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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관련된 컬러링북은 꽤나 다양하게 나와있고, 영국과 관련된 컬러링북도 몇권이나 발매되어 있는데… 이일선님의 여행 시리즈는 여느 여행 컬러링북과는 좀 다른 면이 있는거 같아 개인적으로 더 맘에 들어요. 그 나라의 풍경뿐만 아니라… 특색있는 건 모두 다뤄주시는 센스! ‘그레이스 런던’은 아름다운 영국의 풍경이나 명소 뿐만 아니라.. 일상이나 유적지, 티타임 문화, 여왕, 찰리 채플린 같은 실존 인물과 관련된 일러스트나 실존 인물 버금가게 유명한 셜록 홈즈까지… 다양한 주제의 일러스트들로 한권을 꽉꽉 채우고 있어요. 일러스트 인쇄는 오른쪽으로만 되어있고 왼쪽은 일러스트와 관련된 한줄 코멘트가 적혀 있어 코멘트를 읽으면서 컬러링을 하다보면… 종종 나도 이곳에 가서 이런 느낌을 받아보고 싶다는 충동이 솟구칩니다. 대리 만족으로 끝나지만요. ㅋㅋ 어쨌거나 이번 구매로 이일선님의 컬러링북 컬렉션이 완성되었지만 더 추가되길 기원합니다. 여행 컬러링북이던… 뮤즈나 플로라 같은 컬러링북이던 뭐든 좋습니다. 컬러링을 다 못해도.. 일러스트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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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기분무거울때 편안한 힐링을 주는 여행컬러링북이네요.. <그레이스 런던>
요즘 정말 다양한 컬러링북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이 유아 때 많이 하는 색칠공부가 어른들에게 힐링을 주는 컬러링북으로 업그레아드 되는 것 같다 요근래 다양한 주제의 컬러링북들을 만났는데 이번 컬러링북의 주제는 여행,,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셜록홈즈와 셰익스피어가 있는 그곳 영국을 여행 할수 있는 멋진 컬러링북 <그레이스 런던 Grace London>
그리고 빅벤이 생각난다 그래서 첫컬러링을 빨간전화박스로 정하고 시~작!
정말 섬세하기에 색연필을 다양하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나의 경우엔 가는선을 표현하는 연필색연필 크테파스 느낌의 굵은 색연필 그리고 매끄러운 색이 나오는 고가의 색연필,, 이렇게 여러가지 색연필들을 이용해 컬러링을 새보았다
초등아이가 혼자서 컬러링한 것이다 초등학생인 아이도 영국을 좋아해 시작했는데 의외로 꼼꼼히 컬러링을 해야해서 하나 완성하고 더는 하려고 하지 않더라는...
섬세한 스케치라 구분선을 강조하고 다양하게 색들을 선택했다
영국고전영화와 귀족여성들이 모임때 꼭 착용하는 모자컬러링~ 그러고 보니 영국여왕이 공식석상에서 꼭 모자룰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생각이 났다 이번 컬러링 모자는 스케치만으로도 화려해서 컬러링 하기전 색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는 것도 정말~즐거웠다 이책 ..<그레이스 런던>의 장점은 멋진여행스케치에 색을 입하고 그 옆 페이지엔 그때 나의 생각을 끄적일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좋았다 책의 두께도 스케치노트같아서 <그레이스 런던>한권의 컬러링이 완성되면 여행일기를 쓸수 있는 멋진 나 만의 책이 될것 같다
꼭~먹고싶은 피시 앤 칩스와 맥주~
꼭~배경으로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타워브리지,런던 아이도 어른들도 자유롭던 일상으로의 복귀가 그리운 요즘... 마음의 여행을 떠나는 컬러링 북 <그레이스 런던>으로 여행을 할 수 있어 좋았던 시간이었다 |
『그레이스 런던』은 니들북에서 출간된 마음의 여행을 떠나는 컬러힐링 북 시리지의 다섯 번째 책으로 『아벨라 이탈리아』, 『솔레이유 프랑스』, 『로맨틱 크로아티아』, 『맘마미아 그리스』에 이어 영국의 런던을 테마로 하고 있기 때문에 런던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색칠을 하면 될 것이다.
이전 시리즈의 책들도 그러했지만 이번 『그레이스 런던』에서는 표지를 보면 런던을 대표하는 이미지들이 그려져 있다. 빅벤, 2층 버스, 타워 브릿지에서 코난 도일이 탄생시킨 세계적인 명탐정 설록홈즈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색칠을 위한 책속으로 들어가 보면, 가장 먼저 빅벤이 나온다. 상당히 섬세하게 그려져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시청 앞 광장에서 바라보는 타워 브리지의 광경, 트라팔가 광장과 내셔널 갤러리, 셜록 홈즈 박물관, 1999년 밀레니엄을 기념하기 위해서 5년만 운영할 계획이였던 런던 아이, 런던의 평범한 일상이 녹아든 웨스트민스터 사원, 언제나 사람들로 붐비는 피카딜리 서커스의 에로스상, 세계 3대 박물관 중 한 곳으로 물 1,300만 여점의 소장품을 간직한 대영박물관, 세계 최고의 백화점이자 럭셔리함의 대명사인 해로즈 백화점, 신구의 조화가 느껴지는 밀레니엄 브리지와 세인트폴 대성당 등과 같이 런던은 물론 영국을 대표하는 곳이자 역사의 한 증인인 건축물이 대거 수록되어 있다.
또한 런던의 자연 풍경과 런더너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는 그림도 많고, 영국을 대표하는 문화와 패션, 음식 등도 소개되어 있는데 근위병, 런던 거리, 스코틀랜드의 국왕 제임스 1세가 잉글랜드와 아일랜드 왕위를 물려받으면서 사용한 유니언잭을 소재로 한 다양한 제품들(지갑, 가방, 신발, 소파, 장갑, 우산, 모자 등), 런던의 명물인 2층 버스의 변천사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개인의 정원은 물론 여행자일지언정 영국에 왔다면 지켜야 하는 티타임을 가질 수 있는 여러 도구들, 영국 왕실의 대관식에서 사용되는 영화 <잭 더 자이언트 킬러>의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성 에드워드 왕관의 경우에는 그 화려함 만큼이나 무게가 순금과 보석으로 장식되어서 무려 3kg에 달한다고 하니 그래서 대관식에서만 사용된다고 한다.
정원만큼이나 아름다워 보이는 주택가의 대문, 영국 로열 웨딩은 물론 로얄 에스콧(Royal Ascot)에서 보게 되는 여성들의 화려한 모자와 신사의 품격을 높여주는 모자, 뉴욕에 옐로캡이 있다면 영국에는 블랙캡이 있고 런던의 고급스러운 카페와 그곳에서의 즐기는 티타임 등과 같은 모습도 이 책에서는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런던의 참으로 많은, 아름다운 매력을 즐겨볼 수 있는 책인 것이다.
전체적으로 그림이 상당히 예쁘다. 그리고 각각의 소주제에 걸맞고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서 색칠을 해놓으면 사실감 있다. 대부분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들을 그려놓았기 때문에 만약 색을 정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느낀다면 실제 이미지를 참고해서 색을 정해도 될 것이다.
어느 순간부터 대한민국을 강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 컬러링북인데 그러다보니 날이 갈수록 더 진화하고 컬러링북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도 점차 세분화되고 있으며 주제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데 『그레이스 런던』의 경우에는 이 컬러링북과 여행을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미 영국을 다녀 온 사람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것이며, 아직 가보지 못한 사람들에겐 영국의 매력을 물씬 느끼게 해줄 것이기에 행복한 기분으로 색칠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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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런던이라는 컬러 힐링북을 받게 되었어요!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책이었기에 배달되었을 때 더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우선 요즘 유행하고 있는 컬러 힐링북 다들 아시나요 ㅎㅎ 색칠공부책이란 표현이 더 친근하네요 ㅎㅎ 에전에 어린아이때 색칠공부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당 ㅎㅎ 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책이에요 ㅎㅎ 저도 한권 꼭 갖고 싶었는데 기회가 좋아서 이렇게 받게 되었네요 ㅎㅎ 우선 이 책은 런던을 소재로 하였어요 ㅎㅎ 그래서 런던의 유명한 관광명소라든지 사람들의 모습 등을 표현해 놓고 있습니다! 맨 첫장은 제가 완성한 빅밴의 모습입니당 ㅎㅎ 색은 제가 원하는대로 마음대로 색칠하는 것이 더 재미있고 유익하더라고요 ㅎㅎ 뭔가 심심하고 할 건 없고 아무 생각 하기 싫은 그런 날에는 이 컬러힐링북이 제게는 좋은 친구가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제가 런던에 다녀온 경험이 있어서 그레이스 런던은 더더욱 추억을 상기시켜주고 뭔가 친근한 그런 느낌이 들어서 더더욱 재미있게 색칠하면서 놀 수 있는 것 같아요! 핸드폰과 텔레비전에 얽매여 사는 우리 현대인들에게는 이 책은 정말 좋은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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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런던/이일선/니들북]런던의 투어를 나만의 컬러링으로~
거의 매일 컬러링을 하고 있다. 잠깐의 시간이지만 책 속의 일러스트 위에 나만의 빛깔로 채색하는 순간을 즐기고 있다. 이젠 직접 일러스트해서 채색하고 싶다는 갈망도 일고 색연필과 크레파스를 넘어 마커와 수채화물감, 아크릴 물감 등의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고 싶다는 열망도 인다. 컬러링북을 통해 조금씩 그림 그리기에 대한 꿈을 키워간다고 할까? 건축물, 자연, 사물, 풍경, 패션 등을 색칠할 때마다 인생도 컬러링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쩜, 자신만의 색을 찾는 일은 자신만의 일을 찾는 것과 같을 것이다.
많은 컬러링북을 접하고 있지만 특별히 마음을 끄는 것은 여행 컬러링북이다. 이미 가본 곳은 추억의 한 장면을 색칠하기에 좋고 못 가본 곳은 미래에 가게 될 곳을 예습삼아 장면을 상상하며 채색할 수 있기에 즐겁다. 이일선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레이스 런던』!
런던은 아직 못 가본 곳이지만 여행 에세이로 만났던 곳이기에 장면들이 익숙하다. 더구나 런던의 명소인 타워 브리지는 종이작품으로 만들기도 했기에 더욱 친근하다. 템즈강의 물결, 유람선이 지날 때 열리는 다리, 주변의 꽃들 모두 보기만 해도 멋진 풍경이다. 1894년에 완공된 타워브리지는 고딕 양식의 거대한 두 개의 탑과 대형 선박이 지나가도록 1000t의 다리를 올리는 도개교로 유명하다. 특히 야경이 아름다운 런던의 대표 명소다.
영국의 국화인 장미도 색칠했다. 붉은 장미의 랭커스터 가문과 흰 장미의 요크 가문의 상징을 합쳐 ‘튜더 장미’를 만들었는데, 그렇게 만들어진 장미가 영국의 국화가 되었다고 한다. 30년 간 치열하게 싸우며 10만 명의 사망자를 낸 피비린내 나는 장미전쟁의 결과물이다.
모자가게, 펍의 풍경 등 나만의 색으로 채색하는 동안 런던을 여행하는 상상에 즐거운 시간이었다.
책 속에는 트라팔가 광장과 내셔널 갤러리, 튜더시대 복장의 런던타워 근위병, 기마병, 런던 거리, 공중전화 박스와 빅벤, 우체통, 윤언잭의 제품들, 런던의 그라피티, 런던의 상징인 2층 버스의 변천사, 개인정원, 티타임, 대관식에 사용되는 성 에드워드 왕관, 알렉산드라 왕비의 자수정 목걸이, 웨스트민스터 사원, 대영박물관, 그리니치 천문대의 본초 자오선, 피카딜리, 레스터 스퀘어, 셜록 홈즈 박물관, 비틀즈 박물관, 헤로즈 백화점, 스톤헨지, 벼룩시장, 지하철역, 런던 아이, 모자 가게, 공원, 팝, 음식과 디저트, 런던 택시들 등 런던의 예술과 문화, 건축과 풍물, 패션과 일상을 그린 일러스트가 가득하다.
미완성이어도 예쁘고 실수해도 근사하게 보인다. 점점 색에 대한 감각이 좋아지는 느낌도 든다. 12가지 한정된 색연필이기에 색을 덧칠하기도 하고 마커나 크레파스를 쓰면서 변화를 주는 재미도 있다. 다음엔 수채화로 컬러링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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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열 번째 컬러링북인 <그레이스 런던>입니다.
영국하면 바로 제일 먼저 떠오르는 빅벤, 유니언잭과 이층버스,
위의 일러스트들과도 비슷한 느낌이지만 좀 더 영국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영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희극배우인 찰리 채플린.
역시나 유니언잭을 이용한 문양들이 영국스러운 느낌을 더욱 자아내는 것 같네요.
그리고 역시나 다른 컬러링북에도 꼭 있는 음식 일러스트 페이지들입니다.
마지막으로 런던의 패션을 느낄 수 있는 페이지 모음입니다.
보자마자 제일 먼저 색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던 페이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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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매력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 생각을 해보니 영화가(노팅 힐) 생각이 난다. 그리고 고풍스러운 배경들이다.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이스탄불 등처럼 옛 것의 아름다움을 보존 하면서 현대의 방식을 살아가는 모습들이 아름답다. 그러한 면에서 런던 또한 아름답다. 너무 21세기에 치우치면서 살아가는 세상이다 보니 아날로그처럼 옛 것들이 사라지는 것이 아쉬울 때가 있다.
그리고! 대표적인 셜록 홈즈가 있다. 셜록 홈즈의 집 주소이면서 셜록 홈즈 역사박물관 이라고 한다. 221B BAKER STREET LONDON NW1 6XE ENGLAND 로 한 번 팬레터 보내 볼까? 싶었다.
이 책은 책장을 넘기면서 색칠을 하다 보면 만나게 되는 런던 특유의 명물들, 영국의 유명한 티타임 문화를 그대로 보여주는 각종 차와 달콤한 디저트들, 엔틱 하면서도 러블리한 찻잔들을 직접 채색하며 꾸며볼 수 있도록 해준다. 수성 색연필이다 보니 물에 자연스럽게 녹는다. 그래서 채색 후에 물티슈로 살짝 촉촉여 줬다. 그렇게 칠한 찰리 채플린, 영국의 국화 장미, 비틀스 박물관 이다.
그리고 다른 유명인으로 찰리 채플린, 비틀스가 생각이 난다. 그리고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추모를 위한 도로표지물도 있다고 한다. 언제나 웃음으로 재미난 희극 영화를 보여준 찰리 채플린의 추억이라 하면 어릴 때 이분의 영화를 TV로 방송으로 본 적이 있었다. 엄마는 코미디를 즐겁게 보시지 않는 편이다. 그러한 엄마가 유일하게 웃으시면서 본 영화들이 바로 찰리 채플린의 무성영화 였다. 그의 연기가 재미나고 즐거워서 007 옛 시리즈 다음으로 좋아하는 영화이다.
영국의 수많은 궁전, 말과 마차, 근위병들, 런던 아이, 2층 버스와 타워 브리지, 그리고 역시 런던하면 기마병, 근위병이다. 예전에 TV로 근위병이 관광객이 매일 와서 무표정으로 서 있는 근위병을 웃기려고 하는 관광객이 적지 않다는 것을 본 적이 있다. 한 근위병은 우악~!! 하고 소릴 내서 관광객을 놀래킨 적도 있다.
요즘 들어서 이러한 컬러링 북이 다채로워 지다보니 여러 나라들의 도시가 있는 그림을 조카랑 함께 하기도 한다. 예전에 크로아티아를 사서 오니 아이들이 색연필, 사인펜, 크레용으로 함께 하자고 한다. 그래서 이번엔 크레용은 빼고 하자고 했다.
아래의 것은 2살 반 조카가 언니, 오빠가 색연필로 컬러링북에 색칠하는 것을 보고 자기도 따라서 색칠한 것을 담아 봤다. 제가 칠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니 서투른 손으로 칠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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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런던>을 통해 떠나는 영국으로의 여행
영국으로 떠나는 여행, 함께 할까요?
책과의 만남은 언제나 그렇듯이 설레요~
<그레이스 런던>은 이렇게 뾱뾰옥이에 감싸서 제게 왔어요ㅋㅋ
짜란~ 벗겨내고 나니까 이렇게 알록달록 예쁜 색감의 표지가 뙇!
마음의 여행을 떠나는 컬러힐링 북 <그레이스 런던>을 만날 수가 있었어요~
영국으로 떠나는 여행, 함께 할까요?
받자마자 어떠한 그림들이 있는지! ` 채색할 그림들을 휘리리릭 둘러봤어요~
마치 한 켠의 삽화와도 같이 세심한 그림들이 예쁜 <그레이스 런던> 함께 볼래요? 영국으로 떠나는 여행, 함께 할까요?
어머, 표지인줄 알았던 녀석을 벗겨보았더니 이렇게 표지마저도 채색할 수 있는 센스있는 진짜 표지가 짠!
한 장을 넘겼더니 어머, 속지마저 예쁜 핫핑크로 삽화를 넣어서 짜란~ 영국으로 떠나는 여행, 함께 할까요?
색연필이나 컬러펜도 좋고 색칠하고 싶은 다른 물감도 좋습니다. 마음껏 색칠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도 날려 버리고 그림여행의 즐거움도 느껴 보세요. 그림 전체를 색칠해도 좋고 마음이 가는 일부분만 색칠해도 예쁜 그림이 됩니다.
작가의 말을 읽노라니까 어서어서 색칠하고프더라구요~ 게다가 도톰한 내지인지라 물감으로 채색해도 뒷장도 괜찮겠어요!
다만 지금 내겐 <그레이스 런던>의 섬세한 밑그림을 채색할 만큼 얇은 붓이 없을 뿐이고! 자꾸 까먹고 안 사먹고 컴백홈 할 뿐이고! *** 자, 그럼 <그레이스 런던> 어찌하여 그레이스 한 지 한 번 둘러볼까요? 후후훗~
런던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빅벤.
시청 앞 광장에서 타워 브리지를 바라보며.
런던의 명물 2층버스는 2층에 있을 땐 반드시 버스가 멈추고 난 후에 내려와야 한다.
아무리 여행자라도 영국에 왔으면 티타임은 준수.
1999년 밀레니엄을 기리기 위해 5년만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지금도 운행하는 랜드마크.
언제나 눈물을 삼킨 웃음을 주는 최고의 희극 배우. 찰리 채플린.
우산 속 런던으로 들어오세요.
버킹엄 궁전 앞에 서 있는 근엄하다기보다 인형 같은 근위병.
어렸을 대 알던 셜록 홈즈와 어른이 되어서 알게 된 그는 많이 다른 사람인 것 같다. *** 이렇게 작가가 여행하면서 느낀 한마디는 채색을 하는 재미를 붙여줘요~ 아기자기한 그림체가 한 번 더 미소짓게 하구요~
자,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그리고 <그레이스 런던>과 함께 영국으로 한 번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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