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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제목과 소개에서 알 수 있듯, 수수한 능력을 가졌지만 인성은 좋은 남자가 모험가 생활을 하다 여자아이를 맡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천재 먼치킨인 딸보다 지금까진 평범한 아저씨쪽이 주인공이라고 언급되는데, 그래선지 귀여운 딸은 빵떡이 될 때가 있는데 아저씨쪽이 작화가 더 안정적으로 잘 나와요. 딸-아빠는 귀엽다~ 하며 봤는데 딸뻘 공주님의 서비스씬은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어머니가 남겨준 지식과 딸이 몰래 걸어준 버프로 남자가 어떻게 위험을 헤쳐 나갈지,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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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낮은 랭크의 은퇴한 모험가가 주워 기른 딸이 아빠보다 급이 높아진다는 설정에서 <모험가가 되고 싶다며 도시로 떠났던 딸이 S랭크가 되었다>를 떠오르게 한다. 다른 점이 있다면 딸이 떠나기 전에 아빠에게 신체 강화 마법을 걸어놨다는 거다. 제목에 이미 적혀 있으니 스포일러는 아니다. 작품 스스로 딸 쪽이 아니라 아빠 쪽이 주인공이라고 밝히고 있는데, 마을 일을 나서서 돕는 착한 아저씨와 아빠 밖에 모르는 딸이라는 설정 말고는 캐릭터의 매력이 약하다. 그런데 후반에 공주가 등장하고 딸 바보인 아버지가 등장하면서 재미있어진다. 이쪽 부녀가 오히려 개성이 강하고 개그까지 담당해서 주인공에 어울리는 것 같다. 두 부녀가 얽히면서 생기는 사건과 캐릭터 대비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