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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용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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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을 하고 싶은데,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잘 몰랐어요. 끈기가 부족해서 첫 장만 열심히 하고 말 것 같아서 엄청 고민이 되었지요. 말이 컬러링이지 어른을 위한 색칠공부 잖아요.    그래서 '처음엔 쉽게 가야지' 란 생각에 고르고 고른 책이 이 책 "딩글스의 하루" 랍니다.   작가는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인 (고)그레이스 드레이튼이란 분인데요. 빈티지 느낌이 물씬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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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을 하고 싶은데,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잘 몰랐어요. 끈기가 부족해서 첫 장만 열심히 하고 말 것 같아서 엄청 고민이 되었지요. 말이 컬러링이지 어른을 위한 색칠공부 잖아요. 

 

그래서 '처음엔 쉽게 가야지' 란 생각에 고르고 고른 책이 이 책 "딩글스의 하루" 랍니다.

 

작가는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인 (고)그레이스 드레이튼이란 분인데요. 빈티지 느낌이 물씬 나는 돌리 딩글 시리즈가 유명하다네요.

 

돌리 딩글은 당연히 !! 이 책에 등장하는 귀여운 캐릭터 들이지요.

 

 

 볼살 빵빵한 귀여운 여자애가 나오는, 완전 소녀 취향의 책이랍니다.(물론 볼살 빵빵한 귀여운 남자애도 나와요.)

 

 

 

 

그림이 큼직해서 마커, 색연필, 수채화 물감 등 어떤 도구를 써도 괜찮아요.

저는 싸인펜과 마커펜, 그리고 색연필을 썼어요.

 

다 색칠하고 나면, 종이 인형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종이가 두툼해서 색이 번지지 않아요. 그리고 뒷면은  다양한 일러스트로 고급스럽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 표현도 잘 되어 있고, 캐릭터의 앞면과 뒷면도 그려져 있어서 접을 수도 있어요.

접어서 세워놓고 놔 두거나 모빌을 만들 수 있어요.

다 색칠한 캐릭터를 오려서 코팅을 한 뒤 북마크로 활용할 수도 있구요.

 

3등신(?)의 유아 체형의 귀여운 캐릭터라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좋아요. 같이 캐릭터에 색을 입힌 후 인형놀이를 해도 괜찮구요. 다양한 주제의 옷 입히기가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아요.

 

컬러링을 처음 접해 보시는 분께 강력 추천드려요~.

 

 

 

 

 

 

 

p********4 201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컬러링으로 만드는 우리 아이 종이인형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북]
"컬러링으로 만드는 우리 아이 종이인형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북]" 내용보기
제가 어렸을 때에는 지금처럼 인형이 흔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만 해도 학교 앞 문구점에서 파는 다양한 그림의 종이인형이 저와 친구들에게 아주 큰 인기를 끌곤 했었는데요. 때로는 옷을 직접 그려서 만들어 입히기도 하고, 또 새롭게 인형을 그려서 만들어 놀기도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종이인형은 어떤 느낌일지는 모르겠지만, 딩글스 인형을 보는 순간 아이보다
"컬러링으로 만드는 우리 아이 종이인형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북]" 내용보기

 

제가 어렸을 때에는 지금처럼 인형이 흔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만 해도 학교 앞 문구점에서 파는

다양한 그림의 종이인형이 저와 친구들에게 아주 큰 인기를 끌곤 했었는데요.

때로는 옷을 직접 그려서 만들어 입히기도 하고, 또 새롭게 인형을 그려서 만들어 놀기도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종이인형은 어떤 느낌일지는 모르겠지만,

딩글스 인형을 보는 순간 아이보다도 어쩌면 제가 더 흥분했을 것 같아요.

 

늘씬하고 예쁜 공주와는 달리 딩글스 인형만의 매력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컬러풀한 모습으로 표지에서 부터 매력발산을 하고 있는 딩글스 인형을

아이들의 의지보다는 제 의지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컬러링북 답게 이 책은 색이 입혀져 있는 부분이 표지와 첫 페이지 뿐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직접 색을 입혀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요.

내가 직접 색을 입혀서 사용하는 인형이기때문에 아이에게는 더 애착이 갈 것 같습니다.

제가 어릴 때 친구들과 함께 직접 그림을 그려서 사용한 인형처럼 말이지요.

 

딩글스 인형의 그림들을 살펴보다보니 재미있는 그림들도 참 많이 발견했는데요.

일단 앞 뒤가 다 있는 의상과 인형이 특이했습니다.

양면이 다 인형이기 때문에 조금 더 실감나는 느낌이 들어요.

또 하나는 인형의 인형입니다. 딩글스의 인형역시도 옷을 입고 벗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또 딩글스 인형과 비슷한 동물 고양이도 예쁜 드레스를 입을 수 있고,

보통의 종이인형보다 조금 큰 느낌의 인형들도 있어서 새롭습니다.

인형과 의상, 모자, 신발 등의 패션관련 아이템들도 있지만,

크리스마스트리, 탬버린, 인형, 애완동물, 다양한 상황의 의상들 덕분에

더 재미있게 인형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색을 입혀보았는데요. 제가 인형 하나 색을 입히는 동안

우리 아이는 트리와 인형들에게 빠른 속도로 색을 입혀주더라구요.

아이가 적극적으로 색을 입히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엄마가 어릴때 인형을 직접 그려서 색칠했던 이야기를 해주니

아이도 그렇게 해 보고 싶다고 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어요.

만들어져 있는 무엇 보다도 새롭게 뭔가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아이의 창의력이나 상상력에도

큰 자극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엄마의 추억회상으로 선택하게 된 책이지만 아이에게도 좋은 책이 된 것 같아 흐믓해요.

YES마니아 : 로얄 m********y 2015.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엽지만 아쉬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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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책과 함께 사서 이책은 색연필로 살짝만 칠해봤어요 엽서책에 비해 종이가 얇아서 마카가 뒷면으로 많이 스며들지 않을까 싶은데...아직 직접해보진 않아서 잘모르겠네요엽서책보다는 그림도 크고 시원시원하기는 하네요 초보에게는 작은게 더 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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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책과 함께 사서 이책은 색연필로 살짝만 칠해봤어요 엽서책에 비해 종이가 얇아서 마카가 뒷면으로 많이 스며들지 않을까 싶은데...아직 직접해보진 않아서 잘모르겠네요
엽서책보다는 그림도 크고 시원시원하기는 하네요 초보에게는 작은게 더 편할듯~~



a*******3 2016.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