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모형잡지에 실린 미야자키 감독의 인터뷰 등을 모아놓은 책. 지브리 영화와의 관계도 보여 흥미롭다. 다만 도판이 좀 작아 조금 아쉽다. 특히 감독이 그린 그림이 너무 작아서 그의 필체를 보고 싶은 독자들에겐 아쉬움을 준다. 그래도 간만에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