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기만한 동화그림책일거라고 생각했지만 읽고 보니 아주 감동적이었고, 꼭 붙어 있는 공과 비닐 그리고 껌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나를 찾아가는 모습과 서로를 신뢰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이 아주 신선하고 기발하게 이야기 속에 녹아있다.
유쾌하기만한 동화그림책일거라고 생각했지만 읽고 보니 아주 감동적이었고, 꼭 붙어 있는 공과 비닐 그리고 껌을 끝까지 지켜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나를 찾아가는 모습과 서로를 신뢰하고 희생할 줄 아는 모습이 아주 신선하고 기발하게 이야기 속에 녹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