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그림과 ..... 그리고 글은 이미 하나로 이어져서 둥근 마음을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세요!
유수지 작가님의 글과 그림은 세상을 따스함으로 밝게 비추고 있습니다.
힘든 하루...... 하루 끝에 돌아갈 마음속 작은 집 하나만 있다면 모든 게 괜찮다. 그렇습니다.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