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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어릴때 읽을 수 있었다면 내 인생이 얼마나 많이 바뀌었을까 하는 아쉬움을 남겨준 책.
10대 소녀를 위한 책이라서 그런지, 정말 눈높이가 제대로 맞춰져 있는것 같았다. 그래도 나에게도 10대 소녀였던 시절이 있었기에 공감하면서 읽을수 있었다. '지금까지 살면서 이러한 현실적인 충고가 얼마나 필요했었는데!' 하는 안타까움과 기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데일 카네기의 책을 10대에 맞춰서 쓴 것이라, 그의 철학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동시에 실천하기 쉽게 되어있다. 내가 아직 학생이고,다시 나에게 부딪쳤던 인간관계의 문제들에 직면한다면, 솔직히 지금이라고 해도 많이 해매고 제대로 처신하지 못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런 인간 관계에 자신이 생겼다. 내가 지금껏 잊고 살았다고 생각했던 어린 시절의 문제점들이 왜 그런식으로 흘러갔었는지, 그렇게 하지 않으려면 (어른이라서 저절로 나아진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해결책과 굳은 결심을 가지고 부드럽게 그 문제에 다가서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우습지만, 내팽겨두었던 내 10대와 그로 인해 지금 20대까지도 꾸준히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과의 관계의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이제야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10대때 읽지 못한 것이 또 한번 아쉬움으로 남는다.
10대를 위한 책이라서, 나이차 많이 나는 동생을 대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 한다, 라는 말도 있지만 나도 그 시절에는 놀고싶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반항도 하고 싶고 그랬지만, "요즘 애들은 좀 이상해, 이렇게 저렇게 해도 안되잖아" 라는 말만 늘어놓고 제대로 동생을 배려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좀 더 많은 배려가 필요한 시기인데 이러한 글을 읽음으로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도 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p.185 사람은 날 때부터 근사하거나 현명하거나 세련된 것이 아니다. 이런 것들은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배울 수 있다. 여기에서 핵심적인 단어는 바로 '배운다'는 것이다. 실수를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도 할 수 있어야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도 있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법도 배울 수 있다. 실수한 것에 대해 자신만 괴롭히고 있으면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나 실패를 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만약 잘못한 것이 있으면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한 뒤 다시 자신의 생활에 임하면 된다. 그런 노력들로 말미암아 우리는 더욱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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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아버지인 데일 카네기의 가르침을 많은 곳에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인간관계 맺기를 주저하고 불안해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강좌를 통해 인간관계의 원칙과 비결을 가르쳐 청소년의 고민거리를 해결하고 리더십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목차
- 저자 서문
- 역자의 글
- 추천의 글
1. 비난, 비판, 불평하지 마라
2. 사람들을 대하는 커다란 비밀
3.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101가지 설득 방법
4. 친구를 사귈 때 알아두어야 할 모든 것
5. 경청하기6. 논쟁에서는 이길 수 없다
7. 실수를 인정하라
8. 사람들을 이끌어라
책 선택시 제목을 순간 잘 못 보아서 읽게된 책이다.
실수로 접한 책이지만 내용을 보아하니 나에게 도움도 되고 또한 나의 동생들에게 선물을 해 주어도 참 좋을것 같은 내용들로 가득 차있어서 실수 덕에 좋은 지식을 얻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책의 주 내용은 10대들의 인간 관계를(주로 소녀들) 잘 만들어갈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해주고 마지막에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중 리더가 되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이 이야기를 읽으면 내가 10대에 격었던 여러가지 기억들이 새록새록 생각이난다.. 좋은 행동들이 아니였던것들을.. 지금에 와서 반성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이 책은 지금 10대들이 격고있는 문제들을 잘 집어내어서 그러한 문제가 생기는 이유부터 어떻게 하면 그문제를 해결할수 있는지등을 책을 읽는 청소년이 스스로 생각하여 고칠수 있는 방법을 문제를 제시하거나 또래 아이들의 솔찍한 인터뷰 내용들로서 많은 공감과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 주는 것 같다.
소녀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잡아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읽으면서 조금만 바꿔서 생각한다면 청소년 누구에게나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나도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학창시절에 좋은 인간관계를 많이 만들지 못한것이 아쉬웠는데.. 이러한 책을 조금 빨리접하였다면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수도 있었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게 한다.
청소년중에 친구들과의 조금 더 즐겁고 좋은 인연으로서 발전하고 싶다면 이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기회가 된다면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라는 책을꼭 읽어 보고싶다.
[인상깊은구절] -P165- 실수를 인정하라 미안해 라고 말하기가 그렇게 힘들었니? 위에 chapter7부분이 마음에 드는 내용이였지만 글이 길어서 뒤에 요약된 글을 올립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사하거나, 현명하거나, 세련된 사름은 없다. 이런 것들은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배울 수 있다. 실수를 했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한 다음, 자신의 생활에 충실하면 된다. 실수를 통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도 지키지 못 한 것 아주 간단한 행동으로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실천해 보면 어떨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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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때 아버님의 서재에서 본 책 중에서 지금도 기억나는 책이 바로 <카네기 인간관계론="">이다. 구체적이고 실천적 경험이 담겨 있는 그의 책은 삶에 지침이 되기 충분했다. <10대 소녀를 위한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고 그때 생각이 났다. 이 책의 저자는 카네기와 특별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다. 미국 카네기 연구소 회장이자, 바로 이름에서 알아보듯 카네기의 딸이다. 그것이 ‘10대 소녀를 위한’이라는 책제목을 달게 만든 배경이다. 이 책은 카네기의 인간관계에 대한 쉬운 풀이다. 그리고 저자가 얘기하듯 ‘현재의 삶에 적용할 수 있고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많은 정보와 방법’을 알려주어 도와주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그러면 그러한 유용한 정보와 방법이 가득한 인간관계론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삶의 자세와 다른 사람들을 대하는 비결, 타인을 설득하기 위한 방법, 친구를 사귀는 방법,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방법, 대화하는 방법, 실수를 처리하는 방법, 리더가 되는 방법이다. 꼭 10대 그리고 소녀에만 적용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읽혀도 충분히 자신에 맞게 시사점을 얻을 수 있는 책으로 생각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끼는 점은 서구 사회의 인간에 대한 연구가 참으로 앞서가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오랜 동안 인간관계를 증진시키는 방법론을 연구해 왔다는 것이고, 이를 실생활에 적용시키기 위한 각종 세미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용해 왔다는 것이다. 인간관계는 선천적으로 배울 수 있는 요소가 없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일방적으로 선호감을 느끼게 하는) 사람만 만나며 살아갈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지식을 배우고 익혀야 한다. 인간관계는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변화라는 주제와 함께 끊임없이 배워야 하는 중요한 과제이다.
[인상깊은구절] 데일 카네기는 사람들이 비난이나 비판, 불평을 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도록 최선을 다해서 그들을 도왔다. 그는 이런 책을 읽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성과는 바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의 관점에서 이해하려는 경향이 점차 늘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진심으로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면 그들에 대한 비판과 공허한 비난은 중단될 것이다. 또한 비난과 비판, 불평을 잘 이용한다면 우리는 사람들이 더욱 마음에 들어 하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얻고자 하는 것 또한 더욱 쉽게 얻을 수 있다.(p.36) 다양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웃음은 억지로 웃는 가짜 웃음이라 하더라도 사람을 활기 있게 만들어준다고 한다. 그러므로 신발 바닥에 껌이 붙었을 때보다 더 우울한 날에는 그냥 행복한 척하거나 억지로 웃기라도 하자. 그러면 그 날 하루를 보낼 만큼은 충분한 원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누가 아는가? 우리의 그런 모습을 보고 또 다른 사람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기운을 얻게 될지도.(p.91) 사람은 날 때부터 근사하거나 현명하거나 세련된 것이 아니다. 이런 것들은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배울 수 있다. 여기에서 핵심적인 단어는 바로 ‘배운다’는 것이다. 실수를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도 할 수 있어야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도 있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법도 배울 수 있다. 실수한 것에 대해 자신만 괴롭히고 있으면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나 실패를 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만약 잘못한 것이 있으면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한 뒤 다시 자신의 생활에 임하면 된다. 그런 노력들로 말미암아 우리는 더욱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p.185) 카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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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기는 갈등과 방황을 많이 겪는 시기이다. 그로인해 청소년 문제가 많이 발생하게 되고 이것은 주로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친구관계, 부모와의 관계, 이성과의 관계 등 여러가지 인간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지를 학교에선 잘 가르쳐 주지 않는다. 교과과정에만 매달리다보니 정작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하는데는 소홀한 것이다. 이 책은 주제별로 장을 나누어 아주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여 각각의 행동방식을 보기를 주어 자신이 직접 가장 바르다고 생각되는 보기를 선택할 수 있게끔 문제를 제시하고 있다.
가장 바른 보기를 선택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고 인간관계를 원만히 할 수 있는 행동양식을 배울 수 있다.
이제 30대로 접어든 내가 이 책을 읽기에는 책의 나이가 좀 어리게 느껴지긴 하지만 10대뿐아니라 누구라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인간관계에 대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을 좀더 일찍 청소년기에 알았더라면 사춘기의 방황을 조금은 덜 했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지금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들이 읽기에 딱 알맞은 책인것 같다. 요즘 학교에서는 이런 인간관계에 대한 내용을 잘 가르쳐 주지 않는다. 청소년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깨달아야 하는 내용들이다. 이런 시행착오를 줄여주고, 좀더 원만한 청소년 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년들에게 적극 권장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공허한 마음을 충족시킬 줄 아는 사람은 세상 모든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사람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2년보다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관심을 가지며 보내는 두 달 동안 더 많은 친구를 만들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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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그러던 중 10대 소녀를 위한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접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대상이 10대이다보니 쉽게 쓰여졌여져 실천 또한 쉬울 것이라는 기대로 책을 열었다. 어디에나 원리가 있기 마련인데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30대에 접어드는 나에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아마 이 책을 어느 연령때에서 읽더라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불평 등의 부정적인 것보다는 칭찬과 관심의 긍정적인 요소가 인간관계에 더 도움이 된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어렵게 생각하는 것 같다. 작은 관심, 미소 등 쉬운 것이라도 실천하고 있는지 반성해야 겠다. 논쟁을 할 상황에 발생하면 우선 상대방의 말을 경청했는지 생각해보고, 상황을 개선 시킬 수 있는 공통점을 찾아 대화를 한다면 좋은 결론에 얼굴을 붉히지 않고 도달 할 수 있을 것이다. 실수를 하게 되면 상황을 인정하고, 최선을 다하면 된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낀다. 여기에 나오는 실천 사항들을 하나씩 실천해 보도록 하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작은 실천에서 비롯되기에. [인상깊은구절] <83> 데일 카네기는 설득에 관해 언급할 때면 늘 헨리 포드의 말을 인용하곤 했다. 즉, 렌리 포드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자신의 입장과 더불어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볼 줄 아는 능력이 곧 성공의 비결이라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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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리더십을 말하고 있다 투털대는 사람은
인기가 없다는것이다. 투털대지말고 긍정적인 말을 하라. 그리고 청소년은 소중한 사
람이라는것이다. 함부로 아무렇게나 자신을 생각하지 말라는것이다.흥분도 옮기니까
흥분하지 말고 마음을 평안하게 하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는것이다.
마음의 귀를 열고 상대방이 알을 들어 보라는것이다.
먼저 미안해 하는 멋진 청소년이 되자
논쟁을 하지 말고 진솔한 대화를 하라는 것이다.
이책은 청소년이면 누구나 빨리 보았으면한다.
왜냐하면 요즘에 청소년들이 너무 개인주의 로 빠져들고 이기적인면이 있다는것이
다. 나이들어서 리더십을 배우는것보다 청년의때 젊었을때 청춘의 시절에 이책을 읽
는다면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에게 미래가 있다 할것이다.
청소년들의 생각이바뀌고 리더쉽의 성공습관이 바뀐다면 이나라에 기둥이 될수 있
다고 본다 중요한것은 리더십을통해서 사람을 만든다는것이다. 소중한 사람이란것
으 배우고 친구들과 사귈때 문제점 , 경청하는방법, 실수를 인정하는 방법 들 매우
다양한것을 배워서 훈륭한 사람이 될 기반을 딱을수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남에게 설득당하거나 명령받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자발적으로 행동하거나 자신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훨씬더 좋아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희망과 바람과
생각에 관해 애기하고 싶어 한다.
[인상깊은구절] 남에게 설득당하거나 명령받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자발적으로 행동하거나 자신의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훨씬더 좋아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희망과 바람과 생각에 관해 애기하고 싶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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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성공 요소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인간관계’라고 한다.
그만큼 인간관계는 중요하고 어렵다는 뜻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혼자 살지 못한다. 끊임없이 누군가와 우호적이든 배타적이든 관계를 맺어가며 살아가고 있다. 어른이 되어 인간관계에 대해 깨달음을 얻었다면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전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보다는 훨씬 행복한 삶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인간관계에 대해 익히고 배워간다면 성인이 되었을 때 커다란 빽을 두고 살아 갈 수있을 것이다.
‘10대 소녀를 위한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조금 더 일찍, 더 현명하게, 더 따뜻하게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예를 들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이 책을 읽으며 10대 소녀뿐 아니라 철이 덜난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살면서 ‘어떤 일로 가장 가슴 아팠으며, 어떤 일이 나를 가장 자주 아프게 했는가?’를 생각해 보니 인간관계 때문에 가장 많이 아파했고 가강 깊은 슬픔을 느꼈다는 생각이 든다.
비행청소년이나 부모와의 대립을 보이는 아이들의 부모들 중 우리 아이는 원래 착했는데 친구를 잘못만나서 그렇다고 하는 부모들이 있다.
또한 요즘 왕따 때문에 자살하고 학교생활조차 할 수 없어 전학하는 아이들이 있다는 뉴스를 들으면 가슴이 아팠다. 우리가 자랄 때도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학교까지 전학하는 아이들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처럼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고 누군가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야하므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고 따뜻하게~ 좋은 인연 만들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미소를 효과 만점인 액세서리로 생각하자. 아마 옷장 안에 들어 있는 어떤 액세서리보다 자신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87 논쟁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 이겼다 하더라도 진 것이다. 상대방으로 하여금 항복의 백기를 들게 했다 하더라도. 어떤 경우든 상대방의 생각을 바꿔놓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상대방을 지치게 하는 것뿐이다. 그들은 너무 지친 나머지 말을 멈추게 하기 위해 아무 말이나 하게 되는 것이다. -139 진정한 사과는 화난 사람을 달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잘못했으며 후회하고 있음을 상대방에게 알리는 것이다. -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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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공부보다 더 어려운 인간관계, 어떻게 풀어야 할까.
카네기로부터 배우는 인간관계의 핵심 비결을 듣는다..
이해하기 쉽게 여러 가지 상황들을 통해 자신이 취했을 법한 행동을
미루어 짐작하는 과정에서 더욱더 성숙해지는 자아성취를 꾀했다..
[목 차]
chapter 1. 비난, 비판 불평하지 마라
chapter 2. 사람들을 대하는 커다란 비밀
chapter 3.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101가지 설득 방법
chapter 4. 친구를 사귈 때 알아두어야 할 모든 것
chapter 5. 경청하기.
chapter 6. 논쟁에서는 이길 수 없다
chapter 7. 실수를 인정하라
chapter 8. 사람들을 이끌어라
[나의느낌]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아~ 하는 탄성이 나옴을 막을 수 없었다.
이 책은 비단 10대들뿐만 아니라 우리 기성세대들도 함께 읽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원만한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 훌륭한 지침서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가, 본인이 10대때 이런책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서문에 밝
혔듯이 나또한 마찬가지 생각을 했다..
여러 가지 상황들을 예로들고 그 상황에 맞춰 대응했을법한 가정의 답을 몇가지 둠으
로 해서 좀 더 현명한 상황이 되기위한 연습(?)이라고나 할까.. 암튼 그런 상황묘사들
이 주목할 만하다.. 중간 중간 그려넣은 삽화도 이쁘고 신선하다..
두아이를 둔 엄마 입장에서 내 아이들에게도 빨리 이 책을 읽게 하고 싶다..
하지만 한가지 의문인 점은, 도서명을 굳이 “10대소녀를 위한”이라고 했는지 모르겠
다.. 10대를 통털어 칭한것도 아니고 “소녀”에 국한되었다는것이 의아스럽다..
10뿐만 아니라 사고능력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여러분 모두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논쟁으로는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없으며 오히려 서로의 자존심에 상처만 입힐 뿐이 다. 각자 자존심만 세우다 보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그러나 서로의 공통점과 합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또 서로가 상황을 더욱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질문들을 이용한다면, 우리는 논쟁을 멈추고 대화와 타협 의길을 열 수 있을 것이다. (16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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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을 얻으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말라...'
'꿀 한방울이 쓸개즙보다 더 많은 파리를 잡는다...'
'사람의 마음은 낙하산과 같다. 열리지 않으면 쓸 수 없다...'
고민이란 인간의 끊임없는 숙제같다...
카네기의 책을 보고 있으면 그런 고민에 대한 궁금증을 마치
실타래를 풀어가듯이 하나하나 풀어가는 느낌...
고민이 많을 수 있는 10대들에게 좋은 교훈을 주는 책이다.
사람이 책을 만들기도 하지만 책이 사람을 만들기도 하듯이
어떠한 책을 어렸을 적부터 읽고 훈련하느냐에 따라
그 아이의 미래는 아주 상당히 변화할 수 있다.
가장 확실하고 믿음직한 교육...
그건 바로 부모나 선생님이 직접 아이와 함께 행동하고 자신이 멘토로써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학업공부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인간관계...
우리 아이들에게 인간적인 자질과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이 솔직히 터무니없이
부족한 것이 지금 우리의 현실이다.
많은 10대들과 부모님, 선생님들이 이런 책을 좀 더 접하고 마음으로 느껴
소중한 우리 나무들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
나의 존재감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다시 한번 나 자신에게 꾸준히 자문해 보아야겠다... [인상깊은구절] 공허한 마음을 충족시킬 줄 아는 사람은 세상 모든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말라... |
|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예전에 읽었다... 그 카네기는 데일 카네기였다... 학창시절에 읽었던 강철왕 카네기는 앤드류 카네기였다... 데일 카네디, 앤드류 카네기의 공통점은 인간관계에서 배울점이 많다 는 것이다... 이 책은 데일 카네기의 딸 도나 데일 카네기가 지은 것으로 그 아버지 의 인간관계론과 많이 밀접해 있음을 알 수 있다... 모든 인간관계가 그렇듯 이 책도 비슷한 맥락에서 다루어진다.. 내가 실천하는 덕목중에 미인대칭비비불이 있는데 미인대칭은 미소,인사,대화,칭찬이고 비비불은 비판,비평,불만을 갖 지 말자 였는데 도나 데일 카네기 역시 원만한 인간관계의 처세술의 항목으로 비판,비평,불만을 갖지 말라고 이르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도 나오는 습관들과 중복 되는 점이 있는데 대인관계,성공습관등은 기본적인 원칙이 있음을 알수 있다..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논쟁을 피하고,경청하고 미소짓는 것,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진정한 인간관계의 방법이라고 도나는 제시하고 있다.. 10대 소녀를 위한 자기계발서적은 거의 전무한데 이 책을 통해 딸에 게 세상을 보는 지혜와 넓은 안목,주도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주는 계기가 되었다.. 아들이 샘을 내긴 하지만^^ 하지만 '아들아 머뭇거리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도 여자들이 많이 읽 는 것을~~ 마음에 새기는 말 사람은 날 때부터 근사하거나 현명하거나 세련된 것이 아니다. 이런 것들은 시행착오를 거쳐야만 배울 수 있다. 여기에서 핵심적인 단어는 바로 '배운다'는 것이다. 실수를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도 할 수 있어야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도 있고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법도 배울 수 있다. 실수한 것에 대해 자신만 괴롭히고 있으면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나 실패를 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만약 잘못한 것 이 있으면 상황을 바로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한 뒤 다시 자신의 생활 에 임하면 된다. 그런 노력들로 말미암아 우리는 더욱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본문 185 페이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