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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하면 떠오르는 하나는 모나리자 일 것이다.
모나리자 하면 떠오르는 하나는 미소일 것이다.
모나리자의 미소에서 보여주는 많은 메시지가 이책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듯 하다.
가끔씩 풀수 없는 인생의 숙제들을 다빈치의 우화속에서 재미와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역시, 삶의 숙제는 역사속의 지혜에서 빌어오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더우기, 직장생활이나 경제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많은 문제들을 이겨낼 수 있게
우화와 빗대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다.
나이가 들어감에 내 주위를 둘러보게 된다.
책에서 처럼 내주위에 어떤 사람이 있는냐에 나의 성공이 결정된다는 것.
정말 동감하는 내용이다.
'우화로 보는 다 빈치의 지혜'서가 나의 경제활동이나 인생을 좀 더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 주어서 고맙게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 지혜 엿보기 - 상대를 감동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감정의 저울을 달아보면 허위와 과장은 한 치의 무게도 나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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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름을 보고 한참을 웃은 후에 읽은 책이다.
위똥후이라고 푸핫하며 내용도 별볼일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생각보다 괜찮았다.
다빈치가 지었다는 우화를 넣고 실제 저자의 사례를 첨가하고 교훈을 넣은 구조로 되어있는데 상당히 간략하다.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숨어있다.
사업의 비결은 이득이 최대로 나오는 곳에 해야한다는 것 같고,(경제학 처음에 나오는 이야기),친구는 가려서 사겨야 한다는 이야기,건강이 중요하다는 이야기...
당연시 생각되어지는 지극히 교훈적인 이야기들로 이루어져있다.
그것이 당연하지만,위인에게도 받아들여지는 이유로는
당연하다는 것 자체가 존재는 아니기때문에
그것이 존재가 되려면 부단한 노력과 겸손이 있어야한다.
그러한 것은 아무리 위인이라도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평범한 사람이라도 그것을 어떻게 실천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결정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인생은 보이는 인생과 보이지 않는 인생으로 나뉘어진다고 본다.
보이는 인생은 그야말로 사람들이나 자신에게 보이는 인생으로
그것은 어떠한 결실(작품이나 돈,성과로 나타난다)을 남기지만,
세월이 지나면 자신에게는 쓸모가 없는 쓰레기와 다를 것이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보이지않는 인생인데
그러한 인생은 공자의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즐거운 인생인 것이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자신이 족한 것으로 그러한 인생이야말로
세월이 지나도 알아주는 성과와는 다른 무엇인가가 있고
그러한 인생을 살고자 발버둥치지만
실제적인 문헌들이 없어서 난감하다.
그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인생이란 것은
당연한 것을 실천하는 지극히 일상적인 것의 연속이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인상깊은구절] 적합하지 않은 목표는 예리한 칼로 자기를 찌른다.원대한 꿈만 갖고 실현학 어려운 이상을 추구하지 말고,먼저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