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하고 아는 사람도 없고 낯설고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딸아이가 추천해준 스도쿠. 정말 신선한 충격리었다. 모바일 게임으로 몇번 접해보긴 했었지만 직접 연필을 들고 썼다 지웠다 하는 재미에 푹빠졌다. 빈칸을 채워가는 쾌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