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운것도 있고 앞으로 배울것도 있고
단어가 어렵지 않고
글이 길지 않아 현재 초1 아이가 접하기 친근한 동시집 인것 같아요.
동시라는 글을 어렵게 생각할 까봐 하루에 한편씩 읽어보면서 의미도 같이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는데 참 좋은것 같아요.
코로나 시대 초1이 금방 지나간것 같은데
초2땐 더 즐거운 학교생활
국어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