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오래 살다보니, 환경적인 편리함 보다는
정원과 너른 마당이 있던 시골 할아버지 집에 대한 그리움이 사무치더라.
갑자기 한옥에 대한 그리움적인 관심으로 읽어 본 책이다.
먼 후일에 내 노후는 정원과 마당이 있는 한옥에서 지내고 싶다.
이 책을 통해, 한옥역사와 특성, 온돌, 마루등
한옥에 대해 어렴풋이만 알고 있던 것들을
제대로 알게 되어서 좋았던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