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나의 음악은 언제나 멋지죠^^
수많은 친구들과 함께 앨범을 내고, 산타나의 집은 친구들로 넘쳐난다고 하네요.
이전의 두 앨범보다 뭐랄까 좀더 여유로워진 분위기 같아요.
두 앨범이 저 높이 달려간다는 느낌이라면 이젠 걸어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역시 산타나 고유의 흥겨움은 남아있지요.
꾸준히 앨범을 내면서 자신의 색을 지키는 것,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멋진
산타나,,부럽군요^^ 첫번째 곡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제목부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