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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가 이렇게 재밌다고? 초5가 단숨에 읽은 순간이동 한국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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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5 첫째가 읽고 있는 책은, 제목부터 호기심을 제대로 건드리는 순간이동 한국지리예요!처음엔 “지리책이면 좀 딱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무려 AI 돌봄로봇 ‘알로’와 함께 대한민국 곳곳을 ‘순간이동’하며 여행하는 설정이거든요! 아이가 읽다가 “엄마, 나도 알로랑 같이 가보고 싶어!”라고 말할 정도였어요이야기의 가장 큰 매력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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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5 첫째가 읽고 있는 책은, 제목부터 호기심을 제대로 건드리는 순간이동 한국지리예요!

처음엔 “지리책이면 좀 딱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무려 AI 돌봄로봇 ‘알로’와 함께 대한민국 곳곳을 ‘순간이동’하며 여행하는 설정이거든요! 

아이가 읽다가 “엄마, 나도 알로랑 같이 가보고 싶어!”라고 말할 정도였어요



이야기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순간이동’이라는 장치였어요.

교과서 속에서 평면적으로 보던 산, 고원, 해안, 갯벌이 갑자기 눈앞에 펼쳐지는 느낌이었어요.

갑갑한 일상생활에서 평야를 상상하면 평야로 뿅!



초등 5학년 사회 시간에 배우는 한국 지리 내용이 거의 다 들어 있었어요.

그런데도 전혀 공부 같지 않았어요!

지식이 설명처럼 나열되지 않고,

이야기 속에서 ‘필요해서’ 등장해요.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돼요.


그래서인지 우리 아이도 “이거 사회 시간에 나오는 거 아니야?” 하고 깜짝 놀랐어요. 

시험 대비용 참고서보다 오히려 더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았어요.


이런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사회 과목을 어려워하는 아이

- 암기식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

- 모험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

- 교과 연계 도서를 찾는 부모님


특히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단숨에 읽고 “2권은 없어?”라고 물어봤어요.


지리를 ‘시험 과목’이 아니라 ‘여행’으로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읽고 나면 우리나라 지도가 다르게 보일 것 같아요.


교과 연계 도서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순간이동 한국지리》 정말 강추해요!

s*****u 2026.03.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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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이동 한국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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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순간 이동 한국 지리올리우리 집 아이는 학교에서 가장 좋아하지 않는 과목이 바로 사회다.나는 사회 시간이 꽤 재미있었다고 기억하는데, 아이는 다르다.지루하고 가장 재미없는 시간이라고 말한다.아이마다 다르겠지만, 우리 아이는 그렇다.따로 사회 문제집을 사주거나 참고서를 권한 적도 없다.사회는 학교에서 선생님께 배우면 된다고 생각해 온 과목이다.그런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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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순간 이동 한국 지리
올리

우리 집 아이는 학교에서 가장 좋아하지 않는 과목이 바로 사회다.
나는 사회 시간이 꽤 재미있었다고 기억하는데, 아이는 다르다.
지루하고 가장 재미없는 시간이라고 말한다.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우리 아이는 그렇다.
따로 사회 문제집을 사주거나 참고서를 권한 적도 없다.
사회는 학교에서 선생님께 배우면 된다고 생각해 온 과목이다.

그런 아이에게 《순간이동 한국 지리》를 건넸다.
솔직히 책 편식이 있는 아이라,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걱정이 먼저였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아이는 이 책을 꽤 집중해서 읽었다.
중간중간 멈추지 않고 계속 읽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전쟁 이야기와 이순신의 옥포 해전 장면에서는
더 집중해서 읽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 책은 지리를 설명식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하게 만든다.
순간이동을 하는 AI 로봇 ‘알로’와 함께
다양한 지형을 직접 가보는 설정 덕분에
아이 입장에서는 공부가 아니라 여행처럼 느껴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지리를 외워야 하는 정보가 아니라
‘직접 가본 경험’처럼 기억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대관령, 강원 지역, 강의 흐름 같은 내용들이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상황 속에서 등장하다 보니
아이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이었다.
또 지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함께 연결된다.

책 뒤쪽에 정리된 지리 내용도 이야기로 한번 접한 뒤 다시 정리해 주는 구조라
아이 스스로 이해를 한 번 더 다질 수 있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사회 과목에 흥미가 없던 아이가
거부감 없이 끝까지 읽었다는 점이다.
지리를 어렵고 외워야 하는 과목이 아니라
흥미로운 탐험처럼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 사회 과목이 지루하다고 느끼는 아이
✔️ 지리를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은 아이
이런 친구들에게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순간이동한국지리 #서민 #올리출판사 #초등추천도서 #한국지리 #어린이추천도서
b*********3 202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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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이동 한국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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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요즘 더욱 핫한 AI와 함께하는 한국지리라니!일반적인 지리 책보다 좀 더 흥미로우면서 깊이 있는 지식까지쌓을 수 있을듯하여 기대감을 가지고 만나게된 순간이동한국지리입니다.특히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쌤이 추천하고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님도 추천하셨다고합니다.실제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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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 더욱 핫한 AI와 함께하는 한국지리라니!

일반적인 지리 책보다 좀 더 흥미로우면서 깊이 있는 지식까지

쌓을 수 있을듯하여 기대감을 가지고 만나게된 

순간이동한국지리입니다.


특히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쌤이 추천하고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님도 추천하셨다고합니다.

실제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선생님들이 추천하셨다고하니

왠지 더 내용에 믿음이 가기도 합니다.


순간이동처럼 한국의 여기저기를 다니며 지리, 지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되는 책입니다.

사람과 AI로봇이 어울려 사는 시대, 돌봄 로봇 알로가

주인공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이야기인데

돌봄 로봇이다 보니 왠지 더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돌봄 로봇이라고 하지만 표지만 보면

돌봄로봇과 아이들이 왠지 닮아 보여

가족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판같은 표지 덕분인지

한 칸씩 차지 하고 있는 지리 관련 그림들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니 읽기 전 시작부터 좋습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로 좀 더 쉽게 지형적 특징도 배우고

이야기 속 돋보기 코너와 이런 곳도 있단다 코너에서는

좀 더 깊은 이야기들을 만나게 되기도 합니다.

지리 이야기다 보니 실제 사진은 물론이고 관련 이미지들이 

함께 나와 이해를 돕기도 합니다.


이 책으로 지리 관련 지식을 좀 더 재미있게 만나며

흥미를 가지게 된 만큼

알로와 함께 환경 여행 떠나며 관련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시리즈의 다른 책도 궁금해집니다.




s***5 202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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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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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은 보자마자 얼마전에 아이와 강원도에 가서 양떼 목장을 산책하고 있는데 아이가 높고 넓은 평지를 보며 너무 좋아하던 일이 생각났다. 매일 건물과 건물사이를 오가는 아이에게는 탁 트인 공간이 신기하고 좋았나보다.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지형과 지역적 특색이 있다는걸 책에서만 봤던 아이에게 좀 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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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이 책은 보자마자 얼마전에 아이와 강원도에 가서 양떼 목장을 산책하고 있는데 아이가 높고 넓은 평지를 보며 너무 좋아하던 일이 생각났다. 매일 건물과 건물사이를 오가는 아이에게는 탁 트인 공간이 신기하고 좋았나보다.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지형과 지역적 특색이 있다는걸 책에서만 봤던 아이에게 좀 더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시켜주고 싶지만 마음처럼 움직이기 힘들때 이런 책은 어떨까, 

'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은 우리나라 방방곳곳을 소개하는 책이지만, 알로라는 AI 친구아 함께 여행하는 식으로 스토리텔링이 되어있어 동화책처럼 술술 읽으면서 우리나라 지역과 지형을 배울 수 있는 책이였다. 

마루와 알로의 첫 여행지도 목장을 향했는데, 안그래도 강원도에서 아이가 왜 이렇게 높은 산위에 농장을 만들었는지 궁금해했었는데, 그 질문의 답을 이 책을 읽으며 제대로 해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건 바로 대관령이 대표적인 '고위평탄면'이기 때문이야. 땅도 사람처럼 세월에 따라 나이를 먹어. 비바람에 깎여 낮아지다 오랜 세월이 흐르면 평평하고 납작해지지.

이 책이 좋은 점은 사회 교과서처럼 지형소개로 끝나는게 아니라 이야기가 담겨있기 때문에 동물을 함부로 대하지않기나 지역에 유명한 아이템을 이야기 중간중간 섞여 말해주기때문에 아이가 기억하기 더 수월하겠구나 하는 점이였다. 

또한 '이야기 속 지리 돋보기' 페이지를 통해 아이들이 알아두면 유익한 내용을 정리해주고 있고 '이런곳도 있단다' 페이지에서는 앞서 나온 내용의 보충설명으로 지리 지식을 쌓아준다. 

이순신 책을 읽다가 임진왜란의 첫 승리를 가져다준 옥포 해전으로 떠나기도하고, 점심 급식의 밥투정을 하는 마루를 위해 김해평야로 날아가기도 한다. 아이도 이런 AI가 있다면 매일매일 여행가서 부럽다고 어찌나 말하던지 ^^

무엇보다 좋은 점은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왜 생겨났는지, 그곳은 왜 이게 유명한지 아이의 관심을 얻을수 있는 점이였다. 아이들과 여행 계획을 세울땐 항상 관광지 위주였는데 다음 여행은 지형을 살펴보는 코스로 우리나라를 즐겨보는 것도 좋은 교육이 될 것 같았다. 


n****o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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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이동 한국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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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어렸을적 사회시간에 지리라는 과목을 참 어려워했던 것 같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지리는 지리해~!라는 유행어가 있을정도였다. 내가 못했던 과목이라 그런지 우리 아이들은 지리를 잘 알았으면 하는 바람에 전국지도를 거실 한복판에 붙여놓았다. 아직도 그 지도는 우리집 거실에 자리잡고 있다.그런데 아직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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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았으며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어렸을적 사회시간에 지리라는 과목을 참 어려워했던 것 같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지리는 지리해~!

라는 유행어가 있을정도였다. 내가 못했던 과목이라 그런지 우리 아이들은 지리를 잘 알았으면 

하는 바람에 전국지도를 거실 한복판에 붙여놓았다. 아직도 그 지도는 우리집 거실에 자리잡고 있다.

그런데 아직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지도가 어려운 것 같다. 가끔 여행을 갈때 지도에서 찾아보고

어떤 특징이 있는 곳인지 미리 공부를 해가는데 재미가 없는지 집중도가 떨어진다.

이제 첫째가 4학년에 올라가며 사회시간에 본격적인 지리공부를 해야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까

싶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은 AI로봇 알로와 함께 우리나라의 다양한 지형을 알아보고 그 특색을 공부하는 책이다.

재미있는 에세이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술술~~ 읽혀지는 장점이 있다.

한국지리를 지루하지 않게, 매우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 






국어, 사회, 과학같은 과목은 교과연계도서를 통해 배경지식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한 것 같다.

나도 아이에게 미리 교과도서들을 읽혀주고 싶었는데,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보니 

솔직히 너무 어려웠다. 그래도 아이가 수업시간에 처음 접하게 되는 지리를 어렵지 않게 느끼게

하도록 도와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아주 딱이었다.

학습만화같은 경우 아이가 글은 안 읽고 그림만 봐서 걱정이 많았고, 줄글이 많은 책의 경우에는

아이가 지루해해서 끝까지 읽는것이 쉽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은 글로만 쓰여있으면 자칫 지루하고

어려울 수 있는 지형의 형성과정을 AI로봇 알로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했다.

우리나라 곳곳을 순간이동하며 직접 보고 경험하는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형의 지식을 터득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지명은 한자어도 많은데다 익히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설명으로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더 이상 지리는 암기과목이 아니다! 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

올해 아이들과 우리나라 여행을 자주가려고 계획중인데 이 책에서 나온 내용들이 분명히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아이가 사회과목을 어려워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책을 읽으며 자신감을 가지게

된 것 같다 더없이 기쁘다. 즐거운 탐험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분명 이 책을 신나게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귀여운 길동무 AI로봇 알로와 함께하는 신기한 여행에 함께하고픈 아이들은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d********g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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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이동 한국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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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슥 훑어본 아이가 제일 먼저 펼친 곳은 역시나 2장이었어요. 평소에도 이순신 장군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팬이라서, '이순신 장군은 싸움만 잘한 게 아니라고?'라는 소제목에 완전히 꽂혔거든요. 단순히 전투 승리만 다루는 게 아니라 리아스식 해안처럼 복잡한 남해안 지형을 장군님이 어떻게 전술에 활용했는지 알려주니까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 지리가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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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슥 훑어본 아이가 제일 먼저 펼친 곳은 역시나 2장이었어요. 평소에도 이순신 장군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팬이라서, '이순신 장군은 싸움만 잘한 게 아니라고?'라는 소제목에 완전히 꽂혔거든요. 단순히 전투 승리만 다루는 게 아니라 리아스식 해안처럼 복잡한 남해안 지형을 장군님이 어떻게 전술에 활용했는지 알려주니까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 지리가 단순히 자연환경을 넘어서 역사적인 사건까지 결정짓는 중요한 열쇠였다는 사실을 배우면서 아이랑 저 둘 다 장군님의 지혜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되었어요.

저희 가족은 예전에 제주살이를 두 번이나 했던 적이 있어서 제주도는 아이들에게 거의 제2의 고향 같은 곳이거든요. 8장에서 익숙한 장소가 나오니 더 반가워했고, 특히 '무시무시한 화산'이라는 키워드에 호기심을 보였어요. 우리가 살면서 매일 보던 오름이나 돌담들이 화산 지형의 특징이었다는 걸 책으로 다시 확인하니 감회가 새로웠어요. 자기가 가본 곳이 책에 나오니까 지리가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삶의 일부라는 걸 더 생생하게 느끼는 것 같아 참 뿌듯했어요.

지형은 단순히 땅의 생김새를 말하는 게 아니라 그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삶을 결정짓는다는 걸 다시 한 번 배웠어요. 평야가 발달한 곳에서는 어떤 농사를 짓고, 갯벌 근처 사람들은 또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살펴보는 과정이 참 유익했거든요. 순천만 습지나 경포호 같은 곳들이 그저 관광지가 아니라 소중한 생태계의 보고라는 점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고요. 땅을 이해하는 것이 결국 우리 이웃과 세상을 더 깊게 이해하는 방법이라는 걸 아이랑 같이 배우는 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이제는 아이랑 여행을 가거나 길을 걸을 때도 주변 풍경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 같아요. 지리를 지루한 암기 과목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보물지도로 보게 해준 알로와 마루에게 참 고마워요. 초등학교 사회 교과 과정과도 잘 연계되어 있어서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 무엇보다 아이가 지리 공부를 놀이처럼 즐기게 된 게 가장 큰 수확인 것 같아요. 세상을 보는 눈을 한 뼘 더 키워주고 싶은 분들께 꼭 권하고 싶은 따뜻한 지리 책이에요.
f*******2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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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 이렇게 재밌다고?
"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 이렇게 재밌다고?" 내용보기
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 이렇게 재밌다고?“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이번에 초등학교 2학년이 된 딸과 함께 읽었어요.이 책은 초등학교 2학년 딸과함께 읽기에 생각보다 아주 유익한 책이었네요~아빠인 저에게도 옛날 생각도 나고또 다른 공부가 되어서 너무 유익했어요.‘
"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 이렇게 재밌다고?" 내용보기


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 이렇게 재밌다고?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
이번에 초등학교 2학년이 된 딸과 함께 읽었어요.

이 책은 초등학교 2학년 딸과
함께 읽기에 생각보다 아주 유익한 책이었네요~

아빠인 저에게도 옛날 생각도 나고
또 다른 공부가 되어서 너무 유익했어요.

‘수상한 AI 로봇 알로’ 시리즈 중
<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은
지리와 지형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인공 마루와 AI 돌봄 로봇 알로가 순간 이동을 하며 우리나라 여러 지형을 직접 탐험하는 이야기인데, 현실을 뛰어넘는 모험이 아이의 흥미를 크게 끌었습니다.

딸아이도 알로와 마루가 대관령의 고원, 김해평야, 순천만 습지 등지를 순간 이동하며 경험하는 장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을 정도였어요.

책에서 다루는 지형 개념뿐만 아니라, 그 지형과 연결된 사람들의 삶과 역사, 문화를 함께 알려주어 아이가 단순한 지식 전달 이상의 통합적 이해를 얻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이순신 장군이 리아스식 해안을 전투에 어떻게 활용했는지 생생한 이야기 덕분에 지형이 역사에 미친 영향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 속 지리 돋보기'와 '이런 곳도 있단다!' 코너들은 동화 속 내용을 쉽고 꼼꼼하게 정리해 주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여러 지역 사례까지 소개해 흥미와 이해 폭을 넓혀 주었습니다.

덕분에 딸이 지리에 대한 어려움을 많이 덜고,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려는 태도를 갖게 된 것 같아 매우 만족합니다.

저자인 서민 선생님은 현직 초등교사이자 작가로, 아이들이 지리를 보물지도처럼 여기고 세상을 탐험하는 작은 탐험가가 될 수 있길 바란다는 말씀처럼, 이 책은 아이의 배움에 긍정적 영감을 줍니다.

아빠로서 이 책은 우리 아이와 함께 지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거나,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싶은 부모님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첨단 기술 AI와 동화, 지리가 조화를 이룬 이 책은 초등 사회 과목에서 지형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요즘에 인공지능 때문에 참으로 문제가 많죠.

아이들이 영상에만 빠져서 책도 안 읽고 ㅠㅠ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 유익하고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이와 ‘순간 이동 한국 지리’ 속 알로와 모험을 떠나며, 우리 땅과 사람, 역사의 숨은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 보세요.

지리가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재미있는 방법이라는 점을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 가족의 소중한 지리 여행을 만들어 준 이 책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읽고 나면 아이와 함께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며 생각의 폭이 한층 넓어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나중에 책에 나온 곳을 아이와 함께 여행한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올해는 책 속의 지역을 꼭 한 번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아니 가겠습니다~~~

약속~~!!
g**********o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순간 이동 한국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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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AI 로봇 알로와 함께 떠나는 방방곡곡 신기한 지형 탐험!- 지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하나는 강, 산, 바다처럼 자연이 만들어 낸 지구의 모습을 배우는 '자연 지리', 그리고 다른 하나는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무엇을 만들어 내며, 어떤 선택을 하는지를 배우는 '인문 지리'랍니다.  p 165고1 담임선생님의 과목이 지리였다. 집에서 막내였던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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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AI 로봇 알로와 함께 떠나는 방방곡곡 신기한 지형 탐험!


- 지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하나는 강, 산, 바다처럼 자연이 만들어 낸 지구의 모습을 배우는 '자연 지리', 그리고 다른 하나는 사람들이 자연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무엇을 만들어 내며, 어떤 선택을 하는지를 배우는 '인문 지리'랍니다.  p 165

고1 담임선생님의 과목이 지리였다. 집에서 막내였던 선생님은 우리를 마지막 제자로 두고 결혼으로 교편생활을 마무리하셨다. 그 당시엔 그리 지리라는 과목에 관심이 많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지리에 대한 배경지식이 얕음을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크게 다가왔다. 일상생활이나 직장에서 지리를 몰라도 생활하는 데엔 지장이 전혀 없지만 아는 게 없으니 조금 답답하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런 점에서 선택한 도서인데 초등생 자녀와 함께 읽기 좋은 책이었다. 

동화 형식으로 구성된 도서로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 내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AI 돌봄 로봇 알로와 함께 국내 여기저기를 모험하며 지형에 대해 탐험을 함께 떠난다. 대관령 하면 드넓은 초원이 떠오르는데 나도 애들 어릴 때 대관령 목장을 방문한 적이 있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 위 양 떼들의 모습이 이국적이었다. 국토의 약 60% 이상이 산지인 우리나라는 어디에서나 쉽게 산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지형은 동쪽이 높고 서쪽이 낮은 '동고서저'로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동쪽에는 태백산맥이 내륙 쪽에는 소백산맥과 같은 산지들이 이어져 있다. 대관령은 대표적인 '고위평탄면'인데 비바람에 깎여 낮아지다 오랜 세월이 흘러 평평하고 납작해져 그대로 산의 꼭대기가 돼 버린 걸 의미한다. 저자는 현재 대관령의 특징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해 준다.

- '곶'은 육지가 바다 쪽으로 뾰족하게 튀어나온 곳이고, 반대로 '만'은 바다가 육지 쪽으로 쑥 들어온 곳을 말해.    P 36~7

바닷가 중에서 동해인 포항이 가깝다 보니 자주 드라이브나 해수욕장으로  찾던 곳이다. 책 속 설명대로 동해의 해안선은 서해나 남해에 비하면 매우 단조롭다. 하지만 조금만 나아가도 쑥 깊어지는 해수욕장을 생각하면 남해 쪽 해수욕장이 물놀이하기엔 더 좋은 것 같다. 책 속 지도로 서해, 남해, 동해의 해안선 굴곡 변화를 살펴보니 그 차이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바다와 육지가 빚은 특별한 해안들'에서 다도해 해상 국립 공원과 스페인의 리아스 해안에 대해 살펴보았다. 

- 습지는 일정 기간 이상 물을 담고 있거나 물에 잠겨 있는 지역을 말해. 크게 육지 안쪽에 있는 '내륙 습지'와 바다와 맞닿아 있는 '연안 습지'로 나눌 수 있는데, 갯벌은 대표적인 연안 습지야. 즉, 습지가 갯벌보다 좀 더 넓은 개념인 거지.    p 78~9

내가 가 본 창녕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자연 내륙 습지라고 한다. 과거 우포늪을 완전히 메워서 쓰레기 매립장으로 만들려는 걸 습지를 지키는 사람들의 노력으로 1997년 7월,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고 다음 해에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고 한다. 아마 내가 방문해서 안내문 등을 잘 안 읽었었나 보다. 이런 내용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네. 

이유는 모르겠지만 유독 동굴이 그렇게 매력적일 수가 없다. 물론 가 본 동굴이 많지는 않지만 가 보고 싶은 동굴은 많다. 자연의 신비를 담은 동굴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가 본 동굴 이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울진에 있는 '성류굴'과  단양 '고수동굴'이었다. 그동안 이름이 헷갈렸거든. 삼천 환선굴을 아직 못 가본 게 아쉬울 따름이다. 

자녀와 함께 흥미롭고 재미있게 지리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기 좋은 도서이다. 지리에 대한 호기심이나 또는 무지를 단 번에 일깨워 주는 도서로 초등생의 시각에 맞는 내용이 매우 알차다. 강추! 

y****d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나라를 더욱 소중히 생각하게되는 지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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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읽었어요.나는 평소에 지도나 지리를 자세히 생각해 본 적이 많지 않았지만 [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곳곳의 자연과 지리에 대해 재미있게 알게 되었다. 딱딱한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이야기 형식이 함께 있어서 읽기가 훨씬 재미있었다.이 책에서는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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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나는 평소에 지도나 지리를 자세히 생각해 본 적이 많지 않았지만 [순간 이동 한국 지리: 수상한 AI 로봇 알로 지형 편]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곳곳의 자연과 지리에 대해 재미있게 알게 되었다. 딱딱한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이야기 형식이 함께 있어서 읽기가 훨씬 재미있었다.

이 책에서는 돌봄로봇 알로라는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점이 독특하다. 알로는 마치 친구처럼 친근하게 지리를 설명해 준다. 어려운 내용도 알로가 이야기해 주니까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만약 교과서처럼 글만 있었다면 조금 지루했을 것 같은데, 알로 덕분에 이야기책을 읽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특히 내가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4장 ‘진흙 속에 감춰진 보물찾기!’이다. 이 장에서는 우리나라의 갯벌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다. 갯벌은 흙과 물이 만나서 만들어진 특별한 땅인데,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는 곳이라고 한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었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되었다. 갯벌에는 게, 조개,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고 철새들에게도 중요한 쉼터라고 한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우리 동네 다대포가 떠올랐다. 다대포에도 넓은 갯벌이 있어서 바닷물이 빠지면 진흙이 드러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평소에는 그냥 바닷가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그곳이 자연에게 아주 중요한 장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는 장소가 책에 나오는 것처럼 느껴져서 더욱 반가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다양한 자연환경과 지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한국에도 이렇게 다양한 자연과 특별한 장소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앞으로 바다나 산, 강을 볼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곳에는 어떤 지리적 특징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볼 것 같다.
🤍 엄마가 읽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교육적 장점은 스토리텔링 방식의 지리 학습이다. 돌봄로봇 알로라는 캐릭터가 등장해 독자에게 말을 건네듯 설명을 이어가기 때문에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설명 중심의 지식 전달이 아니라, 여행을 하듯 다양한 지역을 살펴보는 방식이라 초등학생에게 매우 친근하게 다가온다.

또한 책의 구성 역시 매우 안정적이다. 글의 분량이 길지 않고 핵심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으며, 그림과 설명이 적절히 배치되어 가독성이 매우 좋다. 초등학생이 스스로 읽어도 부담이 없고, 부모가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누기에도 좋은 구조라 추천한다.

#순간이동한국지리 #수상한AI로봇알로 #지형
#서민 #올리출판사
#지리 #지형 #사회문화 #로봇 #AI #탐험
c******1 202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형적인 의문을 아이 수준에 맞춰 풀어주는 책!
"지형적인 의문을 아이 수준에 맞춰 풀어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가 이순신 장군에 흠뻑 빠져있어서온갖 관련 책을 읽었었는데,막상 해전이 일어난 지형에 대해선 알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지형에 대한 내용이 스토리를 기반으로 전개되어서 참 재밌게 읽었어요.지리 관련 용어도 부담스럽지 않게 적절하게 제시되어있고, 아이의 수준에 맞는 삽화도 나와서 이해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고원, 평야, 동굴 등 우리 나라의 지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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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순신 장군에 흠뻑 빠져있어서
온갖 관련 책을 읽었었는데,
막상 해전이 일어난 지형에 대해선 
알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지형에 대한 내용이
스토리를 기반으로 전개되어서 참 재밌게 읽었어요.지리 관련 용어도 부담스럽지 않게 적절하게 제시되어있고, 아이의 수준에 맞는 삽화도 나와서 이해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고원, 평야, 동굴 등 우리 나라의 지형에 대해 이 책을 읽고 직접 가보면 정말 좋은 여행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f*******7 2026.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