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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엑셀 함수에 지쳤다면?! <엑셀 대신 챗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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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챗GPT가 우리 일상에 들어온 지도 어느 덧 꽤 시간이 흘렀어요.이제는 단순히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수준을 넘어서 글을 쓰고 자료를 찾고 이미지는 만드는 데까지 정말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죠~저도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늘 한 가지 고민이 있었거든요.'대화나 자료 검색 말고, 업무에 정말 실질적인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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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챗GPT가 우리 일상에 들어온 지도 어느 덧 꽤 시간이 흘렀어요.
이제는 단순히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수준을 넘어서 글을 쓰고 자료를 찾고 이미지는 만드는 데까지 정말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죠~

저도 자주 사용하고 있지만, 늘 한 가지 고민이 있었거든요.
'대화나 자료 검색 말고, 업무에 정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 뭐 없을까?'


그러다 <엑셀 대신 챗GPT>라는 책을 읽었는데... 저 고민에 완전 적중하는 책이었어요.
엑셀.. 고등학교 때 처음 접했고, 한창 MS관련 컴퓨터 자격증으로 학원이 붐비던 시절이 있었어요. 
필수처럼 배우고 공부했지만, 함수.. 정말 너무 어렵다고 느꼈거든요.
잘못 넣으면 막 빨간 글씨에 ????? 이게 막 달리고..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 입력한 것 다 사라질까봐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이 너무 반가웠어요.
<엑셀 대신 챗GPT>은 엑셀 함수를 하나하나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함수 대신 질문"을 하는.. 완전 색다른 접근법을 제안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면 AVERAGE라는 함수를 외워서 입력하는 대신에 "이 데이터의 평균을 구해줘"같이 요청하는 거예요.
챗GPT를 써본 분들은 아시잖아요. 프롬프트의 중요성을요!!

자료를 넣고 분석을 요청해도 어딘가 애매하거나 내가 원하는 방향과 답이 나오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 이유를 명확하게 짚어줘요. 단순한 명령이 아닌 역할, 맥락, 목표를 함께 줘야 한다고요.

그러니까 단순히 써보세요~가 아니라 AI가 제대로 일하도록 질문을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달까요?
근데 여기서 또 더 좋은 점은 엑셀의 기본 작업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사칙연산, 집계, 데이터 비교 이런 건 물론이고, 시각화나 보고서 작성까지 이어지거든요.

데이터 분석이나 시각화 같은 건 왠지 너무 전문가의 영역같잖아요.
그런데 챗GPT를 활용하면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근데 명심해야 할 건.. 이 책에서 말하는 건 엑셀을 사용하지 마세요!가 아니라는 거예요.
포인트는 복잡한 함수와 수식에서 벗어나 시간을 줄이고 질문이나 해석, 판단에 더 많은 에너지를 쓰자! 이거에요.

엑셀 함수에 늘 어려움이 있고 자신없는 분들이나
챗GPT를 실무에 재대로 활용해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리뷰어클럽리뷰
s*****l 2026.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엑셀 대신 챗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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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사무 업무를 보면서 엑셀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그 엑셀중에서도 함수는 우리는 머리 아프게 하기도 하고 쉽게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함수로 인해서 우리는 쉽게 엑셀을 포기하고 업무 부담을 가져가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엑셀 대신 챗 GPT가 우리의 업무를 줄여준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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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사무 업무를 보면서 엑셀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 엑셀중에서도 함수는 우리는 머리 아프게 하기도 하고 쉽게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함수로 인해서 우리는 쉽게 엑셀을 포기하고 업무 부담을 가져가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엑셀 대신 챗 GPT가 우리의 업무를 줄여준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다.

이제 엑셀로 처리하단 업무를 프롬프트와 AI기반 도구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책은 기본적인 데이터 정리와 분석부터 시작해서 필터링, 정렬, 조건분류 등 우리가 실무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작업을 챗GPT 중심으로 설명한다. 특히 단순한 반복 업무를 자동화 하는 팁과 함께 생산성 있는 업무에 초첨을 맞춘 책이라고 본다.

엑셀의 모든 기능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우리가 간단하게 작업할 수 있는 엑셀들을 GPT를 통해서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가져다 주는 장점이기도 한다.

이제 업무 패러다임을 바꾸고 우리는 쉽게 업무를 해야한다. 그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살아 남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다. 많은 것을 떠 안으려고 하지말고 쉽게 업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 시대를 빨리 대비하는 것이다.

처음에 쉽게 다가오지 않지만 조금씩 시간을 내서 공부 한다면 어느새 우리의 업무 시간을 단축되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업무 환경을 줄여주는 것을 목적으로 나온 책이기에 꼭 이 책을 추천한다.


#엑셀대신챗GPT #오종현 #감자나라ai #한빛미디어 #엑셀 #프롬프트 #챗GPT #바이브엑셀 #리뷰어스클럽

b******2 202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챗GPT로 업무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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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요즘 바이브코딩이 대세인데, 이 책은 바이브 엑셀이라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다루고 있습니다.평소 업무에 엑셀을 사용하면서 복잡한 수식을 사용하려고 함수를 이리저리 찾아보시고, 인터넷 검색도 하신 경험이 있습니다.바이브 엑셀은 이러한 어려움을 프롬프트 몇 줄로 해결해줍니다. 간단한 수식부터 복잡한 연산까지 프롬프트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편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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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요즘 바이브코딩이 대세인데, 이 책은 바이브 엑셀이라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평소 업무에 엑셀을 사용하면서 복잡한 수식을 사용하려고 함수를 이리저리 찾아보시고, 인터넷 검색도 하신 경험이 있습니다.

바이브 엑셀은 이러한 어려움을 프롬프트 몇 줄로 해결해줍니다. 간단한 수식부터 복잡한 연산까지 프롬프트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편리합니다. 하지만, 놀라운 점은 단순한 수치 계산을 넘어 데이터 분석까지 가능한 점은 기존의 업무 방식을 뛰어 넘는 일종의 혁신이라 불리울만 합니다.

바이브 엑셀을 배워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시는 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4 202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엑셀 대신 챗GPT : 함수 대신 프롬프트! 바이브 엑셀로 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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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의 시대는 끝났다, 질문의 시대가 왔다: '바이브 엑셀'이라는 새로운 문법AI 활용엑셀 함수를 외우는 대신, 질문하는 법을 배우다VLOOKUP 앞에서 멈칫한 적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첫 문장에서 이미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VLOOKUP(A2,Sheet2!$A$1:$D$100,3,FALSE)" — 저자 감자나라ai(오종현)는 이 한 줄의 수식이 주는 압박감에서 출발해, 챗GPT라는 완전히 다른 경로로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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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수의 시대는 끝났다, 질문의 시대가 왔다: '바이브 엑셀'이라는 새로운 문법

AI 활용

엑셀 함수를 외우는 대신, 질문하는 법을 배우다

VLOOKUP 앞에서 멈칫한 적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첫 문장에서 이미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VLOOKUP(A2,Sheet2!$A$1:$D$100,3,FALSE)" — 저자 감자나라ai(오종현)는 이 한 줄의 수식이 주는 압박감에서 출발해, 챗GPT라는 완전히 다른 경로로 같은 목적지에 도달하는 법을 안내한다. '엑셀 대신 챗GPT: 함수 대신 프롬프트! 바이브 엑셀로 일하는 법'(한빛미디어, 2026년 3월).


나는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데이터 분석가도 아니다. Business Central ERP를 운영하고 Power Platform으로 업무 자동화를 구축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중심의 사람이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묘한 해방감이었다. 엑셀은 내 업무에서 빠질 수 없는 도구인데, 솔직히 복잡한 함수 조합은 늘 부담이었다. SUMIF 범위를 잘못 잡아서 보고서 숫자가 틀어진 경험, 회사명 띄어쓰기 하나 때문에 집계가 누락된 경험 — 이런 게 쌓이면 엑셀 파일 자체가 불안의 대상이 된다. 저자는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짚는다.


전체 구성은 7개 챕터, 252페이지. 제1장에서 "왜 엑셀 대신 챗GPT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을 던지고, 제2장에서 SUM, IF, VLOOKUP 같은 실무 핵심 함수를 프롬프트로 대체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제3~4장에서 고객 분석, KPI 보고서, 재무 데이터, 텍스트(VoC) 분석까지 심화하고, 제5장에서 시각화, 제6장에서 GPTs 자동화, 제7장에서 Gemini·Claude 등 멀티 AI 도구 활용과 실무 프롬프트 패턴으로 마무리한다.


'바이브 엑셀' — 이 표현이 핵심이다

저자가 만든 '바이브 엑셀'이라는 개념이 이 책의 정체성을 규정한다. 안드레이 카르파티가 주창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 "코드의 존재를 잊어버리는" 수준의 자연어 기반 개발이라면, 바이브 엑셀은 "함수의 존재를 잊어버리는" 수준의 자연어 기반 데이터 분석이다. 복잡한 문법에 얽매이지 않고, 생각의 흐름 그대로 데이터를 다루는 경험. 옆자리 동료에게 부탁하듯 자연스럽게 질문하면 되는 방식.


ERP 운영자 입장에서 이게 왜 의미 있냐면, 우리가 다루는 데이터의 본질은 결국 '질문'이기 때문이다. "이번 분기 지역별 매출이 어떻게 되지?", "상위 10% 고객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 이런 비즈니스 질문이 먼저이고, 함수는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그런데 엑셀에서는 수단이 목적을 압도하는 역전 현상이 늘 발생했다. 이 책은 그 관계를 원래대로 되돌려 놓는다.


실무자의 언어로 쓰인 프롬프트 교본

2장의 함수 대체 파트는 엑셀을 많이 써본 사람일수록 감탄하게 되는 구성이다. "거래는 총 몇 건이야?" 한 마디가 COUNT와 COUNTA를 동시에 대체한다. "총 구매액이 높은 순서대로 데이터를 다시 정렬해줘"가 정렬 대화상자에서 여러 단계를 거치는 과정을 한 문장으로 끝낸다. Quick Guide 형태로 엑셀 함수와 챗GPT 프롬프트를 나란히 비교하는 표가 있어서, 기존 엑셀 사용자가 바로 매핑해서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인상적인 건 프롬프트 구성의 세 가지 원칙 — 역할(Role), 맥락(Context), 목표(Goal)를 데이터 분석 맥락에서 풀어낸 부분이다. "너는 15년차 데이터 분석가야"라고 역할을 부여하고, 데이터의 구조와 맥락을 설명하고, 원하는 출력 형태를 지정하는 흐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하면 뭔가 거창해 보이지만, 저자는 이걸 '동료에게 업무를 부탁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Power Platform 교육을 할 때 비개발자들에게 자동화 개념을 설명하는 것과 비슷한 접근이라 공감이 됐다.


3장 이후가 진짜 힘을 발휘하는 구간

함수 대체까지는 사실 "아, 편하네" 수준이다. 이 책의 진가는 3장부터 드러난다. RFM 분석으로 고객을 세분화하고 그룹별 맞춤 전략까지 도출하는 과정, KPI 대시보드를 자동 생성하고 보고서 초안까지 뽑아내는 과정, VoC(고객의 목소리) 텍스트 데이터에서 긍정/부정 신호를 포착하는 과정 — 이건 엑셀 함수의 영역이 아니다. 엑셀로는 할 수 없거나, 하려면 피벗 테이블과 조건부 서식을 끝없이 조합해야 하는 작업들이다.


재무 데이터 챕터에서 지출 내역 카테고리화와 패턴 분석을 다루는 부분은 Business Central에서 차원(Dimension) 분석을 하는 것과 겹치는 지점이 있어서 흥미로웠다. ERP 안에서 구조화된 데이터로 하는 분석과, 엑셀 파일 위에서 챗GPT와 대화로 하는 분석이 서로 다른 결을 가지면서도 보완적이다. 특히 급하게 임시 분석이 필요한 상황 — 갑자기 경영진이 "이 데이터 좀 빨리 정리해서 보내줘"라고 할 때 — 에는 챗GPT 방식이 압도적으로 빠르다.


7장의 멀티 AI 도구 비교가 실용적이다

7장에서 Gemini와 Claude를 챗GPT와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구성은 이 책의 차별점이다. Gemini의 초대형 컨텍스트 윈도우를 활용한 방대한 데이터 분석, Claude의 Extended Thinking과 Artifacts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대시보드 생성 — 단순히 "챗GPT만 쓰세요"가 아니라 도구별 강점을 상황에 맞게 선택하라는 메시지다. 실제로 Claude의 Artifacts로 React 기반 대시보드를 자연어만으로 생성하는 예제는, 프로그래밍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전문가 수준의 시각화를 만들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


다만 이 부분에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Microsoft Copilot in Excel에 대한 설명이 상대적으로 짧다는 것이다. 챗GPT에 파일을 업로드하는 방식과 엑셀 안에서 Copilot을 직접 쓰는 방식은 워크플로 자체가 다르다. 기업 환경에서 M365를 쓰고 있는 사용자라면 Copilot이 더 자연스러운 선택일 수 있는데, 이 부분의 비중이 좀 더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이 책이 놓치고 있는 것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다. 첫째, 데이터 보안과 기밀성 이슈에 대한 논의가 부족하다. 기업의 매출 데이터나 고객 DB를 챗GPT에 업로드한다는 건, 보안 정책이 엄격한 조직에서는 바로 거부될 수 있는 행위다. 이 부분에 대한 가이드라인이나 대안(로컬 LLM, Azure OpenAI 등)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면 더 실무적이었을 것이다.


둘째, 챗GPT의 할루시네이션 문제에 대한 경고가 좀 더 강조되었으면 한다. 저자가 "AI의 분석 결과는 항상 한 번 더 확인하세요"라고 언급하긴 하지만, 숫자를 다루는 영역에서 AI가 그럴듯하게 틀린 결과를 내놓을 때의 위험성은 일반 텍스트보다 훨씬 크다. ERP에서 파라미터 하나 잘못 설정하면 기업 전체 회계가 엉키는 것처럼, 챗GPT가 내놓은 집계 수치를 검증 없이 보고서에 넣는 건 위험하다.


그럼에도,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있다

이런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하고 유효하다. 엑셀의 가치는 사라지지 않지만, 우리가 엑셀과 소통하는 방식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함수를 외우는 데 쓰던 시간을 더 중요한 판단과 창의적인 업무에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면, 이제 데이터 분석은 '작업'이 아니라 '대화'다.


GPTs를 만들어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6장의 내용은, Power Automate로 업무 흐름을 자동화하는 것과 철학적으로 같은 맥락에 있다. 도구는 다르지만, "반복을 줄이고 판단에 집중한다"는 원칙은 동일하다. 그리고 7장 마지막의 실무 프롬프트 패턴 정리는, 당장 내일 아침 출근해서 엑셀 파일을 열 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치트시트다.


엑셀 함수에 좌절해본 적 있는 모든 사무직 종사자, 데이터 분석이 필요하지만 전문 분석가는 아닌 실무자, 그리고 AI를 '질문 도구' 이상으로 업무에 녹여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한다. 252페이지짜리 이 얇은 책이 던지는 질문은 간단하다 — "당신은 아직도 함수를 외우고 있습니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a******4 202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엑셀 대신 챗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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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게 되면 어떤 것보다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 바로 엑셀이다. 그리고 이렇게 엑셀을 사용하다보면 엑셀을 공부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 하다보면 '아, 이렇게 되면 참 좋을 텐데... 이렇게 정리가 되면 좋을텐데...'하고 생각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지만 내가 아는 엑셀의 함수나 기능만으로는 그걸 구현하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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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게 되면 어떤 것보다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이 바로 엑셀이다. 
그리고 이렇게 엑셀을 사용하다보면 엑셀을 공부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든다. 하다보면 '아, 이렇게 되면 참 좋을 텐데... 이렇게 정리가 되면 좋을텐데...'하고 생각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지만 내가 아는 엑셀의 함수나 기능만으로는 그걸 구현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일을 편하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내가 아는 것보다 다양한 엑셀의 기능을 사용하고 싶어지는데 엑셀의 모든 함수를 다 외울 수도 없고 함수를 적용하더라도 오류가 나서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도 잘 모른다. 

하지만 이걸 엑셀의 함수를 모두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냥 묻는 거로 엑셀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것이다. 
더군다나 지금처럼 AI가 많이 활용되는 시대에 이러한 AI의 대표격인 챗GPT를 가지고 엑셀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책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이 어떤 책인지에 대해 설명하는데 이 책은 엑셀 함수, 수식, 단축키 등의 세세한 기능을 하나하나 설명하여 익히게 하는 책이라기보다, 챗GPT와 질문을 통해 데이터 분석을 하는 바이브 엑셀의 방식에 대해 알려준다. 책의 표지에도 적혀있는 함수대신 프롬프트를 통해 수식의 암기보다 질문을 어떻게 하고 데이터를 분석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 더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목차를 보면, 처음은 왜 엑셀 대신 챗GPT를 이용해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해주고 chapter2부터는 예제를 통해 사칙연사부터 기본 집계 필터링, if 및 vlookup 등 우리가 가장 많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함수를 가지고 어떤 프롬프트를 이용하여 이러한 함수들을 이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예제를 통해 보여준다. 
이 예제들이 사진으로 되어있어 어떤 프롬프트를 이용했을 때 어떤 결과들이 나오는지 잘 설명되어있고 이 예제들을 통해 연습을 해볼 수도 있다.
chapter3에서는 chapter2보다는 심화된 버전의 데이터 분석을 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며, 이를 시각화, 자동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른 chapter에서 설명해준다.





이전에는 엑셀을 실무에서 잘 활용하기 위해서 다양한 함수의 적용을 통한 예제들을 통해 이러한 수식 및 기능을 암기하고 사용해야했다면 이 책에서는 AI의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들을 위해 이 시대에 맞는 엑셀을 어떻게 AI에게 맡기고 사용할 것인가에 대해 설명한다.ㄹ러

하지만 엑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가 AI를 통해 다 맡기려고 하면 내가 원하는 결과를 주지 않을 수도 있어 실망할 수도 있다. 함수대신 프롬프트라는 이 책의 표지에 적혀있는 말처럼, 챗GPT에게 질문을 하고 내가 원하는 답과 기준으로 결과를 받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적절한 프롬프트 역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엑셀 함수를 외우기가 어렵지만 엑셀의 함수 기능을 이용하고 싶은 사람, 반복적인 데이터 처리를 자동화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엑셀을 잘할 수 있게 해준다기보다 챗GPT에게 엑셀을 맡겨 내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엑셀을 잘 못하더라도 AI를 통해서 엑셀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서평#AI#챗GPT#엑셀#한빛미디어#바이브엑셀
a****2 202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리뷰] 엑셀 대신 챗GPT - 오종현.한빛미디어.2026
"[책 리뷰] 엑셀 대신 챗GPT - 오종현.한빛미디어.2026" 내용보기
[책 리뷰] 엑셀 대신 챗GPT - 오종현.한빛미디어.2026책소개에러 창은 안녕! 프롬프트 한 줄이면 엑셀 분석 끝!수식과 싸우던 시간을 인사이트를 찾는 시간으로 바꾸는 마법, 바이브 엑셀*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저자 즉답 오픈카톡방 운영이 책은 엑셀 함수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자연어로 챗GPT와 대화하며 데이터를 분석하는 ‘바이브 엑셀’이라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제안합
"[책 리뷰] 엑셀 대신 챗GPT - 오종현.한빛미디어.2026" 내용보기

[책 리뷰] 엑셀 대신 챗GPT - 오종현.한빛미디어.2026




책소개
에러 창은 안녕! 프롬프트 한 줄이면 엑셀 분석 끝!
수식과 싸우던 시간을 인사이트를 찾는 시간으로 바꾸는 마법, 바이브 엑셀

*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 저자 즉답 오픈카톡방 운영

이 책은 엑셀 함수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대신 자연어로 챗GPT와 대화하며 데이터를 분석하는 ‘바이브 엑셀’이라는 새로운 업무 방식을 제안합니다. 복잡한 함수 암기와 잦은 오류에서 벗어나, 데이터 분석과 질문의 본질에 집중하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책의 구성은 철저히 실무자의 작업 흐름을 따릅니다. VLOOKUP, IF 등 직장인을 괴롭히던 엑셀의 필수 함수를 프롬프트 한 줄로 대체하는 기초 과정에서 출발합니다. 이후 단순 계산을 넘어 고객 세분화나 KPI 분석 등 숫자 이면의 비즈니스 전략을 도출하는 심화 단계로 독자의 사고를 자연스럽게 확장해 줍니다.


특히 엑셀로는 한계가 있던 방대한 텍스트 데이터의 감성 분석과 대시보드 시각화 노하우를 제공하여 업무의 영역을 획기적으로 넓혀줍니다. 후반부에서는 매번 반복되는 엑셀 전처리 작업을 파일 업로드 한 번으로 끝내주는 나만의 맞춤형 GPTs 제작법을 상세히 안내하여 완벽한 업무 자동화를 완성합니다. 이제 단순 계산은 챗GPT에 맡겨두고, 데이터 기획에 집중해 보세요!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9710994>

[목차 정리]
 - CHAPTER 01 왜 엑셀 대신 챗GPT인가?
 - CHAPTER 02 실무 함수 완벽 대체, 챗GPT의 바이브 엑셀
 - CHAPTER 03 숫자 너머의 인사이트: 데이터 분석 심화편
 - CHAPTER 04 데이터를 넘어선 텍스트의 힘: 챗GPT로 비즈니스 기회 포착하기
 - CHAPTER 05 데이터를 그림으로 말하다: 챗GPT 시각화 마스터
 - CHAPTER 06 챗GPT의 GPTs로 바이브 엑셀 자동화하기

보통 엑셀 책이라고 하면 함수, 수식, 단축키, 피벗테이블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 책은 아예 다른 방향으로 간다.
엑셀 함수를 하나하나 익히게 하는 대신, 챗GPT와 자연어로 대화하면서 
데이터를 분석하는 ‘바이브 엑셀’ 방식을 제안한다.
즉, 수식 암기보다 질문 설계와 데이터 해석에 더 집중하게 만드는 책이다.

책 구성도 실무 흐름에 맞춰 잘 짜여 있다.
사칙연산, 정렬, 필터링, IF, VLOOKUP 같은 기본 업무를 챗GPT 프롬프트로 대체하는 데서 시작하고,
이후에는 KPI 분석, 고객 세분화, 재무 데이터 해석, VOC 분석, 
설문 응답 분석, 시각화, GPTs 자동화까지 점점 확장된다.
후반부에는 엑셀·구글 시트의 AI 기능, Gemini·Claude 활용까지 함께 다뤄서 
“엑셀을 AI와 함께 쓰는 시대” 전체를 보여준다.

엑셀 관련 책은 많이 봤다.
보통은 “이 기능을 이렇게 써라”, “이 함수는 이런 구조다” 식으로 가는데,
이 책은 처음부터 시선이 다르다.

“엑셀을 잘하는 법”보다
“엑셀이 하던 일을 AI에게 어떻게 넘길 것인가”에 훨씬 더 관심이 많다.

이게 꽤 인상적이었다.
실제로 회사에서 엑셀을 쓸 때 막히는 순간은 함수를 몰라서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내가 뭘 뽑아내고 싶은지”, “무슨 기준으로 데이터를 나눠야 하는지”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다.

예전에는 VLOOKUP 하나 틀리면 한참 붙잡고 있었는데
이제는 챗GPT에 “이 두 표를 기준으로 고객 등급을 나눠줘”라고 물어보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하니,
확실히 일하는 방식 자체가 조금 바뀌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이 책은 엑셀을 버리자가 아니라
엑셀 파일은 그대로 두고, 분석 사고방식을 바꾸자는 쪽에 더 가깝다.
그래서 실무자 입장에서 훨씬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첫째, 이 책은 엑셀을 완전히 처음 배우는 사람의 입문서라기보다는
이미 엑셀을 조금이라도 써본 사람이
“이걸 더 빠르게, 덜 고통스럽게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볼 때 더 잘 맞는다.
엑셀 파일 구조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완전 초보라면, 초반에 약간 뜬 느낌이 있을 수도 있다. 

둘째, 챗GPT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은 편하지만
결국 질문을 애매하게 하면 결과도 애매하게 나온다.
즉, 함수 암기를 안 해도 되는 대신
프롬프트 감각과 결과 검증 습관은 필요하다.
책이 그 방향을 잘 안내하긴 하지만, “AI가 다 해주겠지”라고 보면 오히려 실망할 수 있다. 

이 책은 전통적인 엑셀 책이라기보다
“AI 시대의 새로운 엑셀 업무 방식 안내서”에 더 가깝다.

기존 엑셀 책이
“기능을 익혀서 실무를 처리하는 법”을 알려줬다면, 이 책은
“실무 목표를 말로 설명해서 AI에게 처리시키는 법”을 알려준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특히 잘 맞을 것 같다.
 - 엑셀 함수만 보면 머리가 아픈 사람
 - VLOOKUP, IF, 필터링 때문에 매번 검색하는 사람
 - 리뷰, VOC, 설문 응답처럼 텍스트 데이터까지 같이 다뤄야 하는 사람
 - 반복되는 데이터 정리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은 사람
 - 챗GPT를 단순 질답이 아니라 실무 도구로 쓰고 싶은 사람

결국 이 책은
“엑셀을 잘하는 사람”보다 “AI에게 일을 잘 시키는 사람”이 유리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엑셀을 붙잡고 씨름하는 시간이 길었다면,
한 번쯤은 이런 방식으로 일의 흐름을 바꿔보는 것도 꽤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고두고 펼쳐보면서
내 업무에 맞는 프롬프트를 조금씩 쌓아가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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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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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 202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엑셀] 엑셀 대신 챗GPT
"[엑셀] 엑셀 대신 챗GPT"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엑셀 대신 챗GPT>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또다시 시작하는 프로그램과 상담으로 업무가 바빠졌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엑셀 파일과 씨름하는게 일이라 이 책이 더없이 반가운 거 있죠! 그동안 수식만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었는데 그 이상의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신났습니다. 다만 오해하지 말아야 할
"[엑셀] 엑셀 대신 챗GPT"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엑셀 대신 챗GPT>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또다시 시작하는 프로그램과 상담으로 업무가 바빠졌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엑셀 파일과 씨름하는게 일이라 이 책이 더없이 반가운 거 있죠! 그동안 수식만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었는데 그 이상의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신났습니다. 다만 오해하지 말아야 할 점! 이 책은 엑셀 기능 자체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엑셀 파일을 활용해 챗GPT에서 어떤 작업을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 어렵게 컴활 1급 자격증을 취득하였는데도 여전히 엑셀을 완전히 다루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서 묘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책을 따라 실습하다 보니 앞으로는 엑셀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점점 줄어들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 책은 직접 실습하면서 보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저는 노트북을 펼쳐놓고 챗GPT로 실습을 하다가 코파일럿, 제미나이 등 다른 AI도 활용해 보았습니다. 실습할 때 책에서 제공하는 프롬프트 예시가 아주 유용했습니다. 챗GPT가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명령을 직접 하기는 쉽지 않은데, 예시를 참고하니 훨씬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메모장에 있는 쪽수와 책 페이지가 맞지 않아 잠시 헤매기도 했지만, 필요한 부분을 찾아 복사해 붙여넣기만 하니 훨씬 편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예시를 그대로 따라 해보고, 이후에는 제 업무에 맞게 변형해 활용하면서 원하는 결과를 손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수강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분석할 때 단순히 ‘분석해줘’라고 요청하는 대신 구체적인 목표를 함께 제시하니 훨씬 풍부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매번 고민하던 톡 메시지 문구도 명확한 임무를 부여하니 금세 만족스러운 문장이 완성되었습니다. 실습 중 오류가 발생했을 때도 챗GPT에게 원인을 물어 해결할 수 있어, 책이 제시하는 활용 방식이 실제 업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무료 사용자에게는 파일 업로드 제한이 있어 책에 소개된 기능을 한 번에 모두 실습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일부는 다른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비교하며 진행했는데, 서로 다른 결과가 나올 때마다 교차 검증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책 마무리에서 챗GPT뿐 아니라 다양한 인공지능을 함께 활용하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미나이와 스프레드시트의 재발견을 하고 말았지요. 앞으로 업무하는게 점점 더 재미있어 질 것 같습니다. 복잡한 엑셀 수식에서 해방될 날이 멀지 않았어요!


#엑셀 #프롬프트 #챗GPT #바이브엑셀 #엑셀대신챗GPT #감자나라ai #오종현지음 #한빛미디어 #리뷰어스클럽

h****1 202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엑셀 대신 챗GPT]_ 감자나라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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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컴퓨터 시간이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었고,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이 취업의 기본처럼 여겨지던 시대에 취업했다. 엑셀 함수 몇 개쯤은 알고 있어야 했고 vlookup 이나 매크로 기능을 활용할 줄 알면 엑셀 좀 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곤 했다. 하지만 이제 기준이 바뀌고 있다. 어떤 함수를 외우고 활용하냐보
"[엑셀 대신 챗GPT]_ 감자나라ai"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컴퓨터 시간이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되어 있었고,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이 취업의 기본처럼 여겨지던 시대에 취업했다. 엑셀 함수 몇 개쯤은 알고 있어야 했고 vlookup 이나 매크로 기능을 활용할 줄 알면 엑셀 좀 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곤 했다. 하지만 이제 기준이 바뀌고 있다. 어떤 함수를 외우고 활용하냐보다, 어떤 질문을 던지고 이해하고 적용할 줄 아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인 시대가 되었다.

엑셀은 인터넷 서핑과는 다르게 배워야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함수는 외워야 했고, 한 번 틀리면 결과 전체가 불신되는 데이터가 되었다. 이해보다 정확한 입력이 더 중요하기도 했다.

이 책은 더 이상 엑셀을 잘 다루는 사람이 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대신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되라고 한다. 함수 대신 프롬프트, 계산 대신 해석. 지시가 아니라 대화로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을 알려준다. 저자가 말하는 ‘바이브 엑셀’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고방식의 변화가 필요함을 알려준다.

업무의 중심은 계산에서 질문으로 이동하고 있다.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어떤 관점으로 데이터를 바라봐야 하는지가 더 중요해졌다.

책은 충분히 많은 예시들로 구성되어있다. 기본적인 계산과 정리에서 시작해 고객 세분화, KPI 분석, 비용 구조 분석으로 확장되고, 텍스트 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GPTs를 활용한 자동화까지 이어진다.

특히 반복 업무에 대한 접근이 인상적이었다. 전처리 작업을 GPTs로 자동화하는 하면 사실 반복 노동이었던 엑셀로 오래 걸리던 작업이 프롬프트 몇 줄로 정리된다. 반복은 도구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사람은 판단에 집중할 수 있게된다.

기존에는 경험이 많은 사람이 유리했다. 많이 외운 사람이 더 빠르고 정확했다. 하지만 이제는 구조가 달라졌다. 질문만 제대로 할 수 있다면 초심자도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고인물이 독점하던 영역이 흔들리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쉬워진 것은 아니다. 기준이 바뀌었을 뿐이다. 무엇을 아느냐보다 무엇을 묻느냐가 중요해졌다. 실행 능력보다 사고 능력이 드러난다. 이제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해석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변화는 효율과 동시에 약간의 불안을 만든다. 익숙했던 방식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이런 방식이 익숙해지면 예전으로 돌아가기는 어려울 것 같다.

엑셀 업무에 지쳐 반복 작업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 사람, 실무를 더 효율적으로 하고 싶지만 방법을 찾지 못한 사람, 그리고 AI 시대에 내가 어떤 방식으로 일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단순히 도구를 하나 더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일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하는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w*******9 202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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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대신 챗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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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솔직히 복잡한 수식이나 자동화는 늘 버거웠다. 함수 하나만 잘못 걸려도 오류가 줄줄이 따라오고, 그거 잡다가 정작 해야 할 일을 못 끝내는 경우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서 엑셀 작업이 생기면 괜히 긴장부터 됐다. 미리부터 피곤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그러다 [엑셀 대신 챗 GPT]을 보게 되었다. 처음엔 솔직히 반신반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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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솔직히 복잡한 수식이나 자동화는 늘 버거웠다. 함수 하나만 잘못 걸려도 오류가 줄줄이 따라오고, 그거 잡다가 정작 해야 할 일을 못 끝내는 경우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서 엑셀 작업이 생기면 괜히 긴장부터 됐다. 미리부터 피곤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러다 [엑셀 대신 챗 GPT]을 보게 되었다. 처음엔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함수 없이 말로만 하는게 진짜 되나 싶었다. 게다가 책도 얇아서 전부 다 소개되는 내용일까 라는 생각도 했다. 근데 막상 읽어보니까, 이건 엑셀 기능을 다 설명하는 책이라기보다는 그냥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쓰는 노트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그냥 가볍게라도 따라 해보자는 생각으로 예제를 하나씩 따라해봤다.






가장 먼저 해본 건 KPI 목표 달성률이랑 YoY 계산이었다. 예전 같으면 SUMIFS에 YEAR, MONTH까지 섞어 쓰면서 참조 꼬인 거 하나씩 잡아야 한다. 시간 다 가는 작업이었다. 솔직히 하다가 엑셀 꺼버린 적도 몇 번 있었던 것 같다. 근데 이번에는 "2025년 4분기 월별 KPI를 목표 달성률과 YoY 성장률로 계산해서 표로 만들어줘"라고 입력했더니, ChatGPT가 알아서 표를 만들어준다. ROUND 니 VLOOKUP 이니 이런 거 하나도 안 건드리고 말이다. 그 순간은 좀 얼떨떨했다. 이게 되네? 싶어서.





이거 해보면서 느낀 건 하나였다. 이게 요즘 말하는 <바이브 엑셀>이구나 싶었다. 바이브코딩이라고 책을 통해 대강의 내용은 알고 있긴 했다. 그런데 바이브 코딩은 예전처럼 함수를 외워서 조합하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더 중요해진다. 결국은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달라지는 느낌이었다. 프롬프트 처럼 말이다. 책에서도 그걸 계속 강조하는 느낌이었고, 유튜브 강의까지 같이 보니까 흐름이 잡혔다. 완전히 이해했다기보다는, 이 정도면 실무에서 한번 써볼 수는 있겠다 싶은 정도다.






나와 관련이 없는 보고서 내용 예시도 그렇다. 예산안 보고서 작업도 비슷했다. 항목이 많아서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월별 예산 대비 실적을 비교하는 표 구조 짜줘"라고 하니까 틀을 먼저 만들어줬다. 내가 할 일은 숫자 채우는 정도였다. 시간도 확실히 줄었고. 이건 생각보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느낌이다.





재무 데이터 비용 분류 예시는 더 와닿았다. 법인카드 내역 쌓이면 그거 분류하는 게 진짜 귀찮은데, (회사마다 자동분류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을 쓰기도 하지만) 엑셀로 하려면 IF, SEARCH 계속 엮어서 돌려야 한다. 키워드 하나 빠지면 다시 고치고, 해본 사람은 알 거다. 거의 반복 작업이다. 근데 챗 GPT한테 기준을 주고 "사용 내역 보고 분류해줘"라고 하니까 <스타벅스>는 식비, <KTX>는 교통비로 나눠서 결과를 만들어줬다. 완벽하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쓸 수 있는 수준이었다. 이건 확실히 예전 방식으로는 좀 힘들었던 부분이다.





CS 데이터 통계나 간단한 분석도 비슷했다.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쓰니까 결과가 확 달라졌다. 대충 물어볼 때랑은 차이가 꽤 컸다. 이 부분은 직접 해보니까 더 느껴졌다.




딥 리서치나 경쟁사 분석 쪽도 한번 써봤다. 평소 분석이나 리서치 업무를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엑셀을 구상할까 싶었는데, 챗 GPT가 큰 틀을 먼저 잡아준다.엄청 빨랐다. 리서치나 엑셀 작업을 이렇게 할 수 있다면. 일하는 방식은 정말 더 빨라질 것 같다. 정확한거는 당연하고,





이런 걸 쭉 해보면서 느낀 건, 그렇다고 바이브 엑셀이 엑셀을 완전히 대체하는 개념은 아니라는 점이다. 내가 원하는 걸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하면 결과도 애매하게 나온다. 결국 기본은 있어야 한다. 대신, 그 기본 위에서 속도를 확 끌어올려주는 건 확실하다. 잘 쓰면 시간을 많이 줄여주긴 한다.




책 자체는 얇은데, 오히려 그래서 부담이 없었다. 두꺼운 엑셀 책처럼 보다가 지치는 느낌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바로 써보는 쪽에 가깝기 때문이다. 유튜브 강의도 같이 있어서 막히는 부분은 영상으로 확인하면 됐고. 다 이해하고 넘어갔다기보다는, 일단 써먹을 수 있는 건 건졌다는 느낌이다.


이걸 다 익힌다고 해서 갑자기 엄청 대단해지는 건 당연히 아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예전처럼 함수 붙잡고 시간 보내는 일은 좀 줄어들 것 같다.






q*********3 2026.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즘 일잘알들만 안다는 초절정 비기가 있다?[엑셀 대신 챗GPT]
"요즘 일잘알들만 안다는 초절정 비기가 있다?[엑셀 대신 챗GPT]" 내용보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일잘알들의 초절정 비기 GPT로 엑셀 꿀빨기가 책으로?' AI의 급성장 속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는 사람들의 우려가 중심이 된 가운데,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면서 워라밸까지 챙길 수 있는 비기가 있다면 어떨까? ChatGPT를 사용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프롬프트와
"요즘 일잘알들만 안다는 초절정 비기가 있다?[엑셀 대신 챗GPT]" 내용보기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일잘알들의 초절정 비기 GPT로 엑셀 꿀빨기가 책으로?'

 AI의 급성장 속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는 사람들의 우려가 중심이 된 가운데,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신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면서 워라밸까지 챙길 수 있는 비기가 있다면 어떨까? ChatGPT를 사용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프롬프트와 질문 하나에도 결과물의 품질 차이는 매우 크게 나타난다. Microsoft Excel과 ChatGPT를 함께 연동해 사용할 때 어떤 시너지가 나는지 막막하게 느끼는 사람이 많은 상황에서,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로 꽤 적절했다.



- 목차:

 처음 목차는 왜 엑셀 대신 챗GPT인가 라는 원초적인 이유를 설명하며, 기본적인 정보와 사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이후에는 가장 기초적인 사칙연산부터 원하는 데이터만 골라볼 수 있는 정렬과 필터링, 그리고 논리적인 IF조건문,다른 표에서 값을 가져오는 VLOOKUP으로 넘어간다. 세번째 파트는 본격적으로 데이터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고객 데이터를 이용한 충성고객과 이탈 고객 식별과 성과 데이터, 재무 데이터에서 비용 구조 분석 및 최적화 파트를 예시로 들어주면서 실질적인 사용법을 제시한다. 이후에는 챗GPT로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고, 시각화를 이용해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바이브 엑셀을 자동화하는 것까지 활용법을 가지각색으로 제시해준다. 막바지에는 자동화를 위한 AI도구를 총정리함으로서 남은 꿀팁을 아낌없이 제공한다.



- 인상적이었거나 기억에 남는 파트 :

 중간 파트에서 내 데이터가 잘못된 부분을 잡아줄 수 있는 활용법이 나오는데, 오류데이터의 목록을 만들어 뽑아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사람이 하나씩 일일히 데이터를 보고 대조함으로서 드는 고생을 확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프롬프트를 알려준다. 이뿐 아니라 퀵 가이드라는 파트에서 콕콕 찝어주는 팁들 중 기존 엑셀의 함수를 직접 입력하는 것과 챗GPT에 한두줄 입력하는 과정만으로 어떤게 효율적인지를 비교하는 토막 팁이 등장하는데 직관적이면서 심플해서 개인적으로 감명받았던 기억이 난다. 그렇게 책 곳곳에 숨어있는 가득한 팁들이 일잘러의 효율을 급상승시켜주기에 더할나위 없었다.

 


- 실용적이었거나 도움되었던 파트 :

 AI도구를 설명하는 마지막 파트에서는 제미니와 클로드를 이용해서 여러 데이터들을 한꺼번에 다루는 방법이 같이 등장해서 단순히 GPT 뿐만이 아닌 여러 다중 AI를 통해서 보다 확실한 데이터 정리가 가능한 방식을 설명한다. 또한 바로 실무에 쓰는 프롬프트 패턴들도 나오는데 GPT나 다른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주먹구구식으로 무작정 대화하면서 데이터를 다루려고 노력하고 고뇌하는 시간들을 획기적으로 줄여줄만 했다. 

 


- 이 책이 도움이 되는 사람을 꼽는다면 :

 AI를 이용해서 엑셀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모든 실무자에게 이보다 쉬운 가이드는 없을 것이다. 또한 엑셀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과 GPT라는 AI를 처음 사용하는 입장에서도 어떻게 프롬프트를 쓰고 어떻게 AI를 데이터에 적극적으로 활용할지를 알려주기에 적절한 책으로 알맞다. 무엇보다 초보자 입장에서 친절하고 간결하게 쓰여져 있기 때문에 책만 따라가도 실무에 사용하기에는 충분할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n*****8 202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