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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웃 중국의 강력한 비상(飛上)의 의지
"우리의 이웃 중국의 강력한 비상(飛上)의 의지" 내용보기
이 책의 디자인은 붉은 색 표지와 금색 속지로 되어 있다. 디자인만으로도 이 책의 주제가 중국에 관한 것이라는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책은 중국 전체에 대해 쓴 것이 아니다. 중국이라는 나라의 중간에 위치해 있으면서 개혁개방을 진두지휘하는 상하이만을' 다루었다. 우리에게 상하이의 이미지는 '우리의 순국선열들이 독립운동을 하다가 숨져간 곳'이다. 그렇게
"우리의 이웃 중국의 강력한 비상(飛上)의 의지" 내용보기
이 책의 디자인은 붉은 색 표지와 금색 속지로 되어 있다. 디자인만으로도 이 책의 주제가 중국에 관한 것이라는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책은 중국 전체에 대해 쓴 것이 아니다. 중국이라는 나라의 중간에 위치해 있으면서 개혁개방을 진두지휘하는 상하이만을' 다루었다. 우리에게 상하이의 이미지는 '우리의 순국선열들이 독립운동을 하다가 숨져간 곳'이다. 그렇게 과거 즉 역사 속에만 있을 듯한 그 도시가 지금 우리 앞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고 있다고 한다. 얼마 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몇 년 사이에 변모된 상하이의 모습을 보고 도대체 당신들은 뭐했냐고 수행원들을 질책했다는 이야기를 신문에서 본 적이 있다. 이 책을 보고 그 기사를 이해할 수가 있었다. 이 책의 장점이기도 한 책 속에 들어있는 1백여 장의 사진 속의 상하이는 서울만큼 아니 서울보다 훨씬 세련된 모습이었다. 그렇게 변모해나고 발전해나가는 상하이의 모습이 이 책 곳곳에 인터뷰와 통계기록, 사진 등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의 목적은 '중국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기업들을 위한 참고 자료 혹은 길잡이'이지만, 상하이, 더 나아가서 현대의 중국 사회의 분석의 자료로도 유용하다. 이 책은 머리말에서 현재 '상하이에서는 지금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만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그러한 사실의 나열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가진다. 그러한 사실들의 분석을 통해서 중국정부의 압축성장의지와 그로 인한 부작용을 충분히 유추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책 곳곳에서 제시되고 있는 중국 정부의 '생략정책'의 예들은 우리의 지난날의 모습과 유사하며, 그들 역시 현재 우리처럼 그러한 정부주도의 압축성장의 부작용으로 환경오염문제, 빈부격차 등의 문제에 직면해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몇 가지 궁금증이 생겼다. '우리의 이웃 중국의 강력한 비상(飛上)의 의지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그들이 부작용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그들과 경쟁을 해나갈 것인가', '우리의 대한민국과 서울은 지금 어디에 서 있을까' 등이 바로 그 것이다. 흐르는 시간이 답을 알려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수동식 전화기만 있는 낡은 뒷골목 사무실의 점원에서부터 길거리를 누비는 무선인터넷족까지, 그리고 잡음 섞인 라디오 음악 소리가 흘러나오는 허름한 식당에서부터 최첨단 DVD가 진열된 난징루의 백화점까지, 중국의 '생략전략'이 만들어낸 상하이의 양면이다.
p*****6 2001.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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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정말 내가 알던 중국인가?
"이것이 정말 내가 알던 중국인가?" 내용보기
요즘은 확실히 중국붐이다. 이웃나라 일본과 아주 대조적으로 정말 중국에는 서광이 비추고 있다. 그중에서도 오늘의 중국을 말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상하이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하이만 보고 중국을 판단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상하이를 보지 않고 중국을 판단한다는 것 역시 말이 안된다. 그 상하이를 집중적으로 다룬 이 책은 역시 나온지가 좀 됐기에 지금의 현
"이것이 정말 내가 알던 중국인가?" 내용보기
요즘은 확실히 중국붐이다. 이웃나라 일본과 아주 대조적으로 정말 중국에는 서광이 비추고 있다. 그중에서도 오늘의 중국을 말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상하이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하이만 보고 중국을 판단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상하이를 보지 않고 중국을 판단한다는 것 역시 말이 안된다. 그 상하이를 집중적으로 다룬 이 책은 역시 나온지가 좀 됐기에 지금의 현실과는 약간 차이가 있는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뭐 그렇게 격변이 일어나지는 않았기에 읽고 판단하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 하겠다. 이 책을 읽고 그냥 중국이 뜬대더라, 상하이가 장난이 아니더라라는 뜬구름잡는 얘기에서 벗어나 좀 더 확실히 가닥을 정리할 수 있었다. 확실히 상하이는 서울을 거의 쫓아오거나 약간 앞서 있으며 조만간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나아갈 것이다. 그러나 읽으면서 한가지 의문은 역시 풀리지 않았다. 상하이가 과연 중국이 될 것인가, 아니면 그저 상하이 직할시로 남을 것인가. 물론 이 책은 전자를 강력하게 옹호하고 있긴 하지만......
y******a 200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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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발전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
"중국 경제발전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한국 경제에 연재되었던 글들이라고 한다. 거대한 중국을 하나로 뭉뚱그려 본 게 아니라 중국경제의 중심지이자 첨단산업의 메카인 상하이라는 특화된 지역을 중심으로 중국 전체의 발전상을 조망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특기할 만하다. (사실 대부분의 중국관련 서적들은 중국 전체를 보려고 하다보니 실제 지역적 특성이 더 강하다는 점을 간과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이다)
"중국 경제발전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한국 경제에 연재되었던 글들이라고 한다. 거대한 중국을 하나로 뭉뚱그려 본 게 아니라 중국경제의 중심지이자 첨단산업의 메카인 상하이라는 특화된 지역을 중심으로 중국 전체의 발전상을 조망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특기할 만하다. (사실 대부분의 중국관련 서적들은 중국 전체를 보려고 하다보니 실제 지역적 특성이 더 강하다는 점을 간과하는 면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우리가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기존에 가졌던 관념들은 상하이에 들어오면 조금 달라진다. 왜냐면 각국의 기업들이 앞다퉈 진출하고 있는 곳이므로 선진 기업 문화가 가장 먼저 들어오는 곳이기도 해서 부정부패라든가, 구안시(관계) 등등이 통하지 않는 곳이라고..... (물론 공무원들의 텃세는 여전하겠지만......) 상해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 등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어다니면서 쓴 기사들이다. 각 기업들과의 생생한 인터뷰도 실려 있어서 더욱 생동감 있다. 중국 사업 진출을 꿈꾸는 한국기업들에게 당부하는 말까지 잊지 않고 있어서 중국 사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다.
g*****k 200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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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중심 국가 그리고 우리의 라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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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허브(hub), 동북아 물류-비지니스 중심지. 최근 대선을 거쳐 언론 지상에 회자되고 있는 말들이다. 발전하고 있는 중국, 여전히 강력한 일본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위해서 필요한 우리 나라의 국가전략이기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로 인해 최근에 옛날에 봤던 책들을 다시 들추어보고 있다. '상하이 리포트'도 그 중에 하나이다. 상하이, 우리나라의 인천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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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허브(hub), 동북아 물류-비지니스 중심지. 최근 대선을 거쳐 언론 지상에 회자되고 있는 말들이다. 발전하고 있는 중국, 여전히 강력한 일본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위해서 필요한 우리 나라의 국가전략이기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분위기로 인해 최근에 옛날에 봤던 책들을 다시 들추어보고 있다. '상하이 리포트'도 그 중에 하나이다. 상하이, 우리나라의 인천 혹은 부산의 경쟁상대가 될 만한 도시 중에 하나라고 한다. 입지적인 조건에서 대한민국의 인천 혹은 부산의 유리하다. 깊은 해심, 환중국권과 환일본권이라는 두개의 커다란 경제권의 중심에 있는 위치가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후의 거대한 생산기지와 소비시장과 중국의 황금수로인 양쯔강 입구에 위치에 있기 때문에 상하이는 인천 혹은 부산의 주요 경쟁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게다가 중국대륙의 연안을 거대한 활, 그리고 양쯔강을 거대한 화살, 그리고 상하이를 활이라고 비유하면서 태평양과 동아시아를 겨냥하는 중국 정부의 야심찬 계획은 그러한 상하이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만들고 있다. 그들의 야망이 과연 실현될 수 있을까? 그것이 진정으로 궁금한 것은 우리의 생존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p*****6 200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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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가 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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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상하이의 붐이 계속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책은 많은 점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마치 현지에 살고 있는 주민으부터 상하이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생생하다고나 해야 할까. 상하이나 중국에 대한 책이나 자료들을 접하면 접할수록 한층 더 그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 장미에게도 가시가 있다고 하지 않는가. 비지니스로서 매력있는 상하이도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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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상하이의 붐이 계속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책은 많은 점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마치 현지에 살고 있는 주민으부터 상하이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생생하다고나 해야 할까. 상하이나 중국에 대한 책이나 자료들을 접하면 접할수록 한층 더 그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 장미에게도 가시가 있다고 하지 않는가. 비지니스로서 매력있는 상하이도 일단은 제대로 알아야 그 장미의 향기를 맡아볼 수 있을 것이다. 향기도 맡아보기 전에 그 가시에 찔리면 안되니 말이다. 그에 대해 이 책은 많은 면에서 도움이 될 듯 싶다. 이 책 이외에도 '뉴 차이나, 그들의 속도로 가라'라는 책도 권하고 싶다.
f********e 2002.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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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가 떨쳐버린 중국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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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경제대국이자 사회주의 건설의 꿈을 꾸는 중국의 현재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북경이 사회주의적 중국의 상징이고, 홍콩이 과거 식민주의를 상징한다면 상하이는 중국의 자본주의적 변화의 분명한 상징임에 분명하다. 본 저서가 중국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진출을 위한 여러가지 경제, 사회, 문화적 여건을 세심히 관찰하고있는 기자들의 시각은 중국에서의 사업기획 뿐만 아니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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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경제대국이자 사회주의 건설의 꿈을 꾸는 중국의 현재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북경이 사회주의적 중국의 상징이고, 홍콩이 과거 식민주의를 상징한다면 상하이는 중국의 자본주의적 변화의 분명한 상징임에 분명하다. 본 저서가 중국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진출을 위한 여러가지 경제, 사회, 문화적 여건을 세심히 관찰하고있는 기자들의 시각은 중국에서의 사업기획 뿐만 아니라 중국과 관련된 수없이 많은 논쟁들의 해답을 구하는데도 많이 도움이 될 듯하다. 푸둥에는 이미 100여개가 넘는 마천루의 고층 건물들이 들어서있다. 이미 미국 뉴욕만큼의 외형을 갖춘 상하이는 자본주의적 경제발전의 핵심적 거점으로 활용하고자하는 중국의 계획적이고 상징적인 정책을 대변한다. 하지만 근사한 외형이 상징하는 만큼의 내실은 아직 부족함이 현실이다. 세계 100대 기업중 60여개가 넘는 기업이 진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고층건물들의 임대율은 대체로 30% 수준에 머물러있다. 개방개혁을 실시한지 10여년이 지났을 뿐이니 성급한 판단은 이르겠지만, 중국이 의도하는 발전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많은 과제가 남겨져 있음도 분명한 사실인듯 싶다. 외형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사회기반시설과 제도적 제한, 관료들의 부패와 시장관여 등은 앞으로 시장개방과 개혁을 통해 수없이 많은 갈등과 변화를 촉발할 요인이된다. 한국의 경우만 하더라도 국가주도의 성장전략과 계획이 빠른 성장을 결과하는 주된 요인이 되었지만, 그 악영향도 적지않았던 사실을 경험한 바 있다. 특히 개방과 개혁에따르는 국내적 제도와 국제적 기준간의 상충하는 갈등을 조정하는 가운데 빗어지는 정치적, 경제적 갈등은 사회적 부의 분배를 둘러산 사회 이익집단간의 극심한 분쟁으로 드러난바 있다. 관료들이 쥐었던 권익 역시 쉽게 포기시킬 수 없는 문제여서 한국의 부패와 부당한 경제개입으로인한 경제적 비효율은 한국사회에서 아직까지도 끊임없이 제기되는 문제다. 중국 역시 급격한 개발에따른 사회적 이익의 갈등과 부패, 제도변화에 따른 정치적 갈등의 문제가 조만간 시급한 과제로 부상될 것이다. 무엇보다 눈에띄는 것은 자본주의를 수용하면서 중국 어느 특구보다도 급격한 발전과 변화를 겪고있는 상하이의 사회상이다. 정신과 신체가 별개가 될 수 없듯이 이념과 체제가 두개일 수 없을 진데, 중국은 정치적 사회주의와 경제적 자본주의라는 두개의 고양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목적을 달성하면야 수단이 문제겠느냐는 실용주의적 사고의 실험장인 상하이의 변화는 앞으로 중국이 겪게될 이념과 체제라는 중대한 갈등의 미래상이기도 한 것이다. 본 리포트의 구석구석에 드러난 변화의 흐름을 통해서라면 정치적 의무주의보다 경제적인 실익주의가 우세승을 거두고 있는 중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중국에 대한 관심의 열풍속에 중국, 특히 자본주의적 발전의 핵심인 상하이의 변화를 통해서 중국을 세심히 들여다볼 수 있는 유익한 리포트(!)임에 틀림없다.
s******2 200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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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도약하는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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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인적이 관심 차원에서 이 책을 선택하여 단숨에 해치웠다. 일단 일문일답의 인터뷰형식으로 되어있으며, 현재주재원의 경험적인 내용이 많이 첨부되어있어 살아 있는 내용이 많았으며, 내용의 지루함이나 어려움 없이 쉽게 내용을 파악하는데는 지장이 없었으나, 반복적으로 특정인터뷰 내용이 여러번에 걸쳐서 행간에 나타나는데 이점은 옥의 티라 하겠다. 물론 직접 피부로 확인
"새롭게 도약하는 상하이" 내용보기
그냥 개인적이 관심 차원에서 이 책을 선택하여 단숨에 해치웠다. 일단 일문일답의 인터뷰형식으로 되어있으며, 현재주재원의 경험적인 내용이 많이 첨부되어있어 살아 있는 내용이 많았으며, 내용의 지루함이나 어려움 없이 쉽게 내용을 파악하는데는 지장이 없었으나, 반복적으로 특정인터뷰 내용이 여러번에 걸쳐서 행간에 나타나는데 이점은 옥의 티라 하겠다. 물론 직접 피부로 확인하는게 좋겠지만, 이렇게 간접경험을 통해서 지적호기심을 채우는것도 썩 나쁜지 않겠죠. 흔히들 중국인들을 일컬어 만만디, 관시에 대한 요즘음의 상하이런의 대한 내용이 예전의 고정관념을 깨는 차원에서 새롭게 와 닿는다.
s***r 200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