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 책에 리뷰가 많으면 많을수록 인기를 반영한 것 같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말하면 재미없다. 사서 보시기를... 김수연 작가는 인기가 많아서 캐쉬걸 하면 아실터... 밍크에서 연재되고 있는데 캐쉬걸 플러스 후로 조용하다가 러브팝으로 돌아오신듯 하다. 예술이라는 걸 하는 사람에게는 모두 중요한 이야기겠지만 저작이란 건 중요하다. 내가 만든 것을 허락도 안받고 도용을 하면 얼마나 열받는가 그래서 가수들이 저리 날지 않는가 당연한 이야기다. 근데 우리 만화가의 저작은 상당히 무시를 받고 있다. 그러니 빌려봤다 얼른 내주세요. 이런 이야기를 실례가 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책은 사서 보는 거지만 청소년들은 머니가 부모님이 줄이기에 가난하게 살아야 하기에 빌려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 것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작가에게 멜을 보내거나 홈방문할때는 예의를 지키며 사주는 센스를 밝히하면 어떨까... 사이즈는 일본만화의 2배라면 오버랄 수 있지만 아무튼 크다. 눈이 안좋은 사람에게는 그림이 커서 좋지만 고이 모셔둘 자리가 부족할 때가 많다. 그건 나름대로 넣어두는 고수들의 방법도 보였으나 일단 많아지면 놔두기가 힘들다. 그림은 초기 캐쉬걸에 비해서 많이 변하셨다. 초기에는 상당히 흰 바탕이 많은 듯 했으나 지금은 가득찬 느낌과 깔끔함을 더했다는 것. 역시 닦으면 닦을 수록 닦인다. (문법 틀린 듯;;;)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된 유래(김수연님의 타 작품에 나오는 인물)를 닮은 듯한 소녀와 검은 머리에 잘생긴 변태 소년의 사랑이야기 일 것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거기다 겉은 역시 퀸카인데 사진찍기와 로리에 관심이 많은 듯함 소녀가 끼어들듯 한 예감... 한번 자세히 찾아보시길...쿄쿄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