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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보고 싶어 신청했던 책 [놀면서 떠나는 세계 문화 여행]
책속에 스티커,색칠놀이,미로찾기.....여러 활동들이 들어 있어 아이들하고 이야기 하며 보기에 참 좋은 책.. 여행 준비부터 각 도시의 중요한 포인트까지 가득한 [놀면서 떠나는 세계 문화여행]
여행에 앞서 준비부터 해야죠~ 장소는 정해 졌으니 그곳에 맞는 옷과 필요 물품들을 가방에 넣어요.. 아이는 올 초 갔던 '괌'여행이 떠올랐는지 요기서 부터 막 눈을 반짝이더라는..
짐을 다 챙겼으면 부지런히 공항으로 가야해요... 새벽같이 출발 했던 그날의 기억이 책을 보면서 떠올랐는지 아이는 너무너무 신나했답니다. 아무래도 경험이 있다보니 더욱더 집중해서 책을 볼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아이와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았구요..
관광도 즐기고 현지 음식도 먹어 보아요.. 그리고~ 깨알같이 한글공부도 하고 머리를 식힐 겸 미로 찾기도 한번 해 준답니다.. 7살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예요..요즘 한글공부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중간 중간 보이는 각 나라 언어도 한번씩 읽어보며 꺄르르르르
요즘 우리 삼남매가 가장 좋아라 하는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놀이.. 150여개의 스티커가 들어있으니 셋이 해도 모자라지 않아 좋았어요..
음식도 먹고 관광도 하고 이것저것 하고 나서 얼마나 알았을까 퀴즈도 같이 풀어 봤답니다. 앞부붙은 아이들이 이것저것 보느랴 제대로 못하더니.. 뒷부분으로 갈 수록 퀴즈가 있다는걸 알아서인지 더더욱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뒷쪽에는 이렇게 해답과 풀이가 있어요.. 엄마도 대답이 쉽지 않을땐 살짝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한바탕 여행을 즐기고 나니... 막막...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조만간 계획한번 잡아야 할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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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떠나는 세계 문화 여행 그린북 <놀면서 떠나는 세계 문화 여행>책은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세계 곳곳의 모험과 볼거리를 알쏭달쏭한 퍼즐과 재미있는 게임, 암호풀이, 그리기, 스티커 붙이 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의 세계 각 나라에 대한 문화 익히기와 더불어 상식 넓히기 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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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딱히 어느 나라라고 정해진건 없지만 무엇을 탈까, 레포츠, 여행게임, 여행그림, 축제 등 다양한 주제들을 통해 세계 곳곳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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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 여행"이 주제이다보니 첫 시작은 여행을 준비하면서부터 시작하더라구요. 비록 책이긴 하지만 정말 여행을 가는듯한 설레임을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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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하면 생각나는 공항도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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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화 여행을 하면서 즐겨보는 게임, 암호풀이, 그리기, 스티커붙이기 등 다양한 활동들. 그냥 논다는 생각으로 재미있게 책을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전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답니다. ![]()
해외여행을 한번도 가본 적 없는 까르보~ 해외여행을 간다고 하니 설레서... (제일 앞부분이 여행준비이다보니 정말 자신이 여행가는것 같다네요) 이것저것 챙기는것도 해보고, 시계 알람을 몇시에 맞춰야 할지도 혼자서 정하더라구요. 엄마 생각에는 6시정도에만 일어나도 충분할 것 같은데, 3시50분부터 일어나서 준비하고 혹시 빠뜨린건 없는지 다시한번 확인해야 한다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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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재미있게 책 보는걸 보고서 어디선가 나타난 희동이~ 문제 읽고 먼저 답 찾아서 알려주기도 하고, 서로 어디에 있을까 고민도 해보고~ 아이들 공부가 아니라 게임북처럼 너무 즐거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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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 게임을 하며 왼쪽, 오른쪽 좌우 표현도 알아보고~ 미로찾기도 하고, 회화도 배워보고......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재미난 세계 문화 여행 책이랍니다. 이 책을 보면서 간단하게 집에 있는 세계문화전집 활용해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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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맘과 쭌&캐슬군은 맘친구가 살고있는 일본을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이제 크면서 비행기 타고 싶다고.. 다른나라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고 가고싶어 하네요 ^^ 그래서 아빠와도 2년에 한번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넓은 세상을 보여주자 약속했는데 사실 아이들이 가고싶을때마다 매번 갈수 없으니 대신 책으로나마 간접경험을 하게 해주자 약속했답니다. 그러나 딱딱한 세계 여러나라 이야기책이 자칫하면 아이들이 가진 호기심을 오히려 꺾을 수도 있을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즐겁게 할 여러가지 활동을 담은 책을 보게 되었어요.
그린북에서 나온 놀면서 떠나는 세계 문화 여행!
보통의 책들은 첫시작이 나라들로 이야기를 열지만 이책의 시작은 아이들이 정말 언제든 여행을 가게되면 필요한 내용부터 시작이 되죠. 여행을 준비하는 준비물로요. 이 점 참..맘에 들더라구요 ㅋㅋ 이번여행때 아이들 스스로 하지않았던 것들을 이번에 이책을 보며 다음여행을 다짐했답니다 ㅎ ![]() ![]()
여행이 시작 되죠? ㅎㅎ 그러나 그냥 구경만 하는게 아닌 게임처럼.. 좌우를 확인하며 어디서 어디로 가야할지 목적지를 가는동안을 재미나게 놀이로 시작하죠 . 강건너며 재미난 상식도 일러주는 ~ 1석 2조의 여행~
세계 다양한 나라를 다니며 직접 색칠도 하고 퀴즈도 풀고 스티커도 붙이며 즐겁게 세계일주를 하다보니 금방 지구한바퀴를 돌게되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죠. 아이들과 읽으며 무엇이 있을까 어떤게 있을까 이야기하고 생각하며 퀴즈도 맞추면 승부욕도 자극시키게 되더라구요 ㅋ 서로 맞추려고요.
또 퍼즐도 있고 게임도 하고 미로 찾기.. 중간에 간단한 회화집도 있어서 그나라의 언어가 어떻다는 것도 경험할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이런것만 있는게 아니죠~~` 각나라의 특징을 위의 게임이나 만들기 그리기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레 알수 있도록 내용을 적절하게 넣어주었기때문에 아이들이 여긴 이런것들이 있구나~ 이런 특별한 것이 있구나 라는 마음이 들게끔 해준답니다 ^^
요렇게 해답지도 있어서 가끔 아이들이 어려워하면 제가 미리 확인하고 ~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센스? 도 발휘해요ㅎ 한권을 다 읽고 나면 아이들은 서로 자신들이 재미있고 흥미로웠던 나라를 기억하고 있다가 나중에 꼭 가자고 약속도 했답니다. 맘과 파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게 2년에 한번은 꼭 해외로 여행을 시켜주자인데..이책이 제대로 아이들을 자극했답니다. 즐거운책은 아이들의 오감도 만족시키는듯 합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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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리나가 정말 좋아할 것 같은 생각이 딱 들어맞은 책이다. 이 책을 받자마자 아델리나는 책을 펼쳐들고 좋아라했다. 아델리나가 처음 세계여러 나라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미국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된 것은 5살 때였다. 이모가 미국에서 연구원으로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미국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다고 해서 조금 어렵지만 구입하게 된 책은 웅진다책에서 나온 <생각이 열리는 세계문화여행>이었다. 좀 어려울 것 같다는 것은 그냥 내 생각이었다. 이 책을 자주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했다. 정말 이해하고 읽어달라는 것일까? 그 뒤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게 되자 '일본편'을 작년 가을 가평 쁘띠 프랑스에 가자 '프랑스편'을 읽어 달라고 했다. 지금 또 중국에서 살다 온 친구 때문에 '중국편'을 자주 읽는다. 책이라는 것은 그런 것인가 보다. 요즘은 '놀면서 떠나는 세계문화여행'을 보면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다고 잘 보지 않던 그리스나 인도 등의 책을 가지고 와서 비교해 본다. 그래서 아델리나에게는 이 '놀면서 떠나는 세계문화여행'이 호기심을 자극 시켜주는 책이다. 이 책을 아이에게 읽혀주고 싶은 엄마들은 꼭 세계여러나라책과 함께 읽혔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의 구성을 먼저 살펴보면 색칠도 칠하고, 퀴즈도 풀며, 스티커도 붙이며 주제별로 여러나라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다. 정말 세계 곳곳의 모험과 볼거리로 가득 차 있는 책이다. 그리고 하루만에 끝내는 책이 아니라 일년 내내 가지고 놀 수 있는 그런 책이다. (그래서 사실 서평 쓰기가 너무 어려웠고 쓰기까지 제법 긴 시간이 걸렸다. 지금 껏 서평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이 책의 80%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서평을 쓰기가 여전히 부담스럽고 이 책을 다 훑어보았을 때 다시 한번 더 소개하고 싶은 책이다. 그래서 서평이 조금은 부족해도 이해해주길 바란다. ) 역시 아이답게 스티커를 먼저 꺼냈다. 아델리나가 제일 먼저 여행을 떠나는 것은 '모험이 가득한 아프리카'이다. 아마 올여름방학 서울에 가서 사파리를 꼭 보여준다고 해서 그런 듯 하다. 공항에서 여러 사람들 찾기도 했다. 그리고 함께 여행을 떠날 때 가게 되는 공항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마침 집에 여원미디어에서 나온 <공항의 하루>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과 함께 읽으면서 공항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세계의 음식은 주제로 엮어져있는데 우리 나라 음식과 달리 다른 나라의 음식을 알아보았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는 우리나라와 달리 손으로 음식을 먹거나 포크와 나이프를 쓴다든지 즐겨먹는 음식이 다름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말 한페이지 한 페이지 너무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다. 배라고는 거제도에 갈 때 타 보거나 바다의 날 기념으로 30분 정도 해안을 도는 정도 였는데 여러 배의 종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 보고 부두에서 일하는 사람의 이야기도 해 보았다. 뭐니 뭐니 해도 세계문화 하면 그 나라만의 축제일 것이다. 미국의 할로윈 축제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아델리나에게는 재미있는 놀이였다. 또 다른 나라의 축제에 대해서도 읽어 보고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여행 뒤, 소중함을 마음에 뿐 아니라 여기저기에 간직하기 위해서 남기는 여행의 메모. 여행을 하며 그날 그날 본 것들을 일기로 남기거나 그 곳의 엽서나 팜플렛 같은 것들을 모아서 보관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이 책의 뒤에 소개된 '지구촌 여행'도 한번 읽어보았으면 한다. 이 책을 읽다보니 문득 집에 세계지도는 있는데 지구본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꼭 지구본을 사서 우리가 책을 통해서 여행한 그 곳이 어디인지 함께 이야기를 해 보고 싶다. 매일매일 손에 들고 한 페이지 오래오래 읽고 싶은 책 그리고 세계문화책이나 백과를 함께 보게 되는 책 더불어 인물이야기까지 보게 되는 멋진 책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지구촌 구석구석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오늘은 쿠바의 풍경 칠하기를 했다. 우리에게는 조금은 낯선 나라, 쿠바.... 지금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쿠바문화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주말, 아이들과 함께 가 봐도 좋을 듯 하다. (6월 26일~7월 5일까지) 역시 서울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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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졸업한 줄 알았더니 아직 마음은 그렇지 않았나 봅니다. 150여 개의 스티커를 붙이고, 퀴즈 풀고, 색칠하는 <놀면서 떠나는 세계문화여행>, 책 보면서 열정(!)을 다해 충실히 한 활동은 바로 스티커 붙이기였어요^^
일단 여행을 떠나야 하니까 짐을 꾸리고 어디로 갈지 정하는 것부터 시작이에요. 세계문화여행이니만큼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요.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보고 관광도 즐기지요. 고대 도시 로마, 세계에서 가장 큰 러시아, 오아시스와 피라미드가 있는 이집트, 아름다운 남아메리카, 대자연의 나라 호주, 사람들로 북적이는 인도, 섬과 수상도시, 모험이 가득한 아프리카, 스칸디나비아의 겨울, 볼 거리가 많은 중국 등 이 모든 게 공짜~ 딸냄의 눈과 손이 즐겁습니다. ㅎㅎ 고대 도시 로마에 갔더니 유적지 관광객들 사이에 숨어있는 로마인 8명 찾기, 스쿠터 미로따라 바티칸시티로 가기, 젤라또 먹기 위해 글자 바로 하기 등이 있어요. 짧게나마 소개되어 있는 이탈리아 어들 보면서 차오, 그라치에, 우노, 두에, 트레~ 따라해 봐요. 명소만 찾아다니는 게 아니라 신나는 레포츠도 즐기고, 여행 게임도 해요. 기차를 기다리며 잭이 새디를 찾을 수 있도록 선도 그려보고 미술관도 둘러봅니다. 요새 컬러링북이 대세죠, 색칠할 거리도 많아요. 여행 그림, 엽서, 빌딩도 내가 원하는 대로 색칠하고 꾸며볼 수 있어요. 스티커 사파리, 아주 열심히 동물들 붙여주고요. 내가 이 섬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자신만의 섬을 그리는 활동도 있었는데 딸냄 씨의 섬에는 나무가 아주 울창한 숲을 이루었군요. 친환경적인 자연섬! 힐링 되겠어요. (근데 섬 안을 어찌 다닌담~ 길이 어딘겨~ 도로는 좀 닦아놓고 집을 짓진^^;)
이집트로도 구경 슝~ 피라미드 안에 적힌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 단어도 만들고, 박물관 보물들도 짝지어 줘요. 스핑크스의 비밀도 풀어봅니다. 스핑크스가 하나의 거대한 돌덩이를 조각해 만들었다니, 대박!
중국으로도 건너가봐요. 등불 축제에 달린 등을 예쁘게 색칠해 주고요. 판다 그리는 법도 배웠어요. ㅋㅋ 대나무에 매달린 판다를 보니 왠지 코알라 같다는 생각도 얼핏 드네요. 만리장성에 있는 관광객들 중에서 쉬운 퀴즈도 풀고 국수 면발 따라가 그릇도 찾아요. 진시황 병마용중에 어울리지 않는 3명을 찾으라고 했는데 딸냄은 문제 잘 안 읽고 1명만 찾아놨군요. 다시 물어보니 선글라스 낀 토용과 시계를 찬 토용 바로 발견이요^^
퀴즈와 미로, 암호 풀기 등의 문제는 부록에 해답과 풀이가 있어서 참고하면 되요. 딸냄은 도시 산책에서 우우좌좌우~ 하면서 산책길 찾기를 헷갈려서 결국 해답 보고 알았다지요. 재미있게 세계 속 문화 구경도 하면서 퀴즈 풀고 지식도 쌓고 여행 떠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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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아이가 요즘 학교에서 배우는 통합교과에서 세계문화에 대한 걸 배우기때문에 너무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공부도 하기싫고 힘들다 할때 꺼내서 스티커도 붙이고 퀴즈도 푹고 색칠하다보면 너무나 좋아하네요.. 특히 세계를 돌아다니며 정말 놀면서 떠나는 세계문화여행을 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놀이와 함께 지구촌 구석구석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해보고 게임도 하고 미로찾기도 하다보니 어느새 지구한 바퀴를 돌아있더라고요.. 색칠,스티커,퀴즈,퍼즐,게임, 미료찾기등 아이들이 재미나게 세계문화를 배울 수 있는 아주아주 재미나게 만든 책같아요. 책도 빴빳해서 오래두고보아도 너무나 좋을 세계문화탐험책이랍니다. 한 장 한장 아이가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더라고요 어른인 제가 봐도 너무나 알차고 재미있네요 언젠가는 우리 아이와 세계여행을 할 그날을 꿈꾸며 이 책을 하나씩 해가니 더욱더 재미나고 마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좋은 책이랍니다. 여기에 있는 문제들도 단순한게 아니라 창의력을 테스트해보는 문제들같아요.. 저학년이 풀기에 쉬운거도 있고 고난이도 문제들이 많아요. 세계문화를 배우며 아이의 스트레스까지 날려버리는 책이네요... 저까지 기분좋아지는 세계문화탐험책이랍니다. 만들기까지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고 너무 알찬것 같아요. 이 책 한권으로 지구촌 구석구석의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점이 참 좋아요 이집트에서 볼 수 있는 스핑크스는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을까요? 해마다 10월 31일에 미국에서는 어떤 축제가 벌어질까요? 인구가 많은 인도 시장의 모습은 또 어떨까요? 이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고 나라마다 각자의 고유한 문화들이 자리하고 있잖아요. 이 책으로 놀면서 꼭 세계문화를 만나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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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아이들은 색칠하고, 스티커붙이고, 퀴즈도 풀고 이렇게 놀이하는 것을 좋아하죠.. <놀면서 떠나는 세계 문화 여행>
세계 곳곳의 모험과 볼거리들을 알쏭달쏭한 퍼즐과 재미있는 게임, 암호 풀이, 그리기, 150여개나 되는 스티커 붙이기 등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세계의 수많은 볼거리와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러시아에서는 알록달록한 성 바실 성당을 직접 색칠하고, 이집트에서는 재미있는 퀴즈를 풀며 스핑크스를 구경해요. 호주에서는 코알라가 편히 잘 수 있는 길을 알아내기도 하지요. 또,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는 스티커를 붙이며 겨울의 풍경을 느끼고, 숨어 있는 글자들 속에서 세계의 다양한 맛있는 음식을 찾아볼 수도 있어요. 퍼즐을 풀고, 게임을 하고, 미로찾기를 하고, 그림도 그리고 스티커도 붙이며 재미있게 놀다보면 지구한바퀴 여행을 할 수 있는 책인거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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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을 하면서 재미있는 놀이도 하는 책이랍니다.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 줄긋기, 미로찾기, 퀴즈풀기 등 많은 게임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주어진 문제를 읽고 빈 자리에 그림을 그려넣는 것이 많았는데요. 이런 것은 창의력개발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주어진 문제에 답만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응용을 하면서 새로운 그림을 그려내는 것이 창의력개발에 좋습니다. 나이가 어릴수록 미로찾기나 길찾기, 줄긋기가 쉬운데요. '돛단배관광'이라는 줄긋기도 여행이라는 책테마와 딱 맞게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특히 우리 아이가 좋아했던 부분은 "내 섬 꾸며보기"였습니다. 빈 섬이 주어지고 생각나는대로 꾸며보는 것이었는데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그렸답니다. 먼저 집을 그리고 차도 그리고 사람도 그렸답니다. 그리고 도로를 더 넣어서 차가 지나가도록 했는데요. 이렇게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서 여행을 떠나며 필요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 유익한 점이었습니다.
펭귄하면 남극을 떠올렸는데요. 이 책에서는 아프리카편에 펭귄이 나옵니다. 이것은 특히하게도 따뜻한 바닷가에 살고 있는 아프리카펭귄이야기였답니다. 어른들도 잘 모를법한 상식들도 나옵니다. 아프리카초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가젤그림이 나오고 그 중에 뿔이 없는 가젤 하나만 찾으라는 숨은그림도 있었답니다.
만화캐릭터를 이용한 그림이나 스티커붙이는 책을 많이 했었던 우리 아이였는데요.이 책에서는 세계문화에 대해 공부도 하면서 색칠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는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학에서 같은 패턴을 그리는 문제가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바다물결모양을 패턴을 이용해 계속 반복적으로 그려넣는 게임도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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