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1%
  • 리뷰 총점8 5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숏게임을 위한 여행책
"숏게임을 위한 여행책" 내용보기
여행책이 친철하기 위해서.. -『친절한여행책』이란 제목은 얼마전 개봉한 영화 "친절한금자씨"를 연상하게 하는..^^;; 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 과연~ 친절한 것일까!! ^^ - 정말 화려한 책 입니다. 사진 자료가 책의 가격에 비해서는 참 풍부한 편입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 시선을 끄는 것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돌~ 도는 맛있는 상차림 사진 입니다. 여행 후 환상적인 한 끼는 여행
"숏게임을 위한 여행책" 내용보기
여행책이 친철하기 위해서.. -『친절한여행책』이란 제목은 얼마전 개봉한 영화 "친절한금자씨"를 연상하게 하는..^^;; 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 과연~ 친절한 것일까!! ^^ - 정말 화려한 책 입니다. 사진 자료가 책의 가격에 비해서는 참 풍부한 편입니다. 그리고 무엇 보다 시선을 끄는 것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돌~ 도는 맛있는 상차림 사진 입니다. 여행 후 환상적인 한 끼는 여행에서의 절대 묘미!! '베스트 오브 베스트'죠! ^^ 그런면에서 이 여행책은 상당히 친절합니다! 여행지의 대표 맛집을 소개해 놓고 있거든요.. ^^ But!! 흠이 있다면 가격이 조금 비싸군요.. 물론 5000원 짜리 음식도 소개 되어 있긴 하지만 주로 한정식이나 한우 일색이라 학생인 저로서는 상당히 부담이 간다는....... 그래서.. 읽어보니.. 혼자 여행이라기 보다 가족 단위를 고려하고 서술해 놓은 점이 문득문득 눈에 들어오는 군요.. -내 차가 있어야만 갈 수 있다?? 현재 저는 차가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대중교통의 애호가가 되었죠^^ 하지만 차가 있다고 해도 가끔은 남의 손에 몸을 맡기고 편~하게 여행을 하고 싶을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이건 제 생각일 뿐.. ^^ 그래도 많이 아쉬워요~~ 이 부분에서 여행책님은 친절을 벗어나셨거든요... 제가 살고 있는 남양주 하루 코스도 소개 되어 있는데요. 서울 강변역 버스승강장에서 버스를 타고 한 번 정도 갈아 타면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걸리는 코스가 얼마나 편하고 좋은데.......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전혀 없고 자가운전으로 국도를 타는 방법만 설명 되어 있어요. 버스여행이 참 별미인데.......상당히 아쉽습니다. 저도 공부를 하다 가~~~끔 바람이 필요할 땐 버스카드 띡!! 하고 양수리나.. 사능이나.. 숏 여행을 하고 오거든요.. ^^;; 그 짧은 여행의 짜릿함이란!! >.
k******0 2005.11.11. 신고 공감 1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의 멋진 동반자가 될듯
"여행의 멋진 동반자가 될듯" 내용보기
'사이다와 삶은 계란’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동료 책상에서 발견한뒤 요즘 더 이상 여행 스케줄을 고민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딱딱한 문체로 된 관광사이트와 여행책들에 질려서 주변에 여행 좋아하는 친구들의 입을 빌려 주말에 바람 쐴 곳을 찾아다녔는데요..그 계획 짜느라 오히려 머리가 아파서 아예 집에서 쉬는게 좋겠다 생각했었죠 그런데 최정규씨 글 보고 그냥 반해버렸
"여행의 멋진 동반자가 될듯" 내용보기
'사이다와 삶은 계란’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동료 책상에서 발견한뒤 요즘 더 이상 여행 스케줄을 고민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딱딱한 문체로 된 관광사이트와 여행책들에 질려서 주변에 여행 좋아하는 친구들의 입을 빌려 주말에 바람 쐴 곳을 찾아다녔는데요..그 계획 짜느라 오히려 머리가 아파서 아예 집에서 쉬는게 좋겠다 생각했었죠 그런데 최정규씨 글 보고 그냥 반해버렸습니다. ^^* 고민말고 따라서 하라니 얼마나 좋던지...ㅎㅎ 이번에 책으로 그 여행지를 다 모아놓으신건가 보네요...기분이 좋습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건 시키는대로 하라는 그 정보가 꽤 알차다는 겁니다. 그 지역의 특징. 역사적 배경, 거기 가면 어떤 점을 주의해라. 이건 꼭 놓치지 말아라, 이 책 쓰신 분 성격이 배어납니다. 당장 이번 주에 책들고 부안을 가보려고 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t*****k 2005.11.03.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차지만 다소 실망스런 부분도 있네요
"알차지만 다소 실망스런 부분도 있네요" 내용보기
음 이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은 우연히 신문에 소개된 책소개 기사를 읽고서 입니다. 주 5일제로 여행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었고 막상 여행을 할려다 보디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허둥대는 직장인들에게 이 여행책은 정말로 컬러풀하게 독자의 구미를 당기면서 친절하게, 상세하게 계절에 딱 맞는 여행지를 선택해 주며 , 더 좋은 것은 그 주변의 괜찮은 식당
"알차지만 다소 실망스런 부분도 있네요" 내용보기
음 이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은 우연히 신문에 소개된 책소개 기사를 읽고서 입니다. 주 5일제로 여행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었고 막상 여행을 할려다 보디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지 허둥대는 직장인들에게 이 여행책은 정말로 컬러풀하게 독자의 구미를 당기면서 친절하게, 상세하게 계절에 딱 맞는 여행지를 선택해 주며 , 더 좋은 것은 그 주변의 괜찮은 식당 등을 작가의 경험담을 빌려 알려준다는 홍보성 책소개 였죠. 아 이런 책도 있구나, 있으면 참 좋겠네! 마음속으로 기회가 닿으면 책을 사봐야 겠다라는 생각만 가지다가 얼마되지 않아 yse24에 베스트셀러가 된 사실을 알고 , 이책이 괜찮아서 베스트셀러가 되었겠지 생각하고 바로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책이 배송되었고 아내에게 당장 여행부터 가자고 , 이젠 여행지는 걱정 없다고 큰소리 치며 책을 읽어 보았죠. 허허 그런데 여행지 대부분 강원도, 경기도 충청도 등 수도권이 대부분 이네 제가 사는 곳은 경상도라 좀 멀긴 하지만 아내에게 말했죠 " 요번에 우리 강원도에 여행가자, 여기 자세하게 길안내도 되어 있고, 사진도 잘 나와 있어, 식당도 괜찮고, 걱정안해도 되겠다고" 그런데 아내는 너무 멀어서 가기 싫다고 하더군요. 책 사기 전에 구성이나 한번 보고 살건데 조금 후회가 되더군요, 그래도 책을 샀으니 여행은 한번 가야 되겠고 그래서 고른곳이 보성 여행지 였습니다. 남도의 이국적 정취도 맛볼겸 보성차밭, 민속마을 낙안읍성 등을 경유하여 1박을 하기로 하고 여행을 떠났읍니다. 책에 소개된 여행지를 하나 둘씩 찾아서 여행을 하다보니 참 볼것도 많고 괜찮더군요 그런데 그토록 기대했던 음식점이 생각보다 별로 였어요. 남도 음식이라 정말 기대했는데 책보다 가격도 비싸고 음식도 반찬만 많았지 별로 먹을 것도 없고 손님도 저희 가족들 뿐이더군요, 보성에 괜찮은 음식점으로 소개된 집이였는데 작가가 괜찮다고 생각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입맛이 달라서 그런건지. 여하튼 기대하고 갔는데 실망이 컸습니다. 그래서 이후로는 소개된 음식점을 신뢰할수 없더군요. 이책 괞찮습니다. 위치도 상세하게 잘 설명되어 있고 잘 알려지지 않지만 "참 볼만한 곳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만큼 좋은 여행지를 곳곳마다 잘 소개하였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시간이 나는데로 한군데씩 찾아가 볼 생각입니다. 이책과 함께요. 그런데 책에 소개된 음식점을 다시 한번 알아보고 가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여행지가 강원도 등 멀리 있으니 밑에 계신분들은 잘 생각하셔서 선택하세요.
j*****0 2005.12.18.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고 두고 쓸모있는 여행책
"두고 두고 쓸모있는 여행책" 내용보기
누구든 여행을 좋아합니다. 저도 결혼해서 아이키우느라 정신없이 살다보니 여행을 좋아하지만 많은 여행을 해보지 못했답니다. 그리고 막상 가족끼리 여행을 가려고 하면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먹을지, 어떤것을 봐야할지, 숙소는 어디가 좋은지 일일이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제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도 힘이 듭니다. 이책 은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정말 친절한 여
"두고 두고 쓸모있는 여행책" 내용보기
누구든 여행을 좋아합니다. 저도 결혼해서 아이키우느라 정신없이 살다보니 여행을 좋아하지만 많은 여행을 해보지 못했답니다. 그리고 막상 가족끼리 여행을 가려고 하면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먹을지, 어떤것을 봐야할지, 숙소는 어디가 좋은지 일일이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제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도 힘이 듭니다. 이책 <친절한 여행책>은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정말 친절한 여행책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니 특히 이런점들이 좋았습니다. 첫째 , 찾아보기 편하게 월별로 여행코스를 소개합니다. 그래서 계절별로 어떤곳이 어떻게 좋은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둘째, 정말 자세한 일정을 첫쨋날, 둘쨋날로 나누고 다시 시간별로 소개하고 있어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합니다. 셋째, 무작정 떠나는 여행이 아니라 그 곳에서 무엇을 볼것인 지를 콕콕 집어서 설명해 놓아서 의미있는 여행이 되게 합니다. 책 곳곳이 정보 덩어리지만 특히 ( 미리 알고 가면 좋아요) 코너 에서는 너와집, 고인돌 , 정선아리랑등 그 지역과 관계 있는 것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구지 다른 책을 찾아 보지 안아도 됩니다. 특히 저같이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친절한 여행책을 한번 읽고 여행을 떠난다면 그냥 지나칠 곳이 의미있는 곳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어요. 넷째, 음식, 볼거리 , 숙소등의 선명한 사진과 음식가격, 숙박비, 입장료등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서 대충의 비용을 예상할수 있어 돈낭비를 줄일수 있습니다. 저는 친절한 여행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고 아름다운 곳이 많은지, 맛있는 먹거리가 많은지 처음 알았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곳은 대부분 제가 가보지 못한 곳이고, 가보았어도 제대로 느끼지 못한 곳이 라서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은 그 곳에 있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분께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한번 보고 그만 인 책이 아니라 두고 두고 쓸모있는 여행책이 될것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절이 예쁘다. 스님들 예쁜 마음이 보여 혼자 가만히 웃음 짓는다. 스님들도 예쁘다. 불경스럽게 들릴지 모르지만 실제 불영사에 갈 때마다 드는 생각이다.
g*****6 2005.11.1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이 주는 오만
"제목이 주는 오만" 내용보기
나는 아이들과 여행을 자주 한다. 그래서 내게는 무지무지 친절한 여행책이 필요했다. 우선 차가 없는 뚜벅이에게 어찌하면 교통요금을 아끼며 빠른시간에 아이들과 안전하게 갈수 있는지 알려줄수 있는 그런 비법을 살짝 알려주는 그런 친절함이 필요했다. 두번쨰로 아이들과 함께 가니 아무래도 어른들의 감성보다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친절한 여행 나
"제목이 주는 오만" 내용보기
나는 아이들과 여행을 자주 한다. 그래서 내게는 무지무지 친절한 여행책이 필요했다. 우선 차가 없는 뚜벅이에게 어찌하면 교통요금을 아끼며 빠른시간에 아이들과 안전하게 갈수 있는지 알려줄수 있는 그런 비법을 살짝 알려주는 그런 친절함이 필요했다. 두번쨰로 아이들과 함께 가니 아무래도 어른들의 감성보다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친절한 여행 나들이 책이 필요했다. 세번째로 아이들과 함께 가니 음식점 소개도 어른들 보다는 아이들과 함꼐 할때 흥미롭고 숨어있는 전통이나 나만이 알고 있는 그런 꽁꽁 숨겨 놓았던 집을 이기회에 친절하게 귀뜸해주는 그런 책이 필요했다. 네번쨰로 이곳, 저곳을 가더라도 그 사람만의 여행철학이랄까 그런 것이 엿보여서 마치 한권의 시집을 읽듯 그 사람의 마음을 함께 담아 갈수 있는 그런 친절한 여행책이 필요했다. 그래서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 오는 길에 책을 펼치면 왠지 위로 받을 것같은 , 나를 다독여줄것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책이... 그런데 내게는 이번에 받은 [친절한 여행책]은 어쩐지 친절하지않다. 인터넷을 켜고 검색엔진을 돌려 내가 찾고자 하는 단어를 입력하면 이보다 더 친절한 글들이 주루룩 내가 클릭하기를 기다리는 데 굳이 이 책이 어떤 도움이 된단 말인가.. 아마도 서점가에서 책을 들추어 보았더라면 사지 않았을것같다. 모든 이에게 친절할 수는 없다. 그건 욕심일 것이다. 그렇다면 애초 명확한 대상을 정해놓고 시작헀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너무 친절하려는 탓에 자신만의 색깔을 잃어 버린 이 책은 '친절'이란 함부로 입에 담긴에는 얼마나 어려운 단어인가를 알려주는 것같다.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실망스런 책이었다.
m******9 2005.11.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절한 제제가 읽어 본 친절한 여행책
"친절한 제제가 읽어 본 친절한 여행책" 내용보기
책을 받자 마자 아주 큰 기대를 가지고 꼼꼼히 봐야겠다는 생각에 여행책을 참 열심히 본 것 같다. 모든 책을 뒤로한 채 이 책 먼저 읽었는데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은 다른 여행책과는 달리 장소 위주보다는 그 계절에 적절한 일정에 안배를 두지 않았나 싶다. 나도 여행을 참 좋아하지만(잘 못 간다. 여러 이유로 책을 못 읽는다고 하는 것처럼) 막상 가려고 하면 정보를 수집하는 것
"친절한 제제가 읽어 본 친절한 여행책" 내용보기
책을 받자 마자 아주 큰 기대를 가지고 꼼꼼히 봐야겠다는 생각에 여행책을 참 열심히 본 것 같다. 모든 책을 뒤로한 채 이 책 먼저 읽었는데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은 다른 여행책과는 달리 장소 위주보다는 그 계절에 적절한 일정에 안배를 두지 않았나 싶다. 나도 여행을 참 좋아하지만(잘 못 간다. 여러 이유로 책을 못 읽는다고 하는 것처럼) 막상 가려고 하면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계획을 세우는 것도 머리 아픈 일이다. 올 여름 보성에 갈 때만해도 정보가 너무 많아 나중엔 정리가 안되어서 에라 모르겠다는 심정으로 다녀온 것처럼 말이다.(그럼에도 좋았어..보성은 역시~)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여행객들에게 이 책의 여행플레너는 12달에 맞춰 그에 맞는 장소(특이하고 이색적인 곳도 많다)와 일정의 계획을 우리에게 안내해주고 있다. 또한 여행지에 맞는 준비물이라던가 색다른 여행의 재미, 작은 기쁨을 누리는 여유를 말해주고 있다. 게다가 추천하는 숙박업소는 타지에서 음식으로 정이 상할 일 없게끔 해주어 너무 좋았다. 특히 음식점은 관광도시의 홈페이지에서 추천하는 곳은 왠지 그냥 성의 없이 추천 해놓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에서 추천해주는 곳은 직접 드시고 평가한 것이니까 왠지 믿음이 간다. 음식을 찍은 작은 사진을 보면 먹으로 여행가고 싶다. ^^ 그리고 여행을 하다보면 나처럼 ‘아 여기가 유명하군’ ‘근데 볼 것은 별로 없군’하고 제대로 못보고 가버리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는 여유와 운치를 즐기는 법과 소소한 재미를 느껴보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여행지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느낄 수 있게끔 사전 설명을 간략하게 해주어 숙지하고 간다면 동행인들에게도 기쁨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냥 유명한 것이랑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유명한 것은 다른 것이니까.. 하지만 여행플레너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 출발하는 일정을 소개를 해주어 지방민인 나로써는 일정을 많이 수정해야 하며 교통편은 별로인듯하다. 특히나 당일 여행은 거의 수정해야할듯하다. 한가지 기준에 맞춰 해야하는 것이겠지만 그것은 불만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내 생각에는 강원도도 좋지만(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남도도 좋고 아직 많이 못 가봐서 많은 정보가 있길 바랬지만 작가는 생각이 달라서인지 강원도 위주의 여행계획이 많고 남도는 다른 곳에서도 많은 소개가 되어서인지 좀 부족하다.(소개가 미흡한게 아니고 여행지가 기대보다는 많이 소개 안되었다는 말) 아마 작가의 직업이 여행플레너인지라 앞으로도 많은 여행책을 내실테니 그때를 기대해보며 그때는 울릉도, 제주도 등과 북한도 실려있길 바란다.. ^^
YES마니아 : 로얄 j****7 2005.11.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친절합니다.
"정말 친절합니다." 내용보기
아직 이 책을 보고 이대로 여행을 가보진 않았습니다.. 조만간 부석사를 꼬~오옥 가고 싶은데요. 정말 친절한 거 같습니다. 여행 가고 싶은 맘이 절로 들고 이 책만 있으면 당황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일단 테마가 월별로 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가는 길이랑 교통편도 자세히 나와 있고 개략지도도 책에 있어서 전반적인 위치를 알 수 있죠.. 가서 보아야 할 것이랑 그
"정말 친절합니다." 내용보기
아직 이 책을 보고 이대로 여행을 가보진 않았습니다.. 조만간 부석사를 꼬~오옥 가고 싶은데요. 정말 친절한 거 같습니다. 여행 가고 싶은 맘이 절로 들고 이 책만 있으면 당황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일단 테마가 월별로 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가는 길이랑 교통편도 자세히 나와 있고 개략지도도 책에 있어서 전반적인 위치를 알 수 있죠.. 가서 보아야 할 것이랑 그 곳 사진도 담겨 있구요 민박집이나 맛집 소개도 자세히 되어 있습니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1년 12번 여행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여행 초보자에겐 정말 좋은 책 같아요 근데 정보가 얼마나 정확한지는 아직 여행을 안 가봐서 모르겠습니다. 여행 갔다 온 후 후기를 다시한번 올릴께요...
j*****g 200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속 있는 여행 정보
"실속 있는 여행 정보" 내용보기
친절한 여행 책을 읽고 가족과의 여행은 모처럼의 단란한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가족 모두의 여행인 만큼 많은 준비와 계획이 있어야 한다. 무턱대고 좋다는 곳을 가다보면 길을 잃기 일쑤고 밥 먹을 때가 되어서도 음식점을 찾지 못해 허기가 져 짜증이 밀려온다. 아이들은 여행에 지치고 많은 시간을 낭비하다보면 유익한 여행이라기보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
"실속 있는 여행 정보" 내용보기
친절한 여행 책을 읽고 가족과의 여행은 모처럼의 단란한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가족 모두의 여행인 만큼 많은 준비와 계획이 있어야 한다. 무턱대고 좋다는 곳을 가다보면 길을 잃기 일쑤고 밥 먹을 때가 되어서도 음식점을 찾지 못해 허기가 져 짜증이 밀려온다. 아이들은 여행에 지치고 많은 시간을 낭비하다보면 유익한 여행이라기보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 책은 제목처럼 친절하게 여행지의 교통편, 숙박 편, 볼거리, 먹을거리, 아이들과 함께 체험해볼 거리를 제공한다. 또 여행지에서 누리고 싶은 현대식의 편리함보다는 있는 모습 그대로의 자연과 전통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안내해 놓았다. 주로 1박 2일의 짧은 코스로 가족과 여행에 시간이나 비용 면에서 부담이 적으면서도 여행지에 대한 정확하고 실속 있는 정보들이 많아 여행에 무척이나 유익함을 줄 것 같다.
t********6 200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친절한 여행책
"정말 친절한 여행책" 내용보기
표지가 예쁘다. 여행책답지 않은 귀여운 표지다. 책장을 휘리릭 넘겨보았다. 음, 촌스럽지 않은 사진과 지루하지 않게 군데군데 보이는 알록달록한 디자인이 조금 맘에 들었다. 하지만 내용이 좋아야지 하면서 여전히 삐딱한 눈빛으로 목차를 훑었다. 지난 1월 1일에 갔던 오대산, 여름에 갔던 운주사, 지난달에 갔던 춘천이 눈에 들어온다. 그런데, 다른 여행책에 비해 목차가 너무 간
"정말 친절한 여행책" 내용보기
표지가 예쁘다. 여행책답지 않은 귀여운 표지다. 책장을 휘리릭 넘겨보았다. 음, 촌스럽지 않은 사진과 지루하지 않게 군데군데 보이는 알록달록한 디자인이 조금 맘에 들었다. 하지만 내용이 좋아야지 하면서 여전히 삐딱한 눈빛으로 목차를 훑었다. 지난 1월 1일에 갔던 오대산, 여름에 갔던 운주사, 지난달에 갔던 춘천이 눈에 들어온다. 그런데, 다른 여행책에 비해 목차가 너무 간단하다. 1월부터 12월까지 각 달에 어울리는 12가지 여행코스를 잡아놓았다. 그렇다면 가장 최근에 갔던 춘천을 먼저 볼까? 어라, 우리가 거의 한나절 코스로 갔던 춘천도 1박 2일 코스다. 도대체 뭐가 있나? 일정표를 보니, 현암박물관, 애니메이션박물관, 국립춘천박물관, 청평사, 중도...큼직한 볼거리와 단순명료한 지도, 한때 춘천에 학적을 두었던 내가 잘 몰랐던 위도가 tip 코너에 나와 있었다. 춘천의 명물 닭갈비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도 기억속의 맛난 음식점 이름들이 올라와 있었다. 남편이 장모님을 모시고 동생과 세 살배기 딸래미랑 바람쐬러 갔다가 닭갈비 먹고 춘천도서관 전망대에서 낮잠을 자며 보냈던 우리의 여행과는 너무 차원이 다른, 지나칠 수 있는 곳까지 꼼꼼하게 적어놓은 정말 친절한 여행책인 것이다. 학교시절 “한국의 건축”이라는 불친절한 건물소개서와 십만분의 1 전국도로지도, 풍부하지 않던 인터넷 정보로 답사계획을 짰었다. 그 시절에 비해 이 책은 그다지 고민하지 않아도 우리 가족에게 알맞은 코스를 손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다. 대부분 부모님을 모시고 어린 딸과 여행을 떠나는 우리 가족은 내년 여행지로 담양, 보성, 횡성을 꼽았다. 이 여행서가 소개하는 대로 여행하는 것도 좋겠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체력과 비용에 알맞게 짧거나 길게, 혹은 이것저것 뒤섞어서 응용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여행정보는 쏟아진다. 중요한 것은 검증된 그 무엇이다. 또한 변치않는 것은 ‘여행은 준비한 것이 많을수록 얻는 것이 많다’는 사실이다.
h******e 200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이드가 옆에 있는 듯..
"가이드가 옆에 있는 듯.." 내용보기
이곳에 소개된 곳을 저는 몇군데 다녀온 곳이 없더라구요.. 다녀온 곳을 먼저 살펴보았어요.. 그런데도 전 안둘러본 곳들도 있더라구요.. 이런 가이드가 있었더라면 어렵게 시간내서 갔으니 다 둘러보고 왔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든 생각이 첫째 여행가이드같다 둘째 MT답사 다녀온 선배같다.. 라는 느낌이더라구요.. 다달이 괜찮은 곳을 소개해줬구요.. 시
"가이드가 옆에 있는 듯.." 내용보기
이곳에 소개된 곳을 저는 몇군데 다녀온 곳이 없더라구요.. 다녀온 곳을 먼저 살펴보았어요.. 그런데도 전 안둘러본 곳들도 있더라구요.. 이런 가이드가 있었더라면 어렵게 시간내서 갔으니 다 둘러보고 왔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든 생각이 첫째 여행가이드같다 둘째 MT답사 다녀온 선배같다.. 라는 느낌이더라구요.. 다달이 괜찮은 곳을 소개해줬구요.. 시간과 교통로 여행가서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그곳에 가면 맛보아야할 대표적인 음식점.. 음식값.. 물론 시간과 음식값 등등은 그때그때 다르겠지만요.. 출발에서부터 도착까지의 꼼꼼한 짜임표로 어느정도 감안을 해서 먼저 머리속에 떠올려보고 쉽게 쉽게 찾아 떠날 수 있겠어요.. 마치 내가 책을 읽으면서 그곳을 여행하고 있는양.. 착각을 했네요.. 지도로 세세하게 볼만한곳 먹을곳 찾아가는 길을 안내해줘서 더더욱 친절했구요.. 가서 필요한 준비물도 미리 일러주구요.. 그리고 한가지 더 친절한건 미리 알고가면 좋아요 라는 부분이예요.. 가서 휙 보고오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본 지식을 터득하고 가서 보면 이건 이렇구나 기억에도 더 오래남겠죠.. 어서 빨리 저도 훌훌 여행을 가고싶어지네요.. 한가지 아쉬운건 골고루 지방을 소개했나 했는데 전북, 경북, 제주도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강원도가 압도적으로 소개가 많이 되었구요.. 전국 팔도를 골고루 배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죠.. 암튼 여기에 소개된 곳곳을 한번씩 둘러보겠다는 계획을 세우게 됐네요.. 친절한 여행책 감사합니다..
k*******g 200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