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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철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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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철학사를 논하거나, 철학자를 분석하는 책은 많다. 철학이 동떨어진게 아님에도 우리가 어렵게 느끼는 이유다. 진정으로 우리에게 ''철학''을 하게 유도 하는 책은 흔하지 않다. 그런 점에서 진리청바지는 나에게 굉장히 뜻 깊었다. 지금까지 수많은 철학서적을 읽어왔지만, 이처럼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철학을 풀어나갔던 것은 없었다. 그 목적이 논술이든, 지적충만
"진정한 철학서" 내용보기
주위에 철학사를 논하거나, 철학자를 분석하는 책은 많다. 철학이 동떨어진게 아님에도 우리가 어렵게 느끼는 이유다. 진정으로 우리에게 ''철학''을 하게 유도 하는 책은 흔하지 않다. 그런 점에서 진리청바지는 나에게 굉장히 뜻 깊었다. 지금까지 수많은 철학서적을 읽어왔지만, 이처럼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철학을 풀어나갔던 것은 없었다. 그 목적이 논술이든, 지적충만이든 간에, 한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책을 읽고 나면, 개인적으로 상당한 만족감을 느끼고, 철학에 더더욱 관심이 생길것이다. 처음부터 어려운 철학서적을 읽는것보다, 이런 가벼운 서적부터 보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p*****m 2006.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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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교수들이 들려주는 그들만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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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만이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들이 읽어도 좋을거 같다. 인간이 인간다워보일려면 선행을 베풀것만 아니라 내면의 의식과 우리주위를 둘려싸는 물질의 본질에 대해 탐구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철학은 인간과 동물을 구분짓는 기준의 하나라고 하지 않던가? 요즘 젊은이 뿐만 아니라 많은사람들이 쾌락만을 추구하고 죽어가는 거 같다. 그들에게 있어 삶의 의미란 무엇이며 존재하는 이
"철학교수들이 들려주는 그들만의 철학" 내용보기
20대만이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들이 읽어도 좋을거 같다. 인간이 인간다워보일려면 선행을 베풀것만 아니라 내면의 의식과 우리주위를 둘려싸는 물질의 본질에 대해 탐구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철학은 인간과 동물을 구분짓는 기준의 하나라고 하지 않던가? 요즘 젊은이 뿐만 아니라 많은사람들이 쾌락만을 추구하고 죽어가는 거 같다. 그들에게 있어 삶의 의미란 무엇이며 존재하는 이유는 단지 쾌락만을 위한 것일까? 이 책은 그와 관련해 현실성을 결부시킨 실용적인 철학서이다. 이세상에 진리란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부터 즐거운 삶이 좋은 삶일까..등등 살아가면서 삶의 잣대가 되어줄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모든학문은 일정한 물음에서 출발한다. 고대그리스에서 탈레스가 "세계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라는 물음을 제가한 이래 자연철학과 과학이 태동하였고,고대 중국에서 공자가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이 어떤것일까?"하는 물음을 제기한 이래 유학과 도학등 갖가지 학문이 꽃필수 있었다. 그런데 어떤물음을 제기할 것인가는 단지 학문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삶의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에서도 가장 중요하다.어떤물음을 던지느냐 하는 것은 그 물음에 어떤 대답을 할 것인가에 대해 이미 일정한 방향을 규정하기 때문이다.
h****y 2006.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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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진리 청바지
"[도서]진리 청바지" 내용보기
'아는 것이 힘이다'로 널리 알려진 프란시스 베이컨은 당시의 과학을 철저하게 의심하며 비판했다. 당시 과학은 종교적이였으며 신비주의적이였다. 즉, 크리스트교에 의해 지배되는 과학이였다(예를 들어 천동설). 콘스탄티누스 로마 교황이 서기 320년 경에 로마제국의 공식 종교로 크리스트교를 지정한 후 철학과 과학은 믹싱 되기 시작했으며 그 영향력은 엄청나게 커져갔다. 이를 비
"[도서]진리 청바지" 내용보기
'아는 것이 힘이다'로 널리 알려진 프란시스 베이컨은 당시의 과학을 철저하게 의심하며 비판했다. 당시 과학은 종교적이였으며 신비주의적이였다. 즉, 크리스트교에 의해 지배되는 과학이였다(예를 들어 천동설). 콘스탄티누스 로마 교황이 서기 320년 경에 로마제국의 공식 종교로 크리스트교를 지정한 후 철학과 과학은 믹싱 되기 시작했으며 그 영향력은 엄청나게 커져갔다. 이를 비판한 것이 베이컨인것이다. (물론 그는 교활한 정치가로 평가받기도 하며, 셰익스피어의 실제 인물이라고도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그러하다고 당연시 알고 있는 주제에 대하여 비판적인 시선으로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국가는 늘 정의로울까?'
'역사는 진실일까? 허구일까?'
'경제와 윤리는 함께 갈 수 있을까?'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 것일까?'
'욕망과 문화는 자본주의로부터 자유로울까?'

등에 대하여 우리는 배운데로 믿었을뿐 의심치 않았다. 책을 읽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다시금 생각해 보자. 만원으로 생각의 깊이를 더 해 줄것이다. 이 책은 두 권으로 되어있으며 국내 유명한 철학교수님, 철학자 분들이 각각의 주제에 대해 글을 쓴 구성입니다.
s*****o 2010.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