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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대장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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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라진 대장을 찾아 나선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동물들마다 특이한 피부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의외의 동물이 대장이기도 합니다. 어제 내린 비로 엉망이 된 꽃밭. 다람쥐와 동물들은 위험에 빠진 대장을 구하기 위해 떠납니다. 자신의 깃털이 더러워질까 싫다는 홍학만 빼고 모두 대장을 찾아 나섰어요.   바람에 아름드리나무가 넘어져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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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라진 대장을 찾아 나선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동물들마다 특이한 피부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의외의 동물이 대장이기도 합니다. 어제 내린 비로 엉망이 된 꽃밭. 다람쥐와 동물들은 위험에 빠진 대장을 구하기 위해 떠납니다. 자신의 깃털이 더러워질까 싫다는 홍학만 빼고 모두 대장을 찾아 나섰어요.

 

바람에 아름드리나무가 넘어져 있자 코끼리가 단단한 몸으로 나무를 밀고 그 틈으로 다른 동물들이 먼저 길을 떠납니다. 밤새 내린 비 때문에 강물이 불어나 발만 동동 구르는 동물들에게 물속의 악어는 정신없다며 소리를 질렀어요. 하지만 대장이 위험하다는 말에 악어는 동물들이 강을 건널 수 있게 도와줍니다. 대장이 어디 있는지 안다는 작은 전기뱀장어. 다람쥐는 물속에 있는 전기뱀장어가 뭘 알겠냐고 하지만 나무 위의 카멜레온도 뱀장어의 말이 맞다고 동조했어요.

 

꽃밭이었던 곳에 생긴 작은 구멍에 대장이 굴러떨어졌다고 생각한 동물들. 방울뱀의 꼬리를 잡고 작은 구멍에 내려가자 아름다운 흙반디와 잠들어 있던 박쥐들이 있었어요. 박쥐의 공격에서 힘을 발휘하는 두꺼비의 피부. 그리고 드디어 그렇게 찾던 대장을 찾아냅니다. 하지만 대장이 죽었다고 생각하은 동물들은 아저씨에게 대장을 데리고 가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피부의 특징이 이야기를 이어가는데요. 책 페이지마다 '사육 일지'를 통해 그 특징을 만날 수 있어요. 홍학의 깃털이 붉은색인 이유, 코끼리의 단단한 피부, 건조한 곳에서도 트거나 갈라지지 않는 악어의 피부, 피부 아래에 전기를 만드는 곳이 있는 전기뱀장어, 주위 환경에 따라 피부색이 달라지는 카멜레온의 피부 등 저마다 다르 피부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았던 책이네요.

 

 

 

 

 

s****g 2016.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장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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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그림은 그냥 동물 나오는 동화책 같은데 동물의 피부에 대해 공부 할 수 있는 동물지식 그림 책이라니 무척 궁금했던 책이네요.   동물에 대한 책이 있다면, 그냥 동물이 주인공인 창작동화이거나 자연관찰 책인데, 느낌은 그 중간 느낌?^^ 그래서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표지를 넘기면 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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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나 그림은 그냥 동물 나오는 동화책 같은데
동물의 피부에 대해 공부 할 수 있는 동물지식 그림 책이라니
무척 궁금했던 책이네요.
 
동물에 대한 책이 있다면, 그냥 동물이 주인공인 창작동화이거나
자연관찰 책인데, 느낌은 그 중간 느낌?^^
그래서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표지를 넘기면 등장하는 동물들의 전체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요.
여기서부터 아이에게는 책읽기의 시작이에요.
 
동물의 이름을 이야기하면서 뿌뜻 & 으쓱 하기도 하고
모르는 동물의 이름을 새롭게 배우기도 한답니다.
 
 
 
대장은 누구인지, 그리고 무엇때문에 어떻게 위험한지도 궁금해서
얼른 읽어 봤어요.^^ 물론 아이와 함께,
 

 
동물친구들이 다 모여 있어요.
그중에 다람쥐가 대장이 위험하다고 뛰어왔고,
동물들은 대장을 구하러 떠난답니다.
 
 
함께 가는 동물들 중에는
몸집이 큰 코끼리도 있고, 다람쥐와 개구리, 뱀도 있어요.
홍학도 있는데, 홍학은 깃털이 망칠까봐 함께 가진 않았답니다.
 
대장은 누구 일까요?
 
동물지식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첫번째 <누가 대장일까?>를 읽은 아이라면
금방 알 수 있겠지만, 저도 이번에 처음 보게 된지라.
 
 
 

 
 
 
동물들이 대장을 구하러 가는 이야기속에서
동물마다 갖고 있는 피부의 특징들이 재밌게 나온답니다.
 
코끼리의 단단한 피부와
비늘판이 갑옷처럼 온몸을 감싸고 있지만 무척 예민한 악어의 피부
그리고 전기를 만들어 내는 전기뱀장어의 피부 등등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는 동물들의 피부 특징이
대장을 구하러 가는데 도움을 주었어요.
 




 
 
이야기에서 간단하게 나오는 특징과 함께
페이지 하단에  "사육일지"코너를 만들어
좀 더 자세하게 동물들의 피부 특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이런메뉴, 책읽어 주는 부모님께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이지요.
 


 
 
 
동물 피부의 특징들을 연결해서 대장을 구하는 이야기라니
제가 이런 책을 처음 봐서 그런지 정말 재밌더라구요.^^
어려울 수 있는 동물이야기를 동물친구들과 함께 모험하며 배운 기분.
 
아직은 사육일지까지 꼼꼼하게 읽어주진 않고 이야기 위주로 읽어 줬는데
정말 재밌어 하는 책이라 동물들의 특징을 조금씩은 기억을 하는것 같아요.
처음 알게 된 홍학과 두꺼비, 카멜레온, 박쥐 이름도 이제 잘 기억 하네요.^^
 
동물지식그림책 세번째 책인데 앞에 두권도 꼭 찾아서 함께 읽어야 겠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독후활동도 재밌게 하고 싶은데, 고민을 좀 해봐야겠네요.^^
 
 

 

m*****4 2015.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장이 위험해
"대장이 위험해" 내용보기
제목을보니 무슨일이 일어났나봅니다. 무슨일일지 무척 궁금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첫째와 달리 둘째는 ​동물을 좋아해요. 역시나 동물친구들이 표지부터 표정까지 표현한 섬세한 그림들이 나오고 있어요.   미래아이- 동물지식그림책 3 ​ 대장이 위험해! (김영주 글 ㅣ 서미경 그림) ​ 대상 : 4~7세 유아 ​ 책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동물들이 나와요.  처음엔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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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보니 무슨일이 일어났나봅니다.

무슨일일지 무척 궁금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첫째와 달리 둘째는 ​동물을 좋아해요.

역시나 동물친구들이 표지부터 표정까지 표현한 섬세한 그림들이 나오고 있어요.

 

미래아이- 동물지식그림책 3

대장이 위험해!

(김영주 글 ㅣ 서미경 그림)

대상 : 4~7세 유아

책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동물들이 나와요. 

처음엔 동물들이 있네하며 악어 어딨지?

박쥐는? 하며 위치를 아느정도만 하고 지나쳤는데...

책을 다 읽고서는

대장 어딨어요? 하니 이해를 잘 한 우리 둘째는 달팽이를 가르킵니다.^^

아주 뿌듯한 순간입니다.

 

 

다람쥐가 허둥지둥 달려와서는 대장이 위험해!

어제 내린 비로 꽃밭이 엉망이 되었다며 동물들이 서둘러 대장을 구하러 떠납니다.

 


행여나 깃털이 더러워질까봐 가지 않는 홍학만 빼고요.

 

아이가 나빠!하며 책을 툭툭 치고 있어요.

그러자 동생도 거들어요.^^

 

동물의 정보는 사육일지를 통해서 알려줘요.

홍학의 깃털은 원래 붉은색이 아니래요.

두살이 넘어서부터 변하지만, 새우, 조류등 먹이에 들어있는 붉은색 덕분에

붉어진다고 해요. 그리고 가을이 되면 날개의 깃털이 뭉텅 빠져 버린데요.

 

바람에 쓰러진 아름드리 나무를 단단한 몸을 가진 코끼리가 밀어보지만,

 겨우 작은 틈이 생길뿐, 코끼리만 남겨 두고 길을 떠나요.

 

아이는 엄마! 안돼!안돼!하며

동물들의 표정과 그림에서 내용을 이해를 해요.

 

코끼리는 5톤이나 되는 몸을 감싸기 위해 피부가 두껍데요.

그래도, 등에 앉은 파리를 금새 알아차릴정도래요.

대신 귓등, 눈 주위는 종이처럼 아주 얇아요.

 

 

나무에 이어 비로 불어나 강물때문에 발만 동동 구르는 동물친구들이예요.

사정을 알고 악어는 동물들을 강을 건너도록 기꺼이 도와줘요.

두껍고 튼튼한 여러 개의 비늘판이 온몸을 감싸고 있는 의 피부예요.

오랜된 비늘은 하나씩 새 것으로 바꾼데요.

턱에 난 작은 혹이 작은 물의 흔들림도 잡아내서 먹이를 알아채는거예요.

 

엉망이 되어버린 꽃밭이 보이네요

모두 대장을 걱정하며 대장! 부르지만, 보이질 않아요

 

대장이 있는 곳을 안다는 목소리가 들리는 곳을 보니 ​작은 전기뱀장어가 보이네요.

책에서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친구입니다.

어떤 친구일지 궁금하지만, 책 속 그림과 글에서 바로 알 수 있었어요.

전기 뱀장어는 대장이 꽃밭이 꺼지면서 땅 밑 동굴로 떨어졌다고 알려줘요.

하지만, 다람쥐가 물속에 있는데 어떻게 아냐며

뱀장어의 말에 콧방귀를 뀌자 화가 난 뱀장어가 파지직 화를 냈어요.

전기 뱀장어는 피부 아래에 전기를 만드는 곳이 있어서 자기보다 큰 악어도 기절시킬 정도예요.

또 전기로 다른 전기뱀장어들과 이야기도 하고 물속에서 거리도 재고요.

또 먹이도 이 전기로 기절시켜 먹는다고 해요.

 

 

카멜레온이 끼어들며 뱀장어의 말이 맞다며 맞장구를 쳐요.

깜짝 놀란 다람쥐가 어디에 숨어있었냐고 핀찬을 주자

카멜레온은 숨어 있었던게 아니고 피부가 주위 색깔과 똑같이 바뀌었기 때문이래요.

 

이야기 속에서 동물들을 하나씩 소개하며 피부까지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해주죠!

 

동물들은 대장을 찾아 가며

의 허물이 덜렁 벗겨지는 걸 보고 정신을 잃은 두꺼비

아무것도 안보이는 깜깜한 동굴로 들어오자 방울뱀의 차르르 소리를 내자

파란 불을 반짝이며 환하게 해주는 피부를 가진 흙반디 애벌래들

동굴속에서 대장을 찾으며 부르자 푸드덕하며 잠들었던 박쥐가 깨버렸어요.

화가난 박쥐가 두꺼비 등에 독이 있는 줄도 모르고 닿자 쭉 뻗어 버리죠.
 


 

이렇게 재미난 모험과 함께 동물들의 신기한 피부를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동굴 한구석 웅크리고 있는 달팽이! 발견했어요

껍데기 속에서 꼼짝도 안하는 달팽이를 밖으로 데리고 나왔지만,

동물들이 모두 눈물을 흘리며 걱정을 합니다.

호랑이사육사 아저씨를 데려왔어요.


땀을 뻘뻘 흘리며 달려온 사육사는 달팽이를 살피고는 휴우 한숨을 쉽니다.

땀흘리는 아저씨를 본 다람쥐는 왜 물이 자꾸만 솟는 거냐며 물어요

또 왜 오줌을 얼굴로 싸냐며 묻지요^^

아이는 큭큭큭 웃더니 땀인데... 다람쥐 너무 웃기데요.

 

모두가 대장을 걱정하며 달팽이 대장의 약한 피부에 대해서도 알게 되며

친구를 걱정하는 마음이 무척이나 감동적입니다.

아이들의 인성동화로써도 손색이 없어요.

 

"아직 대장 얼굴도 못 봤는데 벌써 해가 뉘엿뉘엿 져요."

걱정되는 마음에 버럭 대장 일어나 외치는 다람쥐

더듬이가 쭉 나오더니 촉촉한 달팽이의 얼굴이 보이고

 대장! 모두들 기뻐서 소리칩니다.

 

저도 읽으면서 울컥하던걸요.

아이도 이렇게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대장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친 동물들

제각각의 피부로 난관이 생길때마다 도움을 주며 대장을 무사히 구해내요

이야기가 재밌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욱 집중도 됐고,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지식이 기억되어버렸어요.

 

 

사육사 아저씨의 사육일지로 이야기가 끝이나요.

 

피부의 한 부분을 보여주고 알아맞추기예요. 다 맞춘 아들램!

이야기 순서에 따라 피부 그림이 놓여져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기억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정말 재미있어요.


 

시리즈 중 1권은 달팽이가 대장이 된 이유가 소개되어 있데요

왜 그런건지 정말 궁금해요.^^

 

i******g 2015.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장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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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글 / 서미경 그림 놀랍고 신비한 동물의 세계! 동물들의 생김새, 크기, 먹이는 다 이유가 있대요. 동물에 관한 지식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데 모은 동물 지식 그림책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의 특징을 소재로 삼아 더 집중해서 보는 것 같아요. <대장이 위험해!>에서는 등장하는 각 동물의 다양한 피부의 생김새와 그 역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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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글 / 서미경 그림


놀랍고 신비한 동물의 세계! 동물들의 생김새, 크기, 먹이는 다 이유가 있대요.

동물에 관한 지식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데 모은 동물 지식 그림책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의 특징을 소재로 삼아 더 집중해서 보는 것 같아요.

<대장이 위험해!>에서는 등장하는 각 동물의 다양한 피부의 생김새와 그 역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제 내린 비 때문에 사파리의 대장, 달팽이가 사라졌어요!

동물 친구들은 모두 함께 대장을 찾으러 나섰어요.

 

 

동물들은 서둘러 대장을 구하러 떠났어요.

홍학만 빼고요.

홍학의 깃털은 태어날때는 하얗다가 새우, 조류 등 먹이에 들어 있는 붉은색 덕분에 깃털이 붉어지는 거래요.

설명 상자에 홍학의 피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지식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밤새 내린 비 때문에 강물이 불어 동물들은 강가에서 발만 동동 굴렀어요.

"야! 정신없어! 저리 가!"

첨벙거린 걸 가지고 악어는 왜 화를 냈을까요?

악어는 턱에난 작은 혹 덕분에 작은 물 흔들림도 잡아내서 먹이를 낚아챌 수 있대요.

생긴거와 다르게 악어가 참 예민한 동물이었네요.


"꽃밭이 꺼지는 바람에 대장이 땅 밑에 있는 동굴로 떨어졌어."

전기뱀장어의 말에 다람쥐가 물속에 있는데 뭘 알겠냐며 콧방귀를 뀌었어요.

화가난 전기뱀장어가 파지직~

전기 뱀장어의 피부의 아래에는 전기를 만드는 곳이 있어서 자기보다 큰 악어도 기절 시킬 수 있대요.


동물친구들 과연 대장을 구해낼 수 있을까요?

 

 

"얏! 대장이다!" 그런데 달팽이가 껍데기 속에서 꼼짝을 안 해요.

"대장이 왜 이래요?"

"몸을 보호하려고 껍데기 속에 들어간 거야. 달팽이는 피부가 약하거든."

갑자기 달팽이 껍질이 들썩 였어요. 더듬이가 쭉 나오더니 촉촉한 달팽이의 얼굴이 보였어요.

모두들 기뻐서 소리쳤어요.


창작과 자연관찰 영역의 조합이 잘 이루어져있어서 재미있게 동물 친구들의 특징을 알 수 있었어요.

설명상자도 센스있게 사육일지예요.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귀엽고 세련된 일러스트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되었답니다.

 

y******6 2015.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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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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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만 봐서는 무슨 책인지 상상이 안가요다양한 동물들이 나오겠지 하는 정도지요다람쥐 한마리가 대장이 위험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시작되요대장이란게 과연 누구일까요그 대장을 구하기 위한 친구들의 모험이 시작되요이 부분에서는 그냥 단순한 창작 동화겠거니 생각을 하게 되요동물들의 표정을 보세요 뱀과 코끼리 개구리 무언가에 크게 놀란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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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표지만 봐서는 무슨 책인지 상상이 안가요
다양한 동물들이 나오겠지 하는 정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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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한마리가 대장이 위험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시작되요
대장이란게 과연 누구일까요
그 대장을 구하기 위한 친구들의 모험이 시작되요
이 부분에서는 그냥 단순한 창작 동화겠거니 생각을 하게 되요

20150604_120811.jpg

동물들의 표정을 보세요 뱀과 코끼리 개구리 
무언가에 크게 놀란 표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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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렇게 등장하는 동물들의 피부나 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창작동화 같은 과학동화 책이었더라구요
홍학은 자신의 깃털을 버릴까봐 가지 않겠다고 해요
코끼리, 악어, 전기밴장어, 카멜레온, 방울뱀, 두꺼비, 박쥐 들의 피부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물론 이야기의 흐름은 방해하지 않고 이것처럼 옆에 따로 설명이 되어져 있어요

20150604_121041.jpg

우여곡절 끝에 대장인 달팽이를 구했지만 움직이질 않아요
호랑이가 사육사를 데려오고 사육사가 와서는 죽지 않은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줘요
근데 다람쥐가 땀이 나는 사육사에게 얼굴로 오줌싸냐고 하는데 왜 그리 웃긴지
아이도 깔깔거리고 웃더라구요

20150604_121050.jpg

마지막 사육일지는 달팽이의 피부에 대한 것으로 끝나고요
달팽이는 살아서 고개를 쑤욱 내밀어요
코끼리 호랑이 다람쥐 두꺼비 방울뱀 사육사는 즐거워해요
동물들이 모두 친구이고 가장 작은 달팽이가 대장이란 것이 참 신기한 책이에요
보통은 크거나 힘이 센 친구가 대장인데
여기는 가장 작고 힘이 없는 친구가 대장인것을 보니 아이들에게 지식만 전해 주는 것이 아니라 
인성발달에 도움이 되는 내용도 들어 있는것 같아서 참 좋았어요

20150604_121103.jpg

권말 부록에는 이 책 속에 나오는 피부의 느낌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 있어서 다시한번 책을 보면서 되짚어 볼 수 있게 해줬어요

20150604_121108.jpg

맨 뒷장에는 피부의 모습을 그려놓고 누구의 것인지 찾아 볼 수 있게 되어있네요


q****t 2015.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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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장이 위험해!
"[서평] 대장이 위험해!" 내용보기
본 책은 동물들 및 곤충들의 세계에서 대장이라는 매개체를 앞세워 대장이 위험해 처했다는 설정아래 여러 동물들을 등장시켜 각 동물들에 대한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동물들간의 여러 상황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주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동물들에 비유하여 하나의 재미있게 구성해놓은 책이랍니다!! ​  책을 읽는내내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인간이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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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동물들 및 곤충들의 세계에서 대장이라는 매개체를 앞세워 대장이 위험해 처했다는 설정아래 여러 동물들을 등장시켜 각 동물들에 대한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동물들간의 여러 상황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주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동물들에 비유하여 하나의 재미있게 구성해놓은 책이랍니다!!

 

책을 읽는내내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인간이 생각하지 못하는 동물이나 곤충들만의 언어를 통하여 자신들만의 대화를 나누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실제 우리가 듣게 되는 동물들 및 곤충들의 울음소리 및 우리들의 청각을 자극하는 소리들이 실제로는 자신들끼리 대화를 나누는 소리인데 다만 우리가 알아듣지 못해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는 것이며 이러한 사정은 공상과학 영화나 애니매이션들에 의하여도 동물들이나 곤충들과 대화를 나누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인간이 존재한다는 약간은 비정상적인 현상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조금은 다른 세상이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

 

그렇게 되면 인간과 동물 및 곤충들이 상호협력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이 될 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봅니다 ^^

엉뚱한 상상일지 모르지만 그대로 재미있는 상상이 ​모여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동물들과 곤충들을 좋아하는 아이가 대화까지 나눌 수 있게 된다면 그 기쁨은 어떨지 궁금하기 그지 없네요^^;

 

역시 단순히 tv 프로그램을 보고 앉아있기 보다는 책을 통하여 책 내용을 이야기 하고 ​책 내용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행복하기 그지 없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은 책을 읽어주고 함께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c*****1 201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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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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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미래아이 출판사에서 누가누가 대장일까?였던가? 책이 출간되었을 때 만나고 싶었는데, 만나지 못했었던 기억이 있어요. 미래아이 <대장이 위험해!>를 만나니 그 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책이 도착하고, 미래아이 도서를 만날 수 있는 책도 함께 들어 있었거든요.. 큰아이가 보더니, 그 책도 보고 싶다고.. 그래서 생각났어요.. 그 책과 이 책이 같은 연관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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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미래아이 출판사에서 누가누가 대장일까?였던가?

책이 출간되었을 때 만나고 싶었는데, 만나지 못했었던 기억이 있어요.


미래아이 <대장이 위험해!>를 만나니 그 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책이 도착하고, 미래아이 도서를 만날 수 있는 책도 함께 들어 있었거든요..

큰아이가 보더니, 그 책도 보고 싶다고..

그래서 생각났어요..

그 책과 이 책이 같은 연관성이 있지 않을까 하는..

 

여긴 어디일까요??

다람쥐, 홍학, 호링이, 코끼리, 뱀, 등 등..

커다란 개울도 보이고, 개울 안에 있는 저것은 악어네요.

 

표지 그림에 많은 동물들이 그려져 있다면 속제목에 있는 그림은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거 같아요.

보통 이 부분에 제목만 들어가던 책들도 많던데..

먹구름, 번개, 그리고, 바람에 흔들리는 꽃들과 함께 날라가는 듯한 달팽이가 그려져 있어요..

 

그리고, 다람쥐가 동물친구들에게 어제 내린 비로 인해 대장이 위험하다는 말을 전해요.

그래서 친구들은 대장을 구하러 떠난답니다.

커다란 동물들도 있는데, 왜 달팽이가 대장일까?

아무래도 앞 권의 책을 봐야겠더라고요..

물론, 그 전에 아이들과 달팽이가 왜 대장이 되었을까를 충분히 이야기 나눠 봐에겠죠..


 

대장을 구하려고 출발하는 동물들, 홍학은 안 간다고 하고, 출발하고 얼마 되지 않아 장애물을 만나요.

그리고, 불어 난 강물을 건너지 못할 때 악어를 만나게 되고, 그렇게 대장을 구하는 여정이 계속 된답니다.

이야기를 따라 읽으면 그림책을 보는 거 같아요.

그리고, 매 동물마다 나와 있는 사육일지를 보면, 아무래도 동물원에 있는 동물을 직접 만나는 듯한 생각이 들게 하네요.

홍학, 코끼리, 악어, 뱀장어, 카멜레온, 방울뱀, 흙반디, 박쥐, 두꺼비, 사람, 달팽이의 피부와 호랑이의 털에 대한 사육일지를 만날 수 있어요.  

 

드디어 대장을 찾아 나선 여정 끝에 달팽이를 만났어요..

달팽이가 ㅈ구은 줄 알고 슬퍼하는 동물들..

달팽이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책을 다 보고 난 후 오늘의 일지와, 누구의 피부일까를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과 누구의 피부인지 이야기를 나눠 보는 활동만으로도 충분한 독후활동이 될 수 있답니다.

s*******h 201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아이 동물지식그림책 [대장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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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책중 "동물지식그림책" <대장이 위험해>를 만나보았어요. 동물지식그림책이 어떤 걸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은 동물들의 피부의 특징을 잘 알려주는 동화였답니다. 어제내린 비로 꽃밭이 엉망이 되어 동물들은 대장을 구하러 떠났어요.        홍학만 빼고요. 홍학은 깃털 버리게 될까봐 갈 수 없다네요. 홍학의 깃털은 태어났을 때는 하얗다네요. 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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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책중 "동물지식그림책" <대장이 위험해>를 만나보았어요. 동물지식그림책이 어떤 걸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은 동물들의 피부의 특징을 잘 알려주는 동화였답니다.

어제내린 비로 꽃밭이 엉망이 되어 동물들은 대장을 구하러 떠났어요. 

 

 

 

홍학만 빼고요. 홍학은 깃털 버리게 될까봐 갈 수 없다네요.

홍학의 깃털은 태어났을 때는 하얗다네요. 게다가 가을이 되면 깃털이 다 빠져버리고 말지요. 새우와 조류등 잘 먹어야만 붉은색 깃털이 새로 난다고 하네요.

 

 

 

동물들이 길을 가는데 악어가 신경질을 내요. 악어의 피부는 작은 물방울까지 느낄수 있다니 몰랐던 사실이네요. 악어이 피부는 두껍고 큰 여러 개의 비늘판이 온몸을 감싸고 있어서 건조한 곳에서도 트거나 갈라지지 않아요.

 

 

 

 

동물들이 대장을 찾으러 다니다가 대장이 빠진 구멍을 발견하고 뱀을 붙잡고 내려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뱀이 허물이 벗겨지고 말았어요. 뱀의 피부는 한장의 피부가 주름 잡혀 비늘 모양을 띠고 있는 거예요. 뱀이 자라게 되면 옷을 갈아입듯이 허물을 벗는답니다. 

 

 

 

 

우여곡절끝에 대장 달팽이를 찾은 동물들. 하지만 꼼짝 않고 있는 달팽이를 위해서 사육사 아저씨를 불렀지요. 많이 놀랐던 달팽이는 집속에 쏙 들어가 있었던 것이지요. 이제 안정을 찾고 촉촉한 달팽이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답니다.

 

 

 

 

 

권말에 나와 있는 동물들의 피부를 보고 어떤 동물인지를 맞추어 보는 내용이 나오네요. 책내용을 잘 익혔다면 금방 맞출 수 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독후활동으로 재미있지 않을까요? 

l******n 201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장이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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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친구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있어요. 큰비로 꽃밭이 엉망이 되고 대장이 위험에빠졌거든요. 대장을 구하기 위해 동물친구들이 마음을 모아 함께 하기로 했어요.하지만 홍학은 자신의 깃털이 엉망이 될꺼라며 같이 안간다고 하네요. 다른 친구들만 대장을 구하기 위해 대장이 있는 꽃밭으로 가려고 해요. 가는길에 커다란 아름드리나무가 쓰러져 있어서 코끼리가 힘을 써서 겨우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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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친구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있어요.
큰비로 꽃밭이 엉망이 되고 대장이 위험에빠졌거든요.
대장을 구하기 위해 동물친구들이 마음을 모아 함께 하기로 했어요.
하지만 홍학은 자신의 깃털이 엉망이 될꺼라며 같이 안간다고 하네요.
다른 친구들만 대장을 구하기 위해 대장이 있는 꽃밭으로 가려고 해요.
가는길에 커다란 아름드리나무가 쓰러져 있어서 코끼리가 힘을 써서

겨우 작은 공간을 만들어요. 그 공간으로 동물친구들이 지나가죠.
이번에는 물때문에 건너가지 못해 발을 동동 굴러요.
물에 살고 있던 악어의 도움으로 지나가게 되네요.
꽃밭에 겨우 도착했지만 대장이 어디에 있는지 알수가 없어요.
과연 동물친구들은 대장을 구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보통 숲에서 대장 하면 사자나 호랑이와 같은 동물인데

꽃밭이 엉망이 되면서 대장이 위험하다니 어떤 친구가 대장인지

보는 동안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대장을 알게된후 아들도 저도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왔어요.
이책은 대장을 구하러 가는 동물친구들을 통해 동물들의 다양한 피부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책이예요.

홍학의 붉은 깃털이 원래부터 그런게 아니라 먹이에 의해서 붉은 빛깔을

띄게 된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코끼리 피부가 두꺼울꺼라 생각 했는데 그렇게 예민한줄은 몰랐어요.

파리가 앉아도 알수 있다니 놀랍네요.

그외에도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던 사실들이 많이 알게되어

 아이와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p****6 2015.06.03. 신고 공감 0 댓글 0