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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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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지친 피로를 풀어주는 단비와도 같은 짧지만 긴 여운을 가득 전해주는 저자님의 글들이다. 요즘 왠지 지침으로 하루 하루의 생활으로 지내는 시간들...오늘의 지침에 하루의 시간들은 저물어 간다. 지쳐 저절로 한 숨과 별 다른 득도 없이 오늘을 마감을 하는 나로써는 그 지친 마음들을 들여다 보는 소중한 하루였지 않나한다. 그 힘든 시간들 마다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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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지친 피로를 풀어주는 단비와도 같은 짧지만 긴 여운을 가득 전해주는 저자님의 글들이다. 요즘 왠지 지침으로 하루 하루의 생활으로 지내는 시간들...오늘의 지침에 하루의 시간들은 저물어 간다. 지쳐 저절로 한 숨과 별 다른 득도 없이 오늘을 마감을 하는 나로써는 그 지친 마음들을 들여다 보는 소중한 하루였지 않나한다. 그 힘든 시간들 마다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한마디가 있었다는 이야기 그런 저자님의 깨달음의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읽어 보는 즐거움을 주는 글들이다. 지금 힘들어도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이 책을 펼쳐 읽어보는 것도 좋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생각하면서...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들로 그 많은 마음들을 전해 준다. 그 삶의 지혜가 가득 느껴지는 이야기들로 짧지만 긴 감동을 주는 그런 이야기 어느 이야기든지 그냥 펼처 읽어 보면 된다. 그 삶의 이야기들이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준다. 요즘처럼 마음들을 어디에 두어야할지 갈팡질팔한 요즘 심정이다. 머리속은 왜 그리도 복잡해져만 가는지 그런 이야기가 있다.  머리가 복잡할 땐 가슴이 움직이는 쪽으로 가라한다.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그래 내 마음이 가는데로 하면 될 것을...


마음을 다스리지 않으면 몸이 고달픕니다. 움직여서 지치는 게 아니라 축 쳐져서 힘듭니다. 몸이 부지런하지 않으면 마음만 조금하죠 서두르다 일을 그르치기 마련입니다. 몸이 가벼워야 마음도 느긋해지겠죠 생각을 줄여야 마음도 편해지고 따르는 몸까지 가쁜해집니다. 생각을 줄여야 몸도 마음도 가뿐하다 중에 (P.109)


오늘 하루의 마음들이 피곤함을 확~~~날려버리는 읽으면 읽을수록 좋다.

b****6 2015.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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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홍승찬 교수의 희망과 위로의 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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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홍승찬 교수의 희망과 위로의 응원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전공 홍승찬 교수의 책이기에 음악 이야기인 줄 알았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이어서일까? 하루 한 마디씩 젊은 청춘들에게 보내는 희망과 위로의 문자들이다. 마치 페이스북에 담은 듯 한 짧은 132개의 응원가다.     욕심은 갖겠다는 뜻이고 의욕은 하겠다는 뜻이라니,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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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홍승찬 교수의 희망과 위로의 응원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전공 홍승찬 교수의 책이기에 음악 이야기인 줄 알았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이어서일까? 하루 한 마디씩 젊은 청춘들에게 보내는 희망과 위로의 문자들이다. 마치 페이스북에 담은 듯 한 짧은 132개의 응원가다.

 

 

욕심은 갖겠다는 뜻이고 의욕은 하겠다는 뜻이라니, 욕심을 버려야 의욕이 생긴다니, 욕심과 의욕에 대한 이야기가 감동이다.

욕심은 능력도 되지 않으면서 과하게 갖겠다는 것으로 노력조차 부족한 경우다. 의욕은 대가보다는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앞서기에 삶에 희망을 준다. 지나친 욕심은 건강을 해치고 인생을 해치지만 강력한 의욕은 늘 삶에 도전이 되고 활력을 주는 에너지 같다. 욕심을 버리되 의욕적으로 살자며 다시 다짐하게 된다.

 

습관이 평생을 좌우한다. (29)

 

행동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이 운명을 만든다는 말을 너무나 좋아하기에 끌리는 메시지다. 좋은 습관은 좋은 운명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오늘부터라도 하고 싶은 것이나 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다시 계획해 봐야겠다. 그리고 10분이라도 투자를 하고 행동으로 옮겨야겠다.

가치로 나를 찾고 긍지로 나를 세워라.(43)

 

남부럽지 않게 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남부럽지 않게 살기보다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살라니, 이 말도 가슴에 와 닿는다. 누구 앞에서나 정정당당 할 수 있고 자신을 지켜낼 수 있다면 가치 있는 삶이다. 나 스스로에 대한 긍지를 살리기 위해 가치로운 인간이 되어야겠지. 사실, 스스로에 대한 긍지가 많은 편인데, 얼핏 생각하니, 자만인 것 같기도 하다. 부족한 오늘을 반성하며 더욱 당당하고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남다른 나를 찾아야 없던 길이 보인다.(61)

어설픈 친구보다 훌륭한 적이 낫다.(67)

장애와 역경이 사람을 단련시킨다.(105)

 

 

짧은 글과 이야기지만 가슴을 울리는 메아리 같다. 흔한 충고 같아도 되새길수록 마음에 와 닿는다. 인생을 산 저자의 경험이 녹아든 이야기이기에 짧은 문장에서도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무심코 펼쳤다가 책 속에서 교훈을 얻고 힘을 얻게 된 하루다.

 

 

 

a******7 2015.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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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부러운 것도 없고 안타까울 것도 없다
"살다 보면 부러운 것도 없고 안타까울 것도 없다" 내용보기
살다 보면 부러운 것도 없고 안타까울 것도 없다   홍승찬 교수의 『오늘도 소중한 하루』         존경하는 스승이 계시다. 만나면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따뜻하게 물어봐 주기도 하시고, 선생님의 일상도 나눠 주신다. 열 살 이상 많으신 선생님이시지만 나보다 하루하루 더 알차게 사시는 모습에서 매번 자극도 받고, 선생님의 경험에서 우러난 삶의 지혜를 들려주실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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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부러운 것도 없고 안타까울 것도 없다

 

홍승찬 교수의 『오늘도 소중한 하루』

 

 

 

 

존경하는 스승이 계시다. 만나면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따뜻하게 물어봐 주기도 하시고, 선생님의 일상도 나눠 주신다. 열 살 이상 많으신 선생님이시지만 나보다 하루하루 더 알차게 사시는 모습에서 매번 자극도 받고, 선생님의 경험에서 우러난 삶의 지혜를 들려주실 때는 다른 어떤 책에서 접하는 이야기보다 절실하게 다가온다.

 

그 선생님이 나도 모르게 생각났던 이 책, 학생들을 상담, 지도하며 따뜻하고 잔잔하게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난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듯 한 점에서 공통점을 느꼈던 걸까?

 

 

중년의 즐거움

 

 

중년의 즐거움은, 이미 청년이 아니고 미처 노년도 아니라는 묘한 느낌입니다. 젊은 날의 어리석음을 하나둘씩 깨달으며 나이 들어 슬기로움을 기다리게 되죠. 불꽃은 덧없이 사그라들지만 불씨는 또 한참을 더 남아 화로에 담긴 숯으로 밤새 온 방 안을 덥혀줍니다. p98

 

 

나이가 드는 것은 부끄러운 일도, 숨겨야 하는 일도, 사회에 민폐를 끼치는 일도 아니다. 중년의 즐거움에 대해 논한 비유가 인상 깊다. 앞으로 책을 더 쓰신다면 노년의 즐거움은 또 어떻게 풀어 설명해주실지 살짝 기대도 된다.

 

 

숫자

 

 

나이와 연인 그리고 와인은 숫자로 세는 게 아니라죠. 로마의 속담입니다. 친구도 그렇고 예술과 학문도 마찬가지죠. 그러고 보니 우리에게 소중한 모든 것들이 다 숫자로는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p102

 

 

실적, 양을 중요시하는 시각과 차원이 다른 이야기. 로마의 속담은 신선하고도 기발하다. 소중한 것들은 숫자로는 가늠할 수 없다. 그러하다.

 

 

장애와 역경

 

 

베토벤이 귀가 멀지 않았다면 작곡보다 피아노 연주에 열을 올렸을지 모릅니다. 평생 독신으로 산 것도 스스로 택한 일이 아니라 청혼마다 거절당했기 때문이죠. 그 상처로 더욱 창작열에 불탔을 겁니다. p104

 

 

내가 원해서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주어진 불행하다고 느껴진 환경 속에서도 꽃처럼 아름답게 자신을 피어내는 사람들이 있다. 장애와 역경이 베토벤에게 오히려 약이 되었다니. 멀리 내다보고 경험해 본 사람만이 깨닫는 지혜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도 소중한 하루라는 걸까? 다양한 이야기가 제목 한 줄로 딱 떨어지게 귀결된다. 이런 책도 드물지 싶은데.

 

또 하나 글보다 여백이 많아 더욱 편하게 읽기 좋은 책이지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5.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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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 하루 한 줄로 더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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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말보다도, 두껍고 말 많은 책 보다도,우리는 종종 하나의 문구에 빠지고는 한다.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구에서는 분기별로 전광판의 문구를 바꾼다.그리고 그것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유지된다.사람에게 꽂히는? 것은 결국 딱 하나의 문장이 아닐까 싶어지는 순간이다.[오늘도 소중한 하루]에서는 한줄이 많다.많은 한줄들이 모여서 소중한 하루를 유지하게끔 만들어준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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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말보다도, 두껍고 말 많은 책 보다도,
우리는 종종 하나의 문구에 빠지고는 한다.
광화문에 있는 교보문구에서는 분기별로 전광판의 문구를 바꾼다.
그리고 그것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서 유지된다.
사람에게 꽂히는? 것은 결국 딱 하나의 문장이 아닐까 싶어지는 순간이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에서는 한줄이 많다.
많은 한줄들이 모여서 소중한 하루를 유지하게끔 만들어준다.
처음에 이 책을 읽으면서, 365일 묵상집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상용 소형 카렌더 형식이었어도 좋았을 듯하다.
읽어 내려가면서 이 책은 단번에 다 읽으면 안된다는 생각도 했다.
조금씩 꾸준히 내 소중한 하루를 만들기 위해서.
단번에 읽어 내려가기는 너무 아까운 책이었다.
하루를 그리고 한 주를 그리고 한달을 행복하게 살기위한 방법이 바로 이것은 아닐까 싶어졌다.

c******1 2015.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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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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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의 삶이 우리에게 소중하다. 소중한 하루를 우리는 사소한 일로 인해 덧없이 보내는 경우가 많다. 하루 하루가 모여 인생이 되고, 하루 하루 모여 우리의 삶이 된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가장 소중한 순간이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하루, 그러나 우리들은 또 다른 하루를 지나갔던 하루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맞이하는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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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하루의 삶이 우리에게 소중하다. 소중한 하루를 우리는 사소한 일로 인해 덧없이 보내는 경우가 많다. 하루 하루가 모여 인생이 되고, 하루 하루 모여 우리의 삶이 된다.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가장 소중한 순간이다.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하루, 그러나 우리들은 또 다른 하루를 지나갔던 하루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는 맞이하는 하루를 보내면서 보내는 하루를 생각하지 않는다. 보내는 하루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조차 기억하고자 하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하루라는 짧은 시간속에도 소중한 보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 보물의 주인공은 단연 '나'이다. 내가 존재하기에 살아가는 하루가 소중한 것이다. 나라는 존재가 없다면 하루는 무의미하다. 나 때문에 하루가 존재하고 있다. 아니 돌이켜 보면 하루가 먼저 있고 다음은 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내가 존재하기에 하루가 있다고 생각하고 싶다. 

 

 이 책은 하루의 시간속에서 짧지만 깊은 뜻을 담아왔던 내용들을 모았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힘을 얻고 위로와 격려가 되는 글이다. 사람들은 지친 심신을 겨우 가누며 일어나 자신의 삶의 터전에서 분주하게 움직여 살아간다. 단지 먹고 사는 문제를 겨우 벗어난 생활이다. 마음의 여유로움이 없는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이들에게 이 책은 하루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공감을 주고 있다.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무엇을 향해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대답은 찾기 어렵지만 공감하여 주는 글속에서 마음을 내려 놓는다.

 

 우리는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보낸다. 하루 동안에 우리는 사랑하며 살아간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필요를 채워주는 삶이기도 한다. 또한 하루 속에 자신의 삶을 발전시켜 가는 소중한 기회도 잡는다. 누군가 대신할 수 없는 나의 하루를 오늘도 걷는다.

 

 이 책을 통해 하루를 살아가는 모든 인생들은 소중함을 보여주고 있다. 하루의 주체는 결국 하루를 살아가는 한 사람이다. 그 한 사람이 하루를 살아갈 때 그 하루는 빛난 것이다. 빛난 하루를 살아가는 인생들에게 오늘도 소중한 하루가 주어진 것이다.

 

 하루를 살다가 가는 인생이라 하더라도 그 인생은 결코 헛되지 않는다. 그 인생의 자취가 남고 그 인생의 흔적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흔적을 남긴 인생으로서 하루 하루를 되돌아보며 주어진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오늘도 주어진 하루를 통해 자신을 만나며, 자신의 행복을 찾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한다.


p***1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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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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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얼마나 감사하면서 하루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홍승찬저자의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읽어가면서 정말 이 순간 이 삶을 얼마나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는지 .. 건강한것에 감사하고 일을 할수 있는 일자리가 있는것에 감사하고 아이들이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한것에 감사하고 자기 자리에서 제역할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삶에 감사한다. 많이 갖고 있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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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얼마나 감사하면서 하루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홍승찬저자의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읽어가면서 정말 이 순간 이 삶을

얼마나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는지 ..

건강한것에 감사하고 일을 할수 있는 일자리가 있는것에 감사하고 아이들이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한것에 감사하고 자기 자리에서 제역할을 감당하며

살아가는 삶에 감사한다.

많이 갖고 있지는 않지만 정직함으로 살아갈수 있고 모든이들에게 공평함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할수 있는 시간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속에서 공감하고 또 더 나은 삶을

향해 나아갈때 누군가의 충고와 위로 공감이 우리 자신의 삶과 마음을

더 풍성히 해나갈수 있음을 보게 된다.

때로는 남보다 앞서고자 하는 불안한 마음이 더 욕심을 부를수 있을지라도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면 그 마음마저도 누를수 있게 되는것 같다.

또한 머리보다는 마음으로 풀어가야 하는 삶이 있는것처럼 말이다.

 

30p 날마다 뭔가를 잔뜩 벌여놓고는 마우리를 짓지 못합니다. 인생은 미완성

입니다. 누구나 미생이다.

이 말처럼 누구에게도 주어진 삶의 시간을 알지 못하는 것처럼 어떠한 길을

걷고 있던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이루지 못한 것에 아쉬

움보다는 최선을 다해 살았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후회하지 않을 인생이

되지 않을까.

 

어렷을쩍 늘 아빠께 들었던 말씀중에 정직해야 한다 라는 말을 자주 듣고

자랐다.그래서인지 살아가면서 무엇보다 정직이라는 말이 늘 뇌리에

박혀서인지 바보같다는 말을 들을지언정 정직하게 살고 싶은 마음을 늘

마음속에 갖고 살고 있다.

물론 내 아이들이게도 말이다.

146p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의 전기엔 어린시절 아버지가 아끼는

나무를 베었다가 누구 짓이나며 불같이 화가 난 아버지에게 사실대로 말했다는

싱거운 일화가 실려있죠,.닉슨은 거짓말 때문에 사임했고 클린턴은 잘못을

인정했기에 임기를 마칠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정직이 최선이다.

 

152p 돈이 많다고 다 부자는 아닙니다.

그냥 생각컨대 돈이 많은것도 부자인것 사실이지만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적게라도 내놓을수 있어야 진정한 부자이다. 이말이 가슴에 깊이 와 닿는다.

돈이 많아야 도울수 잇고 나눌수 있는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베품과 나눔이

있어야 함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리라.

 

좋은글을 마음에 담으면 마음이 풍성해 지고 또 다른 나를 되돌아보게 되는것

같다.

j*****1 201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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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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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스토리가 없어도 지친 나의 하루를 토닥여주고 내일을 응원해주는 책이 있다면 오래도록 옆에 두고 싶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 이 책이 그런 책이 아닐까 싶다. 팍팍한 세상에 지칠대로 지쳐버려 너덜너덜해진 나를 뽀송뽀송하게 만들고 따뜻한 온기를 심어주는 책. 세상을 사는 누구나,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걸 어떻게 환기시키느냐의 차이에 따라 일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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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스토리가 없어도 지친 나의 하루를 토닥여주고 내일을 응원해주는 책이 있다면

오래도록 옆에 두고 싶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 이 책이 그런 책이 아닐까 싶다.

팍팍한 세상에 지칠대로 지쳐버려 너덜너덜해진 나를 뽀송뽀송하게 만들고 따뜻한 온기를 심어주는 책.

세상을 사는 누구나, 힘들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걸 어떻게 환기시키느냐의 차이에 따라 일어서는 사람, 주저앉는 사람으로 나뉘는 것 아닐까.

늘 힘찰 것 같은 홍승찬 저자 역시 힘들지 않은 때는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자신을 일으켜준 한마디, 한마디가 모여 지금의 그를 있게하는 것이다.

시간이 없을 땐

무작위로 책을 펼쳐보자.

그 장에 담긴 따뜻한 한마디가 당신을 1초만에 도닥여줄지도 모른다.

짧지만 깊은 통찰력으로

나의 뇌리를 스쳐 가슴을 울린다고 하면 너무 오바일까!

하지만 정말 따뜻하다. 도움된다. 나를 환기시켜 준다. 또 힘나게 만드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인 것 같다.

e****2 2015.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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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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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오늘도 소중한 하루] 의 홍승찬 저자님의 경력은 예술 공연 관련이다. 쓰신 책 또한 예술 분야인데 삶, 행복에 관한 도서를 출간하셨다.짧은 6줄이내의 글로 132가지의 지혜가 담겨있다. 읽으면서 내려놓는.. 기분, 느낌, 힐링되는 기분이다.아직도 놓지못하고 붙잡고 있는, 수없이 나를 괴롭히는 생각들이 책속에서 느껴졌고, 이미 내려놓은 것들에 대한 미련속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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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오늘도 소중한 하루] 의 홍승찬 저자님의 경력은 예술 공연 관련이다. 쓰신 책 또한 예술 분야인데 삶, 행복에 관한 도서를 출간하셨다.
짧은 6줄이내의 글로 132가지의 지혜가 담겨있다.


읽으면서 내려놓는.. 기분, 느낌, 힐링되는 기분이다.
아직도 놓지못하고 붙잡고 있는, 수없이 나를 괴롭히는 생각들이 책속에서 느껴졌고, 이미 내려놓은 것들에 대한 미련속에서 벗어나게도 한다.


#08 
내 매장을 할 적에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에 버거움에도 놓지못하고, 나누지 못하고, 내가 끝까지 한 경우가 있다. 물론 결과도 좋았고, 나만의 성취감도 느꼈지만 그것은 곧 크나큰 지침으로 현실로 다가왔고, 1년간 내려 놓았다.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불안함 속에서 벗어나 내가 없어도 가능하다는 걸 느끼고 와닿는 순간 허무하기도 했지만 나만의 시간도 값지다는걸 알게된 경험이 있다. 그게 여유이다.


#18 #19 
두 페이지를 읽으면서 생각나는 친구가 있다.
나는 내가 가지고 싶은 생각과 욕심까지 부렸는데도 불구하고 가지지 못한 물건이든 사람은 두고두고 미련이 남게 된다. 물건은 더 좋은 물건을 보면 대체하거나 잊어버릴수있었다.
하지만, 사람은 어디 같은 사람이 있겠는가...
집착이라고도 부를지 모르나 되돌려서라도 소유하고 싶었다. 하지만 그 친구로부터 듣고는 집착임을 알게되었고, 평생 간직하게 될 추억 속으로 넣어두었다. 우정에서 사랑이 되는 순간 둘 사이는 내가 먼저 사랑, 우정 모두 깨질것같았다고.. 어쩌면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있었을것같다.


#27
남의 단점은 애쓰지 않아도 잘 보인다.
라는 말에 폭풍 공감을 하게된다.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사이에도 항상 처음처럼 늘 설레이고 떨릴 수는 없다.
영원한 사랑이 없다는 말이 아니다. 시간이 흐르고 오래 보다보면 괜찮았던 행동들도 바꿨으면 하는 행동들로 보여 다투기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사람에게는 장점이 더 많은걸 알아야한다.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니깐..

y*********1 201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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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중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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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쉴틈도 없이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조차 여유를 누릴 수 없는 상황 속에 놓여져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서 그러한 사람들은 외부적인 신체적 병 뿐만이 아니라 마음의 병 까지 가지고 살아가는데도 다 늦게 발견하고 심각한 상황 속에서 있을 때 발견하고 뒤늦게 후회하는 일들이 다수 입니다. 이미 발견하고 나서는 다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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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쉴틈도 없이 바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조차 여유를 누릴 수 없는 상황 속에 놓여져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해서 그러한 사람들은 외부적인 신체적 병 뿐만이 아니라 마음의 병 까지 가지고 살아가는데도 다 늦게 발견하고 심각한 상황 속에서 있을 때 발견하고 뒤늦게 후회하는 일들이 다수 입니다. 이미 발견하고 나서는 다 늦은뒤에 후회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경고등이 켜지기 전에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살아간다면 우리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다는 것을 느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도서의 제목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보자마자 우리의 지친 일상을 풀어주고 해소시켜줄 소중한 도서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지친 몸과 마음을 어떻게 풀어주고 해갈시켜 줄 수 있는지 이 도서를 통해서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이 도서의 표지가 너무나 차갑고 외로운 우리의 모습을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는 느낌의 새끼 곰과 엄마 곰의 따뜻한 사랑을 담고 있어서 기대가 더 되게 만들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워낙 변덕스러워, 먼저 규칙적이 습관을 만들어 마음이 멋대로 움직일 틈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습관이 중요합니다."

 

습관이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려주는 구절이었습니다. 우리의 지친 일상들의 대부분은 일중독이나 잘못된 식습관 같은 우리의 안좋은 습관들로 인해서 일어나는 것임을 빨리 깨달아야 겠습니다. 이러한 습관들로 인해서 우리의 삶이 우울해 진다면 정말로 지금 당장이라도 다시 생각해야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시작은 조금해 보이더라도 점점 갈수록 이러한 결점들이 커져서 우리의 삶을 지배당한다면 얼마나 위험에 처해있는지 정말로 심각하게 대응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내 자신을 다시 뒤돌아 보는 기회를 갖게 되봅니다.

이 도서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전반적으로 읽으면서 우리의 삶을 되돌아볼수 있게하는 따뜻하고 소중한 도서도 느껴졌습니다.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사실들을 하나하나 끄집어내주면서 마음을 잘 잡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지침서와 같게 느껴졌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떤 것이 정말로 중요한지 이 도서 <오늘도 소중한 하루>를 통해 많은 분들의 삶이 바뀌기를 고대해봅니다.

s****s 2015.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도 소중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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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희망하지만, 대부분은 고통 스러운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수 인 것만 같다. 원하고자 하는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감이 있기에, 그 간극을 메우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우리 모두 이 세상을 태어나서 어짜피 주어진 날들을 각자의 시대에 맞게 소중하게 살아야만 하는 존재자라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KBS 교향학단 운영위
"오늘도 소중한 하루" 내용보기

모두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희망하지만, 대부분은 고통 스러운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수 인 것만 같다. 원하고자 하는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감이 있기에, 그 간극을 메우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우리 모두 이 세상을 태어나서 어짜피 주어진 날들을 각자의 시대에 맞게 소중하게 살아야만 하는 존재자라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KBS 교향학단 운영위원, 국립무용단 운영위원, 국립발레단 자문 위원을 역임한 예술계쪽의 저명인사인 홍승찬님의 <오늘도 소중한 하루>는 환상적인 내일을 꿈꾸지만 불행한 현실의 늪에 있는 우리들에게 잠시나마 청량제 같은 지혜를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다른 책처럼, 이래라 저래라라는 형식적인 글이 아닌, 132개의 단순한 다섯줄 내외의 짧은 글로 무언의 깨닮음을 가져다 주고 있다.

 

인상적이었던 구절들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번호-페이지가 아닌 글의 번호이다.)

 

#15 가져가려는 마음이 앞서면 손에 쥐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채 잃어버리기 마련입니다. 되려는 마음이 지나치면 좋아서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기도 전에 놓치게 됩니다. 가진것부터 잘 챙겨서 거두어야 합니다. 신나는 일을 즐기다 보면 잘해서 뭐라도 됩니다.

#39 미혼 여성에게 고합니다. 남자를 보지 말고 사람을 보세요. (하략)

#60 날마다 삶이 하루처럼 짧겠지 여기면서 부지런히 움직이려고 다짐합니다. 밤마다 졸려서 깜박 잠이 들면 죽음도 그러라라 짐작합니다. (하략)

#72 리더가 되면 무엇보다 먼저,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안 되는 일을 되도록 만드는게 리더의 능력이죠. 무작정 밀어붙여서가 아니라 설득해서 타협하고, 때론 양보도 해야 합니다. 힘 있는 자가 힘을 쓰지 않아야 진짜 힘이 생깁니다.

#86 얼마든지 가질 수 있는데도 끝내 가지지 않는 이가 멋있습니다. 누구보다 잘났는데도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는 이가 진짜 멋쟁이죠.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남의 말에 먼저 귀 기울이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야겠죠.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지만 놓치지 않고 찾아서 베풉니다.

 

최근에 인성 문제가 화두이다. 능력, 기술만 갖춰진 이기적인 사람들이 성공 이면에 상대방의 배려심이 부족한 사례를 종종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위에서도 이런 문제는 세대 불문하고 빈번하게 벌어지는 일이 아닐까 싶다. 이번 132개의 좋은 구절들을 보니 저자의 깊은 자아 성찰과 내면의 깊이가 느껴지고, 그런 저자의 영향을 받아서, 나의 내면 부터 정화를 해보리라 다짐한다. 그것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것이고 또한 성공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p******1 2015.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