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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잡지식중 하나로 빙하기에 대해 ppt 정리를 하였다 그런데, ppt 파일이든 뭐든 이 블로그 사이트에 올릴수가 없어서 스크립트만 올린다. 지구 온난화 논쟁으로 생각보다 빙하기는 우리 근처에 있는 내용임에도, 실제 빙하기를 제대로 정리한 책은 국내에는 이 책이 유일한것 같다. 그나마 1970년대 써여진 책이라니 놀립지 않을수 없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최근 10억년에서 채 10회도 발생하지 않은 빙하기를 살고 있고 있는것이었으며, 그 대빙하기의 막바지에 있다. 간빙기는 앞으로도 수십년간 반복 되어 발생하겠지만, 어째던 CO2 농도 때문이 아니라도, 인류는 온난기로 접어 들게 될것이다. 다만 그 온난기를 과연 인류가 목격할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 1. 빙하기란 무었인가?
a. 빙하기의 발견 1837년 - 루이 아가시 증거 : 전석 기존에는 성서의 홍수에 의한 퇴적물의 영향이라고 생각 1870년 - 대체로 빙하기의 존제를 정설로 인정 * 1859년 : 종의 기원 * 1910년 : 대륙이동설 b. 빙하기의 정의 - 빙하가 어느정도 퍼져야 빙하기인가? - 지역마다 온도는 천차만별이다. - 임의적이기는 하지만 중부유럽의 퇴적물 기준으로는 중부유럽에 활엽수 산림이 나타나면 간빙기의 시작으로 간주 활엽수가 초원으로 바뀌면 간빙기가 끝나고 빙하기의 시작 신호로 간주
======================================================================================== 2. 빙하기는 왜 발생하는가? a. 기존의 통념 - 태양의 세력 약화 - CO2의 영향 : CO2 변화 발생 원인은? - 화산폭팔 : 먼지에 의한 기온 하강 - 지각의 융기 : 고도에 의한 기온 하강 - 부빙 : 남극의 영향 - 추계이론 : 확율상의 변이 b. 빙하기 연구의 역사 --------------------------------------------------------- 1차. 1842년 : 이데마 천문이론 - "바다의 혁명" 이심율, 세차운동에 의한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양상에 의해 지구가 받는 열에너지 차이가 발생
이심율 1월 : 근일점 7월 : 원일점 -> 근일점과 원일점 500만km 거리 차이 -> 현재 북반구는 봄/여름이 가을/겨울보다 7일이 더 길다 !!!! --> 22000년주기로 변화, 즉 봄/여름, 가을/겨울 기간이 +7일, -7일 까지 차이 발생 *케플러의 법칙 1. 타원궤도법칙 : 모든 행성은 태양을 하나의 초점으로 하는 타원 궤도를 따라 공전한다 -> 이심율 2. 면적속도 일정법칙 : 행성과 태양을 연결한 직선이 같은 시간 동안에 휩쓸고 지나가는 면적은 항상 일정하다. -> 타원궤도의 물체는 멀리떨어져 있을수록 느리게 간다 세차운동 : 물체의 회전축이 회전하는 운동.(지구의 적도가 불룩하여 이로인해 태양의 인력이 지구 지축에 영향을 줌) - 26000년 주기로 지구의 북쪽이 회전하는 운동 - 6000년 전에는 북극설이 큰곰자링 끝에 있었다.(현재는 작은곰자리 끝에 있음)
회의론 : 1852년 : 폰 흄볼트 - 1년 기준으로 태양에 받는 에너지량은 동일하다.. -> 천문이론 잠정 부적격!!! ㄱ. 지구의 궤도가 타원형이고 계절의 길이가 변한다! ㄴ. 북극이 바뀐다 ! --------------------------------------------------------- 2차. 1864년 : 제임스 크롤의 천문이론 - 이데마의 천문이론 개선 - 이심율의 변화(태양계의 다른 행성의 중력 때문에 발생)를 기반으로 빙하기 설명 즉 원이 타원이 되는 수준의 변화(타원에 가까울수록 100%, 원은 0%) 지구의 이심율은 0.5% ~ 5% 사이를 변화(10만년 주기) 현재는 1.7% 이심율의 코너 지점(동지날 태양과의 거리 차이) + 세차운동 코너 지점 + 해류 / 난류의 영향이 적은 북반구의 겨울이 길게 된다면 ??? + 빙원의 반사에의한 양성 feedback 발생한다면 => 빙하기?? * 가장 최근의 빙하기는 25만년전 시작 ~ 8만년전 종료 했다고 예측함
회의론 : - 과연 이정도로 큰 영향을 줄 사안인가? - 지질학적 증거가 충분하지 않거나 맞지 않음 10만년전쯤에 빙하기가 끝난것이라 이야기 하였지만 실제는 만년 전인것으로 나타남
* 제임스 크롤의 인생 ㄷ. 타원형의 수준도 변한다. 계절의 길이가 더 변한다. --------------------------------------------------------- 3차 1912년 : 밀란코비치의 빙하기 이론 발표 - 태양계 행성 표면의 일조량 기본 계산 : 이심율, 세차운동, + 지축의 기울기 - 지구의 위도와 계절별 일조량 계산 - 지구의 과거 65만년간의 위도별 일조량을 수학적으로 계산 * 지축의 기울기 : - 지축이 54도로 기울면 모든점의 연간 일조량은 동일하게 된다. - 지축이 0도로 바로 서면 극점의 일조량은 0이 되고 열대류 현상에 불리하여 빙하기 발생 가능성 높아진다 - 4만년 주기를 가짐 - 22도 ~ 24도 -> 알프스의 빙하곡선등 유력한 증거 다수 발견 1950년까지 밀란코비치의 이론이 정설로 인정
회의론 : - 1950년 방사선 탄소 연대 측정법 발명 : 4만년 전까지 측정 가능 - 빙하기 시기의 지역에서 온난지역 화석인 갈탄이 발견 - 1960년 밀린코비치의 이론은 폐기 수순 ㄹ. 지축의 기울기도 변한다. --------------------------------------------------------- 빙하기 연구 활용 : 1950년 해저 화석 활용 - 1950년 : 유공층(온난 해저지역에만 사는 부유 생물) 퇴적층이 과거의 기후를 추정 가능하게 함 - 대략 백년에 1mm 퇴적 - 1960년 : 대략 1만년전에 지구 기후의 중대 변화가 있었음을 확인 해저 등위 원소 온도 활용 - 차가운 해수에서 무거운 산소 동위원소 비율이 높음 - 밀란코비치 이론의 결과와 유사성 발견 -> 두 해저 연구 결과가 유사하지만 상당한 차이 발생
유공층 연구의 회의론 : 임브리(책의 저자) - 유공층은 온도의 영향만 받는가? - 염도나 해류의 영향은 없는가??
=> 유공층 활용 방식의 연구에 헛점 발생 -> 밀란코비치의 천문이론 재등판 해안산호초 단구의 연대측정 활용 - 밀란코비치의 예측과 12만년전까지 일치 - 이심율의 변화 주기 10만년과 일치
자기역전 현상 활용 - 흘러내리는 용암이 녹을때 지구 자기의 영향으로 일정향 방향성을 가짐 - 자기 역전 현상 발견 - 이는 지구적인 현상이므로 지구적 빙하기 시기를 cal 하는데 큰 역활을 하게 됨 * 최근 100만년 동안 극이 4번 바뀌었다.
ㅁ. 남북극도 바뀐다!!!!
--------------------------------------------------------- 4차
유공층 해저 동위원소 연구 결과 10만년 주기의 기후변화 확인 - 최소 50만년의 기록이 필요 - 10만년 주기 기후변화의 원인은?? - 주기 그래프는 왜이리 깔끔하지 않는가?? 1976년 남극의 유공층 동위원소 분석 - 과거 50만년전 기록까지 면밀히 확인이 가능 - 해수온도 변화 그래프를 트랜스포메이션으로 구별하여 밀린코비치의 10만년, 4만년, 2만년 주기의 그래프와 일치함을 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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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빙하기의 미래 - 현재는 간빙기(빙하기와 빙하기 사이의 온대기)이며 이는 만년전에 시작 - 그전에는 현재보다 5도 이하 낮았음 - 7천년 전이 가장 포근하여서 지금보다도 3도 높았음. - 이로인해 사하라 지역은 울창하게 되었음 - 현재 추세로 기온이 낮아진다면 2만년 후에는 현제보다 6도이하 낮은 빙하기 진입 - 서기 1500년 ~ 1800년은 간빙기지만 가장 추운 소빙하기 시기였다 (현재보다 2도 낮았다) - 소빙하기는 2500년 주기로 발생하며 이는 대빙하기의 10% 정도 영향력이지만 빠르게 진행된다 * 소빙하기가 300년 정도 전에 끝났으니, 앞으로 2000년 이후에나 소빙하기가 도례하게 된다. * 하지만 인간의 지구에 영향으로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해 간빙기가 연장 되고 있다. * 어째거나 23000년 후에는 중빙하기에 접어든다. * 최근 10억년간 극지역의 빙원이 있었던 적은 크게 3번에 불과하다. 7억년전, 3억년전, 그리고 5천만년전 ~ 현재 과거 2번의 대빙하기는 산소농도가 높아져, posigitve feedback으로 인해, 얼음보숭이 지구와 불가마 지구를 반복하였다. ** 하지만 여전히 일조량의 변화가 그렇게 dramatic 하게 빙하기를 야기하는가에 대해서 현상은 확인이 되었으나, 여전히 의견은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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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빙하기와 인류(맘모스) - 마지막 빙하기 3만년전 시작 ~ 1만년전 종료 - 인류가 경험한 가장 혹독한 겨울 - 베링해엽 연결되었음 - 빙하기 종료 이후 신석기 시대 진입 - 70만년전 남북극이 바뀌었음 - 인류는 대략 10만년 주기로 빙하기를 겪음 - 매머드는 20만년전 빙하기 시대를 살았으며 마지막 최근 빙하기가 끝나는 1만년전 시점에 멸종을 시작 대략 4천년전 멸종 ======================================================================================== 빙하기 - 존 임브리 지음 / 1979년
Insight - winter is comming - 일상적인 것의 일상적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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