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도 우리나라와 같은 시기가 있었더군요. 대통령, 과연 그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역대 신 로마제국이라 불리는 미국이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또한 그 수많은 위기 속에서 대통령들이 어떻게 대처했는지. 이 책에 보면 그 답이 나와 있더군요. 왠지 미국 대통령들의 이야기여서 막연히 거부감이 들었었는데 사람 사살아가는 곳 모두 똑같은 거 같습니다. 위기 앞에 선 대통령의 고뇌, 그것을 이겨내는 강인한 용기와 신념 여하튼 읽고 나면 여러가지 느낌을 받는 책입니다. 가격도 양장본에 비하면 매우 싼 편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