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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라면 폰트가 너무 작아서 눈이 나쁘면 보기 좀 그렇다는 것정도이고 그 외에는 대체로 만족할 만하다. 책에 빨간 색 투명 플라스틱 판이 있어서 빨간색 글자로 된 한자 독음을 안 보이게 해주는 기능이 암기에 유용하다. 강의와 함께 공부하고 있는데 강의에선 밑에 자잘한 단어를 다 체크해주지 않지만 상관없다. 이 책은 혼자 공부해도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강의는 진도를 나아가게 도와주고 자칫 혼자 공부하다가 지치는 걸 방지해주는 정도로 활용하고 있다. 암기 팁을 선생님 나름대로 재미있게 알려주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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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를 해야한다 공무원시험은 한자를 해야한다.... 아 미치겠다 한자 진짜 왜 해야하는가 싶고 어렵고 하기싫고 도망다니다가 결국 2문제는 정말 큰것이라는걸 뼈저리게 깨닫고 책 샀다 강의도 힘들다 백프로 자신이 이겨내야하는 공부구나 싶었다 너무 힘들게 외우는데도 너무 잘 까먹는다... 이걸 어찌해야싶다,,, 공부 앱을 보는데도 쉽지 않다 쪼금이라도 나아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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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에서 갈수록 한자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라,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구입하게됐어요. 한자도 고등하교때 배웠던게 전부라 혼자하기 막막해서 이 책 저 책 찾다 인터넷보고 다른 한자책을 구입하긴 했었는데 도저히 강의가 안맞아서 다시 선재쌤 한자를 주문하게 됐네요. 책 제목처럼 이 책을 한권 다 끝내면 한자로 인한 오랜 시간의 방황이 끝나있었음 좋겠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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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도 한자가 빈출되는 추세이고, 7급을 같이 준비하려는 목적으로 오랜 방황의 끝이라는 한자 책도 구매하게 되었어요. 사실 어렸을 적에 한자외우는 걸 너무 싫어해서 4급을 몇 번 떨어진 이후로 다시는 한자를 들여다 본적이 없었는데 신기하게도 생각이 나긴 하더라구요. 어렵고 처음 보는 한자들도 많은데 선재샘 설명을 같이 들으며 외우면 한결 수월합니다. 그리고 가림판 같은 게 들어 있어서 나중에 점검 해보기도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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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가나다 순으로 음이 정리되어 있고, 주요 단어들이 아래에 따라와요. 오른편에 동음 한자어가 추가되면 유의해서 외워야 한다는 걸 알 수 있고, 한자 성어 뜻도 나오기 때문에 뜻을 따로 찾지 않아도 돼서 실속 있어요. 수험서 답게 책 뒷 부분에 기출문제집이 따로 있고요. 해설도 꼼꼼하게 되어 있어요. 이 책 강의도 몇번 들어 봤는데, 음.. 꼭 필수는 아닌 것 같아요.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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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강의 들으시면 알겠지만 공시 초반에 한자를 시작하라고 말씀하셔서 주문했어요 주문할 때는 안 그랬던거 같은데, 품절로 10일 넘게 기다려서 받았네요ㅠㅠ 오래 기다린 만큼 열심히 해볼려구요 다른 후기와 마찬가지로 책 내부가 주황색으로 되서 보기에 조금 불편한 거 같아요 다음에 개정 될 때는 색이 바뀌면 좋겠어요 OT강의 들으시면 알겠지만 공시 초반에 한자를 시작하라고 말씀하셔서 주문했어요 주문할 때는 안 그랬던거 같은데, 품절로 10일 넘게 기다려서 받았네요ㅠㅠ 오래 기다린 만큼 열심히 해볼려구요 다른 후기와 마찬가지로 책 내부가 주황색으로 되서 보기에 조금 불편한 거 같아요 다음에 개정 될 때는 색이 바뀌면 좋겠어요 |
| 요즘은 9급 국어문제에서도 한자가 많이 나오는데 그만큼 한자문제 대비가 중요해진 것 같습니다. 한자 급수 자격증도 있지만 많이 잊어버린 것도 있고 공무원 수험에 맞는 한자를 공부하려고 구매했습니다. 구성에 비해서는 가격이 착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ㅠㅠ 완벽한 한자문제 대비를 위해서 구매한 만큼 책 이름처럼 방황의 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한자가 가나다순으로 배열되어있고 맨뒤 부록에는 한자 기출문제가 책 속의 책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배송 빠르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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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한자공부를 외면하면 안될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작고 소설책 같아서 처음에 놀랐는데, 다 선재샘의 계산이었군요 ㅎ 암기를 위해서라지만 주황색 글씨가 사실 눈이 편하진 않아요. 그 점이 아쉬운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작아서 들고다니기 편한 이점은 있지만 한자인 만큼 큼직큼직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조금있어요. 혼자 공부하기에 적절한 책 같지는 않고 강의와 병행하면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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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순으로 한자가 실려있습니다. 부수순으로 실리는 것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자는 공무원 시험에 나오는 것을 최대한 실었습니다. 다만 단어로는 많이 안 나오지만 고사성어 같은 데 많이 포함된 한자가 따로 실려있지 않은 점은 아쉽습니다. 또한 개정이 안 된 지 오래라서 최근에 나온 한자들이 포함되이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한자를 깊이 할 생각이 없다면 선재앱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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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이 별로입니다. 중고로 팔고싶은 심정이네요. 부수에 대한 정리 파트가 없고, 그냥 외울수밖에 없다. 라는 말을 반복하시고. 설렁설렁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책값이 아깝다고 느낀것은 처음입니다. 후회됩니다. 책 제목 그대로 한자에 대한 오랜기간동안 방황하게 만듭니다. 파자논리로 가르치고, 책도 또한 그렇게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지.. 가독성도 좋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