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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 누구나 한번쯤 생각을 해 보았을 것이다! 나도 나의 이야기를 에세이로 써 보거나, 내가 상상 속으로 그려 보았던 허구의 세계에 대해 소설로 써 볼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해 오긴 했었다. 그런데 막상 글을 써 보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글을 잘 써야 한다는 마음만 생겨서 고쳤다 지웠다 반복만 하면서 고민을 하다가 나의 시도가 그냥 끝났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글을 쓰는 법, 시나리오 작성하는 법 등 나름 많은 책을 보았지만 아마도 책을 쓰는 방법에 대해 제대로 된 공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접하게 된 책이 바로 『책쓰기 성공비법 50가지』이다. 이 책은 거창하거나 어려운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으며,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책을 쓰기 전에 꼭 한번 확인을 해야 하는 사항들에 대해 정리를 하고 있다. 책의 저자인 이상민님은 글도 오래 써 왔으며, 이러한 소재의 강의도 많이 하셨던 분이라서 그런지, 실전 글쓰기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내용이 책에 많이 담겨있는 것 같다. 보여주기 만을 위한 멋지게 글 쓰는 법 보다는, 나만의 책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책은 쓴다는 것이 단순히 나의 글이 책이 되는 것 이라고만 생각하기 쉬운데, 저자는 책 한 권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도 한다. 한 권의 책으로 인해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거나, 인생의 방향이 아예 달라지기도 한다는 이야기다. 나의 친구 중에 책과 글 쓰기를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자신의 그동안 써 왔던 에세이를 책으로 내고 난 후 어떤 마음에서 였는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카페를 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했다. 그 친구의 명함에는 ‘꿈꾸는 요리사’ 라고 되어 있었다. 자신의 마음 속에 요리를 한번 해 보 싶다는 마음이 아마도 책을 보고 글을 쓰면서 진짜로 한 번 해 봐야겠다 이렇게 기회가 된 것이 아닐까 싶다. 저자가 책 쓰기에서 제일 강조하는 부분은 “내가 왜 책을 쓰고 싶은가?” 이러한 목적의식을 분명히 하라는 것이다. 그냥 단순이 나만의 책을 한번 써 보고 싶다는 것은 목표가 없기 때문에 중도에 포기를 할 확률이 높고, 의지가 없다면 쉽게 지칠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남들보다 어떤 분야에 대해 관심이 많고 경험이 많아서 잘 알고 있다면 그러한 부분에 대해 다른 이들이 잘 알 수 있도록, 설명을 하거나 안내를 하는 책을 만든다고 생각해 보자. 이런 식으로 글을 쓰는 목적이 뚜렷하다면 글을 쓰는 과정도 훨씬 구체적으로 구성할 수 있고, 책을 써야하는 동기도 오래 가게 된다. [책을 쓰기 위해서는 즉흥보다는 사색을 할 수 있는 책을 읽어야 한다] 그리고 책을 써야 한다는 것에 부담을 느껴서는 안 된다. 부담을 느끼게 되면 그것이 하나의 일이 되어 버리게 되고, 재미는 없어지고 강제성만 남게 된다. 그것 보다는 글을 쓰는 것을 일상처럼 나의 자연스러운 일과처럼 생각하며 좋다. 하루에 하나씩 한 페이지씩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자연스럽게 적어 나가는 것이 좋다. 이 부분에서 틀린 부분이 보이거나 문맥에 맞지 않거나 하는 것들은 일단 그냥 넘어 가는 것이 좋다. 그러한 과정에서 시간이 흐르게 되면 어느덧 상당한 량의 원고 초안이 작성이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상태에서 내용을 가다듬고 보완을 하면 좋을 것이다. 예전에 논문을 작성할 때 그 내용에 대해 엄청난 부담을 가졌던 적이 있었다. 너무 잘 쓰려고 하다 보니 오히려 내용의 요점도 잘 잡히지 않았는데, 일단 하나씩 정리를 하면서 적어 보기 시작하면서 가닥이 잡히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그러한 편린을 엮어서 정리를 하였던 과정이 있었다. 일단 어려운 것도 부분적으로라도 시작을 해 보면 실마리가 잡히기 마련이다. 책의 내용 중에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을 꼽아 보자면 목차 구성을 먼저 하고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목차를 구성해 놓지 않으면 그 분량을 조절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각 부분에 대한 내용의 일관성도 없게 된다. 그래서 결국에는 마구잡이로 이야기가 흘러가다가 내용이 산으로 빠지거나 결말이 없이 이야기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이 있다. [책을 쓰기 전에 목차를 먼저 잡아야 할 것이다] 가끔 소설을 읽는 경우가 있는데, 도입부의 내용은 재미 있었는데 뒤로 가면서 황당한 이야기가 나오고 개연성이 없는 등장인물과 전개가 펼쳐지는 소설이 있거나, 처음의 내용은 장대하고 탄탄한 듯 하였으나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급하게 이야기를 종료하는 소설들을 많이 보아 왔다. 책을 쓰는 일이던, 몸을 쓰는 일이던 중요한 기준을 먼저 잡은 다음 그곳에서 하나씩 옆으로 뻗어 나가야 한다. 나무가 튼튼해야 가지도 잘 뻗어나가고 꽃도 피우고, 열매도 잘 열릴 것이 아닌가. 그만큼 책 쓰기에서 목자는 중요한 것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별 것 아닐 지 모르겠지만, 누구나 다 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분명 책을 쓰는 연습과 훈련을 통해 실력을 갈고 닦아야 하는 일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책을 쓰려고 하는 걸까? 그리고 책을 어떻게 써야 하는 걸까? 이러한 우리의 질문에 대해 이 책은 우리의 궁금증을 하나씩 잘 풀어 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거창한 경력이나 소재가 없어도 나의 모든 경험이 책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유명인이나 대단한 이야기거리를 가진 사람만이 책을 쓴다는 편견을 버리자. 오히려 흔하고 평범한 직장 생활 이야기, 나의 삶과 취미에 대한 이야기도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연습을 통해 글 쓰는 능력을 기르고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면 언젠가 내가 자랑스러워할 만한 나의 책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미쳐 알지 못했던 책 쓰기의 진짜 전략] #책쓰기성공비법50가지 #이상민작가 #인물과사상사 #책쓰기로성공하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도서서평 #도서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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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쓰기보다 읽기가 10배 중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이다. 처음에는 다소 과장된 표현처럼 느껴졌지만, 책을 읽으며 점점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 결국 글이란 완전히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정보와 경험을 재구성하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내가 그동안 해왔던 독서와 서평 활동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는 확신으로 이어졌고, 동시에 더 깊이 읽고 더 치열하게 생각해야겠다는 자극이 되었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배고픈 예술가’에 대한 환상을 깨는 대목이었다. 저자는 오히려 안정적인 수입과 멘탈 관리가 책쓰기의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한다. 이 부분은 특히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글쓰기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열정만으로는 부족하고, 장기적으로 버틸 수 있는 환경과 자기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다. 이는 단순히 글쓰기뿐만 아니라, 내가 앞으로 어떤 커리어를 설계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 책은 ‘내가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독자가 읽고 싶은 글’을 쓰라고 끊임없이 강조한다. 독자의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야말로 책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특히 “그들의 고통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매우 강렬하게 남았다. 이는 단순히 글쓰기 기술을 넘어서, 콘텐츠를 만드는 모든 과정에 적용될 수 있는 핵심 원리라고 느꼈다. 내가 앞으로 콘텐츠를 기획할 때도 반드시 독자의 입장에서 출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전적인 부분에서도 이 책은 매우 유용했다. 초고 1개월, 퇴고 2개월이라는 구체적인 일정 제시는 막연했던 집필 과정을 훨씬 현실적으로 만들어주었다. 또한 필사를 통한 실력 향상법이나 경쟁 도서 분석 방법 등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으로 다가왔다. 단순히 “열심히 하라”는 말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준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책쓰기를 단순한 ‘꿈’이 아니라 ‘프로젝트’로 바라보게 되었다. 목표 설정, 타깃 독자 분석, 콘텐츠 기획, 일정 관리까지—모든 과정이 하나의 전략적 실행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책을 ‘사회적 명함’이자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도구’로 보는 시각은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결국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는 글을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글을 ‘완성하고 세상에 내놓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막연하게 “언젠가 책을 써보고 싶다”고 생각해온 사람이라면, 이 책은 그 막연함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아니라, 써야겠다는 결심에 가까운 마음이 들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책쓰기성공비법50가지 #이상민 #인물과사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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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나도 책 한 권 써보고 싶다.” 이 생각, 한 번쯤 해본 사람이라면!! 인터넷 글쓰기 강연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란다. 한 출판사에서 책쓰기 강연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때 들었던 내용들이 이 책에 전부 설명되어 있다. 나 역시 “나도 책 한 권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아주 잠깐 해 본 적 있었다. 작은 성취감에 빠져 살던 어느 날, 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바라게 됐다. 한창 글쓰기에 빠졌던 터라, 책쓰기에 매료됐던 시기였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멈춰버렸다. 이 책은 책쓰기에 실패하는 이유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어 단숨에 몰입했다.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는 보통의 글쓰기 책처럼 “매일 써라." 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대신, "무엇을 어떻게 끝까지 쓸까."에 대한 방법론을 제안한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멈추는 이유가 ‘실력 부족’이 아니라 ‘끝까지 가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은 책쓰기를 하나의 긴 마라톤처럼 설명한다. 중요한 건 잘 뛰는 게 아니라, 끝까지 멈추지 않는 것. 그리고 그걸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무엇을 써야 할지 고민될 때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읽는 사람이 궁금해할 것’을 먼저 생각하라고 말한다. 이 생각은 혼자 쓰는 글이 아니라, 누군가와 대화하는 글이 되기 때문에 책으로 완성할 수 있게 된다. 또 하나 인상 깊은 건 ‘완벽하게 쓰려 하지 말라’는 부분이다. 처음부터 잘 쓰려고 하면 오히려 아무것도 못 쓴다. 일단 끝까지 쓰고, 그다음에 고치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방법을 설명할 때도 막연하지 않다. 주제 정하는 법, 목차 짜는 순서, 초고를 빠르게 쓰는 요령, 그리고 여러 번 다듬어 완성하는 과정까지 정말 “이대로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 만큼 구체적이다. 물론 이런 걸 몰라도 누군가는 쓸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비전공자가 책 한 권을 자신의 생각으로 채운다는 것은 큰 도전이기에 책쓰기를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안다는 것은 큰 자신감이 된다. 특히 좋았던 점은 내 경험을 어떻게 하나의 메시지로 만들고, 그걸 나만의 강점으로 이어갈 수 있는지까지 보여준다. 책쓰기를 단순한 도전이 아니라 ‘나를 쌓아가는 과정’으로 바꿔준다. 이 책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책쓰기를 현실적인 계획으로 바뀌는 시간을 선물한다. 지금도 첫 문장을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은 그 시작을 만들어준다.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 쓰게 만드는 책이니 책쓰기에 도전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한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인물과사상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책쓰기성공비법50가지 #이상민 #인물과사상사 #글쓰기 #책쓰기 #완성하는비법 #글쓰기코칭 #신간 #책추천 #책쓰기추천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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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이상민 2026 인물과사상사
현대 사회에서 책쓰기는 더 이상 소수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개인의 경험과 지식을 구조화하여 공적 담론으로 전환할 수 있는 하나의 실천적 행위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는 글쓰기의 본질을 ‘잘 쓰는 기술’이 아니라 ‘끝까지 완성하는 실행력’의 문제로 재정의하며, 예비 저자들이 마주하는 막연함과 지연의 원인을 구체적으로 해명한다. 실제로 다수의 사례에서 드러나듯, 많은 이들은 글을 쓰고자 하는 욕망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조적 이해의 부재로 인해 지속적인 실행에 이르지 못한다. 이 책은 바로 그 간극을 해소하기 위한 실천적 로드맵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우선, 저자는 책쓰기를 하나의 선형적 과정이 아닌 단계적 설계로 파악한다. 아이디어의 발굴, 독자 설정, 목차 구성, 초고 작성, 퇴고, 그리고 출판 전략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글쓰기를 추상적 영감의 산물이 아닌 재현 가능한 작업으로 전환시킨다. 특히 ‘어설픈 완벽주의’에 대한 비판은 반복적으로 강조되는데, 이는 시작을 지연시키고 중도 포기를 유발하는 핵심 요인으로 지목된다. 완성도를 선행 조건으로 설정하는 태도는 오히려 집필의 지속성을 저해하며, 결과적으로 어떠한 산출물도 남기지 못하게 만든다. 이에 따라 저자는 ‘잘 쓰기 이전에 끝까지 쓰기’를 우선적 가치로 제시하며, 초고의 불완전성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을 권한다.
또한 이 책은 글쓰기의 본질을 개인적 표현을 넘어선 ‘독자와의 소통’으로 확장한다. 무엇을 말하고 싶은가보다, 누가 읽을 것인가를 먼저 설정해야 한다는 관점은 글쓰기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기준으로 작용한다. 이는 자료 수집과 재구성의 과정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단순한 정보 축적이 아니라 이해와 재배열을 통한 의미 생산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더 나아가 책은 결과 중심적 사고를 경계하며, 출간 자체를 단일한 성공의 지표로 환원하지 않는다. 한 권의 책은 수익을 넘어 개인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드러내는 매개이자, 또 다른 기회로 확장되는 출발점으로 기능한다. 한편, 다양한 독자 경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것은 글쓰기 과정에서의 심리적 요인, 즉 멘탈 관리의 중요성이다. 집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안과 회의, 성과에 대한 압박은 지속성을 위협하는 주요 변수로 작용하며, 이를 통제하지 못할 경우 집필은 쉽게 중단된다. 따라서 글쓰기는 기술적 숙련 이전에 자기 조절 능력을 요구하는 장기적 수행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꾸준한 루틴의 형성과 반복적 실천은 글쓰기의 핵심 조건으로 제시된다.
결국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는 책쓰기를 일회적 도전이 아닌 축적의 과정으로 이해하도록 유도한다. 첫 번째 책은 완결된 성취라기보다 다음 단계를 위한 학습의 장이며, 실패조차도 필연적 자원으로 전환된다. 이는 글쓰기를 통해 개인이 자신의 경험을 재해석하고, 삶의 방향을 재구성하는 성찰적 과정으로 확장시키는 인식과 맞닿아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지침서를 넘어, 실행과 지속, 그리고 자기 이해를 중심으로 한 실천적 사유의 틀을 제공하는 안내서라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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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 이상민 📙 인물과사상사
책을 한 번쯤은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아주 막연하게, 언젠가는 내 이름이 적힌 책 한 권쯤 갖고 싶다는 마음. 그런데 그 ‘언젠가’는 늘 미뤄졌고, 구체적으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는 한 번도 제대로 고민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 책을 집어 들게 됐다. 단순히 동기부여가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고 싶어서였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글을 아예 안 쓰는 사람은 아니다. 메모도 하고, 생각나는 것들을 정리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걸 ‘책’이라는 형태로 연결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였다. 글을 쓴다는 것과 책을 쓴다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간격이 있었고, 나는 그 사이에서 계속 맴돌고 있었다. 무엇을 써야 하는지, 어떻게 구조를 잡아야 하는지, 어디까지 써야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지 전혀 감이 없었다.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는 그 막연함을 꽤 현실적으로 정리해준다. 책쓰기를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문제로 보지 않고, 하나의 과정으로 풀어낸다. 주제를 잡는 단계부터 목차 구성, 글을 이어가는 방식, 출판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읽다 보면 ‘아, 그래서 사람들이 중간에 멈추는구나’ 싶은 지점들이 자연스럽게 보인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많은 사람들이 시작조차 못 하는 이유가 의외로 단순하다는 점이었다. 완벽하게 써야 한다는 생각, 첫 책부터 잘되어야 한다는 기대 같은 것들. 나 역시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걸 인정하게 됐다. 준비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시작을 지나치게 무겁게 생각하고 있었던 셈이다.
책에서는 그래서 방향을 조금 다르게 잡는다. 잘 쓰는 것보다, 끝까지 쓰는 것이 먼저라고 말한다. 목차를 먼저 잡고, 그 안을 채워나가듯 쓰는 방식이나, 일정한 분량을 꾸준히 이어가는 루틴 같은 것들이 소개된다. 거창하지 않지만 실제로 해볼 수 있는 방법들이라 부담이 덜했다. 예전에 논문을 쓸 때, 일단 쓰면서 정리해나갔던 경험이 떠오르기도 했다. 읽으면서 느낀 건, 내가 그동안 ‘쓰고 싶다’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지, 실제로 쓰기 위한 준비는 거의 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막연한 계획만 반복했을 뿐, 구조를 만들거나 시간을 확보하는 노력은 부족했다. 결국 글쓰기에서 중요한 건 의지보다도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덮고 나니, 예전처럼 거창하게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대신 작게라도 시작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완벽한 글이 아니라, 이어지는 글을 써야겠다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었다. 혹시 나처럼 ‘언젠가는 책을 써보고 싶다’는 마음만 오래 품고 있었다면,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를 한 번 읽어보길 권한다. 방법을 모르는 상태에서의 고민보다, 방법을 알고 나서의 고민이 훨씬 덜 막막하다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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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내가 저자인 책을 한 권 내고 싶다는 생각은 아주 어릴 적 고등학생 때 품은 꿈 중의 하나였다. 자신의 꿈 발표를 할 때 '저는 저만의 책 한 권을 꼭 내고 싶습니다'라고 한 발표를 듣고 내 친구 한 명이 '너는 꿈이 참 소박하네' 했던 말에 살짝 상처입었던 기억도 있다. 나에겐 책 한 권 내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쓰기에 대한 다양한 책들도 정보도 많이 읽고 찾아봤지만 언제나 용기도 부족했고, 어떤 책을 써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그러다 우연찮게 만나게 된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는 문구가 처음엔 나는 책쓰기로 성공하지 못하는 거 아냐하는 의문으로 다가오기도 했지만 2만 명의 책쓰기 특강 수강과 5천 명의 1대1 코칭 이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나도 책쓰기로 성공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줄 수 있진 않을까, 나에게도 책쓰기비법이나 책쓰기전략을 알려줄 수 있진 않을까 하는 약간의 기대감도 가지게 했다.
또한 19년차 전업작가로 현재까지 20권이 넘는 저서를 집필하며 30대에는 유럽 19개국에 한국을 대표하는 청년작가로 소개되었고, '책으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본질적 차이'를 탐구했다는 문구가 신뢰감을 심어주기도 했다. 이 책의 1부 주제가 '책쓰기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인데 가장 첫 부분을 읽는 순간 '아~!'하는 깨달음이 왔다. 바로 '어설픈 완벽주의 때문에 결국 책을 다 쓰지 못한다'였다. 잘 쓰지도 못하면서 스스로 완벽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내가 바로 보였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멋지고 훌륭한 글도 기획출판이 안 될 수 있다는 것, 타깃 독자가 아닌 전문가들 대상으로 써야 한다는 착각 등 내가 생각해 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수두룩했다.
한 마디로 말해서 나는 책을 내고 싶다는 소망만 품었을 뿐 실제 책을 내기 위한 행동은 어느 하나도 하지 않았음을 이 책을 통해 직면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2부에서 나오는 책쓰기에서 성공하는 힘에 대한 이야기들도 아주 현실적인 조언들이 가능했고, 책쓰기의 본질에 대한 이해, 책을 잘 쓰기 위한 마음가짐, 책을 잘 쓰는 방법론, 세대별 책 잘 쓰기 전략 등 정말 책에 대한 전문가적인 조언들이 가능해서 마음에 새기고 또 새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구체적인 전략없이 마냥 뜬구름 잡는 듯한 나의 책쓰기 계획에 제대로 한 방 날린 이 책. 정말 책쓰기를 통해 내 책을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하는 진리 같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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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인생을 통틀어 가장 꾸준히 해온 활동이 있다면, 책과 관련된 활동이다. 지금도 내 중심공간은 책장에 둘러싸여 있다. 좁은 공간에 수많은 책들을 꽂아두지 못할 때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모르는 분야를 지식탐구 하는 것이 좋았다. 빌릴 책을 찾으러 갔다가, 바닥에 앉아 책을 읽을 때도 있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순간 인식의 흐름이 끊길 것 이기에... 책은 눈에 들어왔을 때 읽어야 한다.
많은 책을 읽으면서도 작가 라는 영역은 꿈도 꾸지 못했던 때가 있다. 막연히 글쓰고, 기본적인 삶 영위할 정도로 유유자적 살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었다. 고정관념이었나? 평소 책과는 거리 멀어 보이는 사람들도 책을 내기 시작했다. 1년에 책 한 권 읽지 않는 어른들이 대다수인 흐름에서 의외의 현상이었다. 과연 그들이 직접 썼을까? 하는 의문과 함께 영웅담에 가까운 자서전은 읽었다. 이 사람 참 존경받을 사람이구나. 싶은 순간 갑질 대마왕으로 도배되는 경우도 허다했다. 책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절실함에서 비롯된다. 집에 돌아가면 마땅히 펼쳐 볼 책이 없었다. 교실 뒤엔 앵글에 가득 백과사전 전집이 보급 비치되었다. 백과사전 통째로 읽고 또 읽다보니, 책이 흥미로웠다. 지금도 한 해 평균 100권 정도는 읽고 있지만, 그 어린 시절의 왕성한 독서력과 습작은 따라가지 못한다. 처음으로 글쓰는 법을 익히게 된 것도 독후감 에 관한 것이었다. 독후감은 본인의 생각 느낌 위주로 그 책에 관해 남기는 거라 했다. 어느 책에서 본 수상작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품평을 참고로 했다.
글이 잘 안써진다. 본래 글은 능동태로 이어질 때, 글을 쓰고 난 뒤 후련함이 있다. 그런데 요즘은 유난히 글이 써내려가기가 어렵다. 그때마다 예전에 블로그에 썼던 초창기의 글을 읽어간다. 분명 내가 쓴 게 맞는데, 어떻게 글을 쓸 수 있었을까? 물론 그 글에 대한 제3자의 평가는 냉혹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완성을 한다는 자체가 곤란을 겪는 다는 것이다. 책쓰기 성공비법 50가지 는 내가 가장 관심있는 키워드이다. 글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그런데 평소 글쓰기를 매일의 루틴으로 작성하는 경우는 1퍼센트 안팎에 불과하지 않을까? 그 주된 매개체는 온라인 이거나 모바일 이다. 물론 수기로 글을 작성하는 경지도 있을 것이다. 난 직접 펜을 잡고 적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생각의 속도를 필기가 따라가지 못하고, 지체 현상을 빚는다.
하얀색 표지에 2만 명의 책쓰기 특강 수강... 등등 화려한 이력이 부제로 붙어 있었다. 이 저자는 저자를 육성하는 트레이닝에 특화된 사람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유능한 리더가 과연 그 조직의 심화과제 세부적으로 직접 해결할 수 있을까?
전체 목차는 7부로 구성된다. 소제목들이 직설적이고 냉혹하다. 자비는 절대 금물 이라는 인식이 번뜩 들었다. 상당수 마무리는 ~모른다.로 마무리한다.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는 전체적인 목차를 훑어본다. 친절하고 자상할 필요도 없지만, 불친절한 느낌이 들 정도다. 제목을 붙이는 게 가장 힘든 나로선, 목차 개요를 구성하는 저자들의 역량 자체를 경이롭게 바라본다.
1부 첫 장의 "어설픈 완벽주의" 제목이 와닿는다. 문장이 정곡을 콕콕 찌른다. 냉철하게 말해서 사람들이 모두 완벽주의를 지향해서 은둔형이 되지 않는다. 출혈경쟁의 이면이다. 공생과 공존을 이어가면 족한 삶에 경쟁의 논리를 접목시키기 때문이다. 한정된 기회를 지속하기 위해, 아직 미진입한 계층과 세대를 배척한다. 그런데 묘하게도 글쓰기엔 어설픈 완벽주의를 버려야 한다는 대명제가 와닿는다. 걱정 고민의 틀에 갇혀 있을 시간에 경험 지식을 확장하는 것이 글쓰기의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것 같다. 글을 쓰려면, 일단 본인이 쓰려고 하는 관심사의 주제에 문외한인 순간 하나에서 열까지 그것을 커버하기 위해 지엽적인 완벽주의를 이어간다.
생성형 AI에 꾸준한 질의를 해본 사람이면 경험하는 사실이다. 프롬프트의 질의 결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답변을 이어가면, 어떤 업무 효율성을 기대할 수 없다. 몇 분이면 끝날 것 같았던 프롬프트의 시작이 몇 시간째 이어질 때도 있었다. 그 순간 이미 했던 답변을 반복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책은 20년 가까이 전업작가, 출판 기획자의 담론이 담겨 있었다.
내가 겪어 보지 않은 세계는 커보이는 한편으로, 막연하게 쉽게 여기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스펙 지향의 권위주의 관념에서는 과거지사 학력을 영원한 기준삼아, 타인이 거둔 성과를 폄훼하거나 부정하는 경향이 강하다. 일 잘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체적인 성향은 개방성에 있다. 본인이 축적한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 그리고 성공의 가도를 갈수록, 초심을 되돌아본다. 책을 쓴다는 것이 곧 작가로서의 성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책을 읽고 쓰는 과정 자체가 번뇌를 해소하는 필연적인 치유의 과정이다. 흔히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하지만, 이 마음의 체계가 어수선해지면, 일관성도 없고 혼돈의 연속이 된다.
책을 읽는 시간 동안은, 마음 따로 몸 따로 번민스러운 고통의 과정도 고요해진다. 가독성 높은 문장을 경험했다. 대부분의 문장이 1줄이내 였다. 다만 문장이 주는 정서적 교감이 따뜻하진 않다. 직관적인 소제목에서 확연하게 전개될 내용을 예상할 수 있었다. 대체로 본인들이 하고 싶은 것을 추구하기 위한 밑천 마련을 위해, 우리는 일을 하고 돈을 번다. 그런데 정작 경제적 성취를 이루고 나서도, 돈이 인생의 목적으로 바뀌는 씁쓸함을 많이 보게 된다. 나는 무엇을 위해 글을 쓰는가? 그것이 중요하단 생각을 해보게 된다.
글쓰기는 풍요로운 경제 환경에서 추구할 수 있는 고상한 취미생활도 아니고, 사람으로서 느끼는 감정 생각을 표현하는 필연적인 과정 인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왜 글을 쓰고 있고, 궁극적으로 책을 쓰는 것을 목적하고 있는가? 되돌아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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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지원도서
책 쓰기, 요즘은 책을 읽는 독자들 보다도 책을 쓰고 싶어하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어디서 들었는지,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라는 말이 기억이 난다. 그렇지만, 책을 목표로 글을 쓰기 시작했어도, 그것이 한 권의 책이 되는 과정은 그렇게 간단하지 많은 않다. 그래서 더 도서의 제목을 보고 관심이 갔다. 호기심이라기보다는,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에 가깝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도서의 제목은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다. 책쓰기를 주제로 한 책도 참 많지만, 제목에서부터 나타난 50이라는 숫자, 50가지는 정말 큰 숫자인데, 그러한 방법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알고 싶었다. 가능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 뒤에는 이루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것을 이렇게 쓰며 문득 깨닫는다. 게다가 책의 표지에서 아래를 보면, 2만 명의 책쓰기 특강, 5천 명의 1대1 코칭이력이라는 말과 함께, 기획출판 작가 300여 명, 베스트셀러 작가 200여 명 배출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일단 그냥 새롭게 내 본 방법들은 아닌 것 같았다. 데이터로서 근거가 되는 방법이라면, 조금 더 배움의 자세로 알아가고 적용해 보려는 노력을 연결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런 마음에, 너무나 바쁜 요즘이지만, 이 책을 만나고 싶었다.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라는 머리말로 시작된다. 어쩌면 그 문장을 읽자마자, 그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게 되는, 그렇게 책쓰기로 성공하길 바라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러한 공감에서, 이 도서에서 말하는 '책쓰기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나의 모습이 있는지를 살피게 된다. 책쓰기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으로 몇 가지를 적으면, '어설픈 완벽주의 때문에 결국 책을 다 쓰지 못한다.', '출판사마다 피드백이 천차만별인 이유를 모른다.', '타깃 독자가 아닌 전문가들 대상으로 써야 한다는 착각을 한다.', '책 마케팅의 방법과 한계를 모른다.', '원고투고 이후 기획출판이 되는 원리를 모른다.' 등이 있었다. 혹시나 이러한 부분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그 부분을 먼저 읽으며 살피셔도 좋을 것이다. 그렇지만, 단 한 부분만의 원인이라고 보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읽어가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의 구성적 흐름은 우선은 책쓰기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책쓰기 성공에 대한 내용으로, 책쓰기에 성공하는 힘은 따로 있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 후, 책쓰기의 본질을 이해해야 하는 것으로 연결된다. 그러한 연결과 이해를 바탕으로, 그 다음의 4부에서는 마음 자세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5부에서는 책을 잘 쓰는 방법론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책을 잘 쓰는 방법론은 1, 2로 나뉘어 지며 5부와 6부에서 그 내용이 나온다. 소제목을 몇 개 적었다. 아래의 내용을 보며 가벼운 마음으로 우선 체크를 해봐도 좋을 것이다. 그 후에 도서를 통해 깊이 알아가면 더 도움 이 될 것이다. - 어렵게 써도 독자는 금방 이해할 거라고 착각한다. - 경쟁도서에 대한분석도 하지 않고 쓰기 시작한다. - 타깃 독자를 정하지 않고 글을 쓰는 우를 범한다. - 목차 구성을 하지 않고 본문부터 쓰는 우를 범한다. - 독자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지 질문하지 않고 쓴다. - 늘어지는 문장과 복잡하고 난해한 표현은 금기임을 모른다. - 출판 트렌드 분석을 절대 하지 않고 책을 쓴다. 마지막 7부는 시대별 책 잘 쓰기 전략이 나온다. 이 부부은 20대, 30대,40대로 나뉘어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놓치고 있는 부분은 '전념'인 것 같다. 가장 기본이지만, 마음이 조급해져 쉽게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했다. 그런데, 하루에 적어도 3시간은 책쓰기에 투자해야 한다는 말과 적어도 3~6개월은 이렇게 매달려야 한다는 것에 대해, 돌아보면 시간과 기간을 다 지키며 전념으로 쓰지 못했던 것 같다. 최소 투입시간은 300시간 내외라고 한다. 시간을 내야 하는 책쓰기 이기에, 단순히 급한 마음이나 공모전이라고 무조건 쓰고 빨리 내려 하는 것이 아니라 긴 시간을 준비해야 하는 것에 대한 준비와 몰입하는 전념의 글쓰기 시간이 필요함을 이번에 다시 도전하며 나아가려 할때에는 꼭 적용해 보아야 겠다. 책쓰기에 대한 로망이나 책으로 결과를 마주하는 것이 쉽지 않아 고민이 있으신 분들, 책쓰기를 성공하고 싶은 20~40대 직장인 분들께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를 소개해 드리고 싶다. #책쓰기성공비법50가지, #컬처블룸, #인물과사상사, #이상민, #도서, #책, #자기계발, #책쓰기성공, #책쓰기, #글쓰기, #책쓰기성공방법, #세종도서선정, #베스트셀러, #베슽트셀러작가, #기획출판, #컬처블룸리뷰단, #협찬, #책서평, #서평, #리뷰, #리뷰어, #책리뷰, #책소통, #독서, #도서추천, #추천도서, #독서기록, #책쓰기방법, #책쓰기특강,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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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신의 책을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자신만의 책쓰기에 도전하는 사람들도 많다.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처럼 책쓰기 방법도 있고, 그 방법을 따라가면 책쓰기에 성공할 수도 있다.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는 첫 책을 쓰고자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거의 모든 핵심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꼭 첫 책이 아니더라도 10권 미만의 책을 쓴 사람에게도 좋은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19년의 시간, 2만 명의 수강생, 20권의 책 집필, 300여 명의 기획출판 작가 배출이라는 경험을 통해 이 책쓰기 가이드북을 만들었다. 우선 책쓰기에 실패한 사람들을 보면 첫 책부터 초대박을 치겠다거나 너무 완벽한 책을 쓰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처음 책을 쓸 때는 완성만 하면 된다고 생각해야 한다. 조금만 내려놓고 책을 쓰라고 말한다. 그저 완성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쓴다. 그래야 책을 쓸 수 있다. 안 되면 자비출판을 하면 되고 자비출판을 해도 그다음 책에서 기획출판을 하는 케이스가 많다. 물론 기획출판도 안 되는 경우도 많다. 출판사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기획출판을 판단한다. 비록 실패하더라도 결국 의미를 낳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들은 극소수라도 있을 것이고, 그들과 함께 다른 역사를 만들면 된다. 책을 잘 쓰려면 자세가 달라야 한다. 책을 쓸 때는 적어도 책쓰기에만 집중해야 한다. 직장생활이나 사업을 한다면 일을 하되 그 외의 시간은 책쓰기에 몰입해야 한다. 책을 쓸 때는 하루종일 책쓰기 주제 하나만 계속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책을 잘 쓸 수 있다. 좋은 생각이 떠오르면 메모도 해야 하고, 준비가 곧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책쓰기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책 한 권을 쓰는 데 필요한 시간은 최소한 300시간으로 사람에 따라, 책 주제에 따라 다르지만 더 필요할 수도 있다. 결국 책쓰기는 시간을 내야 하고 생활루틴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첫 책쓰기에 대단히 중요하다. 책쓰기는 절박한 마음에서 시작하고 마무리도 절박함이 있어야 한다. 책을 쓰는 것은 고통스럽기 때문이다. 절실하고 절박한 환경에 있다면 죽기 살기로 책을 쓰게 된다. 책도 첫 책부터 좋은 결과를 내면서 나아갈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작가가 크게 성공하면 탄탄대로를 살아왔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모든 삶이 우여곡절이 많은 것처럼 작가의 삶도 마찬가지다.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는 제목처럼 책쓰기 방법을 알려준다. 책쓰기의 본질부터 시작해 성공하는 마인드, 책을 잘 쓰는 방법론까지 강의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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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북뉴스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상의 많은 일들이 존재하며 그러함을 전문적으로 세상에 알리기 위해 하는 것이 바로 책쓰기에 의한 전승이라 할 수 있다. 책을 쓰는 일은 보통 어렵다고 생각한다. 아니 어렵다는 것이 정설이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마치 찍어 내듯 쉽게 책을 쓰는 방법론이 제시되 다양한 사람들이 그 혜택을 누리고 있는 실정이기도 한다. 하지만 책쓰기 방법만으로 책을 쓰는 일이 과연 올바른가 하는 문제는 다른 의미를 품게 해준다. 누구나 책을 쓸 수 있지만 의미있고 가치 있는 책을 쓰는 일은 분명 책 쓰기 방법론에 의한 책 출판에 테클을 거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더구나 책을 쓰는 일이 오늘날에는 성공의 표본처럼 보이는 실정인데 진정 책쓰기로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있음을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책쓰기 성공 비법 50가지"는 방법론에만 의지한 책쓰기가 아니라 책쓰기 방법론 너머에 있는 다양한 요소와 변수에 의해 만들어 지는 사실을 저자 자신의 시간과 경험, 고민과 깨달음을 통해 책을 쓰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진짜 책쓰기의 과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책 쓰기에서 19년의 시간, 2만 명의 수강생, 20권의 책 집필, 300여 명의 기획출판과 작가 배출이라는 타이틀을 지닌 인물로 진짜 책쓰기가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해 주고 있어 오늘의 우리에게 책 쓰기가 요식행위와 같은 것이 아닌 세상에 도움이 될 무언가를 전한다는 의미를 생각하며 도전해 볼 가치를 심어준다. 저자는 책쓰기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특징으로 10가지 사례를 말하는데 완벽주의 지향과 마케팅 기법에 대한 이해의 부족과 한계 등 실질적으로 이정도로 우리가 무지했구나! 하는 생각을 품게 하는 부분들이 있어 지금까지 책쓰기 방법론으로만 일관했던 책쓰기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살펴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책쓰기에 성공하는 힘, 책쓰기의 본질 이해, 마음 자세, 책쓰기의 방법론 1, 2, 세대별 책 잘 쓰기의 전략이라는 과정을 목차로 두어 독자들의 책쓰기에 대한 가이드로 활용할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책을 쓰는 일이 누구에겐 명예가, 누구에겐 경제적 여유를 달성할 수 있게 해 주는 도구가 됨을 분명히 알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방법론에 입각한 책쓰기를 했다고 해도 읽어야 할 독자들이 읽지 않고 외면한다면 쓰지 아니한만 못한 것이 될 수 있다. 그러한 불상사를 방지하기 위한 책쓰기가 되어야 비로소 진짜 책쓰기라 할 수 있음을 저자는 50가지 책쓰기 성공비법을 통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함인가? 하는 물음을 생각해 보면 가장 핵심이 바로 '현실성'에 담겨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추상성이나 문제에 대한 모름은 책쓰기에 있어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며 실제 출판 현장에서 사용되는 방법을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어 우리가 책쓰기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그 과정에 맞춰 이해할 수 있는 전략을 쓰고 있다. 이러한 방법은 책쓰기를 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 특히 책쓰기를 어디서 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초보자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가이드가 될 수 있다 판단할 수 있다. 실용적 책쓰기를 통해 진짜 책쓰기에 대한 지식을, 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 실질적인 책쓰기에 효과를 거둘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을 전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