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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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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발렌티나 마셀리 글🍀키아라 나시 그림🍀유아가다 옮김🍀꼬마이실✔️앞뒤 표지를 쫙 펼쳤을 때 나타나는 겨울 바닷가 마을의 정경은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반짝이는 빛을 품고 있어, 계절의 물리적 추위 너머 온기가 느껴집니다..✔️이토록 차가운 계절, 우리 마음을 포근하게 녹여줄 다정한 말은 과연 무엇일까요?.✔️아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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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_채손독


🍀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

🍀발렌티나 마셀리 글

🍀키아라 나시 그림

🍀유아가다 옮김

🍀꼬마이실


✔️앞뒤 표지를 쫙 펼쳤을 때 나타나는 겨울 바닷가 마을의 정경은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반짝이는 빛을 품고 있어, 

계절의 물리적 추위 너머 온기가 느껴집니다.


.


✔️이토록 차가운 계절, 우리 마음을 포근하게 녹여줄 다정한 말은 과연 무엇일까요?


.


✔️아주 오래전, 어느 외딴곳에 작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하고 싶은 말들을 한꺼번에 쏟아냈습니다. 

모두가 동시에 말을 하다 보니 상대방의 진심은 도무지 들리지 않았고, 심지어 스스로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


✔️언어는 점점 더 거칠어졌고 마을은 소음으로 가득 찼으며, 

사람들의 표정에는 슬픔과 화가 깊게 배어들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새하얀 눈이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분노를 쏟아냈지만, 

눈은 아랑곳하지 않고 마을을 조용히 감싸 안았습니다. 

고요함이 내려앉은 바로 그 순간, 어디선가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말들이 들려오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어떤 말들이었을까요?


.


✔️책은 계절의 추위를 이겨내고 우리 마음을 녹여줄 진정한 다정한 말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합니다.


.


✔️상대방의 마음은 고려하지 않은 채 나의 생각과 판단만을 쏟아내는 일방적인 대화는 결국 관계의 고립을 불러옵니다. 모두가 확성기를 들고 소리치지만, 정작 그 누구의 마음에도 닿지 못하는 공허한 소음만 남게 되지요. 그것은 마치 온기 한 점 없이 살을 에듯 불어오는 혹독한 겨울바람과도 같은 것 같아요.


반면, 상대에게 전하는 다정한 말은 시린 계절 속에 포근히 내려앉는 눈송이처럼 우리 마음을 몽글몽글한 온기로 채워줍니다.


.


✔️책을 함께 읽은 친구들은 

우선 그림이 예쁘다는 말과 사람들의 표정이 살아 있는 것 같이 생생해 차가운 말들이 들리는 것 같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책을 통해 친구들 이야기를 경청했는지 

자신이 하는 말들은 어떤 온도의 말들인지

또, 타인의 마음과 자신의 마음을 녹여 줄 다정한 말은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


✔️우리는 종종 '사랑한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관찰보다는 평가를, 느낌보다는 판단을 먼저 건네곤 합니다. "빨리해", "그건 안 돼"와 같은 일방적인 명령은 아이들의 마음속에 차가운 겨울바람을 일으키기 마련이지요.


.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세요.

책을 통해 잠시 멈추어 서서 ‘사랑해’,‘고마워’, ‘미안해’와 같은 

다정한 말들로 서로의 마음을 보듬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다정한 말이 전하는 마법 같은 순간들을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o 2026.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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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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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입니다. 세상은 빠르게 돌아가고 세계는 어지럽게 요동치고 있습니다.오랜만에 위로가 되는 책을 만났습니다. 『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잊어버린 세상에서 다정한 말이 가진 힘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주 오래전, 어느 외딴곳 작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하고 싶은 말만 쏟아 냈습니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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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날입니다. 세상은 빠르게 돌아가고 세계는 어지럽게 요동치고 있습니다.오랜만에 위로가 되는 책을 만났습니다. 『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은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잊어버린 세상에서 다정한 말이 가진 힘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주 오래전, 어느 외딴곳 작은 마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마을 사람들은 저마다 하고 싶은 말만 쏟아 냈습니다. 모두가 동시에 시끄럽게 말하다 보니, 서로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심지어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조차 알지 못했지요.


그중에서도 가장 슬픈 건 바로 아이들이였습니다.

아이들은 아주 중요한 말을 하고 있었지만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잘 들리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모두가 왜 그런 말들을 외치고 있는지 알 수 없어 마치 보물찾기하듯 아름다운 말을 찾아 다니기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말들이 세상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었거든요.

그러던 어느날 마음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자


“일해!” “빨리빨리” “제설차!”


“일 똑바로 해!”


“길이 막혔잖아.”


“짜증나!”


이런 말들은 눈이 소리를 살며시 감싸안자 세상이 잠잠해집니다.


그 위로 새햐얀 고요가 내려앉았습니다.




멀리서 어떤 소리가 들려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소리를 무서워했지만 오직 그 소리를 알아들은 아이들만이 조용히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 소리, 그 말들은 무엇이었을까요?



도시화로 인해 도로 교통소음과 일상적인 소음은 불쾌한 감정을 유발하고 주의를 집중을 방해하고 크게는 개인의 건강과 사회적 환경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조용한 찻집에서 유난히 목소리를 크게하여 말하는 사람, 식당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 기본 예절 등 으로 눈살을 찌푸려본 경험은 누구나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는 사람들의 말은 점점 더 거칠어지고, 마을은 점점 더 시끄러워졌습니다. 사람들의 표정에는 슬픔과 화가 가득했습니다. 



소음으로 가득 찬 세상 『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엔 조용한 평화가 찾아올지 따뜻한 감정을 담고 있는 언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다정한 말은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었습니다.




채성모 서평단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y*****9 2026.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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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서 피어난 다정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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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STORY📚《눈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저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느라 시끄러운 소음으로 가득한 마을.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중요한 말을 했지만 어른보다 소리가 작아서 잘 들리지 않았어요. 아이들은 슬퍼했고, 어른들의 말은 점점 더 거칠어지고 시끄러워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른 채 가장 크게 들리는 말만 되풀이하는 사람들이 되어버렸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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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STORY📚

《눈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

저마다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느라 시끄러운 소음으로 가득한 마을.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중요한 말을 했지만 어른보다 소리가 작아서 잘 
들리지 않았어요. 아이들은 슬퍼했고, 어른들의 말은 점점 더 거칠어
지고 시끄러워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른 채 가장 크게 들리는 
말만 되풀이하는 사람들이 되어버렸죠.
아름다운 말이라고 찾아볼 수 없는 마을에 눈이 내리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언제나 처럼 소리를 쳤지만 눈은 조용히 내렸고, 하얀눈은
소리를 감싸안자 사람들은 말을 멈추기 시작하고 세상이 조용해졌다

세상이 조용해지자 멀리서 소리가 들려오고 소리는 어느새 목소리 변
해 대부분의 사람은 무서워 귀를 막고, 그 중 몇몇사람은 들려오는 목소
리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이들만이 유일하게 소리를
듣고 미소를 지었어요.

그 목소리는 무엇이었길래 어른들은 무서워하고 아이들은 미소를 지었
을까요? 그 목소리는 우리 마음속에 늘 있었지만 어느순간 잃어버린
소리였어요. 우리는 어린아이에서 어른이 되면서 많은것들을 잃어요.

'웃음, 다정함, 기쁨, 설레임, 놀라움, 꿈 등.... '

마을은 변화가 시작되죠. 한 여자는 눈을 보며 자신을 두 팔로 감싸안고
울기도 하고, 반대로 한 남자는 미소를 지었어요.
사람들은 조금씩 자신의 잃어버린 모습을 되찾았어요.
눈에 덮힌 깨끗한 마을에서는 고요함속에서 아무말도 할 수 없었죠.
그 순간 아이들이 눈 밭으로 달려가 환하게 웃으며 놀았고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하며 고요에서 밝은 빛을 내며 웃음과 기쁨
이 가득한 마을로 바뀌며 서로를 탓하는 말이 아닌 따뜻하게 안아주는
말들 우리곁에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잊고 있던 말들이 깨어났어요.

<눈속에 피어난 다정한말>은 눈을 통해 서로를 비난하거나 상처주는
말을 잊게하고 순수하고 희망이 있는 다정한 말들을 되찾아주는 어린
이 동화지만 어른들이 읽어야 할 동화에요.
고요함에서 시작 해 마음 속 깊은곳에 잠들어 있던 단어들을 생각하
며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에게 먼저 "고마워","사랑해","미안해"
라며 다정한 말들을 건네보내요.
그러면 놀라울 정도로 신기한 일이 일어날거에요.

발렌티나 마셀리 글
키아라 나시 그림
유아가다 옮김

꼬마이실 출판사 @eshil_book 

꼬마이실출판사에서 도서협찬을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눈속에피어난다정한말
#발렌티나마셀리
#꼬마이실
#다정한말
#고요함
YES마니아 : 골드 p*****2 202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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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꼬마이실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는 시간을 참 좋아해요. 긴 글이 아니어도, 어떤 그림책은 한 장 한 장 넘기며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거든요. 오늘 읽은 <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은 그런 시간을 더욱 깊게 만들어 주는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아주 오래전, 외딴 마을이 하나 있었습니다.그곳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 하고 싶은 말만 쏟아 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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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
꼬마이실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는 시간을 참 좋아해요. 긴 글이 아니어도, 어떤 그림책은 한 장 한 장 넘기며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거든요. 오늘 읽은 <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은 그런 시간을 더욱 깊게 만들어 주는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아주 오래전, 외딴 마을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곳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 하고 싶은 말만 쏟아 냈고, 서로의 말을 제대로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누군가 말하면 또 다른 누군가가 더 큰 목소리로 말을 던졌고, 마을은 점점 시끄러운 소음으로 가득해졌습니다. 말은 점점 거칠어졌고, 그 속에서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는 점점 묻혀 버렸지요. 서로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사람들의 표정에는 짜증과 화가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소리 없이 내려앉은 눈은 시끄러운 마을을 조용히 감싸 안았고, 세상은 잠시 고요해졌습니다. 그 고요함 속에서 사람들은 그동안 듣지 못했던 말들을 조금씩 다시 듣게 됩니다. 아이들은 마치 보물을 찾듯 잊혀진 말들을 발견하고, 그 말들은 천천히 사람들의 마음속으로 스며들기 시작합니다.

이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떠오른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말을 주고받지만, 정작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말은 얼마나 하고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빠르게 말하고, 내 생각을 먼저 전하려다 보면 상대의 이야기를 온전히 듣지 못할 때도 많지요.

이 책은 ‘무엇을 말해야 할까’보다 ‘어떻게 말해야 할까’를 조용히 생각하게 만듭니다. 누군가를 이기기 위한 말이 아니라, 마음을 보듬어 주는 말. 큰 소리로 외치지 않아도 전해지는 따뜻한 말. 그런 말들이야말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다시 이어 주는 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다정한 말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말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겠지요. 아이와 함께 읽고 대화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많은 어린이가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눈속에피어난다정한말 #꼬마이실 #그림책추천 #어린이추천도서
b*********3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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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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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속에피어난다정한말#발렌티나마셀리_글#유아가다_옮김#꼬마이실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말의 힘’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눈이 내리는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따뜻한 말과 행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이 어떻게 밝아지는지를 경험한다. 한마디의 다정한 말은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기도 하고, 마음속에 작은 희망의 불씨를 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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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속에피어난다정한말
#발렌티나마셀리_글
#유아가다_옮김
#꼬마이실

차가운 겨울 속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말의 힘’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눈이 내리는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따뜻한 말과 행동을 통해 서로의 마음이 어떻게 밝아지는지를 경험한다. 한마디의 다정한 말은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기도 하고, 마음속에 작은 희망의 불씨를 피우기도 한다. 우리가 무심코 건네는 말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될 수 있는지 조용히 일깨워 준다.
눈 내리는 마을의 풍경을 담은 아름다운 그림과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 겨울의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도 사람들 사이에 흐르는 온기를 느끼게 한다. 눈 덮인 거리와 작은 집들, 그리고 사람들의 모습은 동화 같은 풍경은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세상을 조금 더 밝게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서로에게 친절한 말을 건네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거친 말들로 서로 불쾌감을 느끼게 하는 요즘 필요한 말일 거 같다.
k************n 2026.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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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마음을 바꾸는 단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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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서로의 말을 듣기보다 하고 싶은 말만 쏟아내며 살고 있다고 보여진다. 매일매일 출퇴근속에서도 회사에서도 쉽게 증명되곤 한다. 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을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그렇게 어려울까? 말이죠!!이 책에서...시끄러운 마을에 눈이 내리고, 아이들이 사라진 아름다운 말을 찾아가는 장면이 저에게는 인상깊었는데 그 장면을 보면서 ‘말 한
"말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마음을 바꾸는 단 한마디" 내용보기
요즘 우리는 서로의 말을 듣기보다 하고 싶은 말만 쏟아내며 살고 있다고 보여진다. 매일매일 출퇴근속에서도 회사에서도 쉽게 증명되곤 한다. 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을 읽으며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그렇게 어려울까? 말이죠!!


이 책에서...시끄러운 마을에 눈이 내리고, 아이들이 사라진 아름다운 말을 찾아가는 장면이 저에게는 인상깊었는데 그 장면을 보면서 ‘말 한마디가 이렇게 따뜻할 수 있구나!’ 하고 마음이 참 편안해졌습니다. 

#눈속에피어난다정한말 #꼬마이실 #어린이그림책 #그림책추천 #어린이책추천 #다정한말 #마음성장동화 #초등저학년추천 #감성그림책 #책추천 #서평단


k******1 2026.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 속에 피어난 다정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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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서평단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이 책은 말이 얼마나 세상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며 의미와 가치가 있는지를 그 소중함을 일깨워준다.말은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제 각각이며 하는 방식도 듣는 방식도 다르다. 말은 입에서 나가는 순간 주워담을 수 없기에 더 조심하고 신중해야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거칠고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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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서평단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책은 말이 얼마나 세상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며 의미와 가치가 있는지를 그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말은 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제 각각이며 하는 방식도 듣는 방식도 다르다. 말은 입에서 나가는 순간 주워담을 수 없기에 더 조심하고 신중해야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다. 거칠고 부정적인 말이 세상을 얼마나 각박하고 온기없게 만드는지 예쁘고 다정한 말, 따뜻한 말이 얼마나 서로를 사랑으로 이어주고 하나되게 해주는지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더불어 어른들을 보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말은 큰 의미이며 세상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한다.
e******u 202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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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것 보다 듣는 것이 더 소중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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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픈 말들을 다 하고 살면 속은 시원한데 가끔은 뭔가 찜찜하면서도 괜히 말했나 싶어 후회가 밀려올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입을 다물고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질 때가 더 많터라구요 다 듣고 나면 꼭 뭔가 해결책을 내주어야 한다거나 조언을 해 준다거나 의견을 말해준다거나 굳이 그럴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묵묵히 들어주고 다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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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픈 말들을 다 하고 살면 속은 시원한데 가끔은 뭔가 찜찜하면서도 괜히 말했나 싶어 후회가 밀려올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입을 다물고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질 때가 더 많터라구요 다 듣고 나면 꼭 뭔가 해결책을 내주어야 한다거나 조언을 해 준다거나 의견을 말해준다거나 굳이 그럴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묵묵히 들어주고 다 듣고는 아~그랬구나~!! 한마디만 해줘도 참 고마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서로가 서로에게 귀기울여 주고 진심으로 공감하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줄 수 있는 그런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눈속에피어난다정한말 #그림책 #꼬마이실
h*******9 2026.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