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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안보는 아이들이 보고 싶다길래 샀어요. 아이가 좋아해서 만화로 돼있지만 책읽는 즐거움을 알려주기에는 괜찮을거 같아서 한권씩 사기 시작했는데 벌써 18권까지 됐네요. 게임도 같이 하고 책도 보고 그러는데 두 아이가 책 가지고 이야기하는걸 보면 재밌나 보다 하고 있습니다. 다 보고 가끔씩 다시 보는거 같은데 좋아라하니 그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게임시간 줄었으니 뭐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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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좀비고등학교 코믹스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한 권 한 권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장바구니에 알아서 넣어 놓고 있네요 . 공부하는 틈틈히 머리 식힐 겸 읽고 있는 책입니다. 다른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는 것 보다는 이 책을 읽는 편이 나은 것 같아서 쭉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영상 보는 시간이 줄어 들었습니다. 다시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 그런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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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잘봤습니다~~!! 용규, 현지, 준범, 예슬은 불새 재단의 연구원을 쫓아 아쿠아리움에 숨겨져 있던 비밀 출입구에 이른다. 한편 동석은 액체 좀비로부터 친구들을 구한 뒤, 누적된 부상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만다. 동진과 유리, 준호, 선지는 서로 믿고 격려하며 차근차근 나아가, 어느덧 수상한 지하 창고에 이르게 되는데…. 친구들을 위협하는 끝없는 위기! 드디어 비밀의 문이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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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고 코믹스 18권 용규, 현지, 준범, 예슬은 불새 재단의 연구원을 쫓아 아쿠아리움에 숨겨져 있던 비밀 출입구에 이른다. 한편 동석은 액체 좀비로부터 친구들을 구한 뒤, 누적된 부상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만다. 동진과 유리, 준호, 선지는 서로 믿고 격려하며 차근차근 나아가, 어느덧 수상한 지하 창고에 이르게 되는데…. 친구들을 위협하는 끝없는 위기! 드디어 비밀의 문이 열린다.ㅡ 이번에도 잘 사가요 . 다음에 또 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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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을 알게하는 아이에게 궁금함을 선문하는 재미있는 시리즈~~~~~ 새로운 책이 나올 때 마다 아이는 다시 좀비고 게임을 하기도 하네요ㅎㅎ 새로운 인물 새로운 배경인 불새 재단의 연구원과 아쿠아리움, 숨겨진 비밀 출입구에 이른다. 수상한 지하 창고~~~~ 어느내 순식간에 읽어버리고 마는 책입니다 그래도 책꽂이에 모셔두지만 않고 꺼내보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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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좋아요 한가람의 실종을 추적하던 동진과 유리는 좀비고등학교의 야산에서 일어난 폭발을 목격한다. 화재로 숲이 불타오르며, 불길은 점차 좀비고등학교를 향해 다가온다. 한편, 현지와 이별하게 된 윤슬은 양호 선생님의 새로운 실험대상이 된다. 수영장 사건의 단서인 학생을 추적 중이던 예슬과 준호는 빈 교실에서 끝을 알 수 없는 지하계단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지막 장소에 모두 모인 일행은 새로운 팀원을 맞이하며 좀비고등학교의 음모에 대한 반격을 준비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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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달라고 졸라서 사줬어요 행복해하니 좋네요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는 게임이죠~ 그놈의 쿠폰이 뭔지ㅜ 용규, 현지, 준범, 예슬은 불새 재단의 연구원을 쫓아 아쿠아리움에 숨겨져 있던 비밀 출입구에 이른다. 한편 동석은 액체 좀비로부터 친구들을 구한 뒤, 누적된 부상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만다. ?동진과 유리, 준호, 선지는 서로 믿고 격려하며 차근차근 나아가, 어느덧 수상한 지하 창고에 이르게 되는데…. 친구들을 위협하는 끝없는 위기! 드디어 비밀의 문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