으로 읽더라구요 유치원에서도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이여서 '나도 이런 적 있는데' 라고 하면서 공감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여러 감정을 구분해 이해하고 싶은 어린이 ✅️ 학교 생활 속 다양한 감정 순간을 알고 싶은 어린이 ✅️ 아이의 감정 표현과 자기 조절을 돕고 싶은 부모님 #내감정도감 #내친구도감 #초등필독서 #사회정서학습 #초등추천도서
#창비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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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감정 도감 글 김원아 ,그림 주쓰 . 작년에 초등학교에 입학 아이가 정말 재밌게 본 내 친구도감 !! 그 시리즈인 내 감정도감이 나왔어요 !! 까악 !!! . . 역시 이번 책도 정말 잘 만드셨더라구요. 저번에 만났던 주인공 조아라의 소개를 시작으로 감정에 대한 다양한 상황 경험을 보여주며, 아이가 실제 학교생활에서 겪었을 여러 감정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었어요. . . 감정의 장단점과 조절 팁 또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감정별로 잘 분류하여 아이가 스스로 그런 경험을 해본 적 있는 지 체크 하면서 공감대를 잘 형성 했던 거 같아요. . .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이 주는 메세지가 너무 좋았어요. ' 모두 느끼는 감정이 달라서 배려가 필요해.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자. 그리고 내 마음에도 귀를 기울이자. 나는 오늘 어떤 마음일까? 소중한 하루를 보내자.' 책의 마지막 구절이 너무 좋았답니다. . . 초등학생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추천드려요!! .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내감정도감 #창비 #초등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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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학교생활에 필요한 감정 표현 내감정 도감 〔저자〕 김원아 글 / 김기수,주쓰 그림 〔출판사〕 창비 주인공 조아라는 하루에도 기분이 여러번 바뀐대 친구가 다정하면 좋고, 내 마음을 몰라주면 서운해~~ 선생님께 칭찬을 들으면 기쁘고, 혼이 나면 슬프지. 줄넘기를 잘하면 뿌듯하고, 활동지가 어려우면 불안해~~ 이런 마음들을 '감정'이라고 한대!! 학교에서 지내다 보면 여러 가지 감정을 만나게 되는대 이제부터 아라의감정을 소개할게~~ 같이 감정들 속으로 들어가 볼까?? p-17 오늘의 감정 (화나다) 다은이랑 쉬는 시간에 놀기로 했다. 그런데 다은이는 다른 친구랑 보드 게임을 하고 있었다. 나도 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안 된다고 했다. 같이 놀기로 했으면서… p-41 오늘의 감정 (좋다) 우리 학교 도서관은 참 조용하다. 혼자 책 읽기에 딱 좋다.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편안해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학교에서 생활하다 보면 정말 여러 가지 감정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주인공 조아라처럼 나도 하루 동안 기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했던 아이의 말이 떠올랐다. 특히 친구와 놀기로 했는데 다른 친구와 놀고 있을 때 화가 나는 마음이 이해가 되었고, 도서관에서 혼자 조용히 책을 읽을 때 편안해지는 기분도 공감이 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이 모두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화가 나거나 속상한 감정도 나쁜 것이 아니라,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책을 읽고 나니 아이에게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생각해 보고, 그 감정을 잘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러 주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여러 감정을 만나게 되겠지만, 너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내 손 가는대로 쓴 글 입니다.) #창비 #내감정도감 #용기책 #서평단 #감정동화 #초등필독서 #온책읽기 #초등동화추천 #초등책추천 #책추천 #책육아 #책그램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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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라는 건 색깔이나 모양처럼 눈으로 확실하고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기껏해야 표정이나 말투 같은 분위기로 파악할 수 있는 거라 아이에게 감정에 대해 가르쳐주고 설명해주기에 조금은 어려운 점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여러감정들을 쉽게 쉽게 상황에 빗대어 알려주고 있어요. 예를 "슬프다"라는 감정에 대해서는 친구들은 다 잘하는대 나만 못했을 때, 단짝이 아플 때, 꾸중을 들었을 때 등 여러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라고 예를 들어 설명해주니 그 감정에 대해 좀 더 쉽게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 감정에 대해 장점과 단점까지설명을 해주다보니 이 책 한 권이면 학교생활 적응에 문제 없을 것 같아요! 갓 입학한 8살 딸아이도 이 책을 함께 읽으니 '이 감정은 이럴 때 느끼는 구나', '나 ~했을 때 이 감정을 느꼈어'하며 비슷한 상황을 예로 들어 얘기를 주고 받으니 더 잘 기억하고 습득할 수 있었어요!! 글밥도 많은 편이 아니고, 그림체도 아기자기하다보니 예비초등학생이나 초등학생은 물론, 미취학 아이들도 쉽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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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정을 잘 다스리려면 나의 감정이 무엇인지 잘 아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리고 그것을 가르쳐주는 건 부모의 역할인거같아요 ㅎ 그런데 저도 어떤 일이 있을때 해결책 위주로 생각하지 제 감정을 드러내거나 생각해본적이 잘 없어서 간단한 일인데도 어렵더라구요 ! 상황에 따른 감정을 알려주고, 기분에 따른 장단점, 그럴 때 해야하는 행동까지 엄마가 가르쳐주듯 알려주는 책이예요 ☑️글과 그림이 조화로워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게다가 아이가 쓱쓱 읽으면서 지루해하지 않아요 ☑️아이와 이야기할 주제들이 다양해요. 책을 읽다가 나도 이런 적 있어 라고 해서 그럴때 감정 그럴때 어떻게 대처했는지에 대해서 대화도 하고 다음번에 이렇게 하자고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내감정도감 #창비그림책 #사회정서학습 #SEL #사회정서학습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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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가 다가오면 늘 아이의 사회생활이 가장 걱정되었어요 🌸 보호자가 없는 공간에서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 혹시 말이 오해되지는 않을지 마음이 쓰였어요. 아이에게 표현하는 법을 자주 이야기해주었지만, 정작 아이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모를 때가 많았어요 😢 답답함은 소리로, 속상함은 짜증으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더 와닿았던 책 📘 내 감정 도감 💛 학교에서 일어날 법한 상황과 함께 다양한 감정을 쉽게 풀어주어서 좋았어요. 읽으면서 “나 이런 적 있었어!” “이건 좀 억울한 기분이었어.” 하고 말하는 아이를 보며 학교생활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 작년에 읽은 내 친구 도감과 이어지는 책이라 아이도 더 반가워했어요 😊 새학기 준비, 마음 준비도 함께하면 좋겠어요 🌿 감정을 알아야 표현도 가능하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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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기분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느꼈던 기분이 어떤 감정인지 알고,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도 알려주는 책이다. 단순히 좋고 나쁘고를 나누지 않고, 각 감정에 장점과 단점도 알려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다🤭 '이런 적 있다, 없다'로 학교에서 아이들이 마주할 상황이 그려져 있어서 아이의 입장에서 스스로 자신의 감정이 어떤 것이었는지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림과 설명이 아이들의 수준에 맞춰져 있어서 간단하지만 명확해서 정말 도감이구나, 싶다! 여러모로 학교에 입학할 예비초등부터, 감정표현에 서투른 저학년 친구들까지
아주 도움이 될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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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두고 아이가 속상해할 때마다 같이 펼쳐보며 "너 지금 마음이 이 그림이랑 비슷해?"라고 물어봐 주기 딱 좋습니다. 학교라는 낯선 세계에서 우리 아이를 지켜줄 든든한 마음 지침서가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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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_주쓰 📚 @changbi_jr ⭐️학교생활에 필요한 감정표현 ⭐️학교생활이 편안해지는 비밀 ⭐️교실에서 만나는 20가지 감정“나 이런 적 있다!” 곧있으면 시작되는 새학년 새학기!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 필요한 감정표현들을 리원이와 여러감정들을 살펴보고 체크하며 읽어보았습니다. 칭찬을 들으면 기쁘고, 혼이나면 슬프고,운동을 잘하면 뿌듯하고 활동지가 어려우면 불안하고 이기적인 생각만하는 친구에게 서운하고 이런 마음들을 “감정”이라고합니다. 주인공 조아라 친구처럼 하루에 여러번 바뀌는 우리의기분! 예전부터 신기했다고 하더라구요^^ 어른인 리원이 엄마도 어느땐 정확하게 알수없는 나의 감정과 마음과 기분의 장단점을 읽어보며 아이들과 어른들이 스스로의 감정을 지키는데 힘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에서 마주했거나 마주하게 될 상황과 그 상황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제시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과 친구의 감정을 이해하고 잘 다룰 수 있게 돕고 있는 올바른 지침서입니다. 본문 아래쪽에 나는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직접 체크할수있는 ⭐️[이런적있다 ㅁ/없다 ㅁ]⭐️ 아이와 함께 체크하며 읽어보니 공감과 위로 칭찬과 조언을 해줄수 있어 매우 유익했습니다.또 아이의 감정과 생각을 자세히 알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좋았습니다. ⭐️매일매일 달라지는 감정들 새롭게 시작되는 새학년 새학기 나와 친구들의 마음을 잘 알아가며 즐거운 학교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줄 [내 감정 도감📘]을 어린이 여러분께 사랑의 마음을 담아 추천합니다🫶🏻 #초등도서추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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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6살 아이를 키우며 가장 어려웠던 건 아이의 복잡해진 마음을 읽어주는 일이었습니다. "마음이 그냥 이상해"라고 말하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할지 막막할 때 이 책을 만났습니다. 『내 감정 도감』은 감정을 마치 식물이나 곤충처럼 '도감'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기쁨, 슬픔뿐만 아니라 조바심, 뿌듯함 같은 섬세한 감정들을 아이 눈높이에서 관찰하게 해줘요. 특히 모든 감정에는 잘못이 없으며, 서툰 감정도 우리 마음의 소중한 신호라는 대목에서 엄마인 저도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정 표현은 근육과 같다"는 말처럼, 학교라는 더 큰 세상에 나가기 전 아이와 함께 '마음 근육'을 튼튼하게 키우고 싶은 모든 예비 초등 부모님께 강력 추천합니다. #내감정도감 #내친구도감 #초등필독서 #사회정서학습 #초등추천도서 #창비어린이 @changbi_j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