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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던 바로 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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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노후에 대한 걱정이 늘어만 간다. TV만 틀면 노령화 사회니, 노후자금 설계니 하는 이야기들이 되풀이 된다. 신문을 펼쳐도 마찬가지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중산층으로서의 노후를 보내기에 필요한 자금을 모으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렇다고 짧은 시간에 더 큰 돈을 모으기도 힘에 붙이고, 그들이 조언하는 재테크도 현실성이 별로 없게 느껴진다. 그저 아끼고 절약하는 길 밖에
"내가 바라던 바로 그 책" 내용보기
요즘 부쩍 노후에 대한 걱정이 늘어만 간다. TV만 틀면 노령화 사회니, 노후자금 설계니 하는 이야기들이 되풀이 된다. 신문을 펼쳐도 마찬가지다. 그들이 이야기하는 중산층으로서의 노후를 보내기에 필요한 자금을 모으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렇다고 짧은 시간에 더 큰 돈을 모으기도 힘에 붙이고, 그들이 조언하는 재테크도 현실성이 별로 없게 느껴진다. 그저 아끼고 절약하는 길 밖에 없겠구나, 그렇게 초라하게 살아가야 하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이 눈에 띄인 것이다. 넉넉하지 않은 노후자금으로도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해외에서 노후를 보내는 것이다. 번잡함으로 벗어나 청정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맞이하는 노후도 좋은 대안중의 하나가 될 것 같다. 이제 희망을 가지고 맞는 하루는 조금 더 가볍다.
s***g 2005.11.23. 신고 공감 1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