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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두루미는 방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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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두루미는 방송 중 한울림어린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두루미의 라이브 방송이라는 신기하면서도 동물들이 직접 자신의 삶의 환경을 알리는 방송이라는 것이 현재 지구의 동물 보호에 대한 현실을 알려주는 듯합니다.두루미는 멸종위기종이자 천년기념물로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희귀한 동물이 되어 갑니다.겨울 철새로 추운 겨울에 러시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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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두루미는 방송 중 

한울림어린이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두루미의 라이브 방송이라는 신기하면서도 동물들이 직접 자신의 삶의 환경을 알리는 방송이라는 것이 현재 지구의 동물 보호에 대한 현실을 알려주는 듯합니다.

두루미는 멸종위기종이자 천년기념물로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희귀한 동물이 되어 갑니다.

겨울 철새로 추운 겨울에 러시아에서 우리나라로 와서 겨울을 보내는데 본능적으로 머나먼 하늘을 날아서 우리나라에 오지만 오는 여정도 힘들며 먹이를 잘못 먹고 죽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지금처럼 비행기도 차도 사람도 환경도 동물들에게 최적의 곳이었지만 산업 발달과 사람들의 교통의 편리로 철새들은 점점 자리를 잃어갑니다.

이 책에서 두루미와 그 밖의 다양한 동물들이 인간에 의해서 삶의 자리가 점점 좁아진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날라 오면서 비행기와 부딪혀 다치기도 하고 곡식과 곤충이 농약을 먹었는데 그것을 먹고 죽기도 합니다.

사람처럼 아프면 병원에 갈 수도 없이 죽음을 맞이하여야 하여 더욱더 두루미는 점점 숫자가 줄어들 것입니다.



공항과 도로가 생기고 서식지가 점점 줄어들어서 나중에는 멸종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구는 인간의 것만이 아닌 모든 동물들이 서식을 하여야 하는 곳이라서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두루미가 직접 방송으로 사람들에게 상황을 알린다는 재미있는 내용의 책으로 동물보호와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멸종위기두루미는방송중 #생태지평연구소 #정김소리 #한울림어린이 #두루미 #멸종위기동물 #생태환경 #생태전환 #환경보호 #생태시민 #초등그림책 #초등환경그림책 #도서출판한울림 #많관부 #도서제공




k*****6 2026.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루미랑 오래 같이 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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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두루미는 방송 중》 | 생태지평연구소 글, 정김소리 그림두루미가 직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화면 한편에는 채팅창이 흐른다. 이 독특한 구성 덕분에 마치 두루미가 독자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된다. 방송이 시작될 때 100%였던 카메라 배터리가 마지막 장면에서는 5%만 남아 있는 연출도 오래 마음에 남았다. 단순히 방송이 끝나 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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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두루미는 방송 중》 | 생태지평연구소 글, 정김소리 그림


두루미가 직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화면 한편에는 채팅창이 흐른다. 이 독특한 구성 덕분에 마치 두루미가 독자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된다. 방송이 시작될 때 100%였던 카메라 배터리가 마지막 장면에서는 5%만 남아 있는 연출도 오래 마음에 남았다. 단순히 방송이 끝나 간다는 의미를 넘어, 두루미가 살아갈 공간과 시간이 조금씩 소진되고 있다는 현실을 은유하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나는 그동안 두루미를 겨울이면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철새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책은 사라지는 습지와 농약에 오염된 먹이, 비행 중 전선에 부딪혀 목숨을 잃는 두루미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준다. 두루미의 목소리로 그 현실을 듣고 있자니 멸종위기라는 말이 더 이상 뉴스 속 단어가 아니라, 지금도 진행 중인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그렇다고 이 책이 인간을 자연의 적으로만 그리지는 않는다. 수확을 마친 논에 물을 채워 두루미가 쉬어 갈 수 있도록 돕고, 사람들이 함께 살아갈 방법을 고민하는 모습도 함께 보여 준다. 그 장면에서는 철새들이 안전하게 쉬고 먹이를 찾을 수 있도록 서식지를 보전하고 전선을 정비하는 등 공존을 위해 노력해 온 순천만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이 책은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고 설교하기보다, 같은 공간을 살아가는 존재에게 조금씩 자리를 내어 주는 일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두루미의 방송은 끝났지만,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공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이들에게는 생명의 소중함을, 어른들에게는 함께 살아가는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그림책이었다.


*위 도서는 한울림어린이로부터 제공받아 독서 후 작성한 서평입니다.


#한울림어린이 #멸종위기두루미는방송중 #생태지평연구소 #천연기념물 #두루미 

YES마니아 : 로얄 k******4 202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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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라는 종(種)에게 되돌아올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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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경고📣인간, 너도 멸종되지 않게 조심해😞평화로운 주말 오후,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강물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새들이 보인다. 🦆🪶새들을 보며 평화를 만끽하다가도 문득 서늘한 현실을 마주한다. 창원 주남 저수지의 망원경 너머로 보이던 재두루미와 철새들의 개체수가 눈에 띄게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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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경고📣
인간, 너도 멸종되지 않게 조심해😞

평화로운 주말 오후,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강물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새들이 보인다. 🦆🪶
새들을 보며 평화를 만끽하다가도 문득 서늘한 현실을 마주한다. 창원 주남 저수지의 망원경 너머로 보이던 재두루미와 철새들의 개체수가 눈에 띄게 줄어든 탓이다. 주남 저수지의 두루미 개체수가 줄어드는 현상은 결국 우리가 누리는 편리함이 그들의 보금자리를 밀어내고 있다는 증거다.‼️

<멸종위기 두루미는 방송 중📸> 그림책은 멸종위기 두루미가 직접 방송한다는 참신한 설정을 빌려, 철새 도래지가 사라져가는 서글픈 현실을 고발하고 있다. \
고도로 발달한 현대사회가 초래한 한 개체의 몰락을 우리는 언제까지 방관할 수 있을까? 👀

"동물 하나쯤이야"라는 오만한 착각은, 결국 지구가 인간에게 되돌려줄 마지막 경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먹이와 보금자리를 잃어가는 두루미의 현실을 글과 그림으로 정직하게 담아낸 이 책은,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생명에 대한 겸허함을 일깨워주는 바람직한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스쳐 지나가는 풍경이라 생각했던 철새들은 사실 우리와 운명을 함께하는 소중한 존재다.🪿
두루미를 비롯한 멸종 위기 동물, 인간과의 공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닌 사라져가는 것들을 향한 우리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지 않을까.

<<멸종위기 두루미는 방송 중📽️>>
글쓴이 생태지평연구소🪽
그린이 정김소리
펴낸이 곽미순
편집 윤소라
디자인 이순영
펴낸곳 (주)도서출판 한울림

u*****e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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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 방송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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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가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해요왜 두루미가 방송을 하게 되었는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시죠?  겨울이면 러시아에서 1500 킬로미터를 날아서 우리나라 오는 겨울 철새인 두루미.두루미는 천연기념물 202호이자멸종위기 1급이라고 해요힘들게 먼길은 날아왔지만이 곳 우리나라 안전하지 않대요 오는길에 몇번이나 비행기랑 부딪힐뻔 하고농약 뿌려진 곡식이랑 곤충을 먹어 죽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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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가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해요
왜 두루미가 방송을 하게 되었는지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시죠?  

겨울이면 러시아에서 1500 킬로미터를 날아서 우리나라 오는 겨울 철새인 두루미.
두루미는 천연기념물 202호이자
멸종위기 1급이라고 해요

힘들게 먼길은 날아왔지만
이 곳 우리나라 안전하지 않대요

 오는길에 몇번이나 비행기랑 부딪힐뻔 하고
농약 뿌려진 곡식이랑 곤충을 먹어 죽기도 하고
전선에 부딪혀 다치기도 하고요


또 도로와공항이 자꾸 생겨나면서
두루미가 살던 논 갯벌 습지는 사라지고 있고요

두루미가 방송을  하게된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같아요
멸종위기인 두루미를 지켜달라는 이야기를 하기위해서 였어요

  
저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두루미가 대해 잘 알지 못했어요 
책을 통해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 생각해보고
두루미 채널이 강제종료 되지 않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이였어요

d*******n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멸종위기 동물이 처한 현실을 알리는 환경 그림책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멸종위기 동물이 처한 현실을 알리는 환경 그림책 " 내용보기
#도서협찬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 두루미의 라이브 방송이 시작됩니다! 한국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는 두루미들은 먹을 것도 부족하고, 머물 수 있는 곳도 줄어들고 있어 살아가기 힘들다고 해요. 위기에 처한 두루미들은 라이브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걸까요? 농약 묻은 먹을거리, 하늘을 뒤덮은 전선들은 두루미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논과 갯벌, 습지들이 계속 줄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멸종위기 동물이 처한 현실을 알리는 환경 그림책 " 내용보기



#도서협찬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 두루미의 라이브 방송이 시작됩니다! 

한국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는 두루미들은 먹을 것도 부족하고, 머물 수 있는 곳도 줄어들고 있어 살아가기 힘들다고 해요. 

위기에 처한 두루미들은 라이브 방송에서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걸까요? 



농약 묻은 먹을거리, 하늘을 뒤덮은 전선들은 두루미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논과 갯벌, 습지들이 계속 줄어들어 안전하게 살 곳도 사라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갯벌과 습지를 메우고 공항과 도로등을 만들기 때문이지요. 

두루미들을 지켜달라는 간절한 호소를 전하는 두루미의 방송.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살 곳을 잃어가는 두루미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작은 목소리를 모은다면 멸종위기 동물 두루미를 지킬 수 있을 거예요. 


두루미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두루미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인간의 편의를 위해 동물들이 어떤 고통을 당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은 후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멸종위기 동물이 처한 현실을 알리는 환경 그림책 <멸종위기 두루미는 방송중>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자연과 인간이 함께 잘 살아가는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생명을 살리는 일은 우리 모두를 살리는 일이라는 것!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j******3 2026.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