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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바른 습관 시리즈 첫번째!! 잘 듣고 잘 따르기!! 아~~ 어른인 저도 가끔 잘 듣지 않고 대충대충 들어서 자꾸 놓치는 일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ㅠ,ㅠ 그랬더니... 저희집 두 아들들이 저와 똑닮아서... 자꾸 엄마말을 잘 안듣는 것 같더라고요 ㅠ.ㅠ 가방에 필통이 없도 아무렇지도 않고 신나게 학교 가는 아들들을 보니 참 답답하더라고요 ㅠ.ㅠ 그러던 참에 넘 재미있게 되어 있는 책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었답니다. 아이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
남자아이의 머리에 분홍색 핀이... 식탁위에 커다란 반죽이 흘러내리고 있는걸보니 무언가 아주 심각한 일이 생긴듯 하네요. 한편으론 자신감 있게 빗질하는 모습도 보이니 어떤 이야기가 기다릴까요?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의뜸책, 미국 국립보육센터추천도서ㅡ 미국 맘스초이스 어워즈대상을 수상한 책이라 하니 기대감 상승입니다. ㅎㅎ
책 속에 들어가니 남자아이의 이름은 바로 알제이랍니다. 분홍핀이 아닌 껌이 머리에 붙어버린 알제이... 스쿨버스를 놓치고, 시험을 보니 빵점을 맞고... 축구하다 자책골을 넣어버린 알제이 아~~ 정말 알제이에겐 너무도 힘든 하루를 보냈어요!! 그런데 잘 읽어보면 알제이가 엄마나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으면 이렇게 힘든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싶어요!!
엄마는 알제이가 대충 대충 듣는 습관을 알고 어떻게 하면 알제이를 도와줄 수 있을지 한번 실천해보기로 했어요!! 저희집 꼬맹이들도, 엄마도 알제이 엄마의 방법을 배워보기로 했어요!! 아자~~ 우리도 할수 있어!! ㅎㅎ
첫번째!! 귀 기울여 듣기!! 1. 말하는 사람의 눈을 쳐다보세요!! 2.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 전에는 끼어들지 말고 듣기만 하세요. 3. 고개를 끄덕이거나 "네"라고 대답하여 잘 듣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아마 가장 어려운 부분이 말하는 사람의 눈을 쳐다보기에요. 둘째 아들은 확실히 눈을 쳐다보기를 많이 어려워하더라고요. "하진아~~ 엄마 눈 보고 이야기 해야지!!" "하진아~~ 엄마 봐봐!!" "하진아~~~ 선생님께서 하진이가 선생님을 보고 이야기 하셨으면 좋겠대!" 가장 어렵지요!! 저도 무언가 불편할 땐 사람들을 쳐다보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이 어려움을 아들과 함께 하나 하나 실천해 봐야겠어요!! 1. 하진아~~ 일단은 눈을 보기 힘들면 엄마 코 보면서 이야기 해봐~~ -> ㅋㅋㅋ 엄마 넘 웃겨!!! 2. 엄마 이야기 끝날 때까지 잘 들어주기!! -> 하늘아~~ 잠깐만 엄마 이야기 하고 이야기 해줘~ 3. 엄마 이야기를 잘 듣고 있는지 표현해 줄래~ -> 고개를 끄덕여주세용!! ㅎㅎ 이렇게 하면 귀 기울여 듣기에 대한 연습을 계속 해야겠어요!!
자~~ 이번엔 귀 기울여 듣는 연습을 했다면 이번엔 지시 잘 따르기!! 1. 말하는 사람의 눈을 쳐다보세요. 2. 말이 끝나면 바로"네"하고 대답하세요. 3. 지시 받은 일은 미루지 말고 바로 하세요. 4. 다 하고 나면 제대로 했는지 확인을 받으세요. 가끔 큰 아이가 어질러놓은 물건을 안치워 넘어질 뻔 했거든요. 아이가 놀 때마다 "하영아!! 이거 놀면 바로 치워야 해!!!" "응" 대답은 하지만 지시받은 일을 자꾸 미뤄요 ㅠ.ㅠ 그래서 아이들이 걸려 넘어지네요 ㅠ.ㅠ 아이들과 함께 어떻게 하면 우리 생활에서 좀더 재미있고, 실수하지 않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는 삶의 훈련을 시작해 보았답니다.
오늘 책의 주인공인 알제이도 엄마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바로 실천했어요! ! 껌을 버릴 땐 화장지에 싸서 휴지통에 버렸더니 아침에 학교갈 준비가 잘 되고, 스쿨버스를 놓치지 않고 학교에 가고 시험도 잘 보고... 행복가득한 학교 생활이 되었네요! ! 하영~ 하진~ 하늘아~ 우리도 열심히 실천해 보자~~
선생님과 부모님께 보내는 글이 참 마음에 와 닿았어요!! 1. 직접 실천하세요! 이번엔 엄마가 먼저 직접 실천해 보았어요!! 제가 먼저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이야기 하고, 특히 남편과 이야기 할 땐 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좀더 가족 사랑이 따뜻해지네요~ 2.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가족회의를 통해 저희는 한주에 한번씩 칭찬하기 코너가 있어요!! 지난주엔 엄마가 아프다고 스스로 가방도 챙기고, 책도 잘 정리해두었네요~ ^^ 3. 지시는 짧게! 신발을 꾸겨신는 둘째아이에게는 "하진!! 신발 제대로 펴고, 신발 꾸겨 신지 마!" 늘 편한걸 추구하는 둘째에게는 주의 또 주의를 줍니다. 꼼꼼히 엄마가 신발을 살펴보아야 하네요. 다소 힘들지만 아이의 습관을 위해 엄마가 꼼꼼히 챙긴답니다. 4. 신호 보내기 이건 아직 해보지 않았지만 아이들에게 신호보내기를 한번 해 보고 싶네요~ ^^ 엄마가 힘들때, 가족이 함께 모일 때,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나눌때... 아이들과 함께 의논하여 우리 가족만의 신호를 만들어봐야겠어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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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대충 듣지 말걸
노란우산
자라면서 꼭 지켜야 할 사회적 규칙과 규율~ 이런 것을 실천하기에 남자아이들은 많이 힘들어하는것 같아요.. 그런 남자아이들을 위한 책.. 대충 대충 듣지 말걸~
하루종일 끔찍했던 알제이...
아침에 일어났더니 머리에 껌이 붙어 있고... 스쿨버스 놓쳐 지각하고..
학교에서도 복도에서 뛰다가 혼나고 수업시간에 모자쓰고 있어서 불려가고.. 쪽지 시험에서도 빵점~ 축구 시합 할때도 자책골 넣고~~
계속 사고가 끊이지를 않았네요..
엄마에게 속상한 마음을 이야기하니.. 귀 기울여 듣기, 지시 잘 따르기를 지키지 않은 알제이.. 그래서 이런 일들이 일어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조금만 귀 기울여 말을 들었다면 머리에 껌도 붙지 않고, 스쿨버스도 놓치지 않고 그럼 지각도 않하고~ 복도에서 뛸 필요도 없었고..
지시에 잘 따랐다면 수학시험도 잘 보고 친구들 말 잘 들었다면 자책골 넣는 일도 없었겠지..
그래서 잠자기 전 껌을 종이에 잘 싸서 버리고~ 시간에 맞춰 스쿨버스도 타고~ 선생님 지시에 따라 쪽지시험도 잘 보고~ 축구시합에서는 골도 넣었어요~ 멋진 팬케이크도 만들고 말이죠~
그냥 듣는것과 귀 기울여 듣는 것은 정말 다르다는 것을.. 알제이도 알게 되었네요~
독후활동도 할 수 있게 제대로 구성이 되었더라구요...
지시에 따라 알제이를 색칠하고.. 지시문에 따라 길을 찾아보고.. 알제이 책상 서랍 속에 들어 있는 물건 살펴 그리거나 글로 표현해보고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지시문들 찾기.. 지시하는 사람과 따르는 사람 조금 더 생각해보는 것까지~~
정말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독후활동도 있어서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으면 너무 좋을 바른습관 들이기 책이네요.. 특히나 솔이가 5세가 되어서 그런지 이런 책들이 필요하더라구요... 시리즈별로 있어서 다른 책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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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많은 공감을 느끼는 부분이기도 한 대충대충 듣고 대충 생활하는 것일거예요 유치원이나 학교 생활을 하면서 사회적인 규칙을 배우게 되는 시기 저희 아이도 엄마의 말은 잔소리로 생각하고 대충듣는 경향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좋은 것을 알려 줄 수 있었어요 대충대충 듣지 말걸 줄리아 쿡 노란우산
알제이는 매우 힘든 하루를 보내게 된답니다 머리에 껌은 붙어있어 허둥대다 스쿨버스를 놓쳐 지각을 하게 되죠 껌 때문에 모자를 쓰고 있어서 교무실에서 선생님께도 혼나요
수학 시험은 빵점을 받고 축구 경기에서 자기팀에 골을 넣는 실수도 하고 팬케이크 반죽을 흘려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기도 한 알제이예요
알제이는 다른 사람이 얘기하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이런 일들이 생기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귀 기울여 듣기 지시 잘 따르기 저도 아이에게 여러번 읽어준 부분이예요 ㅋ
그냥 듣는 것과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얼마나 다른지 알게 된 알제이 !!! 남자 아이들이 이런 사회적인 규칙 실천을 더 힘들어 하는데요 엄마의 잔소리가 아닌 잘 듣고 따라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줘요
뒤에는 책을 읽고 다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문제도 있고 색칠도 할 수 있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생각보다 글밥이 많았는데 아이가 집중해서 끝까지 보네요 아마도 남자 아이라 공감이 많이 형성이 되어 그런거 같아요 아이가 가끔 엄마 말 안 듣고 맘대로 할때 책 읽었던 것을 얘기한답니다 이런 사회적 규칙의 중요성을 깨닫고 바른 자세로 실천을 해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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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 아이 둘 쌍둥이를 키우고 있어요. 그런데 가끔씩 이런 생각을 해봐요... 휴...남자라서 그런가? 신랑만이 아니라..아이들도 남자들의 소행성에 있나보다... 라는 생각을... 그러던 와중에 노란우산에서 나온 남자아이 바른습관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게다가 이책은 번역을 한 책으로서, 미국 국립보육센터추천도서,미국 맘스 초이스 어워즈 대상을 수상했대요.
우선 첫번째 시리즈 대충대충 듣지말걸!
게다가 학교에서도 선생님께 혼나고.... 정말 알제이는 끔찍한 하루였죠.
알제이는 집에 와서도 일이 계속 꼬이고..생각되로 안되자 속상해서 울어요. 그리고 엄마와 얘기를 하다가 오늘 하루 이렇게 일이 꼬인 이유가 자신에게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죠. 바로 알제이는 그리고 책에서는 귀 기울여듣는 방법과 지시를 잘 따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죠
가끔씩 이녀석들의 뒤통수에다가 예기를 하는 건가? 라는 생각이 종종 들거든요. 이 책을 본뒤로 꼭 이 방법대로 아이들에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100% 제 말을 흡수하지는 못하지만..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더라구요. 과연 알제리는 어떻게 했을까요?
엄마가 알려준대로 귀기울여듣고, 지시를 잘 따라서 즐거운 하루가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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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바른 습관(1) 잘듣고 잘 따르기 머피의 법칙을 아시나요? 저는 머피의 법칙처럼 하려는 일이 항상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만 진행되는 날이 있어 끔찍한 하루를 보낸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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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알제이가 정말 끔찍한 하루를 보내요. 머리에 껌이 붙었고 스쿨버스를 놓쳤으며 복도에서 뛰다가 선생님께 혼이 났고 수업시간 모자를 썻다고 교무실까지 불려가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죠?! 왜 이런 끔찍한 하루가 되었는지 엄마와 선생님이 답을 알려주어요. 바로 알제이가 두 가지를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알려줘요. 1. 귀 기울여 듣기 2. 지시 잘 따르기 이 두 가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쪽지로 알려줘요. 너무나 공감되는 쪽지라 따라 적어서 수국이 방 칠판에 붙여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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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대로 두 가지를 잘 지키게 되니 끔직한 하루가 아닌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는 내용이 뒷부분에 실려있어요. 수국이는 책을 읽으며 감정이입되는 모습이 확실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이가 어리니 "귀 기울여 들어야해~" 라는 한마디 말보다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잘 들었을때와 잘 듣지 않았을때 어떻게 다른지 결과를 통해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중간 중간 설명서 지시를 잘 따르지 않아서 팬케이크를 만들때 계란을 12개나 넣어 실패한 것과는 반대로 팬케이크 만들때 설명서대로 잘해서 멋진 팬케이크가 완성되었다는 페이지에서 그림에 있는 계란까지 세어보며 "두개구나." 감탄하는 딸을 보니 주의깊게 책을 읽고 감정 이입이 잘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수국이가 알제이를 통해 간접경험을 하고 깨달음이 있는 듯 보여 만족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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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으로 선생님과 부모님께 적힌 조언이 있어 아이를 대하는 육아 팁을 알려줘요. 저는 이 부분이 정말 좋았고 응용해서 생활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뿐만아니라 아이가 직접 활동을 통해 책에서 배운 <귀 기울여 듣기>와 <지시 잘 따르기>를 배울 수 있는데 이런 참신한 아이디어에 한번 더 놀랐답니다. 이런 훈련의 학습지를 더 만들어서 사용하면 효과가 좋을 거 같아요. 이 책을 읽은 후로 아이가 실수할 때면 이유를 이 두가지로 잘 설명해주고 다시 잘 듣고 지시대로 하는 연습을 시켜요. 교육적으로 너무 좋네요. 듣기만 잘해도 성공의 지름길을 알려주는거 같아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아이와 함께 읽을 도서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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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충대충 듣지 말걸 - 남자아이 바른 습관1 잘 듣고 잘 따르기~ 대충대충 듣지 말걸 책 소개할께요 ^^ 주인공으로 나오는 남자 아이의 이름은 알제이예요 알제이는 오늘 매우 힘든 하루를 보냈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에 껌이 붙어 있어서 허둥대다 스쿨버스를 놓쳤어요 그래서 지각을 했어요 수업시간에 모자를 쓰고 있다가 교무실로 불려가 선생님한테 혼이 났어요 수학 시험은 빵점을 받았고, 축구 경기에서 자기 팀 골대에 골을 넣는 실수도 했어요 집에서는 팬케이크 반죽을 흘려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어요 하지만 다행히도 왜 그런 일들이 벌어졌는지 곧 깨닫게 되었어요. 그건 알제이가 엄마, 담임선생님, 교장 선생님, 친구들이 말해 주는 지시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었어요. 이것을 깨달은 알제이는 행복한 하루를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랍니다 ~
책은 양장본으로 되어있는데요 ~ 책 표지만 봐도 남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적인 내용이란걸 알수 있겠더라구요 ㅎ 노란우산 출판사에서 나온 책이예요 ㅎ
남자아이 바른 습관 시리즈로 4권의 책이 있어요 ~ 거절 받아들이고 내 생각 말하기 허락 받기와 사과하기 협동과 나누기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책 인것 같아요 나머리 남자아이 바른 습관 시리즈도 꼭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
주인공 이름은 알제리예요 ~ 오늘은 정말 끔찍한 하루였어요 ~ 로 시작해요 ㅎ 엄마의 말을 듣지 않아 머리에 껌이 붙고 말았어요 껌때문에 스쿨버스를 놓치게 되고 지각까지 하게 되요~ 껌때문에 수업시간에 모자를 쓰고 있다가 교무실로 불려가 선생님한테 혼이 나지요 선생님 말을 잘 듣지 않아 수학시험도 빵점을 받게 되죠. 그리고 친구들의 말을 잘 듣지않아 축구시합때 자책골을 넣게 되는 실수를 하게 되요 집에서 팬케이크를 만들다가 요리법을 잘못봐서 너무 크게 만들어버려 엄마한테도 혼이나요
엄마와 대화를 하게 되고 엄마는 2가지를 말해줘요 귀 기울여 듣기 지시 잘 따르기
귀 기울여 듣기 1. 말한느 사람의 눈을 쳐다보세요 2.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 전에 끼어들지 말고 듣기만 하세요 3. 고개를 끄덕이거나 "네"라고 대답하여 잘 듣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세요
지시 잘 따르기 1. 말하는 사람의 눈을 쳐다보세요 2. 말이 끝나면 바로 "네"하고 대답하세요 3. 지시 받은 일은 미루지 말고 바로 하세요 4. 다 하고 나면 제대로 했는지 확인 받으세요
알제리는 엄마와의 대화를 통해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생각하게 되요
다음날 하루가 완전 달라졌어요 ~ 전날 있었던 일을 반성하고, 잘못된 부분을 제대로 알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넘 이쁘네요 울아이도 이런점은 꼭 배웠으면 좋겠어요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게 많을 거라 생각되네요 ㅎ
그냥 듣는 것과 귀 기울여 듣는 것의 차이를 확실히 알게 된 알제리 ㅎㅎ 지시에 따르면 얻는 것이 더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은 남자 아이들도 알제리와 같은 마음이겠죠? ㅎㅎ
대충대충 듣지 말걸 남자아이 바른 습관 1 책에서는 동화 내용으로 책이 끝이 나는게 아니예요 ~ 한번도 학습할 수 있고 책 내용을 다시 돌아볼 수 있도록 6가지 문제가 추가로 들어있어요 지시에 잘 따르고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들인데요 색칠과 길찾기예요 ~ 책읽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더 교육적인것같아요 ㅎ 남자아이들에게 또 하나 부족한게 집중력인데요 ~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도 있어요 ㅎ 남자 아이의 엄마라면 꼭 필요한 책이예요 ㅎ 개인적으로 별점 5개 주고 싶어요 ㅎ 다른 시리즈 책도 꼭 보여주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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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을 둔 엄마들이 알아야할 독서목록_<대충대충 듣지 말걸> 아주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아들맘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이들이 말을 듣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주변 아이 친구 엄마들 얘기들을 들어보면 건성으로 듣는 것이 비단 아들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말을 안 듣는 것이 아니라 아예 듣지 않고 있다는 느낌은 말을 듣지 않아서 화가 나는 것과는 또 다른데, 뭐라 설명하기도 어려운 기분이 든다. 아이가 내 말을 듣고도 거역하는 것은 대부분 혼날 일이고, 타이르든 따끔하게 혼을 내든 하면 되는 것인데.... 아예 듣고 있지 않다는 것은 무작정 혼내고 화낼 수만은 없는 일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제대로 듣고 있지 않을 때마다 화를 내고 다그치면 아이와 함께 하는 동안은 거의 화만 내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분명 눈을 마주치고 말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네", "네"하고 대답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듣지 않는 일이 많다ㅠㅠ 말 그대로 대충 듣는 것이다. 아들맘들을 위한 육아서가 따로 있는 이유가 괜한 것이 아니다. 육아서나 부모 교육서를 찾아보고 부모 스스로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도 스스로의 행동을 되짚어보고 생각해보는 경험이 필요할 것 같다. 좋은 책 한 권은 생각보다 아이들에게 영향을 많이 준다. 그리고 함께 문제가 되는 행동과 관련된 책을 보고난 후 또 문제 행동을 했을 때 "그때 읽었던 책에서 대충대충 듣고 행동하면 어떻게 되었는지 봤었지?" 하면서 스스로 문제임을 상기시켜 주기에도 좋다. 남자아이 바른 습관 시리즈 중 첫번째 권인 <대충대충 듣지 말걸>이다. 남자아이 바른 습관 시리즈는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 대충대충 듣지 말걸 2. 안 돼는 이제 그만 3. 허락 받는 걸 깜빡했어요 4. 차라리 혼자가 낫겠어 나머지 시리즈의 주제들도 읽어봐야겠다. 이야기는 주인공 '알제이'가 끔찍한 하루를 보낸 것으로 시작한다. 알제이의 끔찍한 하루의 내용은 이러하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머리에 껌이 붙었고, 스쿨버스를 놓쳐서 지각을 했고, 교무실에 불려가 혼이 났으며, 수학 시험을 빵점을 맞았고, 축구 시합에선 아이들이 알제이에게 화를 냈다. 집에 와서는 팬케익을 만드는데.. 그것마저 실패해버린 날이었다. 왜! 이렇게 끔찍한 하루가 되었는지를 되짚어보며 반성하고, 귀기울여 듣고 행동했을 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대조적으로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일단 내용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요소들로 채워져있다. 행동 교정을 위한 서적이라고 해서 딱딱한 것이 아니라 재미있다. 그리고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만화적인 그림이라 더 재미있어하고 몰입해서 본다. 이야기가 끝나면 '선생님과 부모님께'라는 페이지가 있는데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행동방향을 제시하고 있어 부모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뒤에는 다섯 페이지에 걸쳐 다양한 활동지가 포함되어 있다. 지시대로 알제이에게 옷 입혀주기, 지시문대로 길 찾기, 집중해서 보고 무엇이 있었는지 기억해내기, 우리 주변에 잘 보고 따라야하는 지시문에 대해 등이 담겨있다.
책을 쭉 보니 왜 다양한 기관에서 추천하는 도서인지, 상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었다.
글씨 모르는 아들, 읽어달라고 기다리며 그림 보고 있는 모습. 큰 아이는 벌써벌써 스스로 책을 읽었고, 어제 둘째에게 책을 읽어줬다. "알제이는 어른들이 하는 말을 안 들어서 이렇게 된거예요" 하면서 반응을 보이는 아들. "연후도 어른들뿐만 아니라 친구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야해. 그래야 실수도 줄이고 문제가 생기지 않지 " 했더니 "나는 말 잘 들을거예요" 했다. 오늘 아침..... 수학 문제를 푸는데(그림 보고 모눈종이 위에 따라 그리기) 칸의 수와 줄의 수를 세어서 선을 그어야 정확하게 그릴 수 있다고 말하는데 "네" 대답하며 눈은 딴 곳에 있는 아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책 읽었잖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책 일었다고 "최연후, 엄마말에 집중해야지, 어제 알제이 얘기 기억나지? 잘 듣고 풀지 않으면 빵점 맞잖아. 선생님말씀에 귀기울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배울 수 없어" 라고 하니 "네, 맞아요. 알제이도 말 안 들어서 빵점 맞았어요" 이런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니 모습이라고!!!!!!!!!!!!!!!!!!!' 어쨌든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아이 스스로 알고 있으니 조금씩 나아지리라 믿는다. <남자아이 바른 습관> 시리즈는 아이들이 충분히 재미있게 보면서 아이들의 생활습관에서 고쳐야할 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맘에 드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나머지 시리즈도 다 읽혀야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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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대충 듣지 말걸
노란우산/ 바른습관시리즈/ 바른습관/ 남자아이 바른습관/ 잘 듣기/ 잘 따르기
저희집에 초등2학년 아들이 있답니다 워낙 개구쟁이인지라... 어린이집 다닐때부터 정말로 유명했다고 보심 될것 같아요 개구쟁이인 아드님 요즘들어 제 말을 듣는것 같은데 왠지 모르게 듣는것 같으면서도 주의깊게 듣지 않더라구요 만약, 주의깊에 듣지 않을 경우 본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눈으로 확인해보는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개구쟁이들을 위한 남자아이 바른 습관 시리즈 잘 듣고 잘 따르기의 <대충 대충 듣지 말걸> 이랍니다 이 책은 이야기의 흐름을 읽어보면서 어떤것이 잘못되었음을 확인할수 있었어요
하루종일 힘든 하루를 보낸 알제이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에 껌이 붙어 있어요 또한 허둥대다가 스쿨버스를 놓치고 맙니다 그 때문에 지각한 나머지 학교에서 뛴다고 야단을 맞아요 오늘은 또 교무실에 불려가기도 합니다 저희집 아드님은 읽으면서 처음에 얼굴 표정이 그리 좋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수학시간에 빵점맞은 알제이를 보면서 본인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거라 생각했는지 더 표정이 심각해지는 것을 볼수가 있었답니다 또한 자살골을 넣은 알제이를 보면서 자기가 아는 친구도 자살골을 넣은적이 있다면서 왜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구는 게임의 룰을 몰랐거나 게임룰을 정확하게 듣지 않아서일거야라고 말을 해주었어요 대충 대충 듣는다면 알제이처럼, 그 친구처럼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줄수 있다고 말입니다
알제이는 하루종일 일이 꼬여만 가자 울음을 터트리고 맙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하루종일 있었던 일을 얼마나 끔찍했는지를 말해주었어요 엄마는 알제이를 야단치지 않고 보다듬어 주어요 아이의 책을 통해 저도 남자아이 다루는법을 배우는지라 그림동화 읽는재미가 정말로 쏠쏠하지 않나 싶어요 "알제이! 오늘 일을 잘 생각해 보렴! 너는 두 가지를 지키지 않았어 귀 기울여 듣기 지시 잘 따르기 이 두가지 말이야"
저희 아들도 이 말에 동의하게 됩니다 알제이를 자신과 동일시 하면서 책을 읽었기 때문에 알제이의 엄마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게 되더군요 귀 기울여 듣기 -말하는 사람의 눈을 쳐다보세요 -상대방의 말이 끝나기 전에는 끼어들지 말고 듣기만 하세요 -고개를 끄덕이거나 "네" 라고 대답하여 잘 듣고 있음을 보여주세요 지시 잘 따르기 -말하는 사람의 눈을 쳐다보세요 -말이 끝나면 바로 "네!" 하고 대답하세요 -지시 받은 일은 미루지 말고 바로 하세요 -다 하고 나면 제대로 했는지 확인을 받으세요
알제이가 다른 사람의 말을 조금만 더 귀울여 듣고 지시를 잘 따랐다면 오늘과 같은 일은 정말 없었을거랍니다 알제이는 엄마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다음부터 대충 대충 듣지 않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물론, 저희 아들도 알제이와 같이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지시를 잘 따르겠다고 다짐을 같이 하게 되네요
저도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남자아이를 다루는 여러 방법을 배우게 되었어요 아이에게 경청을 가르치고 싶다면 직접 실헌하기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아이와 대화할 때는 물론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에는 눈을 맞추며 잘 듣고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거랍니다 아이들에게 지시는 짧은 시간에 해야함을 알았어요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있는 일을 열 마디로 설명하지 않도록 주의하는것이죠 "미안한데, 5분만 빌릴게!" 특별한 문구를 사용한다면 아이또한 지금은 집중하는 시간임을 인식하도록 만들어준다는거죠 저도 앞으로 "5분만 빌릴게~!"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할것 같습니다 아이가 매일매일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 책임을 느끼며 주의깊게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친구들과 더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수 있음을 알제이를 통해서 배움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어요 남자아이 바른습관 시리즈 4권의 시리즈를 함께 한다면 아이가 좀 더 성숙한 면을 보여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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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충 듣지 말걸 [남자아이 바른습관 시리즈1] <노란우산>
책의 제목만 보아도 알 수 있을 꺼 같아요..
엄마는 끝도 없이 말하지만, 아이들은 듣지 않아요..
엄마의 잔소리는 언제 끝이 날것인지..
책의 내용을 한번 볼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알제이예요..
알제이의 하루 일과를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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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더니 머리에 껌이 붙어 있어요.. 엄마는 껌은 종이에 싸서 버려야 한다고 말을 했네요
거기다가 스클버스까지 놓치고 지각까지 했어요..
복도에서 뛰다가 선생님께 혼나구, 모자를 쓰고와서 교무실까지 불려갔어요..
수학시간엔 시험을 봤는데, 빵점을 맞았지 뭐예요..
알제이는 집에 돌아와 그만 울음을 터트렸어요..
그리고 엄마에게 하루 종일 있었던 일을 이야기 했어요..
엄마는 알제이에게 두가지를 지키지 않았다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귀 기울여 듣기, 지시 잘 따르기...
신기하게도 선생님도 엄마도 똑같은 말씀을 해 주었어요..
그리고 엄마는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듣는 것과 귀 기울여 듣는 것이 다르다는것도 말씀해 주셨어요..
그리고 방법을 가르쳐 주었지요..
그리고 그냥 듣는것과 귀 기울여 듣는것이 다르다는것도 알았지요..
또 조금 귀찮지만 지시를 잘 따르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답니다.
책을 읽고 난 뒤 뒷장에는 이렇게 색칠도 할 수 있고, 길도 찾을 수 있게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이 책은 남자아이들의 바른 습관이라고 써져 있지만, 여자 아이들도 같이 읽어야 될 책이네요..
우리 아이들도 엄마의 말은 잔소리라고 들리고, 대충대충 듣는데, 정말 엄마로써 공감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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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대답 잘하던 아들이었는데 7살이 되니 말투도, 듣는 정도도 달라졌어요. YES 보다 NO 가 더 많아지고, 잔꾀도 부리네요. 순둥이 아들의 변화가 당황스러우면서도 그만큼 한뼘 성장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에 엄마 또한 받아들이고, 또다른 방법으로 다가가야 할 것 같아요.
외형적인 성격의 남자아이들은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기보다 자신의 행동이나 말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갈수록 여자아이보다 키우는 것이 점점 더 힘들어지는데 한편으로는 메뉴얼에 익숙한 두뇌를 타고 나서 구체적인 메뉴얼을 제시해주면 좀 더 쉽게 다가가고, 행동수정이 가능하다는 사실! [대충대충 듣지 말걸] 이야기를 통해 잘 듣고 잘 따르는 바른 습관을 길러봐요. 껌은 종이에 싸서 버려야지! 복도에서 뛰지 말라고 했지! 알제이는 남의 말에 잘 귀 기울이지 않았어요. 결국 대충 들은 결과로 머리에 껌이 붙고, 스쿨버스도 놓치고, 복도에서 뛰다 혼나고... 정말 최악의 하루를 보냈답니다.
알제이가 끔찍한 하루를 보낸 이유는 두 가지를 지키지 않아서에요. 바로 귀 기울여 듣기와 지시 잘 따르기! 아이들은 알제이의 이야기를 통해 남의 말에 잘 귀 기울여 듣지 않았을 때, 지시를 잘 따르지 않았을 때 어떤 불편함이 생기는지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고, 더 쉽게 알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귀 기울여 듣는 것은 아주 중요해요. 그냥 듣는 것과 귀 기울여 듣는 것 또한 다르고요.
'하지마, 안돼!' 를 백번 외쳐도 남자아이들에게는 잔소리로 들릴 뿐이에요.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메뉴얼을 제시해줘야해요. 과연, 알제이는 엄마가 알려준 메뉴얼에 따라 잘 실천했을까요? 실천한 결과는 알제이에게 어떤 하루를 선물했을까요? 남자아이용 맞춤 메뉴얼은 물론, 선생님과 부모님들에게 유용한 교육 팁도 알려주는 책이었어요. 집에서 함께 실천한다면 더 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주제와 맞고, 다양한 유형이라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풀었네요.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부분에서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모습도 돌아보면서 스스로 깨닫게 되는 시간도 되었어요. 급 최민준 소장님의 아들 강의가 생각나더라고요. 규칙이 형성되기까지가 어려울 뿐.. 형성되고나면 맹목적으로 지키는게 남자라고..ㅋㅋ 애교 많고, 공감해주는 게 많았던 아들이라 여전히 감정적인 부분이 클 것이라고 생각했었나봐요. 더불어 너무 '안돼, 하지마'를 많이 했던 요즘을 되돌아보며 좀 더 적극적으로 아들의 성장에 같이 반응하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야겠어요.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