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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산 100 도전..꿀팁을 드리다(한라산 특별편)”에 이은 후속작 “명산 30(국립공원 편)에서는 독자들의 호응과 니즈를 반영하고 좀 더 치밀하게 내용을 구성함으로써 ”포토존“제시로 산 애호가들의 인생샷 추억을 만들어 가도록 하고, “운동 칼로리 소모량” 지표(표준: 수영과 달리기 평균 600~800Kcal)를 추가하여 체지방 연소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담을 것이라고 한다. 참고: 관악산 산행시 운동 칼로리 소모량 약 1,800K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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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한 기술 서적을 넘어, 인생의 전환점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다음과 같은 정서적 울림을 주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새로운 시작의 상징: 환갑(60갑자)을 기점으로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저자의 서사는 비슷한 연령대의 독자들에게는 강력한 동질감을, 젊은 층에게는 귀감을 주지 않나 생각한다. 둘째, 스토리텔링의 힘: 기록 중심의 나열이 아니라, 등산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는 과정이 담겨 있어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희망'을 함께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의 후속작인 “명산 30(국립공원 편)”을 준비한다고 들었는데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미 블로그에서 발표하고 있는 내용(덕유산 편)을 보면 더 설레이게 한다. 👉 https://m.blog.naver.com/bucketlist777/224220475534 |
| 👍저자는 천상병 시인이 ‘삶’을 ‘소풍’으로 부르듯 어렵고 힘든 여정의 등산을 “산행 소풍”으로 용어를 바꾸어 부름으로써 다소 설레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가듯 등산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바로 그 지점이 이 책에 있어서 신의 한 수가 되었다고 본다. |
| 👍 저자는 100대 명산 실전 완등 경험을 살려 도전자와 등산애호가들이 가장 원하고 가려운 부분이 무엇인지를 적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아주 세심하고 치밀하게 알려줌으로써 산행할 때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은 물론 중간 중간에 역사와 문화, 자연관찰의 흥미를 북돋아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 같다. |
| 이 책은 한마디로 들머리(등산로 입구), 주차장 정보, 등산로 난이도 등의 세부 정보를 알려주는 “친절함”과 “디테일”의 등산교과서로 실용적이며 직관적이라 할 수 있고, 산행을 단순한 취미가 아라 하나의 '도전 프로젝트'로 접근하여 독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오아시스 같은 가이드 북이다. |
| 산행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식도락의 기쁨까지도 세심하게 챙겨주는 정보가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나라 최고봉인 한라산 백록담을 찾는 산 애호가에게 딱 최적의 도서가 아닌가 생각되므로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 강추합니다.https://m.blog.naver.com/bucketlist777/224201157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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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우 작가의 저서 **『명산 100 도전.. 꿀팁을 드리다』**에 대한 작가평입니다. ❇️ 이 책은 단순한 등산 안내서를 넘어, 평생을 금융인으로 살다 정년퇴임 후 '산'이라는 새로운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실무적인 조언이 담긴 가이드북입니다. ❇️ 작가 박창우: 신뢰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 저자 박창우는 연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KEB하나은행 지점장을 역임한 정통 금융인 출신입니다. 그는 은퇴 후 **블랙야크 100대 명산 완등(완주번호 17,665)**이라는 성과를 일궈냈습니다. • 진정성 있는 기록: 본인이 직접 100대 명산을 완등하며 겪었던 '알바(길을 잃고 헤매는 것)'와 죽을 고비를 넘겼던 쓰라린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했습니다. • 세심한 배려: 금융기관 지점장과 강사로서 다져진 꼼꼼함으로, 초보 산행객들이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 도서 특징 및 작가평: "산행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나침반" 1. '알바' 없는 산행을 위한 실무적 가이드 작가는 60만 명에 달하는 100대 명산 도전자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길 찾기'에 주목합니다. 복잡한 등산로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 구간별 주의사항 등을 **'꿀팁'**이라는 이름으로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2. 수필과 가이드의 조화로운 구성 단순한 코스 나열이 아닙니다. 유명 산행지에 얽힌 전설과 이야기를 감칠맛 나게 엮어내어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는 저자가 현대문학가(수필가)로 등단한 역량을 발휘한 지점으로, 산행을 단순한 고행이 아닌 **'인생의 아름다운 소풍'**으로 정의하는 그의 철학이 돋보입니다. 3. 은퇴 후 삶에 대한 통찰 이 책은 산을 오르는 기술만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평생 가족과 직장을 위해 헌신하다 정년이라는 변곡점에 선 이들에게, 산을 통해 어떻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지 본인의 삶을 통해 증명해 보입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블랙야크/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도전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분 • 등산 중 길을 잃거나 안전사고가 날까 봐 걱정되는 초보 산악인 • 은퇴 후 새로운 열정을 쏟을 대상을 찾고 있는 시니어층 |
| “구도강산에 흩어진 블랙야크 선정 100대 명산을 오르며 수많은 시행착오와 쓰라린 경험을 했다. 산을 오를 때 5W1H에 대해 알려주는 조언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alba(아르바이트에서 나온 등산 용어로 애초 계획된 코스인 본업이 아닌, 길을 잘못들어 헤매고 다니며 부업을 했다는 의미로 사용되곤 함)를 줄이고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거의 없다.” 이것이 저자가 책을 집필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라고 말한다. 이 책은 실제 저자가 100대 명산을 오르며 겪은 쓰라린 경험과 직접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60만 ‘명산 100 도전자’와 1,500만 등산객들을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 북으로서 최적이 아닌가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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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제주 동부의 한적한 외길 시골마을의 “소리소문 서점”을 떠올리게 된다. 이 서점이 전 세계 Top 150 Bookstores에 선정된 이유는 주인장의 열정과 절실함과 함께 독서인의 니즈를 파악해 ‘작지만 강한 서점’으로 경영하는 노하우 때문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이 책 “명산 100 도전..꿀팁을 드리다” 또한 저자의 고되고 힘든 완등 여정에 따른 쓰라린 경험과 직접 발로 뛰며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도전자와 탐방객이 그토록 원했던 창해일속의 니즈를 적확하게 읽고 이를 반영했기 때문에 독자의 시선과 사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