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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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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별것도 아닌 일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작은 소리에도 크게 놀라고, 누가 톡 건드리기만 해도 화들짝 놀라서 심장이 벌렁벌렁하네요. 왜 그럴까, 심장이 약해진 건가 싶어서 고민이 되더라고요. 딱히 어디를 콕 집을 필요 없이 전반적으로 신체능력이 떨어진 듯한 느낌이라서,병원를 가기도 애매했는데, 이 책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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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별것도 아닌 일에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작은 소리에도 크게 놀라고, 누가 톡 건드리기만 해도 화들짝 놀라서 심장이 벌렁벌렁하네요. 

왜 그럴까, 심장이 약해진 건가 싶어서 고민이 되더라고요. 

딱히 어디를 콕 집을 필요 없이 전반적으로 신체능력이 떨어진 듯한 느낌이라서,

병원를 가기도 애매했는데, 이 책 덕분에 지친 심장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네요.


"심장이 약해지는 이유는

담배나 술이 아닙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커피를 마시고, 

잠을 줄이는 그 순간마다

심장은 조용히 쪼그라들고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적은

당신이 매일 하는

'무해해 보이는 습관' 속에 

숨어 있습니다."

   (44p)


《심장력》은 한의사 이승후 원장이 알려주는 '무너진 일상을 다시 세우는 설계도'라고 하네요.

저자는 어릴 적부터 지독한 위장병과 소화 불량으로 고생했기에 자신의 약한 위장을 고치기 위해 한의사가 되었고,10년 간 300여 종의 약재를 직접 복용하고 연구한 끝에 고질적인 위무력증을 극복해냈다고 하네요. 진료실에서 만성 위염,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는데, 그건 바로 대부분의 만성 소화 문제가 단순히 위장 문제가 아닌 심장의 펌프 능력과 혈액 순환의 문제, 즉 심장력과 직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의사인 저자도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을 미루다가 40대 중반을 넘기며 몸이 무너지는 것을 느꼈고, "우리 몸은 가만히 놔두면 현상 유지가 되는 게 아니라, 허물어지는구나. 노화는 미끄럼틀과 같아서 가만히 있으면 아래로 굴러떨어지는구나. 이 노화의 기울기를 거스르는 유일한 방법은 내 근육을 움직여 중력에 저항하는 거야." (46-47p) 라는 걸 깨달았다고 하네요. 병원 검사 결과는 정상인데 계속 몸이 아프다면 그 이유는 심장의 기능적 체력이 바닥난 상태라는 거예요. 우리가 하루 종일 앉아 있거나 침대와 소파에서 벗어나지 않을 때, 이것이 습관이 되면 심장은 '어라, 안 움직이네?'라면서 기능을 축소해버리고, 나중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심장은 점점 약해진다는 거예요. 약한 심장은 밤에도 펌프질이 약해서 허겁지겁 피를 돌리느라 밤샘마라톤을 하는 셈이고, 그때문에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고, 자다가 심장이 쿵쿵거려 깨고, 아침에 몸이 붓는다는 거죠. 몸을 움직이지 않는 것, 운동 부족이 모든 현대병의 시작이라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 기전에 심장이 핵심이라는 건 생각지 못했네요. 온몸으로 혈액을 펌프질하여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제거하는 핵심 기관이라는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심장의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었네요. 한의학에서는 체액을 '진액'이라 하는데, 진액이 풍성한 바다라면 혈액이라는 배가 순풍에 돛 단 듯 미끄러져 나가야 건강하다고 할 수 있어요. 근데 진액이 마른다면 배(혈액)는 정체되고, 억지로 배를 밀어야 하는 사공(심장)은 탈진해 쓰러진다는 거예요. 이 소중한 진액을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심장의 중요성을 재발견하고, 심장을 약하게 만드는 은밀한 적들의 정체를 밝혀내면서 한의학 관점에서 심장 회복 루틴을 알려주고 있어요. 

심장력을 평생 유지하는 삶의 설계도를 다시 세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어요. 각 장마다 '오늘의 심장 메모'를 통해 심장력을 높여주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 아래 빈 칸에 자신이 오늘 실행한 내용을 적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심장은 모든 움직임을 운동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작게 시작해도 충분하다고 하네요. 책에 나온 대로 하나씩, 오늘 하루의 분량을 채워가며 운동하고, 심장을 살리는 음식을 섭취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며 튼튼한 심장으로 되돌려야겠네요. 늘 그렇듯이, 꾸준하게 지속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저자는 약한 의지에 기대지 말고 의지가 필요 없는 자동화된 시스템, 즉 루프(Loop)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네요. 최근 가장 와닿는 조언, '몸의 말에 귀 기울이기'에 집중하며, 내 리듬에 맞춰 가는 연습을 해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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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a*****7 2026.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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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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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은 인간의 생명에 직결되는 장기임에도, 우리는 심장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심장력》에서 저자는 심장이 약해졌을 때 어떠한 증상이 일어나는지 알아보고,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루틴을 소개해 스스로 치유하는 심장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 심장의 SOS 신호 ★□ 숨이 차서 밤에 잠을 못 잔다□ 다리가 퉁퉁 붓는다□ 이유 없이 가슴이 두근거린다. □ 멍한 머리와 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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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은 인간의 생명에 직결되는 장기임에도, 우리는 심장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심장력》에서 저자는 심장이 약해졌을 때 어떠한 증상이 일어나는지 알아보고,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루틴을 소개해 스스로 치유하는 심장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 심장의 SOS 신호 ★


□ 숨이 차서 밤에 잠을 못 잔다

□ 다리가 퉁퉁 붓는다

□ 이유 없이 가슴이 두근거린다. 

□ 멍한 머리와 어지럼증

□ 창백한 얼굴과 푸석한 피부 

□ 꽉 막힌 위장 

□ 잠 못 드는 밤

□ 깜빡깜빡하는 기억력



만일 이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심장'의 SOS 신음 소리라고 한다. 심장은 말을 하지  못하는 대신, 몸 곳곳에 SOS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불면과 소화불량의 원인이 단순 위장과 스트레스 문제가 아닌 '심장'에 있다는 주장은 가히 충격적이다. 



우선 위장은 철저하게 '혈액 의존 장기'다. 위장이 밥을  소화하려면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데, 위벽 근육을 움직이고,  위산을 뿜어내고 점액을 바르는 모든 과정에서 혈액이라는 연료가 필요하다. 하여 만일 심장의 펌프질이 약해서 위장으로 가는 혈액량이 줄어든다면, 위장의 소화 능력도 그만큼 떨어질 수밖에 없는 것은 자명하다. 



정상인의 위장이 핑크빛이라면, 만성 소화불량 환자의 위는 창백하다 못해 하얀색이라고 한다. 소화 불량의 위장에는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빈혈'상태에 빠진 위장으로 보아야 한다는 점도 심장의 펌프질이 위장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함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저자는 가장 쉬운 실천 방법으로 식후 30분 안에 10분 걷기를  제안한다. 활동하지 않으면 심장은 더뎌져 위장까지 움직이지 않게 된다는 점을 기억하고, 10분이 어려우면 3분이라도 가볍게 걷기를 당부한다. 



그리고 심장을 위한 호흡법으로 심장을 따뜻하게 위로해 줄 것을 권한다. 심장을 위한 호흡법 역시 간단하다. 



2초 동안 짧게 숨을 들이쉬고, 

길게 후~하면서 4초 동안 숨을 내뱉는 것이다. 



숨을 길게 내뱉을 때 부교감 신경이 커지며 심장의 박동이 차분해져 심장을 따스하게 진정시키는 효과가 난다. 



발이 퉁퉁 부을 때는 종아리 근육을 풀어주고, 심장이 두근거릴 대는 가볍게 팔다리를 흔들며 걸으면 발걸음의 리듬에 맞춰 안정을 찾아간다고 덧붙인다. 



《심장력》을 읽은 독자라면 이제 밤에 자다가 숨이 차는 것도, 가슴이 이유 없이 두근거리는 것도, 다리가 붓는 것도 심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심장이 보내는 신호임을 알아차릴 수 있다.



무질서한 현대인의 삶에 질서를 되찾고, 계단걷기, 아침에 따뜻한 물 한 잔, 건강한 식단과 선 운동 후 식사의 식습관을 들여 밤에 심장이 회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몸의 리듬을 찾아가기를 바라본다. 


p******2 2026.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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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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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심장력멘탈이 무너진 게 아니다심장이 먼저 지쳤을 뿐이다심장이 불규칙하게 뛰고 기절도 하고 그러다가 어느 날엔가 친정엄마의 극심하게 스트레스 주는 일이 발생해서 과호흡으로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 실려가서 당직 선생님께서 해줄게 없다고 과호흡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몸이 마비된 것이 풀릴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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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심장력




멘탈이 무너진 게 아니다

심장이 먼저 지쳤을 뿐이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고 기절도 하고 그러다가 어느 날엔가 친정엄마의 극심하게 스트레스 주는 일이 발생해서 과호흡으로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응급실에 실려가서 당직 선생님께서 해줄게 없다고 과호흡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몸이 마비된 것이 풀릴 거라고 하셨습니다 ( 너무 심한 과호흡으로 온몸이 마비까지 왔었거든요 ) 그런 후 공황장애가 찾아오고 몇 년간 정말이지 너무 고통스러운 공황증상으로 운전도 어렵고 가사도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잘 이겨내서 공황은 없어졌고, 부정맥 증상은 스트레스가 심하면 다시 발생합니다 전극도자절제술도 했습니다 

심장력이라는 도서를 읽어보면 나의 이런 증상들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예민하고 완벽주의이며 운동도 잘 못하는 성격인데 동네에 강아지 산책하면서 알게 된 동생의 남편분도 저랑 똑같은 성격인데 부정맥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뭔가 연관이 있지 않을까 했는데, 도서 속에서 나오더라고요

예민하게 생각하고 스트레스에 약하고 뭔가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나 일이 있으면 끝까지 생각하고 곱씹고 이러는 것이 다 심장이 약하고 피가 끈적하고 심장이 과부하가 된다는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심장이 과부하 되면 뇌가 이것을 불안으로 해석한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심장이 제일 안 좋았을 시기에 너무 불안해서 창밖에 난방으로 생기는 수증기가 보여도 무서워서 커튼을 닫고 뭐든 다 무서워했었던 심지어 압력밥솥까지도.... 그런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아무래도 심장이 과부하가 걸려 이유 없이 초조하고 작은 소리에도 놀라고 걱정이 꼬리를 문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도서에서는 내 피가 끈적한 것 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 혈액관리에도 노력해야겠더라고요 좋은 땀과 나쁜 땀을 예로 들어서 설명하시면서 미지근한 물에 좋은 소금을 아주 조금 타서 마셔보라고도 알려주시고요

두근거리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부정맥이나 공황장애를 겪어본 사람들은 알 거예요 그래서 운동을 기피하게 되고(왜냐하면 운동을 하면 심장이 빨리 뛰고 두근거려서 공황장애와 비슷한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운동을 안 하면 또 몸의 순환이 안되어 또 두근거리고 안 좋은 것들이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무는 셈이죠

심장은 훈련받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운동을 하면 심장에 무리가 가는 것이 아니라 훈련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두근거림이 심장의 근육을 키우는 소리라는 걸 명심해서 유연하고 효율적인 엔진으로 만들어가는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심장을 위해서는 커피 대신 따뜻한 차를 권하면서 어떤 차가 어떻게 도움이 되고 어떤 운동들이 도움이 되는지 알려주십니다 다들 알고 있는 공복 운동보다는 식사를 간단하게라도 하고 나가서 10분 운동을 하는 것이 심장에 더 좋다고 하셔서 이제부터는 꼭 공복보다는 지켜서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심장은 위기 상황에 냉정하다고 합니다 혈액순환이 안되면 주요 장기에 먼저 피를 보내서, 생존 순위에서 밀려난 피부와 손발은 혈액 공급이 차단된다고 해요 그래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며 체중이 줄거나 아니면 반대로 붓는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 되면 심장의 심장력 근육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심장의 심장력을 키워야 할 때가 아닌가 의심해 봐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 딸에게도 알려줬습니다 수족냉증에 기립성 저혈압인 아이 피부도 항상 건조해 아토피가 있는 아이인데 비싼 크림을 바르거나 화장품보다 땅속이 말랐는데 겉에 수분을 아무리 공급하면 소용이 없다고 해요 따뜻한 물 한 잔의 힘이 더 크다고 합니다


심장력


습담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한의원에서 맨날 듣던 용어에요 습담이 항상 있다고 하셨었어요 담도 잘 생겨 목이 돌아가지 않아 한의원 가서 침 맞고 겨우 풀리고 했었거든요 몸이 무겁다고 느껴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담이 심장의 구멍을 막는다는데 담을 어떻게 생기지 않게 하는지 유의할 점 등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습담이 만드는 5가지 경고는 정말 항상 저에게 해당되는 다섯 가지 내용이라서 뜨끔했습니다 기운이 없으면 한숨을 쉰다고 하고, 비위가 튼튼해야 기가 돈다고 합니다 비위는 소화기를 말하는데 기운 충전하는 4가지 습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음을 닦고 싶다면 먼저 피를 닦아라 30초 혈류 호흡을 하는 방법도 알려주시는데 일상생활하다가도 할 수 있어서 자주 해서 피를 맑게 하는데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하루 10분 걷기도 도움이 되고 마음의 해독을 하려면 분노하지 말고 화날 때는 심호흡을 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가벼운 산책 따뜻한 물 한 잔 층계로 걸어 올라가기 같은 아주 단순한 방법들로 하루하루 채워나간다면 루틴으로 나의 건강을 더 노력해 바로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심장력을 키운다는 것은 근육을 키우는 근력에 비해 더 복잡하고 어려운 미션들이 많지만, 이 도서에서 다 자세히 정말 친절하게 풀어서 써놓으신 걸 보고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몸을 준비하는 일 단순히 오래 사는 문제가 아닌 심장력을 키워서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위기에 대비하는 힘이 생기는 심장이 단련되는 일입니다

환절기입니다 환절기만 되면 특히 또 몸이 힘들고 두근거림이 올라오는데요 여름엔 더 심장이 무리가 가서 땀과 수분이 부족해 혈액의 점도가 높아져 끈적거리게 되어 부정맥 증상이 또 오기 쉽습니다 도서에서도 그것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왜 환절기에 힘든가 했었는데 이유를 알게 되었고 공감이 가더라고요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같은 시각에 일어나고 식사하고 걷고 몸에 좋은 운동과 식사를 하며 나를 위한 심장력을 오늘도 열심히 키워보려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10년도 더 된 일 종합병원 수술실에 누워 전극도자절제술을 하고 힘들게 병원 다니던 기억과 병원에서 퇴원해서 핀 꽃들을 보며 다시 생을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했던 그날이 생각이 납니다. 퇴원하고 나서도 엄청 오랜 시간 힘들게 방황하고 공황장애에 시달렸던 그 시기. 그 이전에 이렇게 좋은 친절한 도서를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며 원인을 찾지 못하시고 심장이 원인인 걸 모르시는 분들에게 불안을 없앨 수 있는 심장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서 "심장력" 추천하고 싶습니다




#심장력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승후 #아침사과

l*****8 2026.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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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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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건강에 자신 있는 분들이나 다양한 질병 치료나 회복의 과정을 경험하며 건강에 대해 자신 없는 분들의 경우에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새로운 관점에서 주도적인 몸관리 및 건강관리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에서는 심장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의 몸관리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누구나 일상과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부분이나 미리 예방하는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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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건강에 자신 있는 분들이나 다양한 질병 치료나 회복의 과정을 경험하며 건강에 대해 자신 없는 분들의 경우에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새로운 관점에서 주도적인 몸관리 및 건강관리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에서는 심장이라는 절대적인 기준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의 몸관리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누구나 일상과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부분이나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의 관리법 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어서 현실에 도움 되는 부분이 많은 건강 관련한 가이드북이다. 


<심장력> 특히 혈액검사 및 심전도 등에 대한 소개나 음식과 관련한 구체적인 건강관리 방안의 경우 누구나 의지만 있다면 예방하거나 주도적인 관리, 변화 등을 지향해 볼 수 있다는 점을 보더라도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떤 관점에서 배워야 하는지도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개인마다 서로 다른 입장과 경험적인 부분이 존재하지만 결국 몸관리의 경우 공통적 요인이 많고 제대로 된 의학 정보를 통해 배우며 주도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가볍게 다가오진 않을 것이다. 












오히려 몰랐던 부분에 대한 새로운 배움도 가능하며 심장 관리나 이어지는 건강관리의 경우 생각보다 그 영향력과 기준이 절대적이라는 점도 체감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예방 의학적 차원에서의 주도적인 관리, 대응 등이 가능하다는 점도 느낄 수 있어서 책이 주는 의미가 다양한 관점에서 다가올 것이다. <심장력> 특히 수면이나 피로에 대한 부분이나 스트레스 관리의 중요성, 음식의 섭취에 있어서는 어떤 형태로 건강을 고려해야 하는지 등도 알아 보게 되며, 운동이나 걷기 등의 경우 일상과 현실에서 어떤 형태로 해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꾸준함이 요구 되는지도 함께 접하며 자세히 배우게 된다.


<심장력> 결국 건강의 중요성에는 누구나 공감하지만 개인마다 다른 여건이나 변수 등으로 인해 이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이를 너무 거창하게 여기거나 완벽하게 하겠다는 마인드나 실행력보다는 일상에서 꾸준히 해나가며 작은 습관의 교정이라고 하더라도 행동해 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알았으면 하며, 책에서는 어떤 형태의 심장 관리법이나 건강 관련한 직언과 가이드라인을 함께 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어려울 수 있지만 누구나 가볍게 읽으며 배우거나 참고 가능한 형태의 가이드라인,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m**********m 202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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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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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한의사 이승후 원장님의 유튜브 채널 '우리모두튼튼'의 열혈 구독자로서 '심장력'이라는 책은 개인적으로 매우 놀라운 책이었다.처음에는 사실 남편이 고생했던 위장과 소화력 관련 내용을 듣기 위해 채널을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원장님은 위장이 아니라 심장 이야기를 반복해서 하기 시작하셨다.20년간 위장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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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의사 이승후 원장님의 유튜브 채널 '우리모두튼튼'의 열혈 구독자로서 '심장력'이라는 책은 개인적으로 매우 놀라운 책이었다.

처음에는 사실 남편이 고생했던 위장과 소화력 관련 내용을 듣기 위해 채널을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원장님은 위장이 아니라 심장 이야기를 반복해서 하기 시작하셨다.


20년간 위장병만 치료하던 한의사 선생님께서 왜 심장관련 제목의 책을 내셨을까? 내가 여러해에 걸쳐 겪었던 심장 두근거림, 심계항진 증상은 왜 일어났을까? 이런 의문점들이 이 책을 더 자세히 읽게 된 출발점이었다.


많은 현대인들이 겪는 위장병은 단순한 소화 문제가 아니다. 소화액도 부족하고, 위벽을 보호하는 점액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근본 해결책은 소화제나 위산 억제제가 아니라 위장으로 피를 보내주는 ‘심장의 힘’을 회복하는 것이었다. 


현대인의 심장은 왜 약해졌을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심장과 순환 문제를 겪는 이유는 몸의 자연스러운 순환 루프가 끊어졌기 때문이다.

현대인의 생활을 보면,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고 몸을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또한 스트레스로 교감신경이 과열되어 있으며, 밤늦게까지 스마트폰을 보며 깨어 있다. 이 모든 것이 회복 시간을 빼앗고 순환을 멈추게 한다.


심장과 위장은 연결되어 있다

혈액이 돌지 않으면 손발이 차고, 부종이 생기고, 림프도 정체된다. 림프는 몸의 하수구인데, 심장과 근육이 움직여야 흐른다. 특히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리듯이, 걷기, 발 움직임 같은 단순한 동작이라도 순환을 살리는데 큰 몫을 한다.


위장은 매우 예민한 장기다. 특히 심장이 약한 사람은 위장도 같이 약한 경우가 많다.




몸을 바꾸는 것은 약이 아니라 '심장 회복 루틴’이다.

위장 문제는 위장만의 문제가 아니며 몸의 모든 문제는 결국 ‘순환’으로 연결된다. 


검사에서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데도 몸이 계속 힘든 사람, 위장 문제와 만성 염증이 반복되는 사람, 이유를 알 수 없는 피로에 지쳐 있는 사람, 약을 먹어도 뚜렷한 변화가 없어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께 건강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최근 유튜브 건강 채널이나 다양한 건강 도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주제들이 있다. 소금물 한 잔의 중요성, 따뜻한 물이 주는 회복 효과, 커피 및 카페인을 줄여야 하는 이유, 밀가루와 글루텐이 장과 심장에 미치는 영향, 계단 오르기와 하체 근육의 역할 등 이 모든 것들이 결국 하나로 연결된다.


몸을 살리는 방법은 사실 복잡하지 않다. 하지만 꾸준히 반복해야 한다는 점에서 결코 쉽지도 않다. 건강에는 지름길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


덕분에 오늘도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선택했고,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며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고 숨이 차오르는 그 감각을 느껴보았다.

YES마니아 : 로얄 p******1 202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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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년전에 대변을 보거나 생리때 갑자기 심장이 너무 뛰고 그게 가라앉지 않아서 응급실에 갔다. 링거를 맞고 심장이랑 전부 검사를 했는데 과호흡이라고 했다. 그런데 며칠 있다가 또 그 증상이 있어서 또 응급실을 갔는데 또 링거를 맞고 모든 검사를 다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다. 그런데 또 며칠 있다가 심장이 너무 뛰고 숨쉬기가 힘들어서 또 응급실을 갔는데 또 아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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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년전에 대변을 보거나 생리때 갑자기 심장이 너무 뛰고 그게 가라앉지 않아서 응급실에 갔다. 링거를 맞고 심장이랑 전부 검사를 했는데 과호흡이라고 했다. 그런데 며칠 있다가 또 그 증상이 있어서 또 응급실을 갔는데 또 링거를 맞고 모든 검사를 다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다. 그런데 또 며칠 있다가 심장이 너무 뛰고 숨쉬기가 힘들어서 또 응급실을 갔는데 또 아무 이상이 없고 과호흡이라고 했다.


법학적성시험을 보러 갔는데 시험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숨이 안 쉬어져서 시험 보다가 구급차를 불러서 응급실에 갔는데 다시 검사를 하고 링거를 맞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다. 응급실에 5번을 가고 심장 검사를 아무리 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다. 일반 병원으로는 안되는 것 같아서 한의원에서 계속 약을 지어서 먹으니까 점점 괜찮아졌다. 병원에서는 스트레스성, 과호흡, 신경성이라는 말만 했다.


내가 병을 오랫동안 앓고 9가지 합병증이 있었는데 병원에서는 잘 모르는 병을 건강책을 읽으면서 많이 알게 되고 거의 고쳤다. 이 책을 읽어보면 그때 왜 그랬는지 알게 되는 원인을 찾을까라는 기대감으로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저자는 이승후이다. 멘탈이 무너진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심장이 먼저 지쳤을 뿐이다. 자기 몸을 살리는 가장 강력한 엔진이 심장이고  모든 문제는 심장에서 비롯된다.

 

건강의 문제는 위장의 문제를 넘어, 생명의 근원인 심장과 혈액에서 찾을 수 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지독한 위장병과 소화 불량으로 고생하며 환자의 고통을 고치는데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스스로의 약한 위장을 고치기 위해 한의사가 되었고,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300여 종의 약재를 직접 복용하고 연구한 끝에 고질적인 위무력증을 극복해냈다. 


저자는 진료실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다. 대부분의 만성 소화 문제가 단순히 위장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심장의 펌프 능력과 혈액 순환의 문제, 즉 ‘심장력’과 직결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통찰은 소화기 질환 치료의 핵심을 ‘혈액을 보내주는 힘’에서 찾는 독창적인 관점으로 발전했고,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치유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진료실 안에 머무르지 않고 유튜브 채널 ‘우리 모두 튼튼’과 ‘루프랩(Looplab)’을 운영하며 대중과 끓임 없이 소통한다. 저자는 질병의 근본 원인을 파헤치는 의학적 지식은 물론, 반복되는 삶의 굴레를 끊어내고 건강한 정체성을 형성하는 법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유하고 있다. 


어떤 환자가 심전도, 흉부 엑스레이, 혈액검사까지 모든 수치는 ‘정상’을 가리키지만, 환자는 여전히 가슴이 조여 오고 밤이면 심장이 쿵쿵거려 잠을 설치며 소화가 되지 않아 명치끝이 꽉 막힌 느낌을 호소한다. 결국 “신경성이다,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고 한다”라는 말을 듣고 정신과 약까지 처방받지만 몸은 좀처럼 가벼워지지 않는다. 


만성 위염, 역류성 식도염,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들을 보며 늘 같은 질문에 부딪혀 왔다. “왜 위장약을 먹어도 그때 뿐이고, 자꾸 재발할까?”라고 하지만 답은 위장이 아닌 심장에 있다. 위장은 혼자 움직이지 않는다. 심장이 보내는 혈류와 에너지를 바탕으로 작동한다. 심장의 펌프 기능이 떨어진 위장으로 가는 에너지도 줄어들고 소화 기능은 쉽게 흐트러진다. 


이 상태에서 소화제만 더하는 것은 멈춘 차에 윤활유만 바르는 것과 비슷하다. 움직이기 위해서는 엔진이 다시 돌아갈 조건이 필요하다. 치료의 관점을 위장에만 두지 않고 심장의 상태까지 함께 살피기 시작했을 때, 속의 더부룩함이 완화되고 불면과 피로가 함께 줄어드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몸은 ‘반복’과 ‘루프(Loop)’로 회복된다. 


현대인의 심장은 왜 이렇게 약해졌을까? 우리는 몸의 ‘순환 루프’를 끓어버린 채 살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며 혈류를 막고, 스트레스로 교감신경을 과열시키며, 밤늦도로 깨어 회복 시간을 뺏는다. 흐르지 않는 물이 썩듯, 순환하지 않는 몸은 병든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좋은 루프를 만들기만 하면 몸은 반드시 회복한다. 

낮이 건강하면 잠은 알아서 온다. 도미노의 힘이다. “오늘 밤은 잘 잘 수 있을까?”라는 불면증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은 밤마다 잠과 전쟁을 치른다. 하지만 잠은 노력해서 얻는 게 아니다. 잠은 하루의 ‘성적표’와 같다. 낮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밤은 자동으로 결정된다. 


수면에 운동과 식사가 중요하다. 아침과 낮에 심장을 뛰게 하여 에너지를 태우고 가벼운 음식으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한다. 이 두 가지가 선행되면, 밤이 되었을 때 우리 몸에는 건강한 피로감, 즉 ‘수면 압력’이 차오른다. 낮동안 활활 타오른 엔진(심장)은 밤이 되면 열기를 식히기 위해 스스로 찾아오는 것이 바로 꿀잠이다. 


소화가 끝나야 잠이 잘 온다. 반대로 운동하지 않아 에너지가 남아돌고, 저녁에 과식해서 위장이 꽉 차 있다면 어떻게 될까? 심장은 위장이 꽉 차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심장은 위장에 피를 보내느라 바쁘고, 뇌는 남은 에너지를 처리하느라 각성상태를 유지한다. 당연히 잠이 올 리가 없다. 도미노(수면)가 넘어가지 않는 이유는 운동과 식사라는 앞선 도미노들이 꼿꼿이 서 있기 때문이다.


잘 자려고 애쓰는 대신 낮에는 부지런히 움직이고, 저녁을 가볍게 먹어야 한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몸은 저절로 눕고 싶어진다. 베개에 머리를 대자마자 10분 안에 잠드는 축복, 그것은 운 좋은 사람의 특권이 아니라 몸의 리듬을 지킨 사람에게 주어지는 당연한 보상이다. 운동, 식사, 그리고 수면이 세 개의 도미노가 차례로 쓰러질 때, 심장은 비로소 완벽한 회복의 시간을 맞이한다. 


두려움은 몸의 경고가 아니라, 회복의 시작이다. 운동을 시작할 때 느껴지는 숨참, 두근거림, 근육의 당김, 이것은 마치 오랫동안 창고에 방치했던 기계에 전원을 켜는 것과 같다. 심장이 고장 난 게 아니라 오랜만에 일을 하느라 워밍업을 하고 있다고 해석을 바꾸는 순간, 공포는 사라지고 몸은 금세 새로운 리듬에 적응하기 시작한다. 불편함은 몸이 바뀌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이다. 심장력이 좋아지려면 운동, 식사, 수면, 심리가 중요한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2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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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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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그동안 멘탈이 무너졌다고 표현을 많이 했었는데 멘탈이 아니라 심장이 먼저 지쳤을 뿐이라고 하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현대인은 왜 이렇게 심장이 약해졌을까? 우리는 몸의 '순환루프'를 끊어버린 채 살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순환루프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하여 내 몸에 대해 다시 생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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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그동안 멘탈이 무너졌다고 표현을 많이 했었는데 멘탈이 아니라 심장이 먼저 지쳤을 뿐이라고 하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현대인은 왜 이렇게 심장이 약해졌을까? 우리는 몸의 '순환루프'를 끊어버린 채 살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순환루프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하여 내 몸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건강하게 멘탈을 강하게 살고 싶다.
위장의 문제를 넘어 생명의 근원인 심장과 혈액에서 해답을 찾는다고 한다.
위장의 중요함을 알기에 결국 위장이 치료되었던 것이 아니라 심장이 답이라고 하니 그동안 소화제만 계속 먹고 있다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기회이다. 
이유없이 불안,걷잡을 수 없는 두려움, 가슴의 답답함 ,,,
이 모든 증상의 발원지는 머리가 아니었다.
바로 심장,
감정은 뇌와 심장이 함께 만든다.
머리가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가슴이 먼저 '쿵'하고 내려앉거나 미친 듯이 뛰기 시작한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단지 의지가 강한게 아니라, 
심장이 유연하게 반응하고 회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이다.
잠시 학교 다닐때 열심히 외웠던 우심방,우심실,좌심방, 좌심실부터 시작해 심장에 대해 알아간다.
심장은 남들에게 피를 주느라 바쁘지만, 정작 자신도 먹고 살아야 하는데 심장 근육 자체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이 심장을 왕관처럼 감싸고 있다고 해서 '관상동맥'이라 부르며 이 왕관이 막히는 순간 심장 근육이 괴사하기 시작, 그 무서운 '심근경색'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오늘의 심장 메모를 통해 나의 심장을 위해서 하려고 한다.
k*****6 202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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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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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보내다 보면 때때로 이유도 모르게 기분이 가라앉거나 무기력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단순히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자의 말씀처럼 그것이 어쩌면 심장이 지쳤던 탓이었을까요? 피곤함을 느끼거나 체력이 저하되었을 때 흔히 체력이나 정신력을 강조하지만, 저자는 인생의 근본적인 동력을 '심장의 힘'에서 찾고 있습니다. 책은 의학적 사실에만 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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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보내다 보면 때때로 이유도 모르게 기분이 가라앉거나 무기력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단순히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저자의 말씀처럼 그것이 어쩌면 심장이 지쳤던 탓이었을까요? 


피곤함을 느끼거나 체력이 저하되었을 때 흔히 체력이나 정신력을 강조하지만, 저자는 인생의 근본적인 동력을 '심장의 힘'에서 찾고 있습니다. 책은 의학적 사실에만 국한되지 않고, 심장이 감정과 신체 조절에 미치는 영향력을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소개해 주었어요.



우리 몸의 엔진의 역할을 하는 심장이 단순한 펌프 이상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전해지는데요. 자율신경계와 긴밀하게 연결된 심장의 박동은 스트레스 관리의 핵심 지표가 돼요. 저자는 심장 박동의 미세한 변화를 뜻하는 '심박 변이도'에 주목하면서 어떻게 우리의 회복 탄력성과 연결되어 있는가에 관해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무작정 열심히 사는 것보다 심장의 리듬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것이 효율적인 삶의 비결이라고 강조하기도 합니다.



책의 제목만 보고 의학적인 자료를 토대로 심장이 어떠한 역할을 하는가에 대해 서술되어 있을 것이라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건강한 심장을 위해서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호흡법과 명상 가이드들도 함께 소개되어 있습니다. 긴장된 순간에 심장 박동을 안정시키는 것만으로도 뇌의 인지 기능이 향상된다는 대목은 많은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라고 생각되는데요. 감정이 격해질 때 심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전자기적 신호가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는 인간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어요. 또,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우리는 흔히 의지력 부족이라 하지만 이 책은 에너지 운영의 관점에서 접근하면서 심장의 일관성을 높여줄 수 있는 훈련법을 통해 불안을 평온으로 바꾸는 과정이 소개되었고요. 단순히 심장을 신체 내 하나의 조직 기관으로 보기보다 더 나아가서 신체는 물론, 정신적인 부분까지도 영향을 주는 만큼 심장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고 또 광범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앞으로는 심장이 보내는 신호에 조금 더 귀 기울이면서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에너지가 고갈되었다고 느껴질 때, 신체 그리고 정신의 회복을 위해서 책 속에 소개된 방법들을 실천해 보려 합니다.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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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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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자한의사 이승후스스로의 약한 위장을 고치기 위해 한의사가 되었고, 10년이 넘 는 세월 동안 300여 종의 약재를 직접 복용하고 연구힌 끝에 고질적인 위무력증을 극복해냈다목차내용현대인들은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남고, 소화도 잘 안되고 ,수면부족에 작은 일에도 쉽게 지칩니다.  소화가 안 되면 위를, 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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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한의사 이승후

스스로의 약한 위장을 고치기 위해 한의사가 되었고, 10년이 넘 는 세월 동안 300여 종의 약재를 직접 복용하고 연구힌 끝에 고질적인 위무력증을 극복해냈다


목차


내용

현대인들은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남고, 소화도 잘 안되고 ,수면부족에 작은 일에도 쉽게 지칩니다. 

 소화가 안 되면 위를, 두통이 생기면 머리가 원인이라고 생각합니가.


오랜 위장장애를겪은 한의사인 저자는 몸의 여러 문제들이 사실은 혈액 순환과 에너지 흐름의 문제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합니다. 


"우리는 흔히 뇌가 심장을 지배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뇌와 심장이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서로에게 큰 영향을 주는 관계입니다."

심장이 충분한 힘으로 혈액을 밀어내지 못하면 몸 전체의 순환이 느려지고, 그 결과 다양한 신체적 불편과 피로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멘탈이 강한 사람은 단지 의지가 강한 게 아니라
심장이 유연하게 반응하고 회복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심장력은  심장의 근육 힘만을 의미하지 않고  우리 몸 전체에 생명 에너지를 전달하는 중심적인 힘을 뜻합니다. 심장이 활발하게 움직일 때 혈액이 원활하게 순환하고, 장기들은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습니다. 


"우울과 불안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지친 몸이 먼저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심장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것. 회복은 그 지점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을 강조합니다. 식사 후 가볍게 걷는 것,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것,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처럼 사소해 보이는 행동들이 심장을 활성화시키고 몸의 순환을 돕는다고 합니다.

"운동과 수분과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근육을 움직여 혈관을 짜주세요. 운동은 혈관 대청소 시간입니다."

결국 건강은 특별한 치료보다 매일의 생활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오늘 당신이 무심코 오른 계단 한 칸이, 10년 뒤 당진의 심장을 뛰게 할 유일한 보험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건강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집니다. 몸의 작은 신호들을 단순한 증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몸 전체의 흐름 속에서 이해하게 됩니다.

"커피는 에너지를 생성하는 연료가 아닙니다
단지 '피로를 느끼지 못하게 마취하는 약'일 뿐입니다"

"커피 섭취, 위장 손상, 영양 흡수 불량, 심장 에너지 고갈의 악순환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몸이 잘 순환할 때 자연스럽게 기운이 살아나고, 마음의 에너지 역시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허벅지 근육을 키우고 유산소 운동으로 심장을 뛰게 만들면 혈관 청소가 저절로 됩니다
혈관이 깨끗해지면 혈압은 자연스럽게 내려가고,
당화혈색소 수치도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이 책은 몸의 중심을 돌아보게 만드는 건강서로 , 몸의 기본적인 힘을 다시 살피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심장이 힘차게 움직일 때 삶의 리듬도 함께 살아난다는 사실을 알수 있습니다.



"인생에서 스트레스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회복력은 키울 수 있습니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이 강한 게 아닙니다. 넘어져도 빨리 일어나는 사람이 강한 것입니다. 심장력이 바로 그 회복력의 핵심입니다."

#심장력
#이승후
#아침사과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j*****t 202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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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중심 엔진을 다시 뛰게 하는 작은 습관 【심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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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이승후 지음/ 아침사과(펴냄)20년간 위장병만 치료하던 한의사가 들려주는 심장 이야기!!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유튜브 채널, 아는 분은 이미 다들 아시는 #우리모두튼튼 한의사 이승후 원장이라고 한다. 책의 소개 글이 무척 흥미로웠다. 심지어 출판사 이름도 아침사과라니!!병은 그 심각성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우리 몸 깊숙이 들어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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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이승후 지음/ 아침사과(펴냄)




20년간 위장병만 치료하던 한의사가 들려주는 심장 이야기!!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유튜브 채널, 아는 분은 이미 다들 아시는 #우리모두튼튼 한의사 이승후 원장이라고 한다. 책의 소개 글이 무척 흥미로웠다. 심지어 출판사 이름도 아침사과라니!!

병은 그 심각성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우리 몸 깊숙이 들어와있다. 건강할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막상 잃고 나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는 것, 건강!!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건강!!

최근 몸을 너무 무리하게 혹사해서 건강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





피로가 쌓이고 소화가 더뎌지고 밤잠이 얕아지면서 몸의 균형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었다. 표지와 제목을 보고는 바로 펼쳐들었던 책이다. 책이 던지는 질문은 의외로 단순하다.

“증상을 쫓지 말고 중심 엔진을 점검하라.”

우리는 몸의 문제를 늘 장기별로 나누어 생각한다. 소화가 안 되면 위장약을 먹고, 잠이 오지 않으면 수면제를 찾는다. 하지만 저자는 그 질문의 방향을 바꾼다.

그 증상을 만들어내는 몸의 중심 엔진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저자가 말하는 중심 엔진은 바로 심장이다. 바로 엊그제 읽은 책에서도 같은 말을 했었다. 이런 반가움이라니!!







심장은 단순히 피를 보내는 기관이 아니라 몸 전체의 순환과 에너지 흐름을 만드는 핵심 기관이다. 심장의 펌프 기능이 약해지면 위장으로 가는 에너지가 줄어들고, 그 결과 소화불량·불면·불안 같은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는 설명이다. 이 책이 흥미로운 이유는 거창한 처방을 말하지 않는 대신에 사소한 실천을 강조한다.



식후 10분 걷기.

계단 3층 오르기.

깊은 호흡 한 번. 2초간 들이마시고 4초간 길게 내쉬기 ( 이 호흡법은 나도 자주 실천하는데 정말 효과가 있다)

저자는 이것을 첫 번째 도미노라고 부른다.






작은 행동 하나가 시작되면 식습관이 바뀌고, 수면이 안정되고, 몸의 순환이 다시 연결된다는 것이다. 물론 몸은 한 번의 결심으로 바뀌지 않는다.


매일 반복되는 작은 행동이 몸의 리듬을 바꾼다. 책을 읽으며 새삼 느꼈다. 건강은 특별한 치료보다 생활의 리듬에 가까운 것이는 점을 다시 깨닫는다. 모든 문제는 심장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종종 몸을 기계처럼 다루며 고장이 나면 '수리'하려 한다. 하지만 몸은 기계가 아니라 순환하는 생명이다. 심장이 다시 리듬을 찾으면 몸도, 마음도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간다. 저자가 말하는 그 첫 번째 시작은 처방전이 아니라 식후 하루 10분씩 걷기다!! 지금 바로 해보시길!! 건강해야 우리 오래 책 읽을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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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7 202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