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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구입하던 이밥차가 어느 순간 사라졌다. 찾아봐도 나오지 않고 알림을 해 두었는데도 문자가 오지 않았다. 그냥 넘어가기 아쉬워 찾아보다 발견한 요리책 쿡앤쿡은 시리즈로 구성되어서 각 소재에 따라서 다르게 구성되어 있다. 닭고기는 엄마의 선택. 냉동실에 닭고기가 많아서 매번 먹는 것 대신 다른 게 있을까 하고 구입한 책이다. 일단 이 책의 특징으로는 얇다. 기존의 요리책이 엄청나게 두꺼운 것과 반대다. 그래서 더 잘 사용할 수 있다. 어디에 두고 써도 좋고 그냥 툭 던져 놓아도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 닭살미나리초회나 피카타 같은 음식은 처음 보는 것이라서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책이 얇아도 조리법은 다 자세히 나와 있어서 따라 하면 어렵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물론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을지 몰라도 말이다. 다음에는 다른 시리즈로도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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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얇은 공책같은 두께의 책입니다. 너무 얇아서 부실해 보이기까지 했는데, 의외로 유용하게 참고 하고 있습니다. 책이 얇으니 요리 과정은 주로 서술로 되어 있고, 사진은 없습니다. 그래도 완성사진이 함께 있어서 어느정도 그럴싸하게 따라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이 책의 장점은 간략하다는 것. 재료별로 나눠 있어서 찾아보기 쉽다는 점입니다. 주방에 두고 요리카드처럼 사용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
| 간단한 요리책을 구입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이 책의 다른 시리즈도 가지고 있는데, 유용합니다. 닭고기는 저렴하고 쉽게 손질 할 수 있어서 이 책이 꽤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간장 닭불고기. 닭강정, 북어 놓은 닭찜, 닭고기 야채 김밥, 닭꼬치구이. 닭고기 레몬구이, 라조기, 피카타, 단호박 안심조림, 치킨 아라캉 등등 의 내용으로 이뤄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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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의 닭고기를 어떻하나 하던 차에 눈에 띈 책이어서 구매했는데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한 만큼 정말 얇은 책이었습니다. 아쉽긴하지만 책이 두껍다고 좋다고 할 수는 없는거고 우선은 소개 된 요리를 하나씩 해보는 재미도 있어보이고 특히 가격을 생각한다면 나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가지 팁도 있어서 유용하고 괜찮은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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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닭 요리를 좋아하던 차에 가격이 저렴한 레시피 책을 발견해서 구입을 해봤는데요. 아무래도 가격이 낮은 만큼 큰 기대는 금물이겠습니다만.. 일단 책의 두께는 얇은 편입니다. 즉, 내용이 많지는 않은데 반면 적당한 사이즈와 올 컬러의 내용이 좋더군요. 달리 보면 요리 가지수가 많다고 해서 다 해ㅐ보지도 못하는 편이라.. 가격 대비 무난한 요리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심플하게 딱딱 이거 해먹어야지..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할까요.. 여튼 무난한 레시피 책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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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는 적당하고 좋은데 가격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정말 책이 얇아요. 요리 레시피도 정말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요리초보가 보기에는 별로인 것 같아요. 닭고기로 만드는 요리가 소개 된 것 중에 참고 할 만 한게 있긴 하지만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서 따라할 수 있을지...잘 모르겠어요. 저렴한 책 가격에 몇 개 정도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에 만족해야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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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얇네요 가격이 할인가 인가 했더니 그냥 정가가 2500원이예요 내용 구성별로고 요리 할만한게 몇개 없는거같아요 닭고기 좋아해서 구매해봤는데 조금 비추입니다 정말 얇네요 가격이 할인가 인가 했더니 그냥 정가가 2500원이예요 내용 구성별로고 요리 할만한게 몇개 없는거같아요 닭고기 좋아해서 구매해봤는데 조금 비추입니다 정말 얇네요 가격이 할인가 인가 했더니 그냥 정가가 2500원이예요 내용 구성별로고 요리 할만한게 몇개 없는거같아요 닭고기 좋아해서 구매해봤는데 조금 비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