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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누구나 알던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뻔한 스토리이지만 교훈은 있죠. 이책 이기고 말 테야는 달리기 대신 개그 대결이라니, 읽자마자 웃음이 터지긴 했어요~~ 특히 경쟁보다 함께 웃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아이들에게 “왜 꼭 이겨야 할까?”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져주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서로 개그를 만들어보는 놀이로 활용하면 훨씬 재미있더라구요. 웃다가 문득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기 정말 추천해요~~!! #이기고말테야 #이수완 #이루리북스 #유아그림책 #창작그림책 #토끼와거북이 #그림책추천 #유아도서추천 #어린이책추천 #그림책육아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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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어릴적보았던 토끼와거북이 끝까지 해내다보면 #이기고말테야#이루리북스출판사#이수완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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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하디 유명한 서사를 비틀어 새로운 깨달음과 유쾌함을 주는 이야기로 만들어낸 아이디어가 기가 막히게 매력적인, 바라는 줄도 모르게 바라왔던 이야기입니다. 한시도 쉴 틈 없는 무한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며 스트레스 받는 현대인들을 위한 21세기형 동화가 고맙게 다가오네요. 🎁'이루리북스'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히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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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누군가를 이기고 싶어 하는 경쟁의 마음이 관계를 통해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를 따뜻하게 보여준다. 처음에는 상대를 이겨야 행복하다고 생각했던 거북이가 결국 함께 웃는 것이 더 큰 기쁨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인상적이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경쟁보다 더 소중한 것은 서로를 웃게 하고 함께 기뻐하는 관계라는 메시지를 전해준다. 결국 진짜 “이김”은 상대를 넘어서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데 있다는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 아이들과 함께 읽고난 후 책이 나오는 퀴즈들을 보고 아이들이 ”엄마 나 이거 알아!“하면서 서로 퀴즈를 내고 맞춰보고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 @yrurybooks 님께서 제공해주신 책으로 서평을 썼답니다. #이기고말테야 #이수완작가 #우정 #경쟁 #이루리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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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북스출판사 #이기고말테야 #이수완작가 #경쟁 #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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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북스 출판사의 이기고 말테야 이수완 작가 그림책입니다. 알고있는 토끼와 거북이 그림책을 연상시키지만, 다르게 패러디한 그림책입니다. 거북이의 목표!!
앞표지의 거북이의 표정을 보면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 알겠죠? 면지의 그림 토끼를 이기고 싶은 거북이.. 거북이가 우승한 것을 보니 어떻게 이겼는지 궁금 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뛰는 이유는? 이기려고 계획에 15시간씩 연습합니다. 식단 조절과 일타강사 강의까지.. 이렇게 원하는 것을 이루려는 노력과 모습 그런데 토끼는 더 빠릅니다. 타고난 빠르기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거기에 노력까지 더해지니 이기고 말테야 라고 이야기하는거북이는 따라가기 역부족입니다. 타고나길 빠른데다, 15시간 연습에 식단 조절에 일타강사 강의까지.. 이러니 더 빠를 수 뿐이 없습니다. 거북이 절대 포기가 없는 ...꾸준함의 상징 이기고 말테야라면서 다른 방법을 모색합니다. 잘 뛰도록 타고난 토끼를 이길 방법은? 토끼를 웃겨서 경기를 포기하게 하는 것? 어떤 방법으로 토끼를 웃길까요? 거북이가 생각해낸 방법이 재밌었습니다.
웃기기 위한 공부와 연구를 합니다. 웃겨야한다. 이렇게 웃기를 시작합니다. 웃기려는 거북이의 개그를 같이 따라가보니 매우 웃기던걸요~~~
드디어 너무 웃은 토끼. 무슨 이유로 이렇게 웃었는지는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이것은 선의의 경쟁이었을까요? 이기고 말테야 라는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다만, 이렇게 이기고 났지만 뭔가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무엇을 위한 1등이였을까? 목표를 위한 방법이 정당했을까요?
진정한 1등과 이기는 것에 대한 정당성을 생각해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만 이루기만 하면 도덕성은 상관 없는 것일까? 진정한 승리는 무엇일까? 생생생각해보게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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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에서 한걸음 나아가 진정 같은 것으로 남을 이기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읽을 때도 오리지널 이야기를 한번 들려주고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거북이는 토끼를 이기기 위해 비교만을 하며 어떻게든 나아져 보려고 하지만, 그를 이길 수 있는 키는 전혀 다른 곳에 있습니다.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기보다 다양한 방향으로 틀어보고,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게 만드는 것도 꽤나 영리한 승리법 이라는 걸요. 토끼와 거북이는 함께 살아야 하고, 꼭 이겨야만 하는 존재는 아니라는걸 말해 줍니다. 위트있는 그림체와 성격이 잘 드러나는 인물의 특징들이 흥미로운 책이에요. 5~6세 정도 부터는 잘 이해할 수 있고 연계 대화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인물들의 표정을 잘 살피며 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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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짜 중요한 것은 승패가 아니라, 노력하는 과정과 그 안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경험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꼭 1등이 아니어도 괜찮구나.” “친구들과 함께 노력하는 것도 충분히 즐겁고 소중한 일이구나.” 라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며, 건강한 경쟁의 의미를 잘 보여준다. 7세 아이의 취향저격이였는지 개그 퀴즈 장면에서는 재밌다며 여러번 읽어달라고 해서 재미있게 읽은책이다 예스24 서평단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그림책이기고말테아 #토끼와거북 #이루리북스 #이수완글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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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기고말테야 #이수완작가 #이루리북스 수퍼맨 할아버지도 재밌게 읽었는데, 작가님이 토끼와 거북이에 관련된 그림책을 내셨다. 토끼와 거북이는 워낙 유명한 이야기라 줄줄줄 관련된 그림책이 많다. 그런데 이 그림책은 전-혀 색다른 그림책이다. 여기서 나오는 거북이는 빠르다. 강아지, 원숭이보다 빠르다. (이게 정말 대단한건데) 그만큼 노력을 해서 그런 결과가 나온다. 15시간씩 달리고, 식단 조절하고, 달리기에 관련된 강의를 듣고! 하지만 거북이는 그것으로 만족할수 없다. 그 이유는.. 토끼를 이길수 없었기 때문이다.
왜냐.. 이 토끼는 우리가 알던 게으른 토끼가 아니다. 재능도 있는데 노력도 한다. 하.. 너무 슬픈 상황이다. 그래도 거북이가 스스로에게 만족했으면 좋겠는데... 거북이는 질투심이 폭팔한다. 거북이는 토끼와 자신을 분석한다. 그러던 어느날, 토끼가 한 말을 생각해낸다. " 웃겨 죽겠네!!" 그래서 거북이는 토끼를 웃겨 죽일 계획을 세운다. [슈퍼맨할아버지]가 나오는 영화도 보고 연기학원도 다니고 유머집을 달달 외우면서 엄청난 노력을 한다. 그리고 온갖 방법으로 토끼를 웃기려고 노력한다.
웃긴 표정도 하고 재밌는 개그도 막 하면서. 그렇게 토끼는 친구가 없는 거북이의 친구가 되는데.. 다행히 토끼는 잘 웃는 친구였다. (토끼는 친구도 많다. 엄친아인가보다) 거북이의 모든 개그에 배꼽이 빠지가 웃었다. 그러다가 토끼가 정말 죽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웃게 되는데.. 그 순간 거북이는 기분이 이상했다. "잠깐, 토끼가 죽으면 누가 옆에서 웃어주지?" 과연 이미 뗄수 없는 친구가 된 둘은 어떻게 됐을까? 사실, 토끼와 거북이가 달리기 시합을 한다는거 자체가 공정한건가 싶다. 거북이끼리 달리기 시합을 했으면 주인공이 맨날 1등을 했을것이다. 하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경쟁이 별로 의미가 없어보인다. 왜냐하면 토끼도 거북이도 이미 최선의 노력을 다 하기 때문이다. 요즘 노력도 안하고 결과만을 좋기를 바라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여기 나오는 토끼와 거북이가 너무 대견하고 기특하다. 이들은 결국 개그대결을 하다가 뗄레야 뗄수 없는 환상의 짝꿍이 된다. 그뒤에 이 둘은 어떻게 됐을까? 계속 달리기를 하면서 경쟁을 할까? 그 결과는 책의 맨 뒷표지에 있다!! 요즘엔 웃을일이 많이 없는것같다. 그래서 일부러 개그 프로도 찾아보고 더 웃으려도 노력을 해야 한다. 옆에 개그코드가 맞는 친구가 있다면 너무나 복일것이다. 특이나 부부가 개그코드가 잘 맞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모든 거북이와 토끼같은 친구를 응원한다. 열심히 노력하면서, 서로를 알아보고 서로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우리아이도 이 거북이와 토끼같은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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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기고말테야 #이수완 #서평단 #이루리북스출판사 #이수완작가 #경쟁 #우정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유아그림책 누군가를 꼭 이기고 싶은 마음! 여러분에게도 꼭 이기고 싶은 누군가가 있나요? 《이기고 말 테야》는 경쟁상대 하면 떠오르는 토끼와 거북이, 거북이와 토끼의 이야기에요 생각해보면 토끼와 거북이는 왜 라이벌이 되었을까요? 바로 달리기 시합때문이에요 모든 이들은 당연히 토끼가 이길거라고 생각했죠 거북이는 느림보의 대명사니까요 그런데 반전이 일어나요 자기 실력만 믿고 상대를 얕잡아 본 토끼의 방심이 자기 속도로 쉬지 않고 꾸준하게 달린 거북이에게 지면서 둘은 라이벌이 되고 말아요. 《이기고 말테야》의 거북이는 토끼에게 이기고 싶은 마음이 커요. 그래서 매일 15시간씩 운동하고, 식단조절하고, 잘 달리는법 강의도 들었어요 그런데 왜 토끼를 이기지 못할까요? 토끼도 매일 15시간씩 운동하고, 식단조절하고, 잘 달리는 법 강의도 들었어요. 거북이에게 보이는 토끼는 다리도 길고, 성적도 좋고 친구도 많았어요. 하지만 누구나 약점은 있지! 거북이는 토끼의 약점을 찾기로했고, 토끼의 웃겨 죽겠다는 말을 들었어요 '토끼는 웃기면 죽는다' 토끼의 약점을 찾은 거북이는 토끼를 웃길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어요! 거북이는 달리기가 아닌 다른 것으로 토끼를 이기기로 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구요? 결과는~~ 직접 확인해보세요♡♡ ♡무한 경쟁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입니다 친구도 이겨야 할 라이벌이 되고 말았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이기려고 합니다. 그런 이 시대에, 우리에게 《이기고 말테야》는 큰 질문을 던집니다 꼭 상대를 이기는 것만이 정답일까? 토끼를 이기고 싶은 거북이의 좌충우돌 도전기는 상대를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친구와 함께 할 때 더 큰 기쁨과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토끼를 웃기려는 거북이의 노력은 재미도 있지만 어떻게든 토끼를 이겨보고 싶은 절실함도 느껴져 거북이가 안쓰럽기도 했어요. 누군가를 이기고 싶어하는 제모습과 닮아 보여서요^^ 《이기고 말 테야》는 아이들과 함께 거북이가 토끼를 웃기는 방법을 직접 해보면 읽는 재미가 두배, 세배 더 커집니다 어른인 저도 혼자 읽으면서 빵빵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아이들에게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에 더 큰 기쁨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도서관 꼬꼬마 친구들에게 빨리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yrurybooks @yrurybooks.p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