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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자연관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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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봄에 읽는 봄꽃 그림책! 봄꽃 하면 뭐니 뭐니 해도 개나리가 빠질 수 없는데, 예쁜 개나리를 계절 상관없이 만날 수 있게 하는 그림책이라 반가웠어요!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예쁜 노오란 개나리.하지만 좋아하는 꽃이면서도 개나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는 않았어요.동글동글 영춘화나 미선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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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봄에 읽는 봄꽃 그림책! 봄꽃 하면 뭐니 뭐니 해도 개나리가 빠질 수 없는데, 예쁜 개나리를 계절 상관없이 만날 수 있게 하는 그림책이라 반가웠어요!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예쁜 노오란 개나리.

하지만 좋아하는 꽃이면서도 개나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는 않았어요.


동글동글 영춘화나 미선나무꽃, 만리화를 비슷하게 생겨 개나리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나리와 비교해서 보니 확연히 다르더라고요.


달콤한 꿀샘을 찾아 날아온 무당벌레는 씨앗이 맺히게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이죠. 생각보다 개나리가 금방 지더라고요. 꽃이 피고 사나흘이 간데요.


그래도 연두잎이 가득한 개나리도 개나리라는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그동안 개나리로 봐주지 못했던 것 같아서요. 


꽃이 지면 새들이 찾아와 집을 지을 수도 있고, 개나리 열매가 익어 가는 과정을 관찰할 수도 있지요. 추운 겨울엔 겹겹이 옷을 입고 봄을 기다립니다. 


개나리와 주변 생물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며 자연을 느낄 수 있었어요. 예쁜 노란 꽃이 필 때뿐 아니라 개나리는 우리 주변 실생활 속에서 늘 자연을 보여주고 있었다는 점도 새롭게 다가왔어요. 


자연관찰책 같으면서도 이야기가 있어 개나리에 대해 친근하게 알아갈 수 있는 그림책 <언제나 개나리> 추천드려요!



 

이달의 사락 a******o 2026.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나리의 사계절을 담은 그림책
"개나리의 사계절을 담은 그림책 " 내용보기
3월도 어느덧 중반이 지나가고 길가에는 노란빛으로 봄을 물들이는 개나리가 눈에 띕니다. 이렇게 봄을 알리는 개나리의 이야기를 담은 『언제나 개나리』를 만났습니다. 페이지를 넘기자 흑백 화면 속에 만발한 개나리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봄이면 늘 보던 개나리라 특별한 이야기가 있을까 싶었는데 예상과는 다른 이야기에 흥미롭게 읽게 됩니다. 먼저 개나리와 비슷한 생김새의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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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도 어느덧 중반이 지나가고 길가에는 노란빛으로 봄을 물들이는 개나리가 눈에 띕니다. 이렇게 봄을 알리는 개나리의 이야기를 담은 『언제나 개나리』를 만났습니다. 페이지를 넘기자 흑백 화면 속에 만발한 개나리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봄이면 늘 보던 개나리라 특별한 이야기가 있을까 싶었는데 예상과는 다른 이야기에 흥미롭게 읽게 됩니다. 


먼저 개나리와 비슷한 생김새의 꽃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춘화, 미선나무 꽃, 만리화는 생김새가 비슷해 개나리로 많이 착각하지만 개나리에게는 그만의 특별한 점이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이제 다른 비슷한 꽃들과 개나리는 분명 구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개나리는 꽃이 먼저 피고 지고 나면 잎이 돋아 납니다. 봄이 왔다고 반가워하던 순간이 지나고 꽃이 지고 나면 사라진 듯 느껴졌지만 개나리는 우리의 시선에서만 멀어졌던 것이었습니다. 관심을 두지 않아도 푸른 잎사귀를 피우며 열심히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푸르게 자라 새들의 안식처가 되기도 하고 가을이 되면 열매도 맺습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미처 보지 못했던 개나리의 모습을 새롭게 알게 됩니다. 


개나리는 봄의 빛나는 순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주변의 생물들과 어우러져 자연의 한 부분으로 자리하며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자연의 순환을 아이도 함께 느껴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i****0 2026.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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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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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개나리」 (오윤정 글그림 / 북멘토)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언제나 개나리』는 보이지 않는 시간까지 품어 내며살아가는 생명의 깊이를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개나리를 떠올릴 때 봄날 담장을 노랗게 물들이는 장면을 생각합니다.꽃이 지고 난 뒤의 개나리는 잊습니다.그림책은 아무도 바라보지 않는 계절 속개나리의 시간을 따라갑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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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개나리 (오윤정 글그림 북멘토)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리뷰입니다



언제나 개나리는 보이지 않는 시간까지 품어 내며

살아가는 생명의 깊이를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개나리를 떠올릴 때 봄날 담장을 노랗게 물들이는 장면을 생각합니다.

꽃이 지고 난 뒤의 개나리는 잊습니다.

그림책은 아무도 바라보지 않는 계절 속

개나리의 시간을 따라갑니다.

 

꽃잎이 떨어진 자리에서 잎을 키우고,

바람을 견디며 열매를 맺고,

차가운 겨울을 지나 다음 봄을 준비하는

한 생명의 긴 숨결을 봅니다.



개나리는 제 몫의 시간을 살아 내며

자신의 자리에서 계절을 견디는

우리 삶의 모습 같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시간도 삶의 일부임을

계절의 변화와 세밀한 그림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가지 사이를 스치는 새와 곤충,

주변에서 함께 살아가는 작은 식물들

개나리 곁의 세계를 발견합니다.

생명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기대며 이어집니다.

 

식물화 특유의 섬세함이 살아 있는 그림이 아름답습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빛과 잎의 흐름을 담아내어

자연을 관찰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언제나 개나리는 보이지 않는 시간에도 삶은 자라고 있으며,

기다림과 견딤이 아름다운 생명의 과정임을 알려 주며

살아가는 존재들의 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어느 계절에 만나더라도

그 안에는 끝내 다 말해지지 않은 생명의 시간이 숨 쉬고 있기 때문에

봄날 길가의 개나리가 새롭게 보입니다.

 

#그림책출판사신간도서소개 #언제나개구리 #오윤정글그림 #북멘토 #좋그연서평이벤트

s********8 2026.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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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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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의 생기를 불러 넣어주는 꽃봄을 상징하는 꽃개. 나. 리.노오란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하면서부터꽃잎이 활짝 피어 만발해서꽃이 지고 초록잎이 무성해지며다른 봄꽃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기까지활기참과 생기를 듬뿍 채워주는 꽃새학년, 아기 병아리를 떠올리면더욱더 노란 개나리가 떠오른다.언제나 개나리는그저 눈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아닌개나리 그 자체를 탐구할 수
"언제나 개나리" 내용보기

봄. 봄의 생기를 불러 넣어주는 꽃

봄을 상징하는 꽃

개. 나. 리.

노오란 꽃봉오리가 맺히기 시작하면서부터

꽃잎이 활짝 피어 만발해서

꽃이 지고 초록잎이 무성해지며

다른 봄꽃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기까지

활기참과 생기를 듬뿍 채워주는 꽃

새학년, 아기 병아리를 떠올리면

더욱더 노란 개나리가 떠오른다.


언제나 개나리는

그저 눈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 아닌

개나리 그 자체를 탐구할 수 있는 책이다.

개나리가 우리에게 노란 꽃잎을 보여주기위해

시린 겨울동안 준비하는 것부터

봄의 화창함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초록의 세상으로 이끄는 과정

또 우리가 비슷함에 취해 개나리를 제대로 보고 있는지도 함께 하며

봄의 정령 개나리의 생태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 생명체든 중하지 않은 것이 있을까만 

개나리의 생명력과 더불어

우리 마음에 피어나는 작은 뽀시래기 마음에서부터

언제나 개나리와 같이 변함없는 모습으로

반복되는 삶속에서도 즐거움을 누군가에게 선물해보자.



#책선물

#언제나개나리

#오윤정그림책

#북멘토_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bookmentorbooks__ 

@zoapicturebook 


d******7 2026.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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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개나리 - 오윤정 / 북멘토
"언제나 개나리 - 오윤정 / 북멘토" 내용보기
봄을 알리는 전령사 개나리,사계절을 따라가며 개나리의 한살이를 잘 보여준 그림책이다. ‘안녕! 아마도 날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야.네 갈래 노란 꽃잎을 가진 개나리야.나를 보면 사람들은 "봄이 왔네." 하며 반겨 주지.’ 137번지 집 마당에 활짝 핀 개나리,창문 밖으로 보이는 개나리가 봄이 왔음을 알려준다.개나리꽃 덤불 위에는 새 한 마리가 날아와 앉아 있고창문은 열린 채로
"언제나 개나리 - 오윤정 / 북멘토" 내용보기

봄을 알리는 전령사 개나리,

사계절을 따라가며 개나리의 한살이를 잘 보여준 그림책이다.

 

안녕아마도 날 모르는 사람은 없을 거야.

네 갈래 노란 꽃잎을 가진 개나리야.

나를 보면 사람들은 "봄이 왔네." 하며 반겨 주지.’

 

137번지 집 마당에 활짝 핀 개나리,

창문 밖으로 보이는 개나리가 봄이 왔음을 알려준다.

개나리꽃 덤불 위에는 새 한 마리가 날아와 앉아 있고

창문은 열린 채로 그 풍경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봄이구나!

 

노란 꽃들이 보여 개나리다 싶어 다가가면 개나리가 아닌 꽃들,

영춘화미선나무 꽃만리화를 개나리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개나리는 꽃이 피고 사나흘이 지나면 꽃잎은 떨어지고 연둣빛 잎사귀가 돋아 나오며

봄은 점점 여름을 향해 간다.

 

그 연둣빛 잎사귀는 햇빛비와 바람밤하늘을 이불 삼아 쿨쿨 자며 쑥쑥 자라고

담장 높이 자란 개나리 덤불 위로 붉은 눈 오목눈이가 둥지를 만들기도 한다.

철모르는 개나리는 가을이 봄인 줄 알고 꽃을 피우기도 하고,

바람이 점점 더 차가워지고 해가 짧아지면 개나리는 모든 잎을 다 떨구고 바짝 웅크려야 할 시간,

이제 겨울이야.

그렇게 다시 겨울을 보내며 다시 봄을 맞이하는 개나리.

 

사실 개나리는 봄을 알리는 꽃이기도 하지만

꽃잎이 지면 그 이후의 모습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래 개나리가 어디로 사라지는 건 아니었는데 왜 난 그 이후의 개나리를 몰라봤을까 

중간중간의 흰 여백에서 느껴지는 시간들.

그 시간들을 지나 다시 봄이 오기까지의 개나리의 생태 한살이를 보면서

문득 많은 사람들이 그 개나리 속에서 보였다.

그렇게 한 해 한 해 만나면서 사라져 갔던 사람들.

 

이 책은 개나리의 한살이를 보여주면서 생태뿐 아니라 인간의 삶도 역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개나리와 공생하는 그 옆의 생물들,

우리 인간들 옆에도 공생하는 무수한 많은 것들.

밝고 화사하면서도 묵묵히 한 해를 보내며 또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개나리,

'그래 언제나 너는 개나리구나!'

그림이 너무 좋고 기대 이상으로 생각을 준다

 

삶이 무료하고 외로운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오늘의그림책 #언제나개나리 #오윤정 #북멘토_출판사

#계절그림책 #개나리의한살이 #식물의생태 #생명의시간 #식물의_공생

#좋어연 #서평


*이 책은 좋어연에서 지원받아 쓴 글입니다.

j*****o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나리의 사계절 변화에 담긴 생명력 『언제나 개나리』
"개나리의 사계절 변화에 담긴 생명력 『언제나 개나리』" 내용보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최근 인간관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있었다. 서로를 알지 못해서 생기는 오해들은,소통하기 전까지 해결될 수 없는 부분이다.자신의 잣대로 생각하고그것이 정답인것처럼이야기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답답했다.한편으로 그분들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면서 <언제나 개나리>그림책
"개나리의 사계절 변화에 담긴 생명력 『언제나 개나리』" 내용보기



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인간관계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있었다. 


서로를 알지 못해서 생기는 오해들은,

소통하기 전까지 해결될 수 없는 부분이다.


자신의 잣대로 생각하고

그것이 정답인것처럼

이야기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답답했다.


한편으로 그분들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했던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면서 

<언제나 개나리>그림책이 

더욱 깊고 따뜻하게 다가왔다.


인간관계 속에서 겪는 

갈등과 상처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졌던 그 순간, 

자연이 보내는 

묵묵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지혜를 찾고 싶었다.



<언제나 개나리>그림책은 

개나리의 사계절 변화에 

담긴 생명력과 

존재의 이야기를 

세밀하게 그려내면서,

화려한 순간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시간들도

귀하고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해주었다.





특히 개나리 열매가

익어가는 모습을

처음 알게 되었기 때문에

신기했다.



평소 주목하지 않았던

작은 변화들 속에

얼마나 큰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평소 개나리를 지나칠 때

개나리에만 집중해서 보게된다.


그래서 개나리가

다양한 곤충과 새,

식물들과 어울려

함께 살아간다는 사실은

새로우면서도

나의 주변 관계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누구나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삶을 이어가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고민과 시간이 있다는 것을

자연의 모습에서 발견했다.


최근 경험한

오해와 갈등을 떠올리며,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했던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보이지 않는 시간’과

‘마음의 이야기’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했다.


<언제나 개나리>그림책을 통해

‘나다움’은 변덕스러운 환경이나

타인의 시선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꾸준함이 아닐까 싶었다.


관계에서는 '나'가 아닌

'나'와 '너'가

서로 기대며 살아가는

공생의 삶이

진정한 가치임을 깨달았다.


나 자신을 향한 비판 대신

인정과 자비를 갖고,

타인의 복잡한 마음도

온전히 받아들이는

연민을 배울 수 있었다.


이는 내면의 불안과 외로움을

다독이는 힘이 되었고,

더 너그럽고 따뜻한 마음으로

살아가려는 방향으로 나를 이끌었다.


화려한 순간만을 좇기보다

조용한 시간과

평범한 존재들의 가치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서로 오해하고

상처받기 쉬운 관계 속에서도

좀 더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노력을

계속할 용기를 얻었다.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기 어려웠던 내게,

자신과 타인을 더욱 존중하며

살아갈 힘을 주었다.


#언제나개나리 #오윤정 #북멘토 #개나리 #봄꽃그림책 #봄꽃 #봄그림책

이달의 사락 c****m 2026.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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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아닌 계절에도 개나리를 관찰하게 될거예요.
"봄이 아닌 계절에도 개나리를 관찰하게 될거예요." 내용보기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의 개나리 그림이 인사하는 책 표지 그림.   오윤정 작가는 개나리를 관찰한 7년의 기록으로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개나리와 비슷한 꽃인 영춘화, 미선나무 꽃, 만리화가 개나리와 무엇이 다른지 앞장, 뒷장을 넘겨가며 비교하며 읽을 수 있게 흥미를 이끄는 도입부를 시작으로 1년 동안의 개나리의 변화를 기록한 관찰책. 식물의 한살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봄이 아닌 계절에도 개나리를 관찰하게 될거예요." 내용보기

따스하고 포근한 느낌의 개나리 그림이 인사하는 책 표지 그림. 

  오윤정 작가는 개나리를 관찰한 7년의 기록으로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개나리와 비슷한 꽃인 영춘화, 미선나무 꽃, 만리화가 개나리와 무엇이 다른지 앞장, 뒷장을 넘겨가며 비교하며 읽을 수 있게 흥미를 이끄는 도입부를 시작으로 1년 동안의 개나리의 변화를 기록한 관찰책. 식물의 한살이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세밀화로 표현된 삽화는 생동감을 일으키며 세세한 부분을 자세히 관찰하며 재미를 느끼게 한다. 또한 회색빛 배경과 대조되는 노란 개나리 꽃과 연두빛 잎은 개나리에게 집중하게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개나리 열매가 익어가는 과정을 자세히 표현한 부분이 인상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개나리를 봄에만, 노란 꽃이 핀 모습으로만 기억할텐데 열매가 익어가는 모습을 보니 당장 주변의 개나리를 찾아서 열매가 생겼는지 확인하게끔 한다.


 책 마지막부분에는 개나리와 주변 생물 기록장이라는 부분이 있다. 개나리 주변에 생활하는 새, 풀, 곤충들의 세밀화와 그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이를 살펴보고 있노라면 작가가 사랑과 애정으로 개나리를 관찰한 7년의 시간이 오롯이 느껴지는 듯하다.


책을 읽으며 개나리의 1년을 함께하며 책을 덮는 순간, 독자도 1년동안 함께 성장한듯한 느낌이 든다. 올 한해는 길가의 개나리를 1년, 4계절 동안 자세히 관찰해봐야지.


YES마니아 : 로얄 t*******n 202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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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개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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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북스타그램 #삵삵쓰다제목: 언제나 개나리저자: 오윤정출판: 북멘토동요 ‘꼬까신’ 가사처럼흐드러진 개나리 꽃그늘 아래나들이 갈 수 있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아직 저희 동네는 산수유 정도만 보이지만,곧 노란 개나리가 길가를 가득 채우겠지요?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핀 곳에서도하와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 하나를 만났어요.<언제나 개나리>는벚꽃과 더불어 봄의 전령사
"언제나 개나리" 내용보기

#도서제공

#북스타그램 #삵삵쓰다

제목: 언제나 개나리
저자: 오윤정
출판: 북멘토
동요 ‘꼬까신’ 가사처럼
흐드러진 개나리 꽃그늘 아래
나들이 갈 수 있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아직 저희 동네는 산수유 정도만 보이지만,
곧 노란 개나리가 길가를 가득 채우겠지요?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핀 곳에서
도하와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 하나를 만났어요.
<언제나 개나리>는
벚꽃과 더불어 봄의 전령사인 개나리의 사계절을
세밀화로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작가님의 7년 기록이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 꽃이 없어도 난 개나리야
우리는 보통 만개한 개나리만 떠올리지만,
이 책은 꽃이 지고 열매가 맺히고
가지가 웅크리는 겨울의 시간까지 담아냅니다.
꽃이 없어도 개나리는 여전히 개나리.
자기만의 속도로 때를 기다리는 모습이
아이의 성장과도 닮아 보였어요.

🏷 햇빛 먹고
물 마시고
밤하늘을 이불 삼아 쿨쿨 자며
난 부지런히 쑥쑥 자라나지

거창하지 않아도
묵묵히 자라나는 개나리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은 각자의 계절을 지나고 있겠지요.
눈에 띄지 않아도
자기 속도로 자라고 있는 시간을
따뜻하게 바라보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책 안에 봄이 먼저 도착했어요.
봄에 태어난 딸과
곧 만개할 개나리 꽃그늘 아래에서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

감사합니다
@bookmentorbooks__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언제나개나리 #개나리책 #북멘토 #봄꽃
#책육아 #그림책추천 #그림책리뷰 #책육아소통
#청룡띠아가 #글씨쓰는엄마 #도하스페이스


이달의 사락 w********5 2026.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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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폈을때만 기억해서 미안해
"꽃 폈을때만 기억해서 미안해" 내용보기
《언제나 개나리》오윤정 그림책개나리를 다시 보게 만들어준 책!!개나리를 관찰하고 싶게 만들어준 책!!아이들과 개나리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고, 자세히 관찰하고 싶은 그림책!지금 개나리가 펴있을때 얼른 밖으로 나가세요~ 개나리를 살펴보세요^^작가는 7년동안 개나리를 관찰하였다고 합니다.그만큼 오래보고 자세히 보고 알아보고 찾아보고 개나리의 시점에서 개나리만 생각한것
"꽃 폈을때만 기억해서 미안해" 내용보기

《언제나 개나리》


오윤정 그림책

개나리를 다시 보게 만들어준 책!!

개나리를 관찰하고 싶게 만들어준 책!!


아이들과 개나리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고, 자세히 관찰하고 싶은 그림책!

지금 개나리가 펴있을때 얼른 밖으로 나가세요~ 

개나리를 살펴보세요^^

작가는 7년동안 개나리를 관찰하였다고 합니다.

그만큼 오래보고 자세히 보고 알아보고 찾아보고 

개나리의 시점에서 개나리만 생각한것 같아요~


이 책을 들고 개나리가 있는곳을 찾아 나갔어요

제 주변에 개나리가 없어서 놀랬네요


개나리가 늘 어딘가에 있었는데 찾으니 안보여 속상하기도 했어요~ 


개나리로 오해받는 다른 꽃들도 있다는걸 알았어요.

사실 멀리서 노란색이면 개나리라고 생각했을수도

있겠어요~


꽃이 폈을때야 '아! 개나리가 폈네' 하는데

꽃이 지고 초록 풀잎이 싱그러워지면 

아마 보고도 개나리였다는것을 알지 못했을거예요

작가는 그래도 "개나리야" 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뭔가 마음이 이상했어요! 

꽃이 있든 없든 개나리인데 나는 왜 꽃 폈을때의 개나리만 기억하고 있을까?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주관적인 저의 생각을 가득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i*******g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하는 꽃에 대해 세밀한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좋아하는 꽃에 대해 세밀한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내용보기
봄의 전령사 ! 개나리~ 우리 근처에 노랗고 예쁘게 보던 꽃이라 반가웠네요.언제나 개나리 책을 통해 개나리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부분이 많아 인상적이었습니다.특히 노란 꽃이라고 해서 모두 개나리가 아니라는 점, 세밀하고 아름다운 그림 덕분에 아이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일상에서 보이는 개나리를 더 관심 있게 바라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좋아하는 꽃에 대해 세밀한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내용보기

봄의 전령사 ! 개나리~ 우리 근처에 노랗고 예쁘게 보던 꽃이라 반가웠네요.

언제나 개나리 책을 통해 개나리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는 부분이 많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노란 꽃이라고 해서 모두 개나리가 아니라는 점

세밀하고 아름다운 그림 덕분에 아이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일상에서 보이는 개나리를 더 관심 있게 바라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d********k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