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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다이어리
"[협찬]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다이어리"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작년 초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암이 발견되어 올 1월에 반절제술을 받았다. 주위에서는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라고들 위로하지만 본인에게는 일생일대의 위기... 그래도 아직 항암치료를 하거나 호르몬제를 처방받은 상태는 아니고 수술 두 달 뒤 혈액검사를 하여 수치를 보고 약처방을 고려하겠
"[협찬]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다이어리"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년 초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암이 발견되어 올 1월에 반절제술을 받았다. 주위에서는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라고들 위로하지만 본인에게는 일생일대의 위기... 

그래도 아직 항암치료를 하거나 호르몬제를 처방받은 상태는 아니고 수술 두 달 뒤 혈액검사를 하여 수치를 보고 약처방을 고려하겠다는 의사의 진단에 한숨 돌리고 있는 중이다.


그럴 때 갈피를 잡지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면 건강관리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된다. 그래서 거창한 항암일지는 아니더라도 식단이나 운동기록을 꾸준히 할 우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김훈하 약사는 20년 넘게 약국을 운영하고 있고 자신도 유방암 투병을 한 이력이 있기에 이렇게 구체적인 항암 다이어리를 만들 수 있었던 듯 하다.


단순한 일지를 넘어 나는 치유될 수 있다는 선언도 하고 목표를 세워 월간플래너를 채울 수 있게도 만들었다.

평소 기록하고 정리하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성격이라 이 책은 J타입 환자들에게 정말 유용하게 쓰이리라 생각된다.


간단하게 매일매일 선포문장을 쓰고 오늘의 할 일을 적어 항암 뿐만 아니라 다이어리 기능도 쏠쏠하다. 게다가 식사와 운동 그리고 마음이 편안했던 순간까지 기록하라니. 합리적이면서도 감성을 건드린다.


암환자들은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하게 되는데 병원에서 받은 검사지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날짜별로 정리해 둘 수 있어서 내 몸 상태를 좀더 관찰하기 쉽다. 다음 주 병원 진료를 받고나면 본격적으로 기록하기 시작하려고 한다.


수술 전에는 걱정도 많았고 낙담도 했지만 두려움으로 시간을 허비하기보다 하루하루 내가 하는 일을 기록하고 정리하다보면 내가 암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함께 조심하며, 조금씩 건강을 되찾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하고 기대해 본다.


암 환자들에게 정말 유용한 책이다.



태그

#경향BP #김훈하약사 #김훈하약사의하루한장항암다이어리 #항암다이어리 #하루한장항암 #다이어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v*****6 2026.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김훈하 약사의 항암 다이어리_회복과 치유의 시작
"김훈하 약사의 항암 다이어리_회복과 치유의 시작" 내용보기
암은 더 이상 낯선질병이 아니다.나이가 많든 적든,성별을 가리지 않고발병하기 때문에현대인의 큰 걱정이자두려움이기도 하다.하지만 그렇기 때문에암을 이겨내는 치료법과치료약은 갈수록 좋아지고효과도 높아지고 있다.그렇다면 그걸로 암은 끝인 걸까.암 치료는 약이나 시술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삶을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김훈하 약사의 항암 다이어리김훈하 약사는 암 치료는
"김훈하 약사의 항암 다이어리_회복과 치유의 시작" 내용보기

암은 더 이상 낯선

질병이 아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성별을 가리지 않고

발병하기 때문에

현대인의 큰 걱정이자

두려움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암을 이겨내는 치료법과

치료약은 갈수록 좋아지고

효과도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그걸로 암은 끝인 걸까.



암 치료는 약이나 시술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삶을 다시 설계해야 합니다.

김훈하 약사의 항암 다이어리



김훈하 약사는 암 치료는

시술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즉, 병원 치료가 끝났다고

암도 끝난 것이 아니란 말이다.

암 치료 후에도, 

재발의 위험에 따라 지속적인

추적 검사를 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회복과, 

재발을 막기 위해

삶을 통째로 바꿔야 한다.



진짜 항암은 약이 아니라 내 삶을 다시 설계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김훈하 약사의 항암 다이어리



삶을 바꾼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암은 오랜 기간 축적된

삶의 방식과 습관의

결과이기 때문에,

단 한 번의 결심으로

바꾸기 어려울 수 있다.


김훈하 약사는 

그러한 결심을 기록으로 새기고

점검하며 유지할 수 있도록

항암 다이어리를 만들었다.


머릿속에 있는 계획은

쉽게 휘발되지만,

기록은 각인된다.



실제로 수많은 환자의 변화를 통해 확인한 '반드시 체화해야 할 회복의 기둥'입니다.

김훈하 약사의 항암 다이어리



김훈하 약사의 항암 다이어리

항암 7대 건강습관을 소개하고

이를 실천,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삶을 바꿔주는 습관은

실제로 환자가 변화를 체험한

내용으로, 회복에 확신을

갖고 해도 좋다.



단순한 기록장이 아닌, 나의 습관을 점검하고 흐름을 되돌아보며, 회복을 주도하는 '나침반'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훈하 약사의 항암 다이어리



책에서는 7가지 습관

(식사, 수면, 운동, 마음, 감사, 선포, 기록)을

매일 점검하고 기록하며

능동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다이어리 곳곳에

마음이 무너지거나,

지치는 날에 

마음을 단단히 세울 수 있는

명언도 함께 담았다.


단순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다이어리를 펼치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김훈하 약사의 항암 다이어리



20대에는 암이 다른 세계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

하지만 30대부터 

주변 지인들에게서 

암 투병 소식을 듣게 되면서

남 일이 아님을 체감했다.


암을 피하면 좋고,

피할 수 없다면 잘 관리하여

다시 건강을 되찾는 것이 최선이다.


만약 당신이 암에 걸리지 않았다면

책에 수록된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이고,

암에 걸려서 회복 중이라면

책을 통해 다시 이전의 건강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늘 건강하길,

건강을 잃었다면

다시 되찾아 이전보다 

더 활력 넘치는 삶을 살길 기도한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c******1 202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서평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을 보며책에서 핵심적으로 전달하는 메시지는 ‘암은 삶의 결과’라는 점입니다. 흔히 암의 원인을 유전이나 환경, 스트레스 같은 외부 요인에서 찾으려 합니다. 책에서는 내 삶의 패턴을 돌아보는 것이 진짜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어떤 감정을 품고 있었는지, 얼마나 쉬고 움직였는지를 스스로 점검하는
"서평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보며
책에서 핵심적으로 전달하는 메시지는 ‘암은 삶의 결과’라는 점입니다. 

흔히 암의 원인을 유전이나 환경, 스트레스 같은 외부 요인에서 찾으려 합니다. 책에서는 내 삶의 패턴을 돌아보는 것이 진짜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어떤 감정을 품고 있었는지, 얼마나 쉬고 움직였는지를 스스로 점검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삶의 흐름을 바꾸지 않으면 재발이 반복됩니다”라는 메시지는 방향을 제시하는 문장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과연 나는 건강을 위해 무엇을 반복하고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고, 그동안의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구체적인 실천 방법으로 제시된 ‘항암 7가지 건강습관’이었습니다.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매우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식사 습관부터 수면, 운동, 감정, 감사, 선언, 기록까지 이어지는 구조는 강력했습니다. 

채소 중심 식단, 규칙적인 수면, 감정 관리 같은 요소들이 회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강조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건강은 결국 일상의 반복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한 번의 채소 주스를 마시는 것, 30분 걷기 같은 아주 작은 행동들이 쌓여 몸의 변화를 만든다는 점이 현실적으로 와닿았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거창한 계획을 세우기보다,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크게 느꼈던 점은 ‘치료의 주체는 나 자신이다’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병원과 약에 의존하며 치료를 맡기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수동적인 환자가 아니라 능동적인 환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스스로 질병의 흐름을 이해하고 생활을 변화시키려는 사람이 회복 속도가 더 빠르다는 점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동안 건강을 얼마나 ‘남에게 맡기고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거나,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생활을 바꾸지 않았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기록’이라는 행위가 단순한 메모가 아니라 회복을 주도하는 도구라는 관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매일의 식사, 감정, 수면, 몸 상태를 기록하는 과정 자체가 나를 관찰하게 만들고, 변화로 이어진다는 점이 설득력 있게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작은 변화를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은 ‘기록하는 습관’이었습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하루를 돌아보며 내가 무엇을 먹었는지, 얼마나 움직였는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를 간단하게라도 적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귀찮고 번거롭게 느껴졌지만, 며칠이 지나면서 변화가 생겼습니다. 내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고 있던 생활 패턴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기록은 단순한 메모가 아니라 회복의 방향을 잡는 나침반이라는 표현이 점점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감정 기록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어떻게 쌓고 있는지, 그것이 몸 상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연결해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실천으로 아침에 물을 챙겨 마시거나, 짧게라도 걷는 시간을 만드는 것처럼 아주 사소한 변화들을 시도해보았습니다. 

이런 변화들은 눈에 띄게 큰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않았지만, 분명히 몸과 마음이 조금씩 가벼워지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이 책이 말하는 ‘작은 습관의 반복’이 왜 중요한지 직접 체감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마무리
읽고 나니 단순히 ‘건강해야겠다’는 막연한 다짐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이 생기게 됩니다. 
회복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습관의 반복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치료는 병원에서 시작되지만, 회복은 일상에서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지 말고, 오늘 하루 한 가지라도 실천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하루한장항암다이어리 #김훈하 #경향BP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건강습관개선 #암환자생활관리 #자기관리기록
h*****0 202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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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내용보기
암이라는 단어는 누구에게나 무겁고 조심스럽게 다가오죠. 직접 겪어보지 않은 입장이라 이 책을 소개하는 게 누군가에게는 실례가 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이 앞섰어요. 하지만 책을 살펴보니 투병 중인 분들뿐만 아니라 곁을 지키는 가족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라는 걸 느꼈어요. 내가 잘 모르는 영역이지만 잘 모르기에 더 정성껏 들여다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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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라는 단어는 누구에게나 무겁고 조심스럽게 다가오죠. 직접 겪어보지 않은 입장이라 이 책을 소개하는 게 누군가에게는 실례가 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이 앞섰어요. 하지만 책을 살펴보니 투병 중인 분들뿐만 아니라 곁을 지키는 가족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라는 걸 느꼈어요. 내가 잘 모르는 영역이지만 잘 모르기에 더 정성껏 들여다보게 되었던 것 같아요.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나면 정작 집으로 돌아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이 가장 먼저 찾아온다고 해요. 이 다이어리는 바로 그 막막한 지점에서 시작해요. 약사님이 수천 명의 환자분과 상담하며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병원 밖 일상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알려주거든요. 내가 아프지 않더라도 주변에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어떤 부분이 힘든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가득했어요.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매일 기록할 수 있는 7가지 건강 습관이에요. 식사나 수면, 운동 같은 신체적인 관리부터 감사한 마음을 적는 것까지 일상의 모든 순간이 치유의 과정이라는 걸 일깨워 주더라고요. 수동적으로 치료를 받는 게 아니라 내가 내 몸의 주인이 되어서 회복을 이끌어가는 주체가 된다는 점이 참 든든하게 느껴졌어요. 작은 선택들이 모여 건강의 방향을 바꾼다는 말이 가슴 깊이 남아요.

매일 10분 정도면 충분히 적을 수 있을 만큼 편하게 짜여 있어요. 오늘의 컨디션이나 통증, 대변 상태는 물론이고 먹는 약이나 보충제 리스트까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항암 치료를 하다 보면 기억력이 흐릿해지거나 기운이 없을 때가 많은데 이렇게 정돈된 칸에 기록해 두면 나중에 병원 진료를 받을 때 선생님께 상황을 설명하기도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몸만큼이나 마음을 돌보는 일에도 정성을 쏟은 흔적이 많이 보여요. 긴 투병 생활을 하다 보면 마음이 지치고 무너질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힘을 얻을 수 있는 글귀를 읽거나 나만의 치유 문장을 적어보는 시간은 그 자체로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거예요. 오늘 하루 중 좋았던 일이나 고마운 일을 한 줄이라도 적어보는 그 작은 노력이 힘든 시간을 버텨내는 단단한 힘이 되어준다는 걸 다시금 배울 수 있었어요.

건강은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의 습관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정직한 결과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어요. 직접 경험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더 객관적으로 이 다이어리의 유용함을 발견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투병 중인 분들이나 그분들을 돕고 싶은 가족들에게 이 다이어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오늘부터라도 내 몸을 위해 작은 기록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f*******2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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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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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건강은 아프기 전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문제가 생기고 나서야 가장 크게 다가온다. 나 역시 아이를 키우며 바쁘게 지내는 동안은 내 몸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몸 구석구석 아프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을. 그리고 부모님이 병을 진단받고 병원을 오가고 있다는 사실을. 그때 비로소 ‘아프지 않은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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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건강은 아프기 전에는 잘 느끼지 못하다가, 문제가 생기고 나서야 가장 크게 다가온다. 나 역시 아이를 키우며 바쁘게 지내는 동안은 내 몸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몸 구석구석 아프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을. 그리고 부모님이 병을 진단받고 병원을 오가고 있다는 사실을. 그때 비로소 ‘아프지 않은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생각하게 된다.

친정 엄마가 암을 진단받았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도 같았다.
“이제 뭘 해야 하지?”
병원은 다음 진료 날짜를 알려주며 진료를 마치지만, 환자와 가족에게는 그 이후의 시간이 더 막막하다.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약은 언제 먹는 게 좋은지. 정작 중요한 ‘하루의 시간’에 대한 답은 쉽게 들을 수 없다.

이 책 <<항암 다이어리>>는 바로 그 빈 시간을 채워주는 책이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기록하며 자신의 몸과 삶을 직접 관리하게 만든다. 저자 김훈하 약사는 오랜 상담 경험을 통해, 치료 이후의 삶을 스스로 관리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려운 말 대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핵심은 ‘하루 한 장’이다. 식사, 수면, 몸 상태, 감정까지 하루를 차분히 기록하게 한다. 엄마를 보며 느꼈다. 우리는 분명 노력하고 있지만, 막상 돌아보면 무엇을 했는지 흐릿하다. 바로 전 식사조차 기억나지 않을 때가 많다. 그래서 기록은 단순한 메모가 아니라, 몸 상태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방법이 된다.
또한 식단, 운동, 약 복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어 흩어진 정보를 모아 준다. 작은 기록이 쌓이면 생활의 흐름이 보이고, 어떤 선택이 몸에 도움이 되는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는 것이 저자의 조언이다.

읽다 보니 이 책은 특정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가족의 건강을 지켜야 하는 사람, 자신의 몸을 돌아보기 시작한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기록지다. 물론 이런 다이어리는 쓸 일이 없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다.
기록은 ‘버티는 시간’을 ‘관리하는 시간’으로 바꾸고, 흐릿했던 하루를 붙잡아 준다. 그리고 그 하루들이 쌓여, 우리 삶을 지키는 가장 단단한 습관이 될 것이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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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책추천 #다이어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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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 2026.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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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김훈하2026경향BP딱 2년, 두번 이였다. 코로나19로 인해서, 그리고 어머니가 갑자기 입원을 하셔서 아버지의 건강검진을 두번 건너 뛰었다.그 결과는 혈변이 나와서 확인 되었다. 처음 진단을 한 집에서 가까운 대형 병원은 크기가 너무 크다는 말만 하면서 말 끝을 흐렸다.서울의 대형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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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김훈하
2026
경향BP

딱 2년, 두번 이였다. 코로나19로 인해서, 그리고 어머니가 갑자기 입원을 하셔서 아버지의 건강검진을 두번 건너 뛰었다.그 결과는 혈변이 나와서 확인 되었다. 처음 진단을 한 집에서 가까운 대형 병원은 크기가 너무 크다는 말만 하면서 말 끝을 흐렸다.
서울의 대형병원, 곧 은퇴를 앞둔 전문의는 의사를 하고 나서 가장 수술하기 쉬운 위치에 암덩어리가 있어서 너무 쉽게 수술을 했다는 말을 하였다.크기는 컷지만, 위치가 너무 좋아서 아버지는 건강을 찾으셨다. 그리고 6개월 마다 부모님은 건강 검진을 받으신다.
그런 삶 속에서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 경향비피>는 단비 처럼 다가왔다.
암 치료는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의료적 처치만으로 완결되는 과정이 아니다. 실제로 치료의 상당 부분은 환자가 살아가는 일상의 구조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하루의 생활 방식 속에서 지속적으로 형성된다. 무엇을 섭취하고 어떻게 휴식하며 어떤 감정과 사고를 반복하는지와 같은 일상의 선택은 신체의 회복 방향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관점에서 기록은 단순한 메모를 넘어 건강 관리와 회복 과정을 체계화하는 실천적 도구가 된다. 자신의 식사, 수면, 감정 상태, 신체 변화 등을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행위는 삶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성찰하게 만들며 치료 이후의 생활을 능동적으로 재구성하도록 돕는다.
김훈하 약사가 집필한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 경향비피>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구성된 기록형 건강 관리서이다. 오랜 기간 약사로 활동하며 환자들과 상담해 온 저자는 암 진단 이후 많은 환자들이 느끼는 공통된 혼란을 지적한다. 진단 이후 치료 방법에 대한 정보는 제공되지만, 그 이후의 삶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암을 단순한 세포의 질병으로만 이해하기보다 생활 습관과 삶의 방식이 축적된 결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하며, 치료 이후의 삶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 경향비피>의 특징은 ‘하루 한 장’이라는 기록 중심의 구성에 있다. 매일 한 페이지씩 읽고 작성하도록 설계된 형식은 환자가 자신의 신체적·정서적 상태를 자연스럽게 점검하도록 유도한다. 각 페이지에는 식사 내용, 복용 약물과 보충제, 통증이나 불편감, 감정 상태 등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항암 치료 과정에서 중요한 혈액검사지표와 치료 진행 상황을 함께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기록은 환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단편적인 정보가 아니라 장기적 흐름 속에서 이해하도록 돕는다.
특히 이 다이어리는 ‘항암 7대 건강 습관’이라는 실천적 기준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사, 수면, 운동, 마음 관리, 감사, 건강 선언, 기록이라는 일곱 가지 요소를 매일 점검하도록 제시함으로써 환자가 치료 과정의 수동적 대상이 아니라 회복 과정의 능동적 주체가 되도록 이끈다. 이러한 관리 방식은 복잡한 의학 지식을 요구하지 않으며 하루 약 10분 정도의 짧은 시간 안에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이 다이어리는 신체적 관리뿐 아니라 정서적 회복을 위한 장치도 함께 제시한다. 치료 과정에서 힘이 되는 문장을 필사하거나 자신의 치유 선언문을 기록하도록 구성된 부분은 환자가 심리적 지지와 위로를 경험하도록 돕는다. 항암 치료 과정에서 나타나는 우울감과 무기력은 치료 의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감정과 생각을 기록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치유의 역할을 수행한다.

결국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 경향비피>는 암 치료를 단순한 의료 행위로 한정하지 않고 삶의 구조를 재정비하는 과정으로 이해하도록 이끈다. 하루 10분의 기록이라는 작은 실천은 환자가 자신의 몸과 생활을 주체적으로 관리하도록 돕고, 치료의 시간을 막연한 인내의 기간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회복을 설계하는 시간으로 전환하게 만든다. 이러한 점에서 이 다이어리는 일상 속 기록을 통해 건강 회복의 방향을 모색하도록 돕는 실천적 항암 관리 도구로 평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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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7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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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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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김훈하2026경향BP      어느덧 마흔을 넘기고 사회생활의 파고를 견디다 보니, 건강이라는 게 단순히 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가장 정직한 자산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네요. 우연히 접하게 된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는 제목부터 마음을 묵직하게 눌러왔어요. 사실 암이라는 단어는 누구에게나 두렵지만,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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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김훈하2026경향BP
 

 


 

 

 


 

어느덧 마흔을 넘기고 사회생활의 파고를 견디다 보니, 건강이라는 게 단순히 병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가장 정직한 자산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네요. 우연히 접하게 된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는 제목부터 마음을 묵직하게 눌러왔어요. 사실 암이라는 단어는 누구에게나 두렵지만, 특히 책임질 일 많은 이 시기의 남성들에게는 더 남일 같지 않은 서늘함이 있거든요.



이 책은 단순히 병을 고치는 약의 효능을 설명하는 이론서가 아니었어요. 저자인 김훈하 약사는 암 치료가 단순히 좋은 약을 먹거나 최신 시술을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하더라고요. 결국은 무너진 나의 삶을 다시 설계해야만 진정한 치유가 완성된다는 그 말이, 앞만 보고 달려오느라 정작 나를 돌보지 못했던 제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게 만들었어요.



책 속에서 제안하는 항암 7대 건강습관을 읽어 내려가다 보니, 그동안 제가 얼마나 내 몸에 무심했는지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네요. 거창한 운동보다도 매일의 작은 습관이 세포를 살린다는 대목에서 무릎을 쳤어요. 반대로 반드시 피해야 할 7가지 금지 식품 리스트를 볼 때는 평소 스트레스를 핑계로 즐겼던 음식들이 떠올라 꽤 찔리기도 했고요. 지식으로만 아는 건강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들이 일기 형식으로 담겨 있어서 참 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가장 마음이 머물렀던 지점은 나의 치유 선언문을 작성하는 부분이었어요. 약사가 처방해주는 약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스스로가 낫겠다는 의지를 문장으로 새기는 일이라는 게 참 인상적이었거든요. 건강을 잃고 나서야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 삶의 궤도를 수정해야 한다는 저자의 진심 어린 조언이 가슴 절절하게 다가왔어요. 마치 오래 알고 지낸 지인이 어깨를 다독이며 이제는 조금 천천히, 제대로 걸어가라고 말해주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일상의 속도에 치여 건강을 뒷순위로 밀어두었던 분들이나, 지금 힘든 투병의 시간을 보내며 막막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등불이 되어줄 것 같아요. 복잡한 의학 용어 대신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장들이 많아서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읽을 수 있었네요. 내 몸을 위해 오늘부터 당장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다이어리의 첫 페이지를 조용히 펼쳐보시길 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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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e****e 202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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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항암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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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장 항암 다이어리항암플래너📕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암이라는 병은 저 멀리 있는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가까이에 있더라구용저희 막내이모도 유방암으로항암을 여러번 하셨고 지금도 건강에신경을 쓰시고 있어용암 치료를 하시는 분들이 식단이나 운동컨디션 등을 관리하면서 일기처럼쓸 수 있는 항암 플래너 소개하려고 해용💚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장 항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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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장 항암 다이어리

항암플래너📕

안녕하세요 미야입니다:)

암이라는 병은 저 멀리 있는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가까이에 있더라구용



저희 막내이모도 유방암으로

항암을 여러번 하셨고 지금도 건강에

신경을 쓰시고 있어용



암 치료를 하시는 분들이 식단이나 운동

컨디션 등을 관리하면서 일기처럼

쓸 수 있는 항암 플래너 소개하려고 해용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장 항암 다이어리



2018년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투병을 하면서 암에 대하여

연구를 오래 하며 항암식단도 소개해서

넘 유명한 약사님이신 

📖김훈하 작가님이 쓰신 다이어리 북이라

더 기대가 되었어용



✔️표지도 깔끔하고 일반 다이어리보다

표지나 내지도 두꺼워서 

📒월간 플래너로 쓰기에 괜찮았어용



앞쪽에는 한달한달 매일 쓸수 있게 월별로

나뉘어져 있답니당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장 항암 다이어리
하루 10분 체크하고 기록하면서 

시작해요

긴 시간이 아닌 10~20분정도

요 다이어리를 쓰면서

오늘의 식사 아침 점심 저녁은

어땠는지 (항암식단)



항암을 하면서 통증이나 불편암이

있었는지 



처방약이나 보충제 복용은 하였는지

대변 상태는 어땠는지 등의

나의 몸에 대한 하루 상태를

체크할 수 있다는 점이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장 항암 다이어리

의 장점이에용



사실 항암을 하면 체력도 딸리고

기분도 우울하고 무기력함이

많아 지는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가족으로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요




오늘 마음이 편안했던 순간과

오늘의 컨디션과 감사한 일을

쓰면서 



힘들었지만 또 나의 기분 감정

상태 그리고 기분 좋았던 일들도

되새겨 볼 수 있어서 넘 괜찮은 

📗항암플래너 라는 생각이 들어용ㅋ



수분섭취나 식욕 운동 오늘의

활동까지 한번에 다 체크하고 

확인할 수 있어 좋은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 



길지 않고 짧은 시간에 내 마음이

편안한 시간에 이 일기 겸 다이어리를

쓰면서 아픈 환자분들도 

다시금 오늘 했던 일들과 식사 운동 등

건강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을것

같아서 넘 괜찮은 항암플래너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당




아프지 않고 사는게 젤 좋지만 그래도

이왕 아픈거 좀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나의 몸도 체크하면서 치료를 잘 받으면

더 건강해질 수 있을것 같아용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장

다이어리 



항암을 시작하는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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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y*****7 202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암을 이기는 습관을 만드는 건강 회복 다이어리]
"[암을 이기는 습관을 만드는 건강 회복 다이어리]" 내용보기
1. 시작하며작년에 주변에서 항암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면서 다른 무엇보다 '건강'이 얼마나 더 중요한지 새삼 더 느껴졌습니다. 항암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찾다가 만난 책이 바로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였습니다. 이 책은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투병한 작가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으로 암치유의 지식보다는 실천을 강조한 책입니다
"[암을 이기는 습관을 만드는 건강 회복 다이어리]" 내용보기

1. 시작하며


작년에 주변에서 항암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면서 다른 무엇보다 '건강'이 얼마나 더 중요한지 새삼 더 느껴졌습니다. 

항암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찾다가 만난 책이 바로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였습니다. 

이 책은 유방암 2기 진단을 받고 투병한 작가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으로 암치유의 지식보다는 실천을 강조한 책입니다. 

2. 펼치며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은 암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기보다는 삶의 결과로서의 질병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항암을 기존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하고, 바꾸기 위해 꾸준히 자신의 삶을 기록하면서 실천하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앞부분에 '약사가 제안하는 항암 7개 건강습관'은 매우 유용했습니다. 

꼭 항암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건강을 챙기기위한 제안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 

특히 식사습관에 매일 7가지 채소 주스 마시기는 당장 실천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는 비전보드, 항암 플래너, 월간 플래너, 일간 다이어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이어리는 오늘의 건강 선포, 오늘의 할 일, 오늘의 건강 지표, 오늘의 회복 습관, 운동/활동, 오늘의 식사, 처뱡약&보충제 복용, 대변 상태, 통증&불편 증상, 오늘의 감정, 불편한 점, 컨디션, 감사한 일 적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을 매일 꾸준히 작성하면 생활 습관을 바꾸는데 큰 힘이 될 것같습니다. 이 책은 건강체크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중요한 마인드 컨트롤에도 도움이 될 듯하네요. 

3. 마무리하며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는 항암을 하고자 하는데 막막해 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암을 이기고, 건강을 되찾고자 하는 사람, 건강한 습관을 가지고자 하는 사람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 책은 건강 다이어리입니다. 하루 하루 먹는 것, 수분 섭취 정도, 수면, 식욕 등을 비롯하여 마음 상태도 계속 점검하고 채우면 건강은 분명 채워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항암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울러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지요. 그 길을 이 다이어리로 꾸준히 기록해 간다면 큰 도움일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0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의 건강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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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은 평소에는 크게 의식하지 않다가도 가족 중 누군가의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더 크게 다가오는 주제가 된다. 나는 양가 부모님을 돌보는 입장이기도 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매일 느끼고 있다. 또한 남편은 최근 당뇨 수치를 관리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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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건강은 평소에는 크게 의식하지 않다가도 가족 중 누군가의 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더 크게 다가오는 주제가 된다. 나는 양가 부모님을 돌보는 입장이기도 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매일 느끼고 있다. 또한 남편은 최근 당뇨 수치를 관리하기 위해 운동과 식이요법을 시작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건강에 대한 정보를 조금이라도 더 제대로 알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김훈하 약사는 오랫동안 약사로 활동하며 환자들과 상담하고 건강 정보를 전달해 온 전문가이다. 특히 어려운 의학 용어를 최소화하고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점이 좋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제목 그대로 ‘하루 한 장’ 형식으로 구성된 항암 다이어리라는 점이다. 매일 한 장씩 읽고 생각하며 기록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각 페이지에는 건강 정보와 함께 자신의 몸 상태(오늘의 식사, 복용약, 오늘의 감정상태, 통증, 불편한 점)나 생활습관을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혈액검사지표, 항암치료진행상황 등 항암에 특화된 다이어리 구성이 유익하다.
🏥
특히 항암 다이어리 형식은 ‘기록의 힘’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을 먹었는지, 운동을 얼마나 했는지, 몸 상태가 어땠는지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루하루 기록을 남기면 자신의 생활 패턴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작은 습관 하나가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알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남편의 당뇨 관리에도 기록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하더라도 꾸준히 기록하지 않으면 변화의 흐름을 알기 어렵다. 남편이 먹은 음식, 운동량, 몸 상태 등을 간단히 적어두기만 해도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양가 부모님을 떠올리며 책을 읽으니 더욱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 부모님 세대는 병원에 가는 것을 미루거나 건강 상태를 자세히 기록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이 알려주는 ‘하루 한 장 기록’이라는 방법은 어렵지 않으면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이라고 느꼈다. 결국 건강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습관이 쌓여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기록하는 삶’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배웠다. 앞으로 나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작은 기록 습관을 실천해 보고 싶다. 하루 한 줄의 기록이 쌓여 결국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소중한 다이어리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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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 2026.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